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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이 기사를 보고 많은 생각이... 하나은행에서 같이 수상을 받은 어떤 형님도 이것때문에 이 바닥을 떴고요^^ 예전 수석제자놈이 필명 "새강자"의 책을 디밀길래 저 이랬네요^^

그런 쓰잘데기 없는 재료분석인지 차트분석인지 헷갈리는 책은 '저어기, 쓰레기통에 버리라... 버리라...'

 

영화 "작전"(Scam)에 말이다...

 

그 부실기업 대산토건이 우회상장하려고한 한결바이오연구소(한결벤처) 중장기 투자로 대박난 주인공이 외제차에 타기전에 이런다...

 

"예 지점장님... 한결 배당금 나왔죠^^ 배당금 얼마라고요...?? 2억이요^^", "제가 괜찮은 중소기업 하나 찾았는데 거기다 따아악 2년만 뭍죠^^"

 

 

그리고 영화는 그 한결에 우군으로 주인공을 도운 마산창투라는 슈퍼개미가 이런 말을 하면서 끝난다...

 

"허어... 참..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추억이야..... 내가 그 책을 내고나서 정확히 반년만에 무일푼이 됐지... 요즘 자네들 말대로 깡통을 찬거야... 하루만에 2~3배씩 크거나 망하는 회사는 없어... 그러나 주식시장에서는 매일 수천억씩 돈이 생기거나 없어지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아무 의미가 없는거야... 수많은 욕심이 얼키고 설켰을 뿐이지... 그걸 깨닫고 나서는 주가를 보기전에 사람을 보게 됐지... 그 회사에서 일하는 진짜 사람을 말이야..."

 

정말로 주식 못하는 모질이 새끼들이 하는게

작전(Scam)이라고 보시면 된다...

 

 

상모질이 윤 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 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서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모씨가 구속 심사를 포기했다. 사진은 이씨가 지난 20일 특검 사무실로 압송되는 모습.

 

 

티스토리에 계신 한 블로거(Bloger)님이 휴마시스 주주라 하면서 그 남 궁견 회장의 최근황과 전략을 묻는 질문을 했는데, 비공개로 답변을 드리기는 했는데, 중심은 휴마시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97

 

연결된 경남제약은 요즘 경영권 분쟁 도화선이 붙을 예정이고요...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판타지오, 빌리언스는 현재 노리는 기업사냥꾼들이 많다는 부언을 하고요...

 

그나저나 재벌 대기업들의 꼬봉 언론 조선일보... 은근히 코스닥(KOSDAQ) 비리를 많이 캐네요... 다분히 의도적인 기사들이 많네요... 일반 언론에서는 취급하지도 않을 기사들을 말입니다...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의 적그리스도같은 기사들 말입니다...물론 "알 권리" 차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서리... 거의 일요신문의 탐사수준 기사들이라서리...

 

 

그 남 궁견 회장, 김 우동 대표등 코스닥(KOSDAQ) 주요 기업 사냥꾼들, 여전히 징역안가고 살아 있네요... 요즘 큰 자본주와 영애한테 최근 동향은 듣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87

 

주주총회 시즌에 접어들었고요... 증권당국에서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부실기업들의 상장폐지도 올해부터 과감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종목들 조심하시고요...

 

한때 적대적 인수&합병(제 필명 게코(Gekko)도 이 분야에 종사했던 영화 "월스트리트"속 주인공 '고든 게코'에서 차용한 것...)에 미쳐 공부한 적이 있는데 말입니다...

 

구미에서 한때 유행한 이것은 기업 성장 방법이 아니라는 결론에 연구를 포기하고 코스닥(KOSDAQ) 정상적인 투자로 돌아섰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업 인수&합병 투자는 무시하기 힘들어 불법/부정거래만 아니면 기업 성장의 한 방법으로서 인정하고는 있습니다... 판타지오부터 주요 엔터테인먼트 업체 인수에 관심이 있는 큰 자본주와의 이야기...

 

제 지인중의 한명(제 대학교시절 학외서클활동이였던 스포츠서울대학생 명예기자 선후배 사이...)인 영애한테 들은 이야기... 이 기업사냥꾼(레이더스^^)들 준동은 여전하네요... 코스닥의 주요한 이면중의 하나입니다...

 

2000년 전후로 시작해 최근까지 1/2/3세대 기업 사냥꾼들중 상당수가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걸려 대다수가 징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가상자산도 헛짓거리 마시고요...

이곳에도 증수단 본격화됐습니다...

 

 

[토요 FOCUS] 출범 2년 맞은 `남부지검 증권범죄 합동수사단`

http://blog.daum.net/samsongeko/6461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과 금융정보분석원...

http://blog.daum.net/samsongeko/6465

 

그 테마주들의 저승사자, 증수단이상으로 이곳도 2년이 넘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6466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주요 코멘트들입니다...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마지막 여덟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다음주 분기운용 마감이고 신규고객 33명 기준 +4200%대 돌파... 신규 3천만원 기준 평균 13억원대^^ 기존고객 60명들도 +3200%대~+5100%대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우리 이 재명 대통령 덕분에 추계운용도 그 투자수익률로는 대만족중~~^^ 이번주는 지난주에 이어 신규 상장 공모주 4연패로 치명타 입다가^^ 어제 비츠로넥스텍 +80%, 비엔케이스팩3호 +230%으로 대반전... 이번달은 노타AI +100%등 세 신규 상장 공모주로 대박달~~ 기분좋게 93명 고객들 보러 갑니다. 오후 13시~16시 일정~~ 추계신청자는 31명, 다음주에 마감하고 연말 바쁘게 생겼네요~~ 게코(Gekko)"

 

 

"이 새끼, 기여코 사고쳤네^^ 필명 '새강자'라고 정통 한국사이버애널리스트협의회(KCAA) 소속은 아니였고 주식책까지 쓴 차티스트... 재야고수라는 새끼가 근본도 모르겠는 김 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범들의 계좌관리를 했고만요~~ 예전 아는 형님도 연루돼 이 바닥 떴고만, 암튼 주식 작전은 발본색원 해 평생 징역에서 썩게해야 합니다... 아님 손목아지를 자르던가요~~^^ 세 아들과 아내데리고 주말 외식후 들어왔네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를 보든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2회를 보던가 합니다... 게코(Gekko)"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주포' 이씨, 영장심사 포기... 구속 여부 늦은 오후 결정...

법원, 기록만으로 구속 여부 판단... 김 건희 공범으로 지목...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모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하면서 법원이 수사기록만으로 구속 필요성을 판단하게 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해 본인의 영장심사가 열리지 않게 했다.

 

심사를 맡은 소병진 부장판사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이씨 측의 변론 없이 제출된 기록을 토대로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결과는 늦은 오후 나올 가능성이 크다.

 

특검팀은 전날 이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는 김건희 씨의 공범으로 지목돼 있으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차 작전(2009년 12월 23일~2010년 10월 20일)에서 주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 씨의 증권사 계좌를 관리한 인물이기도 하다.

 

김건희씨는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주가조작에 가담하고 약 8억1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김 씨 재판에서는 김 씨와 이씨가

 

2012년 10월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되기도 했다.

 

메시지에서 이씨는 “난 진심으로 네가 걱정돼서 할 말 못 할 말 못하는데 내 이름을 다 노출하면 다 뭐가 돼. 김00이가 내 이름 알고 있어. 도이치는 손 떼기로 했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씨는 “내가 더 비밀 지키고 싶은 사람이야 오히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이씨를 불기소 처분했으나 특검은 그가 차명 계좌 등을 활용해 주가조작에 참여했다고 보고 재수사해왔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압수수색 현장에서 달아난 뒤 34일간 도피하다가 지난 20일 충북 충주시 국도변 휴게소 인근에서 체포됐다.

 

아이뉴스24 홍 성효 기자

 

 

'도주 34일만에 체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구속심사 포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모씨가 구속 심사를 포기했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씨는 이날 오후 3시 예정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특검은 예정대로 구속 심사에 참여할 방침이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압수수색을 하는 현장에서 도망쳤다. 하지만 도주한지 34일만인 지난 20일 붙잡혔고 특검은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는 2009년 12월부터 2010년 7월 사이 진행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단계 작전 당시 또 다른 주포로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김 여사에게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처음 소개해 주기도 한 지인이로도 전해졌다.

 

특검은 지난 7월 전씨의 법당 등을 압수수색할 당시 김 여사가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 두 대를 찾았다. 휴대전화에는 김 여사와 이씨가 주고받은 메시지가 다수 들어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씨에 관한 구속 심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저녁 나올 것으로 보인다.

 

머니S 차 상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