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월가등 글로벌 증시는 빛투와 거품만들기 편한 금리인하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주부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공포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 새벽에도 급(상)승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9
최근에 3.95%까지 내려오자 이제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는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를 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처럼 걸었는데, 현재 4.185%로 +6% 정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현재 이 투자전략및 전술을 사용할때마다 레버리지를 배수를 증액중입니다... 매수와 청산을 반복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 법률대리인이 담담중이고, 현지 한 곳의 투자은행과 계약중이고요...
현재 프랑스 국채를 담당하는 GPMC 파리지사와 일국채도 2.0%는 넘어가면 GPMC 도쿄지사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시작할 것이고요... 목표금리 3.5% 잡고 말입니다... 내 볼때는 현재 정말로 위험한 구간입니다...
나스닥 지수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되면서 움직이는데 이 말은 미국채와 주식을 왔다갔다하는 양반들이 거품을 더 키우겠다고 미국채를 팔아 주식을 더 사고 있는 모양인데, 이게 재정적자와 충돌중입니다...
금리하향의 채권가치 상승과 고정되어 있는 미국채 금리 이자를 먹겠다고 하는 그로벌 채권자경단이 또라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가 정책 기준금리에서나 적용되지 시장금리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일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가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100%입니다... 우리처럼 연준 상당기간동안 금리 안움직이는 동결쪽으로 가야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요... 어거지로 내리면 큰 문제 생긴다고요...

미국채 10년물 3.9%에서 공매도 걸었고 일국채나 프랑스국채에도 공매도를 최근에 걸어두었는데, 한국채 10년물에도 공매도를 걸어야할판... 주식만 파는게 아니고 국채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6
GDP/GNP 대비 60%도 안되는 국가부채비율의 우량한 대한민국 국채가 3%인 것도 이해가 안되고 있고만 일본/프랑스/독일... 심지어는 미국까지 2026년 최대 악재는
재정적자발 글로벌 쓰나미입니다... 이게 인공지능 거품론에 의한 주식 쓰나미까지 합쳐 온다면 난 2026년은 최악의 증시가 될 것으로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식, 오를 상황에 더이상 오르지 못한다면 폭락밖에는 없다.'는 생각이고요... 이 금리 관련된 주요 기사들이 많은 걸 함의하네요... 이 새벽에 월가가 밍기적대는 것도 영 찜찜하네요...

아래는 어제 대체거래소(ATS) After장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시작... 언제부터인가 장세는 계속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 '돈 잃기' 따아악 좋은 장세~~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쓰리빌리언, 바이젠셀중 쓰리빌리언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스바이오메드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다시 첫번째로 +100% 돌파중...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천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수익실현후 빼고 석경에이티, 레이크머티리얼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벌어지게 따라붙어야할텐데^^ +8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에스비비테크, 뉴로메카, 에스투더블유를 빼고 유일로보틱스, 삼현, 클로봇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로봇에 종목별 순환매가 일어가지고서리 타이밍 잡기가... +5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NAVER, 카카오를 빼고 하이브, 에스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암튼 움직일데가 없네요^^ +15%대 유지...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SNT다이내믹스, 에이치브이엠중 SNT다이내믹스만 수익실현후 빼고 대한조선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짜박짜박 좋네요^^ +70% 돌파...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뉴욕증시] "연준, 덜 강경하다"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 오라클, 시간외 거래서 급락...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10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사흘 만에 반등했고, 나스닥은 이틀 연속 올랐다.
예상보다 덜 강경한 연준...
우려와 달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이른바 ‘매파적 인하’가 덜 강경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이 안도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면서 기준 금리인 연방기금(FF) 금리 목표치를 0.25%p 내려 3.5~3.75%로 낮추고, 단기 국채 매입을 통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후 기자회견에서 현재 인플레이션(물가상승)과 실업률이 모두 상방 위험을 안고 있다면서 향후 경제 상황을 감안해 추가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 인상은 고려 대상이 아니며 인플레이션은 아직 통계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최근 안정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연준 정책 무게 중심이 실업, 이에 따라 금리 인하에 정책 무게 중심이 실려 있음을 시사했다.
일제히 상승...
3대 지수는 일제히 올랐다. 다우 지수는 전일비 497.46p(1.05%) 상승한 4만8057.75, S&P500 지수는 46.17p(0.67%) 오른 688.68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FOMC 성명 발표 뒤 일시적으로 약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결국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다만 상승폭은 3대 지수 가운데 가장 작았다. 추가 금리 인하가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은 77.67p(0.33%) 오른 2만3654.16으로 장을 마쳤다. ‘월가 공포지수’라고 부르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1.16p(6.85%) 급락한 15.77로 떨어졌다.
오라클 급락, AI 수요 확대는 확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주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오라클은 장 마감 뒤 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하며 급락했다.
정규 거래를 1.48달러(0.67%) 오른 223.01달러로 마감한 오라클은 시간외 거래에서는 정규 거래 종가 대비 15.26달러(6.84%) 급락한 207.75달러로 미끄러졌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26달러로 시장 전망치 1.64달러를 웃돌았지만 매출이 시장 예상치 162억1000만달러에 못 미치는 160억6000만달러에 그친 것이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했다.
그러나 AI 부문은 호조세가 지속됐다.
클라우드 분기 매출은 79억8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 79억2000만달러보다 많았다. 또 용량 부족으로 아직 공급하지 못한 계약 미행분은 전년동기비 438% 폭증한 523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평균 5018억달러를 압도했다.
오라클이 AI 데이터센터의 가파른 수요 증가세를 미처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엔비디아 하락...
AI 대표 종목들은 흐름이 엇갈렸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약세였다. 엔비디아는 H200 칩 대중 수출 허가에도 불구하고 대만에서 생산된 칩을 미국으로 들여와 보안 검사를 하고,
이를 중국에 수출하는 것이 과연 실적에 보탬이 되겠느냐는 회의론 속에 약세를 이어갔다. 중국이 ‘반도체 독립’을 위해 엔비디아 칩 수입을 제한하려 한다는 점도 부담이 됐다.
엔비디아는 1.19달러(0.64%) 하락한 183.78달러로 떨어졌다. MS 역시 13.46달러(2.74%) 급락한 478.56달러로 미끄러졌다.
테슬라, 팔란티어 강세...
반면 테슬라는 스페이스X 상장(IPO) 보도에 힘입어 오름세를 탔다. 스페이스X가 내년에 상장하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기술 왕국이 자리를 잡으면서 테슬라도 반사 이익을 거둘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테슬라는 스페이스X에 지분 투자를 하고 머스크는 X라는 거대한 기술 왕국에 스페이스X, xAI, 테슬라 등을 하나로 아우르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낙관 전망이 나온다.
팔란티어는 6.07달러(3.34%) 급등한 187.91달러, 알파벳은 3.25달러(1.02%) 상승한 321.00달러로 마감했다. 애플도 1.60달러(0.58%) 오른 278.78달러로 장을 마쳤다.
파이낸셜뉴스 송 경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