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쿠팡이 결정타를 맞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 국외기업 부실화되기를 노리는 재벌들 많은데,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호수에 빠진 격입니다...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등 물류기업말고 일반 기업들도 노리는 곳 많죠... 저도 능력만되면 넷플릭스이상으로 이 기업의 조선화는 최대 관심사입니다...
그나저나 재벌 기관지인 동아일보가 쿠팡을 씹는다...?? 장중에 신한은행도 전산이 털렸다는 뉴스가 들리는데... 저녁에 연합뉴스/YTN이나 봅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경찰이 2차 압수수색을 벌인 10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모습이 보이고 있다.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논란을 일으킨 쿠팡에 대해 정부가 영업정지를 검토하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청문회에서 쿠팡의 영업정지 여부를 공정거래위원회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모습.

9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의 모습.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세청이 보이고 있다.
"택배업체들에게 야간배송을 중단하라..??" 아무리 민주노총 출신의 노동부장관에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의 시대지만 적당히 좀 해야.. 이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도 반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12
어제는 제 방계열사들인 (주)LDN/대명/대명레저의 모태인 삼손(Samson)의 물류/택배 동호회(LDN) 추계 체육대회와 정회원들의 정례회의, 오늘은 전체회원들이 모이는 "10월의 마지막밤 행사"가 있어가지고서리
비상근고문인
저도 어제는 참여하지 못하고, 오늘 저녁 군포시내 한 야외 뷔페식 식당에 가 잠시 얼굴만 비추었네요^^ 날도 쌀쌀하니 술한잔하기 좋은 날씨고, 을사년 망년회전 10월 마지막밤 행사들을 주요 하역 선후배들과 했고요^^
요즘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 이제는 현역은 아니고 다른 사업하는 OB지만 그래도 옛날에 같이 일했던 선후배들이 아직은 살아 있고 왕성한 현업 까대기중이라, 물류/택배 현안도 듣고
그 바닥 문제점도 듣는등 도움이 많이 됐네요^^
전체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소속 1300여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중 물류배송및 택배하역에 종사하는 이들이 22.3%이상이라 이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문제도 도움을 주고는 있습니다...
머리로 사기치는 것보다는 몸으로 땀흘려 일하는 이들이 늘상 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고요^^ 재테크 능력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제가 그 하역 선후배들에게도 지역투자동호회 가입을 권하기는 합니다...
주로 밤 12시간 일하는 친구들이라 낮에 졸린 눈으로 군포시 네 지역증권방에 나와 수면시간을 쪼개가며 거래/매매하는 이들도 많아 안쓰럽고요... 오늘도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수석제자놈 칭찬이 자자하네요^^
추계운용 2개월만에 현재 +2300%가 넘어가고 있는 중이라... 이 놈을 따라한 하역 선후배들 이 가을에 돈좀 만지고 있는 중인것으로 보이고^^ 칭찬은 그 스승인 제가 받고 있네요^^ 제자놈들이 잘하면 저도 덩달아 몸값이...
암튼 파란만장한 이번주 "2025 APAC"이 진행됐고 동시에 우여곡절끝에 "한미관세협상", '대미투자분..'이 합의되는 주간장은 끝났고 7시부터 진행된 모임에 참여후 늦으막히 알딸딸하니 취해가지고서리
이제서야 컴앞으로 왔습니다...
또라이 트럼프의 "조지아 구금 사태"에 근 한달간 월가 투자를 개업휴업시켰는데, 한미관세협상및 대미투자분... 우리측 주장을 거의 들어주어 다시 이번주부터 월가 투자를 재개하여 나의 왼팔인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30~01:30)해야해서리...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한 몇달만 더 뻐팅겼어야 했는거 아님니까...
얻은 것은 별로 없고 내준 것만 많다는 생각이... 주요 재벌 대기업들, 양키 코쟁이들 본토에서 일본을 위시로 주요국 아작내고 우리 산업경쟁력 제대로 발휘해라이... 이것만이 나한테 욕안들어먹는 길이다...

만약 증권(주식)이 주업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물류/택배 하역노조위원장이 됐을 것 같다. 정말로 조 국 사면이상으로 곤혹스러운 한달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강성 진보주의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4
기업하기 좋은 나라, 부국강병을 기업으로 이루려면 노랑봉투법에 반대해야 하고, 중하위층및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나라를 만들려면 노랑봉투법을 찬성해야 하고 말이다...
제에발 그 절충점을 찾아주었으면 좋겠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를 들렸 고, 내일 새벽에 귀국하신다네... 국내로 돌아와도 산적한 국내 문제가 또 기다리고 있네...
"국민의짐" 대표가 극우 꼴통의 장 동혁이야... 오늘부터 이제 지난 80년간의 공수교대라고 나는 선언한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보수당이고...
국민, 국가, 국익을 내팽개친 국민의짐은 1960년대의 그 야당임을 스스로 선언하네요... 이제 보수당과 쌍벽을 이룰 진보당이 30년안에 출현한데에 내 손목아지를 건다...
조국혁신당 대표... 그 시작이다...
현 정의당과 진보당말고...

여기서 택배노동자들이란 주로 배송기사들을 이야기하는 것...!!!!! 매일 '빅 4'의 전국 물류터미널에 들어가는 야간 12시간 수많은 막노동 일용직들도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1079
주력 계열사들말고 방계 계열사들 번외 문제로 주초반 바쁘네요~~~ 뭐, 장기대박계획(LMOI), 초단기대박계획(MOAI), 부외계좌... 국내외 자산운용도 그대로 돌아가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054
쿠팡(Coopang)의 나스닥 상장이후 잠시 소강상태더니 다시 주요 물류/택배관련주들이 비대면 유통주들과 어우러지네요~~~ 그 로젠택배, 능력만되면 제가 인수하고 싶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052
민족대명절 특별배송기간 설정한 택배업체들 많습니다... 제에발, 적당히들 보내시고~~~ 주요 하역 노동자들과 배송 기사님들 죽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0164

‘탈팡’ 3주째… 쿠팡 하루이용자 1400만대로 최저치 추락...

3370만 명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의 하루 이용자 수가 최저치를 기록했다. 유출 사태가 터진 후 사안을 축소하는 듯한 대응 방식과 동문서답 청문회 등을 거치며
‘탈팡(탈쿠팡)’ 움직임이 3주째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데이터 분석업체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9일 기준 쿠팡의 일일활성이용자(DAU) 수는 1488만2151명으로 집계됐다.
쿠팡의 하루 이용자 수가 1400만 명대로 떨어진 것은 올 10월 25일(1490만7800명) 이후 두 달 만이다. 쿠팡은 추석 연휴 기간과 10월 25일 등을 제외하고는 줄곧 1500만~1600만 명대의 이용자 수를 유지해왔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공개된 지난달 29일 쿠팡의 DAU 수는 1625만1968명이었다. 이후 이달 1일(1798만8845명)까지 일시적으로 이용자가 치솟았다.
이는 고객들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접속했던 것으로 보인다. 쿠팡 이용자는 이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했고, 5일에는 1617만7757명을 기록했다. 이때보다도 약 129만 명이 감소한 것이다.
쿠팡이 사태 초기부터 제대로 된 반성 없이 사안을 축소한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지난주 맹탕 청문회까지 안일한 사태 수습 과정 탓에 탈팡 흐름이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앞서 쿠팡은 첫 번째 사과문을 띄우면서 ‘유출’이 아닌 ‘노출’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사안을 축소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홈페이지 등에 배너로 작게 올린 사과문은 이틀 만에 내렸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청문회에는 외국인 임원 2명이 나와 동문서답식 답변으로 분노를 키웠다. 실질적 책임자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청문회에 불출석하고 사과도 하지 않았다.
국회와 국세청 등은 이번 사태에 대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30~31일 이틀간 국회 연석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국세청은 쿠팡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에는 ‘기업 저승사자’란 별명이 붙은 ‘조사 4국‘을 투입했다. 쿠팡 미국 본사 등 그룹의 이익 이전 구조를 정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동아일보 조 혜선 기자

국세청, 쿠팡 특별 세무조사… ‘재계 저승사자’ 조사 4국 투입...

국세청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쿠팡은 사고 뒤에도 국회 청문회에 창업주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불출석하는 등 책임을 회피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국세청은 이번 조사에 ‘기업 저승사자’란 별명이 붙은 ‘조사 4국을 투입했다. 현재 국회에서도 김범석 입국 금지법, 쿠팡 영업중단, 배달앱 수수료 규제 등 쿠팡에 대한 조치가 논의 중이다.
입법부와 행정부가 이번 사태에 전방위 대응을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쿠팡에 대한 전방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조사4국과 국제거래조사국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쿠팡 한국 사무실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 조사요원 150여 명을 보내 세무조사에 필요한 회계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쿠팡의 물류 자회사다.
국세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쿠팡의 거래 과정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쿠팡 미국 본사 등 그룹의 이익 이전 구조를 정밀히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4국과 함께 투입된 국제거래조사국은 해외 거래를 담당하는 부서다. 조사4국은 국세청 내에서 비정기 심층·특별 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조직으로, 옛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와 비교되며 ‘재계 저승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과거 정치적으로 민감한 분야의 세무조사에 주로 나서며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다.
쿠팡은 지난달 18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인지한 뒤 ’유출‘이 아니라 ‘개인정보 노출’이라고 공지하고,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유출된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는 등 사태를 축소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올라온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배너로 작게 올린 사과문이 이틀 만에 사라지기도 했다. 17일 열린 국회 청문회에는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과 박대준, 강한승 전 대표가 모두 불참해 쿠팡이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당시 김 의장 대신 출석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김 의장이 출석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공식 입장을 밝혀 달라’는 질의에 “Happy to be here(이 자리에 오게 돼 기쁘다)”라고 답하거나 “한국어를 모른다”고 말하며 13시간 넘게 동문서답으로 일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11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 업무보고에서 “(경제적 불법 행위에는) 그에 합당한 경제적 부담을 지워야 한다”며 쿠팡에 대한 처벌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무슨 팡’인가 하는 곳에서 규정을 어기지 않았나”라며 “그 사람들은 처벌이 전혀 두렵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12일에도 “앞으로는 규정을 위반해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엄청난 경제 제재를 당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며 “지금은 위반하고도 ‘뭐 어쩔 건데’ 이런 태도를 취하는 느낌”이라고 했다.
정부는 쿠팡에 대한 영업정지도 검토 중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7일 청문회에서 쿠팡의 영업정지 여부를 공정거래위원회와 논의 중이라고 밝히며 쿠팡 영업정지 가능성에 대해
“주무 기관인 공정위에 (입장을) 전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정위와 (영업정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현장 조사를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국회 증언감정법 개정안과 출입국 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하며 압박했다.
개정안에는 외국인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상임위에 불출석하면 국회 의결 절차를 거쳐 법무부 장관에게 입국 금지를 요청할 수 있는 내용 등이 담겼다. 김범석 의장의 한국 입국을 막는 법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청문회에 불참한 김 의장 등을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국회증언감정법은 증인 출석 요구를 받으면 누구든 이에 따라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후 민주당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쿠팡 연석 청문회를 연다고 밝히며 김 의장이 또 청문회에 불참할 경우
추가 고발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쿠팡의 대응 태도가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이번 세무조사를 기해 국회와 행정부가 전방위 대응에 착수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동아일보 정 봉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