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벌이... 앵벌이... 이런 앵벌이가 없다...
주요 상호관세로 글로벌 삥을 뜯고요... 영주(시민)권을 팔아 앵벌이를 하고요... 난 앞으로 미국에 투자된 어떠한 돈도 못 돌려받는다에 내 손목아지를 건다... 이곳에 들어가는 돈은 무조건 '치고 빠지기'의 단타로 대응해야 하고요...
나라든 기업이든, 개인들이든 미국에 투자하는 돈이 절대로 묶이지 않게 조심에 조심들한다... 이곳에 뭣 물리면 내가 볼때는 잘린다... 채무/빛이 천문학적인 양키 코쟁이들에게 기대는 경제성장도 자중한다...
결국 마지막에는 이곳에 물려 빼도 박도
못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요즘 가장 현명한 이들은 미국채 보유량을 체계적으로 줄이고 있는 왕서방들밖에는 없다... 강력한 혈맹이라는 이유로 팔지도 못하는 일본 쪽바리들에 비하면 자유로운 대응이 가능한 왕서방들이 제일로 부럽다고...
하여튼 오늘부로 "아메리칸 드림"은 사망선고다...


미국 정부 공개 트럼프 골드 카드 도안

미국 정부 개설 트럼프 골드 카드 신청 사이트

H-1B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 포고문에 서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결국 이거였냐... 양키 코쟁이들 전세계를 상대로 40년만에 제2의 "플라자 합의" 추진... 100년짜리 무이자 영구채 발행이라... 전 미정부 부도에 베팅 가속화시킴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37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 베팅 금액 늘린다고요... 3년안에 1억불이 아니고 10억불도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네요... 이 투자전략및 전술에 반하는 주요 투자들 골로 간다고 했습니다...
120% 유념하시고요^^
영주권을 500만달러에 팔지를 않나... 대규모 공무원 해고를 추진하지를 않나... 현재 미정부의 대차대조표상 연방부채와 자산 믿을 것이 못된다는 생각입니다...
뭔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거짓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부실기업들과 부실국가들이 사전적 징조들을 보이곤하는데 미정부의 주요 발표를 이제는 믿을 수 없을것 같다는 GI 자산운용본부내 매크로과장과 파생상품과장의 말을 전하고요...
최근 몇 년간 미국채 매각을 체계적으로 했던 중국이상으로 이제 1조달러 이상 들고 있는 일본 쪽바리들도 움직이게 생겼네요... 1천억달러이상 들고 있는 우리도 매각해야 합니다...
미국채발 금융위기에 대비하시고요...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과 정부효율부 수장인 일론 머스크... 관세는 둘째로치고 그 영주권(미국 시민권 전단계)을 500만달러에 팔 정도면, 미정부 부도 임박전이라는 생각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16
미국채 단기물들인 T-Bill(주로 차환을 이용해 상환/재발행하는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년물들)을 빼고 T-Note, T-Bond에 걸어두었던 중장기물 주요 공매도에서 그간 벌어둔 투자수익률을 다 까먹고 있는 중입니다..
서브프라임모기지 투자로 대박난
영화 "빅쇼트" 주인공(이 양반 마지막 수익률이 초반 쪽박에서 얼마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수억불을 걸어 천프로가 넘어갔던거 같은데^^ 그것도 채권금리 투자에서...)돼가고 있는 중입니다...
4.5%를 넘어 5%, 5.5%, 6%를 예상하고 베팅한 투자에서 말입니다... 공매도 풀 의사는 없으며 4.0%까지 내려오면 다시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금액 3배수 증액 물타기 합니다...
주요 글로벌 자금들이 미증시에서 빠져나오면서 우리의 머니마켓펀드(MMF)에 해당하는 식으로 미국채 매집으로 이동중입니다... 잠깐 대기하겠다는 것인데,
전 올안에 미국채 T-Note(중기물)의 중심인 미국채 10년물 금리 5% 넘어간다에 베팅 계속한다고요^^ T-Note(중기물) 추가 증액투자 들어가면 T-Bond(20년~30년) 장기물도
2배수 증액 물타기 하고요^^
미국 경제의 실체는 천문학적 채무/빛을 가지고 있는 채무자라는 것... 강달러나 인공지능(AI)등 혁신마저 아닌게 판명되면 그때부터는 남미보다 못한 국가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72
S-트레뉴 빌딩에 있는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놈한테는 장중안으로 주요 장기대박계획(LMOI) 동계운용 마감시키라고 지시했고요^^ 네 놈다 봄방학이나 보냄니다...
기분좋게 봄맞이하려고 신규고객 6명 기준 +1000% 넘기려고 하루 이틀 더 볼 그 부외계좌 73명 고객분들과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이야 연중무휴고요^^
"게코(Gekko), 너 4.0% 미국채 10년물 금리에 대한 공매도는 실수하는겨..", "미 장기채에 대규모 매수 넣은 자산가들 니들이 실수하는겨.. 니들 그러다 골로 간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66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30~02:30)중입니다^^
정 명지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전략담당은
“장기 국채일수록 금리가 0.1~0.2% 등락할 때 자본 차익·차손의 변동이 굉장히 크다”며 “금리 인하가 당장은 어렵다는 분위기가 있으므로 지금과 같이 채권 가격이 쌀 때 투자에 들어가야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미국 장기채는 트럼프 관세 정책의 피해를 헤지할 수 있는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관세를 매기면 단기로는 금리를 올리지만, 중장기로는 경제 성장률을 낮춰 금리인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동맹국에게 관세를 매기지 않는 대신 미국의 초장기채를 매수하도록 하는 방안을 협상 카드로 쓰고 있다.
정 담당은
“미국의 안보 제공을 지렛대로 관세를 완화·철회하는 대신 동맹국에 미국 장기채 매수를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 동맹국은 미국의 안보를 얻고,
미국은 장기채 매수처를 찾아 장기채 금리 하락을 유도해 이자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누리는 묘수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여자(난 삼성증권 Fn아너스클럽 사외보 잡지에 기고자이기도 했고 삼성증권배 '사이버 애널리스트' 연속 1등 수상자인데, 이 양반^^, 독특한 분석관을 가졌네^^)같은데
이 여자(GI 자산운용본부내 매크로(Macro)과장으로 스카웃하고 싶네^^) 만나보고 싶네^^
그러니깐 또라이 트럼프가 관세를 미끼로 불안정한 수요의 미국채 10년물부터 장기채에 대한 매수를 주요 대미 무역 흑자국들을 상대로 협박한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채권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자연스럽게 내려가고...?? 현재 주요 인플레 헤지 수단인 금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건 안보이냐??
비트코인조차 안전자산으로 인식돼
오르고 있는 중이고 말이다...
내 볼때는 이 관세 "쌍둥이 적자" 해결 못하면 그 인식되는 시점부터 감당할 수 없는 미국의 재정적자 임계점에 도달해 미국채 10년물 금리부터 천정부지로 뛰고 채권발 금융위기 온다...
전세계 미국채 보유자들이 동시에 던지는 폭락이다...
이게 심하면 미국으로 들어간 자금들 중국부터 일본까지 주요 유럽도 포함해 심하게 자국으로 회수하면서 2029년안으로 미국발 경제 대공황을 예상하고 있는 중이다...
암튼 이야기했다...
난 4.0%에 걸어둔 미국채 10년물 금리(주요 미국 장기채 비슷한 시기에 다 걸어두었고요^^)에 대한 공매도를 풀 의향이 없으며 3년안으로 이곳에서 미화 1억불을 벌 준비나 하련다...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의 창업 자본금이 될 돈을 이걸로 벌란다...

아래는 이 밤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그런대로 재밋네요^^ 제가 김부장같은 꼰대라서리~~ 6편 지나고 있는 중^^ 세 아들들은 11시에 자야하고 전 아내와 "주간심야상담" 월가보는 야근이 없는 날이라 이거나 더 봅니다... 게코(Gekko)"

"15억 내면 영주권 줄게"… 트럼프 골드카드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고액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 '트럼프 골드 카드'의 공식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정부는 10일(현지시간) 전용 웹사이트를 개설하며 제도를 본격 가동했다.
사이트 초기 화면에는 미국 정부의 공식 사이트임을 알리는 문구와 함께 신청 버튼이 배치돼 있다.
이용자는 '트럼프 골드 카드', '트럼프 플래티넘 카드' 등 개인용 2개 유형과 '트럼프 기업 골드 카드' 등 기업용 1개 유형 등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이 중 '플래티넘 카드'는 아직 대기 명단 신청만 가능하며,
나머지 2개 유형만 즉각 신청 가능한 상태다. 3가지 카드의 신청 수속 수수료는 각 1만5천 달러(약 2천200만원)로 동일하며, 경우에 따라 소액의 추가 수수료를 국무부에 납부해야 할 수도 있다.
개인용 골드 카드는 신청자가 신원조사를 통과하고 100만달러를 내면 미국 영주권을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구조다.
승인 후 몇 주 이내에 EB-1 또는 EB-2 비자 지위를 부여받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소수 국가 신청자는 비자 수급 상황에 따라 1년 이상 대기할 가능성도 안내돼 있다.
기업 골드 카드는 1명당 200만 달러(약 29억4천만원)가 필요하며, 기업이 지정한 임직원이 영주권을 받는다. 연 1% 유지 비용이 부과되고, 직원 변경 시 5%의 변경 수수료와 신규 신원조회 비용이 추가된다.
아직은 대기명단 신청만 받는 플래티넘 카드는 5백만 달러(약 73억5천만원)로, 영주권 프로그램은 아니다.
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플래티넘 카드 소지자는 미국 외에서 올린 소득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내지 않더라도 최대 270일간 미국에 체류할 수 있다. 영주권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미국 장기 체류가 가능한 셈이다.
사이트에는 "플래티넘 카드 기여금이 500만달러 그대로일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지금 바로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좋다"는 안내문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2월 기존 EB-5 투자이민 제도를 폐지하고 골드 카드 제도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뒤, 4월 황금색 카드 견본을 선보인 바 있다. 이어 6월 백악관이 대기 신청 페이지를 먼저 열었으며,
이번에 정식 접수를 시작하게 됐다.
한국경제TV 김 현경 기자

15억 짜리 시민권 장사… 트럼프 '골드카드' 접수 시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백만 달러, 우리 돈 약 14억 7천만 원을 내면 미국 영주권 혹은 체류 허가를 받을 수 있는 부자 이민 프로그램의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10일) 미국 정부는 '트럼프 골드 카드' 공식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초기화면 최상단에는 미국 국기를 나타내는 로고와 함께 "미국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라는 설명 문구가 적혀 있고, 그 오른쪽 옆에 '지금 신청'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트럼프 골드 카드', '트럼프 플래티넘 카드' 등 개인용 2개 유형과 '트럼프 기업 골드 카드' 등 기업용 1개 유형 등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메뉴가 나옵니다.
이 가운데 '플래티넘 카드'는 아직 대기 명단 신청만 가능하며, 나머지 2개 유형만 즉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카드의 신청 수속 수수료는 각 1만 5천 달러, 우리 돈 약 2,200만 원으로 동일합니다.
골드 카드는 신청 후 신원 조사를 통과하고
백만 달러를 내면 최단 시간에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이 승인되고 기여금을 낸 신청자들은 대개 몇 주 만에 EB-1 또는 EB-2 비자 소지자로서 법적 지위를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사이트에는 "소수의 나라들은 비자 발급 관련 상황에 따라 대기 기간이 1년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기업 골드 카드는 비용이 인당 200만 달러, 약 29억 4천만 원이며,
기업이 미국 영주권을 받을 소속 임직원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연간 1%의 '유지 수수료'도 붙습니다. 또 기업 골드 카드의 임직원 명의를 변경할 경우 5%의 변경 수수료와 함께 신규 신원조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아직은 대기명단 신청만 받는 플래티넘 카드는 받으려면
내야 하는 돈이 5백만 달러, 약 73억 5천만 원이며, 영주권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플래티넘 카드 소지자는 미국 외에서 올린 소득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내지 않더라도 최대 270일간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골드 카드' 구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2월 기존의 투자이민 'EB-5' 비자 제도를 없애고 골드 카드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처음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황금색 카드 견본을 선보였으며, 백악관은 6월에 골드 카드 신청 대기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MBN 김 나연 디지털뉴스 기자

트럼프, 19개주에 소송당했다… "전문직 비자 수수료 부과 권한 없다"
현재보다 100배 인상 '연방법 위반' 반발...
캘리포니아 법무장관 기자회견 강력 비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만달러(약 1억4800만원)로 올린 가운데 19개 주 정부가 소송에 참여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등
주요 외신은 롭 본타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수수료를 부과할 권한이 없으며, 이는 비자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만을 징수하도록 허용한 연방법에 위배되는 것"이라는 소송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H-1B 비자 수수료와 관련해서는 앞서 미상공회의소가 제기한 소송, 여러 노동조합과 고용주들이 연합해 제기한 소송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소송에는 매사추세츠, 뉴욕, 애리조나, 콜로라도, 코네티컷, 델라웨어, 하와이, 일리노이, 메릴랜드, 미시간, 미네소타, 노스캐롤라이나, 뉴저지, 오리건,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워싱턴, 위스콘신주가 참여한다.
H-1B 비자는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등 전문 직종에 적용되는 비자다. 연간 추첨을 통해 발급하며 8만5000건만 발급한다. 기본 3년 체류가 허용되며, 연장도 가능하고 영주권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기준 비자 발급자의 71%는 인도, 11.7%는 중국 국적자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기업들이 중국·인도인이 비중이 높은 H-1B 비자를 활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외국 인력을 데려오면서 미국인의 일자리를 잠식한다고 생각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월 H-1B 비자 수수료를 현 1000달러(약 148만원)의 100배인 10만달러로 올리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했다. 이 때문에 미국 내 기업뿐 아니라 의료계·교육계 등에서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국무부는 전 세계 재외공관에 전문을 보내 영사과 직원들에게 H-1B 비자 신청자 및 신청자와 함께 미국을 방문할 가족의 이력서나 링크드인 프로필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신청자와 그 가족이 잘못되거나 허위인 정보, 콘텐츠 관리, 팩트체크, 준법관리, 온라인 안전 등의 활동을 포함한 분야에서 종사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국무부는 "만약 신청자가 미국에서 보호하는 '표현'에 대한 검열이나 검열 시도에 책임이 있거나 연루됐다는 증거를 확인하면 신청자가 (비자를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결론을 추구해야 한다"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온라인에서 우파의 목소리가 검열을 통해 억압받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아시아경제 구 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