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인투자가들 60%가 평균 천만원을 버는 익절과 여전히 40%는 600만원대의 손절로 손해보고 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코스닥은 쫌만 더 기다려야하고요...
코스피 5000p는 30년전에 우리가 받아야할 지수대라고요... 그러므로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머리속에서 부동산 투기를 빼고 전국민들은 주식시장에 올인합니다...
특히 국장에요...
삼성전자 30만원 넘고, SK하이닉스 150만원 넘어가고 올안에 만포인트, 코스닥 1500p 넘어갑니다... 여기에 이 정권안에 코스피 35000p, 코스닥 3000p도 넘어갑니다...
그러므로 개인투자가들인 동학개미들은 두 반도체 종목 빠질때마다 분할매수하시고요... 진정한 존버의 장투하시고요... 노후여생을 편하게 지낼려면 말입니다...
뭔, 이 와중에 곱버스(인버스)에 베팅을 하시냐고요... 양키들이 인공지능(AI) 사기성 거품을 인정하지 않는한 다우 10만p, 나스닥 6만p 갑니다...
미장 2배수면 우리 4배수고요^^
미국 증시가 죽으면 어차피 전세계는 다 죽는 대공황이고요... 제 말 명심하시고요... 단 헤지 차원에서 안전자산인 금투자 병행하시고요...
주식을 반대로 헤지하는 안전자산 투자 말입니다... 저처럼 주요국 국채 공매도를 같이 치시던가요^^ 이 정도는 전문가 수준이라 개인들한테는 어려우니 금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글 120% 명심에 명심하시고요...




있는 자들이 월가투자로 더 부자되는 것은 관심없고 이들로 인한 고환율에 고물가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없는 자들인 사회취약계층들은 아래 글 필독에 필독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4
주요 장차관들이 돌아가면서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을 잘 보좌하네요... 그 보수 꼴통당 출신의 신설 기획예산처장에 이 혜훈씨를 임명한 것도 이 대통령이니깐 120% 찬성하고요...
주요 모질이들이 있는 "국민의짐"은 혼자 떠들게 냅두시고 여론의식하지마시고 옳은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계속 밀어붙이십시요...
국민만 믿고 말입니다...
다가올 지방선거도 차기총선도 다음 대선도 국민들은 영남당 찍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주요 보수/극우 꼴통들도 더이상 똥고집부리지말고 국민과 국가만을 생각하고 이 정권에 120% 협조한다...
말년이 편하려면 말이다... 이 혜훈씨 현명한데요^^
내가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은 지지해도 더불어민주당은 여전히 지지하지 않는다... 최근 김 병기부터 강 선우까지, 일부 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서 반민주/반부패 대상들이 보이네... 난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이다...
진정한 보수주의자이상으로 진보주의자를 기다린다...
내란의 원인이였던 제 지난 지적을 알 것이다... 재작년 그 내란사태에 더불어민주당도 1/3의 책임이 있음을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다고 했다... 니들 이런식으로 나오면 차기 총선에서 민주당 신진 바람이 거세게 일 것이다...
다선의원이 다 떨어지고 이 재명 키드들이 대거 민주당을 물갈이하는 대대적인 숙청이 지방선거 다음에 분다고... 다시한번 국가와 국민만을 생각하고 자중한다... 과거의 반성할 것이 있으면 이 참에 전원 다 이실직고하고...
주요 장차관들은 마음에 드는데, 집권여당이 모질이화돼가네...

오늘 발표한 시덥지 않은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의 금융위보고보다는 이게 마음에 드네... 욕할래야 욕을 할 수가 없다. 우리 이 재명 대통령님은^^ 금융위, 단디히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4
현재 한국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문제는 말이다...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을 재벌및 대기업 노조의 골드칼라들이 착취하는 구조로 짜여져 있다는 것이다... 뭐, 시장경제의 '적자생존의 논리'를 제시하면서 말이다...
난 "더불어 사는 세상"에 반하는 이런
작금의 사태에 반항한다...
상모질이 윤씨가 주장한 은행에 대한 횡재세 도입하고, 과도한 이익으로 서민들의 주머니들을 털어내는 재벌 유통 대기업들과 주요 생활 밀착형 대기업들, 그들에 빌붙어 서슴히 않고 지들의 고액 연봉을 위해서
물가를 올리는 것을 서슴치 않는 임직원들...
이걸 국내 극우 꼴통들과 토착 왜구 정치세력과 결탁하여 착취 구조를 장기화하려는 모는 정치모리배들과 매국노 새끼들, 또 이걸 사상적으로 제공하는 학계/언론계/법조계의
모는 광의의 "내란세력들"을 척결해야 한다고 본다...
변환, 부드러운 톤으로^^
암튼 진보수장 대통령답게 정말로 애쓰시네요... 민생회복지원금, 상생페이백, 2024년도분과 2025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조기 집행등 침체에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내수 경기 상황 악화에 대비하려는 노력들이 말입니다...
제 말대로 연말연시, 내년도 지방선거 전후로 3/4차 민생회복지원금 28조 다시한번 풀라고 했습니다... 그나마 살아나려는 수도권 내수 경기와 여전히 침체중인 지방 내수 경기를 연결하여 탄력을 붙힐려면 말입니다...
올해 개인투자가들 60%가 평균 천만원을 버는 익절과 여전히 40%는 600만원대의 손절로 손해보고 있다는 기사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당신이 원하는 월가식 자산효과에 의한 소비, 고용, 소득 증대 여전히 요원합니다...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도 결국 표퓰리즘 선택했데요...
주식이라는게 원래 월가든 여의도든 '있는 자들의 게임'이고요^^ 미국이나 한국이나 없는 자들은 ETF나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요... 이게 현실이자 현장인 민심인 겁니다... 그러니 결국 또라이 표퓰리즘 선택한 겁니다...
그렇게 글로벌 삥을 관세로 띁어내고도
관세에 의한 자국내 물가상승에 사상 최하의 지지율을 연일 기록하자 말입니다... 당신도 아직 긴장 풀면 안됨니다... 전국민 4000만명과 장사치 500만명은 여전히 고물가 파고를 헤매고 있습니다...
구정전후로 3차 14조원, 지방선거전 5월 4차 14조원 민생회복지원금 풀라고 했습니다...

아래는 아내와 1주일에 한번 주말 심야 상담(주로 애들문제, 23~02)후 푸우욱 잔후에 일어나 올린 주요 6개 SNS 코멘트입니다...


"주말이라 11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아내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있는 방태산자연휴양림을 이야기하네요^^ 가보면 좋을것 같다고요^^ 구정때 생각해보자고 했네요~~ 5박6일의 좀 긴 연휴니깐 갖다와서 제사지내는 것도^^ 그나저나 예약이 문제네~~ 암튼 소비의 주체는 여성, 이 여자들 없으면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술집만으로 돌아갈겁니다^^ 게코(Gekko)"

ETF 거래대금 ‘하루 11조원’… 레버리지·인버스 손바뀜도 급증...
코스피 랠리에 지수 베팅 수요 확대...
단기 매매 반복되면서 회전율도 급등...
변동성 확대 구간선 리스크 관리 필요...

올해 들어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거래대금이 눈에 띄게 불어났다.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11조원을 넘어서며 코스피 시장 전체 거래대금(일평균 24조 7172억원)의 절반에 가까운 수준까지 커졌다.
코스피가 연일 고점을 경신하는 장세가 이어지자 개별 종목보다 지수 방향에 바로 올라탈 수 있는 ETF로 자금이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11조 247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일평균 거래대금(6조 5691억원)과 비교하면 5조원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아직 이달 거래일이 8일이 남아 있지만, 지난해 11월 기록했던 9조 4890억원을 넘어 사실상 첫 ‘일평균 10조원대’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증시에서 ETF의 존재감이 커진 것은 단순히 시장 규모가 확대된 영향만은 아니다. 거래가 더 빠르게 늘었다는 점이 핵심이다.
코스피 강세가 이어지면서 종목을 고르는 방식보다 지수 흐름에 곧바로 베팅하려는 수요가 커졌고, 이 과정에서 ETF의 매수·매도가 짧은 주기로 반복되며 거래 회전율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ETF 하루 평균 거래량도 지난달의 2배 수준으로 늘었다. 특히 레버리지·인버스 ETF 중심의 단기 매매가 늘어나며 거래대금 증가에 힘을 보탰다는 분석이다.
시장이 강하게 오를 때는 레버리지 상품으로 수익률을 키우고, 장중 흔들림이나 단기 조정 국면에선 인버스로 방향을 바꿔 방어하는 방식의 양방향 매매가 늘어나면서 전체 거래대금도 크게 불어났다는 설명이다.
단기 방향성에 즉각 반응하는 자금이 ETF 시장에 집중되며 손바뀜을 키운 셈이다.
올해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거래대금 1위는 코스피200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로 17조 679억원(일평균 1조 312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일평균 거래대금(8098억원)보다 60% 이상 늘어난 규모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8조 4107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3조 4251억원) 등도 거래대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TF 시장 거래대금이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거론된다. 금융당국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ETF와 지수를 3배 추종하는 ETF 출시 허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다.
이미 해외 시장에선 관련 상품이 활발히 거래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상품 선택지가 넓어지면 자금 유입이 한층 빨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가 늘어날수록 투자 위험도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들 상품은 기초지수의 ‘일간’ 변동을 추종하는 구조인 만큼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 매수·매도 타이밍이 어긋나면 손실이 단기간에 확대될 수 있어서다.
특히 횡보장이나 급등락이 반복되는 구간에선
누적 수익률이 투자자 기대와 달라질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전 균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ETF가 저비용·장기 투자 목적으로 활용되는 것과 동시에 모멘텀 투자수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며
“당분간 ETF로의 자금 쏠림은 지속할 것으로 보이나 시장의 조정 국면에서 ETF 환매가 증가할 시 편입한 기초자산에 대한 매도 압력이 동반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박 순엽 기자

상승장에 3000만원 잃고서야 “내가 졌다”… 인생역전 노렸던 ‘곱버스’의 최후...

“일부는 인버스인지 곱버스인지에 투자해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이 재명 대통령이 울산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코스피 지수 5000 돌파 소식을 언급하며 한 이 발언은 최근 증시 흐름 속 개인 투자자들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코스피 상승 국면에서 곱버스(레버리지 인버스 ETF)에 투자했다가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이르는 손실을 본 사례가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하며
한때 5021.13까지 오르는 등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상승폭이 줄어들었고, 전장 대비 37.54포인트(0.76%) 오른 4990.07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5000선 안착은 이틀 연속 실패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등하며 ‘천스닥(코스닥 1000)’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강세를 보였다. 지수가 오르자 인버스 상품 투자자들의 손실은 커졌다.
이날 KODEX200선물인버스2X는 전일 대비 1.63% 하락한 423원에 마감했다. 전날 장중에는 416원까지 밀리며 사상 최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1개월 수익률은 -36.49%에 달한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 선물의 일일 수익률을 반대 방향으로 2배 추종하는 구조로 지수가 오를수록 손실이 늘어난다.
실제로 KODEX200선물인버스2X 6만1812주를 보유했던 한 투자자는 1주당 419원에 전량 매도하며 손실률 54.9%, 금액으로는 3161만854원의 손실을 봤다. 그는 매도 인증 사진과 함께 “내가 졌다”는 글을 남겼다.
더 큰 손실 사례도 있다. 한 개인 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 토론방에 ”8억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2026년에는 코스피가 하락할 것으로 보고 KODEX200선물인버스2X를 약 10억9392만원어치 매수했다. 하지만 시장이 반대로 움직이면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이 투자자는 “시황과 추세를 보지 않고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로 인버스를 샀다”며 “전 재산이었는데 8억원이나 잃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처음 1억원 손실이 났을 때 손절하지 못하고 버티다가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며
“남은 3억원으로 여생을 보내려 한다”고 적었다. 같은 종목 토론방에는 누적 손실 3억5000만원을 인증하며 “다 잃고 떠난다”는 글도 올라왔다.
서울경제 김 도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