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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극중 대사로 갈음한다. "내가 니 시다바리가.. 니가 오라하면 가야 하나..." 양키 코쟁이들,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했다... 집권여당, 쿠팡... 국유기업화한다.

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님(12.31~1.4)이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최악의 경우말이다...

 

각종 불법 논란의 중심에 있는 쿠팡, 한국법인의 지분을 정부에서 몰수 조치한다... 강성 진보주의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것을 찬성한다고... 양키들이 중국기업 틱톡을 건들듯이 건드리라...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사고를 그대로 보여주네... 양키 시민(영주)권이나 양키 코쟁이들과 연결되어 있으면 봐줘야한다고...?? 우리 땅에서 매출에 대부분을 거두어들이면서... 사과부터해야...

 

이 참에 쿠팡을 CJ대한통운이나 한진택배, 롯데로지틱스, SSG닷컴이나 마켓컬리로 경영권을 이전하는 것도 찬성한다... 미국 주주들의 주식은 공개매수하여 적절한 금액을 지불하고요...

 

다시한번 한미관세협상 추가 논의가 필요한거 같다... 통화스와프도 없이 이런식의 굴욕적인 대미투자는 불가능하며, 미국이 U.S스틸을 일본에 넘겨주었듯이 넷플릭스를 한국기업화해주거나 쿠팡을 한국에 넘겨야 한다는 생각이다...

 

김 범석 의장, 내 GPMC 글로벌 지사들의 대관로비...이상으로 장난 아니네... 바로 전 국가안보보좌관 대관로비가 들어오네... 오늘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주재로 "쿠팡대책회의"가 진행된다고...??

 

집권여당과 정부는 쿠팡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라...

 

이런 안하무인의 우리 기업인지 미국인지도 헷갈리는 매국노 기업들은 토착 왜구기업들 이상으로 이 기회에 제대로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유로가 X에 과징금을 때려 매기니 양키들이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네...

 

김 범석 이 새끼도 입국 금지부터 시행한다...

병역을 거부한 유 승준처럼 대우하라고...

 

 

로버트 오브라이언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2020년 2월 2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안보 관련 기자회견에서 답변을 하고 있다.

 

결국 집권여당 칼을 빼 들었네요^^ 재벌들의 저승사자인 서울지방국체청 조사4국에서 전방위 탈세 조사를 한다네요... 이곳 거쳐야할 곳 많은데 말입니다... 특히 국외 탈세 부분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0

 

하여튼 쿠팡이 결정타를 맞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 국외기업 부실화되기를 노리는 재벌들 많은데, 악어들이 득실거리는 호수에 빠진 격입니다...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등 물류기업말고 일반 기업들도 노리는 곳 많죠... 저도 능력만되면 넷플릭스이상으로 이 기업의 조선화는 최대 관심사입니다...

 

그나저나 재벌 기관지인 동아일보가 쿠팡을 씹는다...?? 장중에 신한은행도 전산이 털렸다는 뉴스가 들리는데... 저녁에 연합뉴스/YTN이나 봅니다...

 

 

"택배업체들에게 야간배송을 중단하라..??" 아무리 민주노총 출신의 노동부장관에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의 시대지만 적당히 좀 해야.. 이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도 반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12

 

어제는 제 방계열사들인 (주)LDN/대명/대명레저의 모태인 삼손(Samson)의 물류/택배 동호회(LDN) 추계 체육대회와 정회원들의 정례회의, 오늘은 전체회원들이 모이는 "10월의 마지막밤 행사"가 있어가지고서리

 

비상근고문인

 

저도 어제는 참여하지 못하고, 오늘 저녁 군포시내 한 야외 뷔페식 식당에 가 잠시 얼굴만 비추었네요^^ 날도 쌀쌀하니 술한잔하기 좋은 날씨고, 을사년 망년회전 10월 마지막밤 행사들을 주요 하역 선후배들과 했고요^^

 

요즘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 이제는 현역은 아니고 다른 사업하는 OB지만 그래도 옛날에 같이 일했던 선후배들이 아직은 살아 있고 왕성한 현업 까대기중이라, 물류/택배 현안도 듣고

 

그 바닥 문제점도 듣는등 도움이 많이 됐네요^^

 

전체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소속 1300여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중 물류배송및 택배하역에 종사하는 이들이 22.3%이상이라 이들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문제도 도움을 주고는 있습니다...

 

머리로 사기치는 것보다는 몸으로 땀흘려 일하는 이들이 늘상 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고요^^ 재테크 능력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제가 그 하역 선후배들에게도 지역투자동호회 가입을 권하기는 합니다...

 

주로 밤 12시간 일하는 친구들이라 낮에 졸린 눈으로 군포시 네 지역증권방에 나와 수면시간을 쪼개가며 거래/매매하는 이들도 많아 안쓰럽고요... 오늘도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수석제자놈 칭찬이 자자하네요^^

 

추계운용 2개월만에 현재 +2300%가 넘어가고 있는 중이라... 이 놈을 따라한 하역 선후배들 이 가을에 돈좀 만지고 있는 중인것으로 보이고^^ 칭찬은 그 스승인 제가 받고 있네요^^ 제자놈들이 잘하면 저도 덩달아 몸값이...

 

암튼 파란만장한 이번주 "2025 APAC"이 진행됐고 동시에 우여곡절끝에 "한미관세협상", '대미투자분..'이 합의되는 주간장은 끝났고 7시부터 진행된 모임에 참여후 늦으막히 알딸딸하니 취해가지고서리

 

이제서야 컴앞으로 왔습니다...

 

또라이 트럼프의 "조지아 구금 사태"에 근 한달간 월가 투자를 개업휴업시켰는데, 한미관세협상및 대미투자분... 우리측 주장을 거의 들어주어 다시 이번주부터 월가 투자를 재개하여

 

나의 왼팔인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30~01:30)해야해서리...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한 몇달만 더 뻐팅겼어야 했는거 아님니까...

 

얻은 것은 별로 없고 내준 것만 많다는 생각이... 주요 재벌 대기업들, 양키 코쟁이들 본토에서 일본을 위시로 주요국 아작내고 우리 산업경쟁력 제대로 발휘해라이... 이것만이 나한테 욕안들어먹는 길이다...

 

 

만약 증권(주식)이 주업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물류/택배 하역노조위원장이 됐을 것 같다. 정말로 조 국 사면이상으로 곤혹스러운 한달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강성 진보주의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4

 

기업하기 좋은 나라, 부국강병을 기업으로 이루려면 노랑봉투법에 반대해야 하고, 중하위층및 서민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나라를 만들려면 노랑봉투법을 찬성해야 하고 말이다...

 

제에발 그 절충점을 찾아주었으면 좋겠다...

 

이 재명 대통령께서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를 들렸 고, 내일 새벽에 귀국하신다네... 국내로 돌아와도 산적한 국내 문제가 또 기다리고 있네...

 

"국민의짐" 대표가 극우 꼴통의 장 동혁이야... 오늘부터 이제 지난 80년간의 공수교대라고 나는 선언한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보수당이고...

 

국민, 국가, 국익을 내팽개친 국민의짐은 최근에 해체된 "통진당"이상으로 정당해산되어야할 그 야당임을 스스로 선언하네요... 이제 보수당과 쌍벽을 이룰 진보당이 30년안에 출현한데에 내 손목아지를 건다...

 

조국혁신당 대표... 그 시작이다...

현 정의당과 진보당말고...

 

 

여기서 택배노동자들이란 주로 배송기사들을 이야기하는 것...!!!!! 매일 '빅 4'의 전국 물류터미널에 들어가는 야간 12시간 수많은 막노동 일용직들도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1079

 

주력 계열사들말고 방계 계열사들 번외 문제로 주초반 바쁘네요~~~ 뭐, 장기대박계획(LMOI), 초단기대박계획(MOAI), 부외계좌... 국내외 자산운용도 그대로 돌아가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054

 

쿠팡(Coopang)의 나스닥 상장이후 잠시 소강상태더니 다시 주요 물류/택배관련주들이 비대면 유통주들과 어우러지네요~~~ 그 로젠택배, 능력만되면 제가 인수하고 싶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052

 

민족대명절 특별배송기간 설정한 택배업체들 많습니다... 제에발, 적당히들 보내시고~~~ 주요 하역 노동자들과 배송 기사님들 죽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0164

 

 

“한국 국회 쿠팡 압박하지 말아라”... 미국 정계 거물의 옹호, 로비의 힘?

트럼프 1기 시절 국가안보보좌관...

쿠팡 향한 국내 정치권 압박 비판...

정작 정보유출 책임은 거론 안해...

 

 

3370만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한 쿠팡을 향한

 

국내 정치권의 압박을 비판하는 미국 정계 거물이 발언이 나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로버트 오브라이언이 쿠팡에 대한 한국 국회의 규제 움직임을 비판했다.

 

오브라이언은 23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국 국회가 공격적으로 쿠팡을 겨냥하는 것은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추가적인 차별적 조치와 미국 기업들에 대한 더 넓은 규제 장벽을 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썼다.

 

그는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관계 재균형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한국이 미국 테크 기업들을 타깃으로 삼음으로써 그 노력을 저해한다면 그것은 매우 불행한 일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 기업들이 공정한 처우를 받도록 하고, 이 분야에서 성장하는 중국의 영향력에 맞서 전략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하고 조율된 미국의 대응이 핵심적”이라고 덧붙였다.

 

사실상 트럼프 행정부의 관심과 대응을 촉구한 것으로 읽힌다.

 

오브라이언 전 보좌관은 이 글에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책임은 거론하지 않은 채 ‘미국기업이 한국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다’는 프레임을 적용하려 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쿠팡은 한국 법인의 지분 100%를

 

미국에 상장된 모회사 쿠팡 아이엔씨(Inc.)가 소유하고 있기에 법적으로 미국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내 옹호 발언은 쿠팡의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전방위적인 로비력의 힘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쿠팡의 모기업인 쿠팡 아이엔씨는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취임식에 100만 달러(약 14억8000만원)를 기부하고, 지난 5년간 미국에서 총 1039만 달러(약 154억원)를 로비 활동에 지출한 바 있다.

 

매일경제 김 슬기 기자

 

 

“韓 국회의 쿠팡 규제,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쿠팡편 들고 나선 미국?

오브라이언, 쿠팡의 정보유출 책임은 거론않은 채 美정부대응 촉구...

 

 

미국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일했던 로버트 오브라이언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태로 물의를 빚은 쿠팡에 대한 한국 국회의 규제 움직임을 비판했다.

 

오브라이언 전 보좌관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국 국회가 공격적으로 쿠팡을 겨냥하는 것은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추가적인 차별적 조치와 미국 기업들에 대한 더 넓은 규제 장벽을 위한 무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관계 재균형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한국이 미국 테크 기업들을 타깃으로 삼음으로써 그 노력을 저해한다면 그것은 매우 불행한 일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 기업들이 공정한 처우를 받도록 하고 이 분야에서 성장하는 중국의 영향력에 맞서 전략적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하고 조율된 미국의 대응이 핵심적”이라고 덧붙였다.

 

사실상 트럼프 행정부의 관심과 대응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브라이언 전 보좌관은 이 글에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책임은 거론하지 않았다.

 

쿠팡은 한국 법인의 지분 100%를 미국에 상장된 모회사 쿠팡 아이엔씨(Inc.)가 소유하고 있기에 법적으로 미국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쿠팡의 모기업인 쿠팡 아이엔씨는 지난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취임식에 100만 달러(약 14억8000만 원)를 기부하고, 지난 5년간 미국에서 총 1039만 달러(약 154억 원)를 로비 활동에 지출한 바 있다.

 

앞서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계정 약 3370만개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하면서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이 근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