최근에 3.95%까지 내려오자 이제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는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를 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처럼 걸었는데, 현재 4.185%로 +6% 정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현재 이 투자전략및 전술을 사용할때마다 레버리지를 배수를 증액중입니다... 매수와 청산을 반복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 법률대리인이 담담중이고, 현지 한 곳의 투자은행과 계약중이고요...
현재 프랑스 국채를 담당하는 GPMC 파리지사와 일국채도 2.0%는 넘어가면 GPMC 도쿄지사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시작할 것이고요... 목표금리 3.5% 잡고 말입니다... 내 볼때는 현재 정말로 위험한 구간입니다...
나스닥 지수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되면서 움직이는데 이 말은 미국채와 주식을 왔다갔다하는 양반들이 거품을 더 키우겠다고 미국채를 팔아 주식을 더 사고 있는 모양인데, 이게 재정적자와 충돌중입니다...
금리하향의 채권가치 상승과 고정되어 있는 미국채 금리 이자를 먹겠다고 하는 그로벌 채권자경단이 또라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가 정책 기준금리에서나 적용되지 시장금리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일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가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100%입니다... 우리처럼 연준 상당기간동안 금리 안움직이는 동결쪽으로 가야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요... 어거지로 내리면 큰 문제 생긴다고요...


미국채 10년물 3.9%에서 공매도 걸었고 일국채나 프랑스국채에도 공매도를 최근에 걸어두었는데, 한국채 10년물에도 공매도를 걸어야할판... 주식만 파는게 아니고 국채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6
GDP/GNP 대비 60%도 안되는 국가부채비율의 우량한 대한민국 국채가 3%인 것도 이해가 안되고 있고만 일본/프랑스/독일... 심지어는 미국까지 2026년 최대 악재는
재정적자발 글로벌 쓰나미입니다... 이게 인공지능 거품론에 의한 주식 쓰나미까지 합쳐 온다면 난 2026년은 최악의 증시가 될 것으로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식, 오를 상황에 더이상 오르지 못한다면 폭락밖에는 없다.'는 생각이고요... 이 금리 관련된 주요 기사들이 많은 걸 함의하네요... 이 새벽에 월가가 밍기적대는 것도 영 찜찜하네요...
글로벌 채경자경단에 협박당하는 매도 압력에 굴복해, 소비에 절대적 의존하고 있는 자국내 중산층 자산효과 원하는 월가의 성토에, 암튼 반병신된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책 또 연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2
그럼 주가지수및 주가 상승으로 소비하는 월가는 지수 상승으로 방향트는게 당연하고요... 여기에 글로벌 채권자경단도 안심하고 미국채 재매수에 주요 스테이블 코인의 신규 매입처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지속적으로 떨어져...
굳이 파월 협박안해도 글로벌 자금들이 트럼프 도와주고 있고... 금리인하로 말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또 관세 어쩌구 저쩌구하면 이번에는 삼면 협공 당하는 탄핵이야기까지 나올지 모른다... 미국은 말이다...
주가는 절대 떨어지지 말아야할 그 무엇이 되었고 이에 반하는 어떠한 경제(금융)정책도 시행할 수 없는 국가가 되어 버렸다... 사상 최대로 누적되고 있는 재정적자가 터지기전까지는 투자해도 된다고...
뭐. 일부 글로벌 금융전문가들이 7월 위기설을 이야기하는데, 그간 보지 않았는가... 미 정부의 섯다운은 예산 한도 증액을 하며 또 틀어막으면서 해결될 것이다...
통제 불능의 미국채 부도는 언젠가는 터져야할 일이지만 지금은 고다...
뻔히 결말이 정해져 있지만은 이 미정부 부도도 미국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채권자경단이 결정할 일이다... 감내할 수 있는 손실과 미국의 구제금융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지면 벌어질 일이라는 이야기다...
내 미국채 10년물 금리 투자가 대박을 거두기에는 아직 시기가 무르익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그냥 기다리면 된다... 가까운 시일안에는 미국채 10년물 금리 5%를 돌파하여 파죽지세의 6%, 7%를 넘어갈테니...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위기는 위기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바꿔야하겠다...
현재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는 베팅에 77.7%를 걸고 대응하는 글로벌 투자가들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만 염두해 둔다... 여기에 현 장세가 신유동성 장세라는 사실과 말이다...
난 요즘 거시경제분석(Macro) 분석의 무용지물론을 외친다...
안뒤가 안맞는 상황이 허벌라게 벌어지니깐이 결국 물건 팔아주는 놈이 왕이고, 주가는 절대 떨어지지 말아야할 그 무언가가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이 혼란한 시장에서 투자수익률 제고라...
대응의 영역이고 77.7%는 운이다...
여러 신호안에 각종 소음이 내재돼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신호는 금리다... 트럼프가 원하는대로 금리가 떨어지고 있고 파월도 올해에는 한 두번은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 만약에라도 물가하락과 디플레 차단을 위해서 말이다... 이것만 보고 가신다... 그게 정답이다...
어제 하루종일 뉴스의 중심은
또라이 트럼프의 이란 핵시설 공격이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를 두고 설전이 벌어진거다... 이란이 농축 우라늄 400Kg를 이미 폭격전 대피시켰느냐는 문제로 말이다... 하여튼 하루종일 반병신됐느냐 아니냐의 문제였다...
현재 상호 관세및 대중 무역 규제에서도 이것이 핵심이고 병신이될수록 나스닥 지수는 급등에 상승을 지속하고 있다... 앞으로 이 단순한 신호만 가지고 움직일까보다...
너무 쉽지 않은가...?? 복잡한 매크로 분석도 필요없다....

아래는 어제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암튼 언제부터인가 장세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대화제약, 바이젠셀(거래정지)중 대화제약을 빼고 쓰리빌리언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지난 추계부터 단순한 익일 스윙매매 전략이 제대로 먹히네요^^ +80% 돌파중...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어제이후 천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바짝 따라붙네요^^ +7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중 에스피지만 수익실현후 빼고 뉴로메카, 에스투더블유를 넣고 4:3: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로봇/인공지능 반반치킨... +45%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그제이후 NAVER, 카카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연예계 파문 조진웅/박다래 사태까지~~ 죽어나가네요^^ +15%대 유지...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어제이후 SNT다이내믹스, 에이치브이엠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짜박짜박 좋네요^^ +55% 돌파...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채권브리핑]횡보하는 미국채 금리… 170조 목전에 둔 채권대차...
간밤 미국채 10년물 금리 3.6bp 상승...
미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87%...
채권 대차잔고 증가세, 169조원대 돌파...
야간장서 10년 국채선물 약보합 마감...

5일 국내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국채 흐름과 야간장에서의 국채선물 움직임 등을 주시하며 약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별다른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의 수급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방향성이 꺾이지 않는 채권 대차잔고도 강세 전환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간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6bp(1bp=0.01%포인트) 오른 4.101%, 통화정책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2년물 금리는 3.7bp 오른 3.525%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서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의 12월 인하 가능성은 89.0%서 87.0%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 고용주들이 올해 들어 11월까지 누적으로 총 해고 발표 건수는 117만 8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6만 1358건 대비 54%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11월 기준으로 팬데믹 기간이었던 지난 2020년의 222만 7725건 이후 최대 규모다.
고용 악화 통계 발표에도 미국채 금리가 오른 것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의장 후보에 대한 시장 의구심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입맛대로 연준 의장을 정하는 만큼 시장의 신뢰도 낮아지는 것이다. 영화 ‘빅쇼트’로 유명세를 탄 마이클 버리의 경우 “연준은 더 이상 필요없다”며 연준 역할에 대한 의구심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전반적으로 국고채에 대한 수요가 예전 같지 않다.
국내에서도 채권 대차잔고가 증가세를 이어가며 170조를 눈앞에 둔 상황이다. 간밤 야간거래에서 3년 국채선물 가격은 주간장 종가 대비 4틱 내린 105.42에, 10년 국채선물 가격은 20틱 내린 113.10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전거래일 구간별 스프레드는 구간별로 일제히 확대됐다. 3·10년 스프레드는 직전일 32.7bp서 35.1bp로 확대, 10·30년 스프레드 역전폭은 마이너스(-) 10.3bp서 -11.8bp로 벌어졌다.
이데일리 유 준하 기자

[채권브리핑]미국채 금리 급등… 1조원 규모 국고채 30년물 입찰...
간밤 미국채 10년물 금리 7.0bp 상승...
미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87.6%
국내 소비자물가, 석유·환율에 2.4%↑
야간장서 10년 국채선물 약세 마감...

2일 국내 국고채 시장은 간밤 미국채 흐름과 야간장에서의 국채선물 움직임 등을 주시하며 약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 중 1조원 규모 국고채 30년물 입찰이 예정된 가운데
이번 달 비교적 적은 입찰 물량으로 저가매수가 유입될 공산이 크다.
간밤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7.0bp(1bp=0.01%포인트) 오른 4.089%, 통화정책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2년물 금리는 2.4bp 오른 3.532%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 휴장한 가운데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툴에서 연방기금금리(FFR) 선물시장의 12월 인하 가능성은 87.4%서 87.6%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일본은행(BOJ)이 이달 정책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국 인민은행(PBOC)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이라고 재확인한 점도 가상자산 가격 급락으로 이어져 주식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개장 전 발표된 우리나라 물가는 재차 2%대를 넘어섰다.
고환율 상황이 지속한 여파로 석유류 물가가 6% 가까이 상승한 탓이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 같은 달보다 2.4% 상승했다.
국내에선 전거래일 재차 금리가 상승 전환했다. 이날 역시 국고채 30년물 입찰을 주시하며 저가 매수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나 일본 국채 금리 등 주시해야 할 변수가 많다.
간밤 야간거래에서 3년 국채선물 가격은 주간장 종가 대비 4틱 오른 105.35에, 10년 국채선물 가격은 27틱 오른 112.86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전거래일 구간별 스프레드는 구간별로 일제히 확대됐다. 3·10년 스프레드는 직전일 35.3bp서 34.2bp로 확대, 10·30년 스프레드 역전폭은 마이너스(-) 12.4bp서 -13.4bp로 벌어졌다.
이데일리 유 준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