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lf-millionaire

"국민성장펀드" 수장에 고대 경영학과 전라도 선배인 박 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님과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님 고향인 충북 청주의 서 정진 셀트리온 그룹회장님이 내정됐네요^^

제가 두 회장님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건 말입니다...

 

우리의 강력한 혈맹(?) 미국의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 육성책의 속도를 조절해야한다고 이 재명 대통령에게 강력히 건의하고 미국측에 전달하려는 노력입니다... 동맹국이 맛탱이가면 우리도 치명타 맞습니다...

 

특히나 국민성장펀드는 국민들의 쌈지돈도 들어갑니다...

 

전 국민연금및 서학개미들의 월가 투자도 현재 위험한 국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동맹국 사정 봐주지말고 뭐 우리가 판다고 강달러가 약달러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곳에 들어가 있는 돈 일단 수익실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2/4분기 한 6개월정도 폭락을 기다려야 합니다...

 

동시에 다 떨어질꺼 같지는 않고 2026/2027년 재투자를 위한 선별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요... 이 무모하고 천문학적인 투자가 수익성 검증없이 진행되고 있는 이 상황에 동맹국 경제도 걸려있음을 그들에게 인지시켜야 합니다...

 

둘째로 경상도 재벌 중심의 이 대규모 반도체/인공지능/로봇투자에 두 분은 빠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이 돈은 국내 금융산업의 선진화나 특히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Bio) 산업에 집중투자되어야 합니다...

 

이곳마저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의 몰빵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차라리 정말로 100개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반도체/인공지능/로봇 소부장 업체에 집중적인 분산투자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미 경상도 주요 재벌들은 눈돌아 갔고요...

 

뭐가 뭔지도 모르고 몰빵중입니다... 전 오픈AI가 말하는 아니 엔비디아가 말하는 시장 규모가 전혀 믿음직스럽지 않고요... 그들의 '장미빛 전망'에 우리는 결단코 놀아나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소트프뱅크 회장도 그렇고요...

 

암튼 깊은 조정후에 시장은 살아남을 기업만 골라낼 겁니다...

 

 

암튼 두 비경상권 회장님이 이끄신다면

 

전 이 재명 대통령의 선택 120% 지지합니다... 최 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공동으로 대중문화교류위원장에 선임된 '장관급' 공무직을 수행하고 있는 팍스 코리나(Pax Corena) 한류전도사 박 진영씨나

 

암튼 인물 선정이 가히 혁신적이네요...

다시한번 말함니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차세대 먹거리 제약/바이오(Bio) 집중 육성책과 재주는 곰인 우리가 "껍데기"만 만들어내면서 부리고 주요 핵심 소재, 부품, 장비등의 수입으로 돈은 거의 전부 일본/독일/이스라엘의 아가리로 들어가고 있는 수입품을 대체하는

 

그 철옹성을 누를 수 있는 소부장 유니콘 100개 만들기입니다... "빅테크"는 만들 수 없을지 몰라도 이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야 이공계가 육성되고 국내가 진정한 구조개혁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요...

 

정치 모리배들이나 만들어내는 율사나 의사(사실 의학은 좀 헷갈린다... 지금까지의 제약/바이오 성과에 의사들이 그래도 쫌 기여하지는 않았을까..?) 중심의 나라가 아닌 2030세대들이 이 이공계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오늘 장중 에임드바이오 상한가 풀리는지와 주요 LG그룹 관련주와 씨케이솔루션을 집중적으로 봤네요^^ 장질은 겁나게 안 좋았지만서리.. 국내외 개인투자가들이 다들 불안한 겁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8

 

지난달 거의 5년이상 들고 있던 일본의 소프트뱅크(최근에 폭락중... 엔비디아 팔고??)그룹 관련주 두 개를 수익실현했는데 말입니다... 우리의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은 오늘 일본의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면담했다는 소식이 있네요...

 

오픈AI,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다 양키 코쟁이 미국의 "스타게이트"와 관련된 기업들 아님니까... 대한민국의 자주적 인공지능(AI) 생태계와는 관련없는 이것을 미국에 의존하라는 양키, 대만계 미국인, 재일동포 출신이네요...

 

국내 극우 꼴통들과 토착 왜구들은 집권여당내 동맹파를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고 자주파를 비난하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하 정우 수석이나 배 경훈 장관이나 청와대나 국무회의에서 발언이나 제대로 하고 있는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도 네이버(NAVER) 출신인데, 세 명이 워낙 약성이라... 저같은 강성이 입각하고 임명됐어야 자주파한데 힘을 실어줄텐데 말입니다... 전 삼성전자가 독자적 인공지능 반도체를 개발하고요...

 

위대한 우리 한글로 소버린급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만들고요... 우리만의 쿠다로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강성입니다... 근데 그 고대역폭메모리(HBM)을 팔아 먹을려면 어짤 수가 없는 상황...

 

대한민국은 반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공화국이라서리... 아니 LG그룹 포함 재벌공화국이라서리...

 

그나저나 누가 조선일보 아니랄까봐 원전이야기는...

 

전 말입니다... 인공지능(AI) 수익성 미검증의 거품론이상으로 현재 글로벌 주요국에서 건설하려는 "데이터센터"들의 인근 시민/주민들의 극렬한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는 말로 갈음합니다...

 

전기가 끓낄까봐 걱정하는 사람들 걱정은 기우가 아님니다...

 

어차피 부족한 전기, 원전이 대안이다..?? 그 방사능 누출 걱정까지 전국민들이 해야한다면 전 애시당초 인공지능 산업은 분명 한계에 직면할 것으로 가까운 미래를 조망합니다...

 

보다 근원적인 걱정은 말입니다...

 

로봇(Robot)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이 인간 고용/일/노동에 미칠 긴급한 사안입니다... 이미 양키들은 이것을 반영하고 있고요... 유럽은 거부감이 일고 있는 중이고요...

 

아직 본격화하기전인 아시아도 걱정 시작입니다... 내 볼때는 인공지능(AI)의 특장점 그 병렬연산은 과학계안에서 끝남니다... 이 산업에 큰 기대를 하면 안됨니다...

 

 

제가 틀린다면요^^

 

그 끝은 영화 "아이,로봇"에서의 그 인간과 인공지능의 전쟁이죠...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려는 반휴먼주의가 세상에 퍼진다...?? 전세계 제조업 종사자들이 망치로 인공지능 로봇을(Robot) 때러부수거나 총테러가 전세계에서 일어납니다...

 

인간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을, 이걸 원할까요...??

지 밥그릇을 뺐는데 말입니다...

 

너무 먼 이야기인가요?? 전 제가 죽기전에 이런 험학한 세상은 보고 싶지 않고요... 거품 이빠이 쌓는 월가에 기대에 주식투자로 돈벌어 편안한 여생 보내다가 마감합니다... 솔직히 22세기는 보지도 못하겠지만서리...

 

전 사실 인간의 창조의 바탕인 상상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된다는 것을 믿지 않으며 언제나 인공지능(샘 울트먼이 뭐라 했는데, 그 능가 임계점^^ 기억이 안나네^^)은 인간의 뇌사용 용량의 밑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근데 양키들이 그 사기(Scam)도 고급이라 이게 가능하다면서... 몇 년간 강달러로 전세계 돈을 끌어땡기네요...

 

전형적인 사기꾼의 모습이고요...

 

이게 만약 실패하면 미국은 IMF 구제금융신청으로는 안되고 전세계 미국채 보유국들에게 디폴트(채무불이행) 선언하겠죠... 그 끝은 상계탕감입니다... 치명타는 미국채를 1조달러 이상 보유하고 있는 일본입니다...

 

중국(제가 주목하는건 왕서방들은 '미국과는 다르게...' 속도를 조절해가면서 최적화된 저비용으로 '인민들의 삶' 살피고 걱정하면서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 그 인공지능 산업과 로봇산업 육성에서 말입니다...)은

 

이미 10년전부터 체계적으로 미국채 보유량을 줄이고 있는 중입니다... 이건 죽기전에 보게될듯요^^ 2029년 아니면 2035년안이니 말입니다...

 

 

중소형 건설주들 상한가와 주요 코스피 우선주 줄상한가에 코스닥은 알테오젠 급락에 지난주부터 스팩(SPAC)들이 "따따상"을 치려고하지를 않나... 장질이 겁나게 안좋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7

 

그나마 어제 증시 역사상 11번째 따따상을 기록한 에임드바이오가 오늘 다시 +30%로 마감할거 같은데 이 종목만 의미있는 상승중이고요^^ 삼성그룹 이 재용 회장의 첫 제약/바이오 투자분...

 

삼성서울병원에서 분사한 종목입니다... "제2의 천일고속"화할 가능성 77.7%입니다... 신세계고속터미널도 9상 거의 10상을 가는데 이런 종목이 10상을 가야죠...

 

9상가면 350000원 돌파고요... 현재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 수석제자놈은 7상... 전 5상 예상중입니다...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Bio) 팀장은 적정가가 50만원대 이상이라네요...

 

 

아래는 오늘 출근전, 퇴근후 자택에서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저야 자택근처 군포(산본)시내 주요 사업장들을 중심으로 움직여 출퇴근 별문제 없는데, 수도권 주요 사업장들로 출퇴근하는 GI 전계열사 전임직원들이 어제/오늘 고생중이라는 GI 총무과장의 보고가 이 아침에 들리네요~~ 전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합니다... 자택에서 300m^^ 게코(Gekko)"

 

 

"어제는 퇴근^^ 장장 9시간 걸린 직원도 있던데, 오늘 지각자들 속출... GI 전계열사 전임직원들 오늘은 퇴근들 잘했나 모르겠네요~~ 전 뭐^^ 걸어서 출퇴근해도 될 가까운 근처에 사무실이 있어가지고서리... 강남 본사나 여의도는 잘 가지 않고요^^ GI/GPMC 최대 역점 민생사업이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이라 그 임시아지트가 있는 산본중심상가내 출근이 77.7%입니다... 강남이나 여의도, 기타는 필요할때만 들르네요... 본사에 대표이사가 너무 자주 있으면 임직원들도 불편하고요... 저도 워낙 현장 중시 경영진이라... 현대그룹 고 정 주영 명예회장 못지 않죠... 게코(Gekko)"

 

 

[단독]박 현주·서 정진 '150조 국민성장펀드' 사령탑 맡는다...

전략위 공동위원장으로 내정...

이달 중순 첫 회의… 운용 논의...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향을 논의할 전략위원회 사령탑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내정됐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조만간 민관협력 자문기구인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박 회장, 서 회장 등 세 명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한다.

 

위원회는 위원장 외 20명 안팎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진옥동 신한지주 회장 등 5대 금융지주 회장과 대기업·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 투자업계 수장이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전략위원회는 국민연금의 기금운용위원회처럼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전략 전반을 책임진다. 기금 전체의 운용 목표와 위험관리 원칙, 자산 배분 및 위탁 기준 등을 정한다.

 

이달 중순 첫 회의를 시작으로

 

1년에 두 차례 정례회의를 열어 운용 방향과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 차관급 인사도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1호 프로젝트’의 자금 지원 방식과 규모 등에 대해 의견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펀드 사령탑부터 실무 조직인 국민성장펀드 추진지원단, 사무국까지 모두 꾸려져 펀드 집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관계자는 “벤처에서 시작해 굴지의 기업을 일궈낸 창업자들의 노하우가

 

국민성장펀드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간 성공 DNA를 정책펀드에 이식… 투자·바이오 '최고 혁신가' 발탁...

150兆 투자처 이달 중순 논의, 1년에 두차례 회의… 운용 점검...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 정책 펀드의 민간 사령탑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을 선임한 것은 이 펀드를 ‘정책 목적의 관제 투자금’이 아니라 ‘민간성장·혁신 산업을 키워내는 종잣돈’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사람은 각각 자본시장·투자시장과 신산업·첨단산업 분야 국내 최고 혁신가로 꼽힌다. 금융과 제약·바이오산업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벤처기업을 창업해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내며 ‘샐러리맨 신화’를 썼다는 공통점도 있다.

 

이들의 성공 DNA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경제 재도약을 위한 성장엔진을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박 회장은 미래에셋을 글로벌 투자전문 그룹으로 키워낸 투자 역량을 공유하고 국민성장펀드 운용에서 투명성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 회장은 바이오 벤처에서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 도약한 셀트리온의 경험을 이 펀드에 이식하겠다는 각오다.

 

금융업계 관계자는 “금융투자업계와 바이오, 첨단 제조 분야의 상징적 인물들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펀드의 신뢰성을 높이고 민간 자금 유입을 늘리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과 서 회장이 그동안 ‘유망 건은 투자업계와 산업계가 공동 투자해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지론을 펼쳐왔다는 점에서 앞으로 투자업계와 산업계 간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미래에셋과 셀트리온은 2021년 공동 펀드를 조성해 영국 익수다테라퓨틱스의 최대주주에 오른 적이 있다.

 

업계에선 이달 중순 열릴 첫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에서 어떤 내용이 논의될지 주목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박 회장, 서 회장 등 3명의 위원장을 포함해 20명 안팎의 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측 위원 외에 투자업계, 산업계, 벤처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정부 관계자는 “첫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운용 전략보다는 큰 틀에서 국민성장펀드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1년에 두 차례 회의를 열어 펀드 운용 상황을 점검하고 조언한다. 펀드 운용 실무는 60여 명으로 꾸린 관계부처 합동 추진단과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사무국이 맡는다.

 

한편 국민성장펀드는 산업은행이 출연하는 첨단전략산업기금 75조원과 민간이 조성하는 국민자금 75조원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AI)과 반도체·2차전지·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기업, 인프라 등에 투자한다.

 

한국경제 전 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