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난달 월초에 다 던지고 중순경에 GI 대체투자과장에게 60000달러까지 내려오면 재매수 고려하라고 했습니다만... 비크코인 말입니다... 요즘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도 위험자산 취급중입니다... 우선 금부터 다시 사야합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 비트코인/이더리움, 기타 잡코인... 금현물 투자분 10월초, 10월 중순경에 전부 수익실현후 현금화했었고..
그 주요 스테이블 코인관련들만 보유중인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월가 주식하고 반대로 움직이던 가상화폐 시장이 지난달이후 같이 움직이네요... 위험자산 취급입니다...
이번 폭락에서는 빠져나오기는 했는데, 현재 좀 헷갈리네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지... 안전자산 선호 국면인지 말입니다...
비트코인과 금값 폭락과 급락으로 봐서는 위험자산 선호 국면인거는 같은데,
월가가 셧다운이후 인공지능(AI) 거품론에 이번주에는 셧다운과 연결되어 있는 지방은행 부실 가능성까지 대두되면서 공포지수가 올라가고요...
미국이 이끌고 중국이 뒤에서 미는 글로벌 증시의 ‘에브리웨어 랠리(Everywhere rally·모든 곳에서 상승)’가 끝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이 주말에 일고 있는 중..."
위는 지난달 코멘트입니다...

'부자아빠'로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

21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스테이블 코인이 출현하면서 이제 비트코인/이더리움등 가상화폐가 안전자산이 아니고 위험자산화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난주 월가와 연동된 폭락을 심각하게 장고중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0
난 테더부터 셔클, 또라이 트럼프 계열 스테이블 코인까지 이들이 담보로 사들이고 있는 부실한 위험자산인 미국채가 결코 담보가 될 수 없음을 지적한다... 이제 상시적으로 월가의 폭락과 연동될 것이라는 것이다... 지난주 이상징후 발생이다...

주요국들은 왜 "스테이블 코인"에 열광하는가...?? 그건 달러화로 '똥 닦을 시대'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다.. 금도 같은 맥락이고, 비트코인/이더리움도 같은 급등세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2
미국은 부실해진 미국채의 새로운 수요처를
찾고 있는 것이고 말이다...
현재 글로벌 자경단은 미국채에 더 투자하기를 꺼리고 있는 중이다... 중국은 이미 10년전부터 체계적으로 미국채 비중을 줄이면서 금투자에 올인중이고...
독일부터 유로도 미국채 투자를 주저하고 있고 달러화자산 비중을 줄이면서 미국에 보관되어 있는 금까지 자국으로 이동시키려고 했었다...
난 말이다... 달러화 일극체제에서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는 글로벌 화폐전쟁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무엇이 안전한가에 대한 혼란에 빠진 것이다...
국장은 끝났는데, 미국은 이 밤이 금요일장이라 GI 해외주식 3팀(월가 담당)장과 야근(22;30~01:30) 들어갔고... 조만간 미국채 30년물 입찰이 있다는 정보가 있던데, 지켜본다...
여전히 미국채 대한 장기채 수요가 있는지를...
주요 유로 증시의 영국/프랑스/독일 증시는 주간장 마감중이고요... 지구본에서 왼쪽으로 가면갈수록 늦은 금요일장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고... 하와이에는 증시가 없으니...
이 밤에 북중미, 남미증시가 제일 늦은 금요일장 개장...

나두 한국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준비중이다...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에서 들고 있는 170개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 스테이블 코인을 넘기면서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4
요즘 그룹 정보/전산을 책임지고 있는 GI 본사 재경팀(한국은행)과 그 계열사 게매트릭스(Gematrix)와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와 게코파이낸스(GF)가 치열한 눈치보기를 시작했습니다...
대표이사인 저의 의중을 읽고 자기 회사로 몰아주기를 은근히 바라는 눈치들이고요... 각각 다양한 이유로 가상화폐 사업은 우리가 주도하는게 낫다는 것으로 입니다...
제 의중을 읽으려고 난리들이고요...
상반기 말입니다... 상승률 20개 종목을 보는데, 다 알고 있던 종목인데, 비트맥스라는 종목이 있더군요... 그간의 비트코인관련주 우리기술투자나 한화투자증권과는 달리
이 종목이 갑자기 부상된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죠...
아래는 그 관련 기사입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자기자본 10억원 이상이면 누구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이건 쫌... 진짜 불난 집에 휘발유를 드리붓는 격인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43
정말로 이건 아닌것 같다...
오늘도 수도권 지역증권방 2곳(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시와 경기도 일산신도시)에 들려 장중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의 투자를 독려했습니다... 자택에서 먼 원거리라 이제서야 집도착후 퇴근해 첫 글입니다...
오늘 장도 조정양상에 비도 주룩주록오고요^^
오늘은 이 두곳도 그렇고 수도권 16곳도 오늘 두번째 지방순행을 떠나신 이 재명 대통령의 그 지방 광주광역시도 만석은 아닌듯요^^ 조금 있다가 매일 저녁 9시에 오는 전국 지역증권방 매출/내방객/수익금 보고 옵니다...
지역증권방 18개 말입니다...

몇 년전에 넥슨 고 김 정주 회장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무지기로 욕들어 먹었는데, 지금은 효자손이 됐다는 기사도 있고, 가상화폐에 맹비난을 했던 다이먼 회장 전향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56
가상자산을 강하게 비판했던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가 고객이 원할 경우 비트코인 관련 상품을 은행 계좌로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말입니다.
현재 GI 파생상품과와 GI 대체투자과는 금현선물에 이어 비트코인및 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으로 2차 중대박중입니다... 현재 15만달러, 20만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국내 대선판에는 이게 표심에 영향을 줄 정도네요...
고 김 정주 회장처럼 천개는 안되고 한 300개 정도 장기투자하고 싶네요^^ 장고중입니다... 지난해 10만달러 첫돌파시 60000달까지는 급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조정없이
다시 10만달러 재돌파의 이제 12만/15달러를 비트코인이 보네요... GI 재경팀장과 자산운용본부장 의견도 듣고요^^
GI 임직원들도 국장보다는 미장및 비트코인에 있는 것 같고, 그 86억원짜리 '바나나'를 처먹지를 않나... 자신을 '코인 1세대'라 칭하는 개그맨 노 홍철씨 이야기까지 회자되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24
동계운용(2024.12~2025.2)은 바로 고려아연과 영풍정밀을 넣으면서 그 73명의 부외계좌부터 시작했는데, 주식보다는 가상화페 시장이 더 요동치고 있는 중입니다...
오전장 네 제자들이 출근한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로 저도 출근했고요^^ 네 제자들과 점심 먹고 들어와 겨울 첫 글 올림니다... 주식이 아니고 암호화페가 첫 글이고요...
강남 논현동에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플로어에서 벌어지고 있는 회사 자산과 고객계정을 운용중인 프롭트레이딩센터쪽은 본부장에게 보고만 받고 있고요...
(용어해설)
프롭 트레이딩
(Proprietary trading ; Prop-Trading)
프롭트레이딩이란 금융기관이 고객의 예금이나 신탁자산이 아닌 자기자본 또는 차입금을 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주식이나 채권, 통화, 옵션, 파생상품 또는 그 밖의 금융상품 등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프롭트레이딩은 자기자본을 투자하는 만큼 그로 인한 자본손실 위험이 크지만, 은행 고유의 업무인 예·대 마진을 통한 수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때문에 은행들에게 프롭트레이딩은 은행의 외형을 키우는데 핵심적인 영업전략으로 활용되어 왔다. PI(자기자본투자), PE(사모투자전문회사), LBO(차입인수), 주식, 외환딜링 등이 프롭트레이딩에 속한다. 예를들어 GI 자산운용본부나 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도 주력은 회사돈을 관리하는 프롭 트레이딩이 주업무이다...
장마감후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장, 해외파트 해외주식2팀장(유로담당)과 통화후에 마지막으로 귀금속/문화(예술)/비트코인등 각종 실물자산 투자담당의 대체투자과장과 통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540

아래는 1시간반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를 보고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2회를 보는중인데, 빡센데요^^ 세 아들들과 간식 나르기 바쁜 아내도^^ 9:10, 9:50 연속이라~~^^ 이 제훈씨의 "모범택시3"는 전편보다는~~~^^ 게코(Gekko)"

비트코인 '안 판다'던 부자아빠… 33억어치 팔아치웠다...

비트코인이 연일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보유 비트코인 일부를 매도했다.
기요사키는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엑스(X)를 통해
약 225만달러(약 33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처분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매입 가격은 약 6000달러(약 880만원), 매도가는 약 9만달러(약 1억 3000만원)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을 팔아 확보한 현금으로 수술 센터 두 곳을 매입하고, 옥외광고(빌보드) 사업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약 225만 달러어치 비트코인을 현금화해 투자한 이 수술 센터와 옥외광고 사업이 내년 2월까지 월 약 2만7500달러(약 4000만원)의 현금흐름(소득)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여전히 비트코인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며, 앞으로도 내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이용해 더 많이 매수할 계획"이라고 했다. 기요사키는 이달 초 "충격적인 하락이 올 것"이라고 경고하면서도
"그렇기 때문에 나는 팔지 않고 산다"고 강조해왔다.
또 "비트코인은 진정한 희소 자산이며 공급이 줄기 전에 매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목표가로 2026년 25만달러를 제시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시장 조정 속에 현금화를 택했다.
앞서 기요사키는 지난 15일 엑스에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자신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전 세계가 현금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장이 붕괴하고 있다"면서
"나는 현금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다.
이어 "세계가 심각한 부채 위기에 빠져 있기 때문에 돈 풀기가 시작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금, 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가치는 더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나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는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두 달 전에는 비트코인을 더 많이 사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 9월 비트코인 콜렉티브의 공동 창립자 조던 워커가 진행한 팻캐스트에 출연해
"처음엔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비트코인이 6000달러일 때 첫 매수를 했다", "지금도 '왜 더 안 샀냐. 이 바보야'"라고 스스로를 자책한다고 했다. 또 "비트코인을 그렇게 많이 보유하고 있지는 않다.
현재 약 60BTC를 보유 중이다"라고 말했다. 현 시세 기준 약 700만 달러(약 103억원)이다. 기요사키는 지난 4월 비트코인이 향후 10년 안에 100만달러(약 14억 7000만원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는 과거 비트코인에 대해 "금, 은, 비트코인도 결국 붕괴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그런 상황이 올 때 더 많이 매수할 것"이라고도 했다.
뉴시스 김 혜경 기자

비트코인, 1억3000만원도 붕괴… 블룸버그 “추가 하락 가능”
美 고용지표 호조에 금리 인하 기대감 더욱 떨어져...
블룸버그 “8만5000달러 무너지면 8만2000달러 대로 직행”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며 비트코인은 1억20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21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17% 하락한 1억2855만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가격은 이날 오후 12시30분께 1억2700만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달러 기준으로는 8만6000달러가 무너졌다.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7.08% 떨어진 8만59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8만6000달러 선마저 무너진 것은 지난 4월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18일 9만 달러선이 붕괴하는등
일주일 새 10% 넘게 급락하며 약세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하락세는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회피 영향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는 점도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발표한 9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정부기관을 포함한 비농업부문 사업체 일자리는 9월 한 달 동안 11만9000개 늘어났다. 이는 경제학자들이 전망한 5만 명을 크게 웃돈 수치다.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도 옅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고용 지표가 발표되면서 내달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40% 아래로 떨어졌다.
금리 동결에 대한 예상이 우세해지고 있는 형국이다.
추가 하락 가능성도 제기됐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날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마저 깨지면 8만2000달러 대로 직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화로는 1억2000만원 초반대다.
블룸버그통신이 이처럼 보고 있는 이유는 비트코인 옵션거래가 8만5000달러와 8만2000달러 대에 가장 많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가상자산 시장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여겨지는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14점으로 전날과 같이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나타냈다. 이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시사저널 허 인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