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산타랠리나 병오년 "1월효과"까지는 가능할꺼 같은데, 내년 본격적인 관세 영향과 경기침체의 파고가 1/4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이고, 주요 "빅테크", 엔비디아/테슬라의 과대투자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도
상반기 2분기에 걸려 있다...
그러므로 400조원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에 반을 기대하는 한국 증시도 이 충격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단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선전하고 있는 두 회사가
월가의 -30% 정도 조정시에도 견디어줄지가 최대 관건이다...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장세로 한국 증시가 견디어준다면 내 볼때는 2027년에나 5000p/7000p 돌파와 코스닥(KOSDAQ) 1200p/1500p의 진성구간은 2027년이다...
내년에 월가에서는 극심한 생존기업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투자의 성과가 없는 기업은 반토막이 날 것이고 그래도 가능성을 보이는 기업은 추가 상승하는 선별작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국민연금/기업, 개인들 일단 늦어도 연말연시 대규모 수익실현후 2/4분기말에 재진입하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및 전술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대규모 수익실현후 원달러환율 안정의 국가적 어젠다에 협조한 후에 내년 하반기에나 재진입한다...
하여튼 조정 충격에 대비하라고 했다아...




관세에 스태그 우려가 있는데, 기여코 또 금리인하를.. 파월, 말년에 또라이 트럼프 눈치보냐.. 시장이 미국채 10년물 금리 적정가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선제적 대응도 포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2
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월가등 글로벌 증시는 빛투와 거품만들기 편한 금리인하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주부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공포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 새벽에도 급(상)승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9
최근에 3.95%까지 내려오자 이제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는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를 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처럼 걸었는데, 현재 4.185%로 +6% 정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현재 이 투자전략및 전술을 사용할때마다 레버리지를 배수를 증액중입니다... 매수와 청산을 반복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 법률대리인이 담담중이고, 현지 한 곳의 투자은행과 계약중이고요...
현재 프랑스 국채를 담당하는 GPMC 파리지사와 일국채도 2.0%는 넘어가면 GPMC 도쿄지사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시작할 것이고요... 목표금리 3.5% 잡고 말입니다... 내 볼때는 현재 정말로 위험한 구간입니다...
나스닥 지수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되면서 움직이는데 이 말은 미국채와 주식을 왔다갔다하는 양반들이 거품을 더 키우겠다고 미국채를 팔아 주식을 더 사고 있는 모양인데, 이게 재정적자와 충돌중입니다...
금리하향의 채권가치 상승과 고정되어 있는 미국채 금리 이자를 먹겠다고 하는 그로벌 채권자경단이 또라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가 정책 기준금리에서나 적용되지 시장금리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일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가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100%입니다... 우리처럼 연준 상당기간동안 금리 안움직이는 동결쪽으로 가야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요... 어거지로 내리면 큰 문제 생긴다고요...

미국채 10년물 3.9%에서 공매도 걸었고 일국채나 프랑스국채에도 공매도를 최근에 걸어두었는데, 한국채 10년물에도 공매도를 걸어야할판... 주식만 파는게 아니고 국채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6
GDP/GNP 대비 60%도 안되는 국가부채비율의 우량한 대한민국 국채가 3%인 것도 이해가 안되고 있고만 일본/프랑스/독일... 심지어는 미국까지 2026년 최대 악재는
재정적자발 글로벌 쓰나미입니다... 이게 인공지능 거품론에 의한 주식 쓰나미까지 합쳐 온다면 난 2026년은 최악의 증시가 될 것으로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식, 오를 상황에 더이상 오르지 못한다면 폭락밖에는 없다.'는 생각이고요... 이 금리 관련된 주요 기사들이 많은 걸 함의하네요... 이 새벽에 월가가 밍기적대는 것도 영 찜찜하네요...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대체거래소(ATS) After장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산타랠리가 와야 병오년 '1월효과'도 연결될텐데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오름테라퓨틱, 오가노이드사이언스를 빼고 삼양바이오팜, 피앤에스로보틱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일단 제약(Bio)들이 죽네요^^ +12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우진, 대진첨단소재를 수익실현후 빼고 비에이치아이, LS머티리얼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일단 2차전지/대체에너지들이 인공지능/ESS로 살아나네요^^ +10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 유일로보틱스, 삼현, 클로봇중 삼현만 빼고 그 자리에 로보스타를 넣고 4:3: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요즘 정말로 로봇투자 어려운데, 아예 분산투자로 대응하네요^^ +7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하이브, 에스엠을 빼고 SAMF엔터, 디어유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급등주 자체가 없는 야 큰일났네요~~ +15%대 유지...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어제이후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그 우주항공테마를 이번주 사전에 읽었네요^^ +110% 돌파... 괄호밖은 회사에서 동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지방 20(최근에 개업한 오산/평택점, 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542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상장사 영업이익 400조원… '유동성 연료·AI 붐' 타고 폭풍랠리"
증권가 "코스피 5000p 찍는다" 장밋빛 전망...
각국 재정확장 정책 본격화...
금리인하·대규모 감세로 돈 풀려...
"AI 버블론 시기상조, 올라탈 때"
이익 전망 석달새 26% 급증...
코스피 PER 10배, 저평가 여전...
일각 "반도체 업황개선 선반영"

국내 증권사들이 ‘내년 코스피지수 5000’을 외치는 것은 주요국이 앞다퉈 실시하고 있는 재정 확장 정책 및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팬데믹 직후와 같은 ‘유동성 랠리’가 재현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인공지능(AI) 혁명이 이끄는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맞물려 국내 상장 기업들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는 점도 내년 증시를 떠받칠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 “유동성 랠리 펼쳐진다”
내년 연간 증시 전망을 내놓은 국내 증권사 11곳은 대부분 “내년 유동성 랠리가 시작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최근 미국은 올 들어 세 번째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양적긴축(QT)을 중단하는 한편
단기 국채를 매입하는 새로운 유동성 공급 정책을 개시했다. 삼성증권은 “내년 미국 중앙은행(Fed) 내 친(親)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인사 비중이 확대되며 금리 인하 목소리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요국이 내년 본격적인 재정 확장 정책을 펼치면서 글로벌 유동성의 힘이 더 세질 것이란 전망이 짙어지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글로벌 유동성이 늘어나면 수출 중심의 한국 경제엔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며 “글로벌 유동성과 코스피지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비례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신영증권도 “글로벌 통화량(M2)은 내년 증가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이 영향으로 세계 증시가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증권사들은 특히 국내 상장사의 내년 이익 추정치가 급증하고 있는 데 주목하는 분위기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실적 추정 기관이 3곳 이상인 상장사 249곳의 내년 영업이익은 총 401조6173억원으로 집계됐다. 3개월 전 추정치(318조3199억원) 대비 26.17% 급증했다. 올해 추정치와 비교하면 43% 늘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74조6489억원)와 삼성전자(83조2420억원)의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올해보다 각각 75.23%, 114.39% 급증하며 전체 상장사 실적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증권가에선 “간혹 AI 거품론이 등장해 주가가 출렁일 순 있지만 거품 붕괴를 걱정하는 건 시기상조”라고 입을 모았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미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보기술(IT) 기기 투자 비율은 2.0%다. 1990~1992년 2%대 초반으로 안정세였던 이 비율이 닷컴 버블 때인 2000년 4분기에는 2.9%까지 치솟았다.
◇ ‘오천피 상승’은 반도체에 달려...
올해 코스피지수가 73% 넘게 뛰며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진 게 사실이지만 극단적 고평가 구간은 아니라는 게 증권사들 설명이다.
코스피지수 12개월 선행 PER은 현재 10.4배로, 과거 10년 평균 수준이다.
중국(13.6배), 홍콩(11.3배), 대만(16.8배) 등 아시아 경쟁국 대비 여전히 저렴하다. 작년 초 이후 주가지수로 계산해보면 코스피지수 상승률은 56.94%로 일본(51.91%), 대만(57.82%)과 비슷하다.
다만 내년 국내 증시 환경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이란 반론도 일각에서 나온다. iM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내년 코스피지수 상단은 결국 반도체 주가 상승률이 결정할 것”이라며
“반도체 업황 호조세가 선반영된 측면이 있고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점을 감안할 때 추가 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9월 반도체 랠리 급등 전 지점인 3500포인트가 기술적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내년 증시의 주요 변수는 시장금리 변화다. 신영증권은 “미국 통화정책이 시장 기대만큼 완화적이지 않다면 실망감이 반영될 수 있다”며 “미국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아져도 문제”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심 성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