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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인공지능(AI)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거품에 고평가됐다고 씹더니, 뭔 룰루레몬은 강추야... 최근에 리딩방 수준인 유료 유튜브 개설했다더만, 기요사키이상으로 뒷북치는 이 양반...

"돈 떨어진거 아니야...??"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한거는 잘한 투자였는데, 그 이후로는 약발이 떨어졌나 판판히 깨지고 있다는 소문이 수 년간 들리던데, 비제도권 시장 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인 제가 설명합니다...

 

워렌 버핏은 10개중 6개를 맞추어 전세계 돈을 다 긁어 모았고요... 10개에서 5.5개 맞추면 그나마 전문가 소리 듣는 것이고요... 10개에 5개 맟추면 무난한 개인투자가일테지만 손해날 확률이 더 많고요...

 

10개에서 4개 맞추면 계좌 반토막나는게 주식입니다... 3개요...?? 보통 깡통계좌 만드는 양반들이 이 수준이고요... 안되니 결국 신융/미수쓰고요... 정말로 주식 잘하는 사람들은 신용 잘 안 씀니다... 비트코인이나 채권, 외환, ETF에

 

이것을 적용하는건 블로거들 몫입니다...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제기한 영화 "빅쇼트"의 실주인공 마이클 버리이상으로 이 양반도 뒷북치네.. 보통 강세론자들이 비관론에 빠지면 그때가 바닥이던데 말입니다^^ 아닌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86

 

전 지난달 월초에 다 던지고 중순경에 GI 대체투자과장에게 60000달러까지 내려오면 재매수 고려하라고 했습니다만... 비크코인 말입니다... 요즘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도 위험자산 취급중입니다...

 

우선 금부터 다시 사야합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 비트코인/이더리움, 기타 잡코인... 금현물 투자분 10월초, 10월 중순경에 전부 수익실현후 현금화했었고..

 

그 주요 스테이블 코인관련들만 보유중인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월가 주식하고 반대로 움직이던 가상화폐 시장이 지난달이후 같이 움직이네요... 위험자산 취급입니다...

 

이번 폭락에서는 빠져나오기는 했는데, 현재 좀 헷갈리네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지... 안전자산 선호 국면인지 말입니다... 비트코인과 금값 폭락과 급락으로 봐서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거는 같은데,

 

월가가 셧다운이후 인공지능(AI) 거품론에 이번주에는 셧다운과 연결되어 있는 지방은행 부실 가능성까지 대두되면서 공포지수가 올라가고요...

 

미국이 이끌고 중국이 뒤에서 미는 글로벌 증시의 ‘에브리웨어 랠리(Everywhere rally·모든 곳에서 상승)’가 끝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이 주말에 일고 있는 중..."

 

위는 지난달 코멘트입니다...

 

 

보수적인 노인네는 왼쪽 어께에서 일본 쪽바리 로버트 기요사키는 오른쪽 어께에서 이미 폭락하고 있고만 예상아닌 예언... '동방의 1인자' 게코(Gekko)가 정확히 예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42

 

워렌 버핏은 너무 빨리 움직였고요^^

 

로버트 기요사키는 아무런 도움 안되는 예상이고요... 지난해 연말 준비시키면서 미리 빠져나오라고 경고하고 '트럼트 취임 전후가 적기'라고 예상한 제가 가장 정확했다고요...

 

오늘은 제 분석력 자랑 좀 하겠습니다...

 

양키 코쟁이들의 경제는 투자론적 가치로 따지면 재정적자에 의한 채권금리든 펜더멘털이든 부실 그 자체입니다... 여기에 "AI 거품론"까지 확실해지면 내 볼때는

 

나스닥 10000p도 장담 못합니다...

 

로버트 기요사키 이 양반이 미쳤네^^ 비트코인 올안에 5억원(개당 33만달러)를 돌파한다...?? 허기사 4~5년후 개당 330만달러 이상을 예상하는 저와 같은 입장이기는한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27

 

을사년 첫 글도

 

삼성전자의 주가전망보다는 사흘째 기간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는 월가도 아닌 비트코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라... 그나저나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주범인 권 도형씨 미국에서 재판받네요^^

 

징역 따블 나오겠네요...

 

40% 비중의 비트코인 9만1000달러에 매도후 꺽일 기미가 안보여, 20% 비중의 이더리움과 기타 가상화폐들은 털지를 못하고 있는 중... 비트코인은 한 번의 폭락후 재진입..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79

 

비트코인 6만달러까지 내려올까요^^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장과 이 주말내내 토론중인데, 로버트 기요사키 이상으로 갈피를 못잡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꺽이기전에 나와야하는데^^ 꺽일 기미가 안보이네요...

 

지금은 판 놈이 애간장 더 태우는 상황입니다... 2025년말이나 가까운 미래 360만달러와 1000만달러이야기는 현재는 의미없고요^^

 

아무튼 이 주말 사내게시판에는 GI 신정 특별보너스 이야기보다는 임직원들, 제 비트코인 매도시점을 두고 여전히 입방아중^^ 지난달 매도를 두고 말입니다... 155개 91000달러선에서 매도했으니 -10% 덜 먹고 나온 겁니다...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지난주 IMF 구제금융 당시의 1998년을 배경으로 하는 왠 "외환위기"를 말하는지 심하게 불편했던 tvN "태풍상사"는 끝났고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나 아들들과 봤고요^^ 아내는 세 아들, 애들 재우러 갔고, 전 이번주 아내와의 심층대화 시간(23~02)에 골몰중~~^^ 밤이 두려운 중년은 아니고^^ 아내의 질문공세가 두렵네요~~ 그나저나 카카오가 제 인터넷 고향 다음(Daum)을 11년만에 버렸네요~~ 조강지처 버리고 '잘되는 놈'을 못봤는데^^ 김 범수 카카오그룹 회장^^ 잘 살아라~~ 게코(Gekko)"

 

 

[핫픽! 해외주식]'뒤쳐진 옷' 외면 받더니… 마이클 버리가 찜하자 반등하나...

마이클 버리가 '픽'한 룰루레몬...

바닥 다지고 반등하나...

테슬라 팰런티어 저격 버리...

룰루레몬은 추천 종목으로 꼽아...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최근 팰런티어와 테슬라에 거품 논란을 제기한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 그가 룰루레몬을 매수 추천 종목으로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요가복의 샤넬'로 명성을 얻어온 룰루레몬이 올해 들어 주가가 반토막 나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 연예인이 입는 '프리미엄 의류'에서 최신 트렌드에 뒤쳐진 옷으로 고객 인식이 변하면서

 

주력 시장인 북미 시장의 부진이 이어진 탓이다.

 

하지만 버리가 “연말 윈도드레싱(손실 종목 매도)과 세금 손실 처리로 인해 우량주들이 과매도된다”며 저가 매수를 주장하자 현재 저평가를 기회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다.

 

관세 충격·북미시장 부진에 주가하락...

 

룰루레몬은 1998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사업가 칩 윌슨이 창업했다. 수영, 레슬링, 철인 3종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던 윌슨은 요가 수업을 받으면서 땀 흡수가 빠른 기능성 요가복 개발을 착안한 게 시작이었다.

 

이후 '에슬레저(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운동복)'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요가복 시장의 '제왕'으로 군림했다. 룰루레몬이 내세운 고급화 전략, 고품질, 높은 고객 충성도 등이 모두 맞아 떨어진 결과였다.

 

하지만 최근 룰루레몬은 부침을 겪고 있다. 회사의 주가는 올해 들어 51.01% 떨어진 182.40달러(2일 기준)를 기록했다. 2020년 이후 회사의 주가가 200달러 밑으로 내려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가 하락은 최근 실적 부진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9월 룰루레몬은 올해 2분기 매출 25억2520만 달러, 순이익 3억709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6.5% 증가했지만 순이익은 5.6% 줄어든 수치다.

 

주당 순이익(EPS)도 3.10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6% 감소했다. 회사는 올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108억5000만~110억달러로 기존에 비해 하향조정했다.

 

캘빈 맥도널드 룰루레몬 최고경영자(CEO)는 "해외 지역 실적은 괜찮았지만 미국 시장의 부진과 상품 기획·믹스가 문제가 됐다”며 미국 내 사업의 상품 구성을 손보겠다고 했다.

 

실제 룰루레몬의 핵심 시장인 북미 시장 매출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에 그쳤다. 해외 매출이 22% 늘어난 것과 대조적이다.

 

북미 시장은 소매점 및 아울렛, 팝업스토어 운영을 비롯해 요가 ·헬스클럽, 대학 캠퍼스 등을 대상으로 한 도매 판매가 많다. 하지만 고물가로 미국의 소비 환경이 악화된게 회사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 베트남·중국 등 미국 정부의 관세 부과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제품의 가격에 반영되는 점도 수요를 위축시켰다.

 

새 트렌드 창출이 늦어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성숙단계인 북미시장에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너무 길어졌고, 색상·핏·카테고리 등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 알로, 뷰오리 등 경쟁사에 뒤쳐지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는 내년까지 디자인팀을 주축으로 신제품 출시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공매도' 마이클 버리, 룰루레몬 10만주 보유...

 

이에 따라 최근 주요 투자은행 등은 룰루레몬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상태다. TD코웬은 룰루레몬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321달러에서 298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TD코웬은 "회사의 동일 점포매출 성장률이 올 3분기 3%, 4분기 2%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목표주가를 223달러에서 185달러까지 내리고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2분기 예상보다 연간 가이던스 감액이 컸고 중국 성장세도 둔화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이에 따라 "룰루레몬의 밸류에이션이 과거 ‘프리미엄 성장주’에서 일반 전문 의류업체 (평가)로 고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 룰루레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13~14배(12개월 선행) 수준까지 떨어진 상태다. 하지만 이같은 저평가 시기를 '기회'로 보는 투자자도 있다.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인 미국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최근 연말 매수 추천 종목으로 룰루레몬을 포함한 4종목을 제시했다. "연말 세금 상계를 위해 과매도되는 종목들에 매수기회가 있다"는 게 버리의 진단이다.

 

버리가 이끌었던 투자자문사 '사이언에셋'은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룰루레몬 주식 10만주를 보유했고, 그가 보유한 '롱 포지션' 주식의 4분의 1을 차지했다.

 

다만 최근 사이언에셋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투자자문사 지위를 잃어 그의 추가 매수·매도 포지션은 알기 어려운 상태다. 일부 금융사도 룰루레몬의 반등 기대에 베팅하고 있다.

 

미국 투자리서치 CFRA는 목표주가 270달러, 투자의견 '강력 매수'를 발표했다.

 

CFRA는 "제품의 여러 이슈와 관세 역풍은 인정하지만, 높은 마진 구조를 갖고 있고, 59% 대 총마진(매출총이익/ 매출)을 기록한 재무 건전성으로 장기 매력은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한국경제 김 동현 기자

 

 

'빅쇼트' 주인공 마이클 버리, '테슬라는 고평가' 직격탄...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직격탄을 날렸다.

 

1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와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미국 매체들은 버리가 테슬라의 주가가 지나치게 높으며 머스크 CEO의 높은 연봉으로 인해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버리는 뉴스레터인 섭스택에 올린 글에서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오랫동안 터무니 없이 고평가돼 있다”고 지적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버리는 테슬라 주주가 지난달 승인한 머스크의 1조달러 보상안이 테슬라 주가를 많이 끌어내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버리는 테슬라가 전기차에 전념하다가 경쟁이 커지자 자율주행차 기술에도 주력하다가 또 경쟁에 부딪히자 이제는 로봇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비판했다.

 

버리의 경고에도 최근 뉴욕 월스트리트는

 

테슬라 주가 전망을 낙관하는 분위기다. 버리는 최근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IT 기업들이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로 거둔 매출을 부풀려왔다며 클라우드 인프라 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해왔다.

 

파이낸셜뉴스 윤 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