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주변 4대강국이 한국의 지정학적 위험을 들먹이면서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실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았고 이에 동조하는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및 평가기관들이 우리의 적정한 지수대를 제대로 매기지 않았습니다...
전 4000p는 30년전에 우리가 받아야할 지수라는 생각이고요... 한국 증시의 적정 지수대는 대만보다 높아야죠... 일본보다는 낫더래도 말입니다... 그럼 사실 35000p가 적정 지수대입니다...

KOSDAQ은 제약/바이오(Bio)만 제대로 평가받는다면 최소 3천스닥이고요... 만스닥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정권이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반도체/인공지능/로봇과 함께 규제를 풀고 차세대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는 의지를 보이느냐에 따라 말입니다...

암튼 그간 전국민들의 부동산에 치우친 투자(투기)행태... 극우 꼴통들의 매국짓, 우리 증시보다는 외국 증시를 좋게보는 친미적 발상, 저평가 요소였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이 정권안에 이것을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망국적 부동산/도박 투기를 잡아내고 건전한 자산시장인 증권시장의 진정한 대중화와 선진화를 말입니다... 이제부터 조정시마다 분할매수하시고 장투하시고요...
어설픈 단타는 저같은 전문가들이나 치는 것이고 개인투자가들인 동학개미(Ant)이 이러면 이번 대장세에서 소외되기 따아악 좋습니다... 예전 용어를 되살리시고.... 존버하시고요... 이 정권 5년은 말입니다...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기뻐하고 있다.


조만간 삼성전자 상한가 찍겠는데요^^ 하여튼 서학개미들, 월가에서 매국의 뻘짓그만하고 국장으로 돌아와 작년에 니들이 만든 1500원 환율 1350원으로 내려놓으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6
병오년 둘째날인데, 지난주도 폭등, 이번주도 폭등으로 시작하네요...
올해만 두 기업의 영업이익이 200조라고...?? 두 종목은 난 현재 영업이익 추정이 안된다... 난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중기 목표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루에 GI 회사(자가)계정 순자산 증가액이 7억원... 매일 이렇게만 늘어난다면... 올해는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준하는 성과급 지급도 가능할듯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GI 재경팀장이 회사계정에서 넣어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투자로 보름만에 자산이 33억원 정도 늘어났다는 보고를 하데요... 코스닥같은 반도체 테마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0
처럼 주가가 오르네요...
조만간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장중 상한가 찍는거 아님니까... 작년여름이후 주구장창 들고 있는 GPMC 본전에서 운용중인 GPMC 전국도방협의회(전국 17개 도방과 7개분전의 여유자금)장도 전화를 주시데요...
"게코(Gekko)님, 삼전이 +7%나 오르더래니깐요..."
이러시면서 말입니다... 작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맞아 죽을까봐 운영자금 150억원을 땡기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도방을 방문하는 전국지방순행을 가지를 못했는데, 올해는 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돈 풍년이네요^^
도방과 분전들이 보통 30명 정도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각 지방에서는 난다긴다하는 유지급인데, 이곳도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말고는 주업도 팽개친채 올인중이라, 다행입니다...
내 장사치들이라도 벌어서 말입니다...
지난달 중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넣으라고 전격 지시한후 당분한 내 지시가 없으면 회사계정은 움직이지 말라고 했네요...
"닌, 고객A(100억원이상)/B(30억원이상)/C(10억원이상)계정에 백명이 넘어 200명에 육박하는 그 부외계좌에서 넘어온 고객들이나 전념하고... 나한테 중요한 고객들이다..."
이랬네요...
내 그랬습니다... 월가가 혹시나 '거품론' 휩싸여도 국장은 버틸꺼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연금, 서학개미, 수익실현하고 달러가지고 국내로 돌아와 다시한번 존버하고...
월가에서 수익실현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150만원/30만원 찍는거 보고 코스피 7000p, 코스닥 1500p... 이 정권안에 만p, 삼천스닥에 기여하라고 했다아...
이게 자주관이 투철한 조선인으로서 애국하는 길입니다...

아래는 개장전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5000% 돌파, 신규 상장 스팩주 매도 예정~~^^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삼성스팩13호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5000% 돌파, SPAC 어제 매도못한 양반들이 더 수익 남~~^^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삼성스팩13호 다 팔았으면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수화학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이제는 기계가 아니고 로봇용 배터리가 문제다^^ GI 자산운용과장에게 2차전지/전기차로 이동 지시~~^^ 당분간 개입 모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를 수익실현후 빼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320% 돌파... 고객B 현대오토에버, 현대무벡스, 우림피티에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코프로 3인방"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430% 돌파... 고객C 뉴로메카, 에스비비테크를 수익실현후 빼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수화학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650% 돌파...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330% 돌파...^^ GI 재경팀장이 "특정금전신탁"에서 넣은 현대차는 지난주 금요일이후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코스피 5,000p 시대]
외신 "한국, 글로벌 AI 붐 한가운데로"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거버넌스 개선 노력"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미국 주식 선호" 지적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고지를 넘자 외신들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와 정부의 거버넌스(의사결정구조) 개선 노력이 이번 성과를 끌어냈다는 평을 내놨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개장 직후인 오전 9시 50초께 전장보다 1.89% 오른 5,002.88을 기록,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으로 제시한 '오천피' 목표치를 달성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면서 이번 랠리는 한국이 경기 변동에 민감한 수출 주도 시장에서 글로벌 AI 붐의 핵심 수혜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현재 시장에서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한국 증시를 눌렀던 코리아 디스카운트(국내 주식의 고질적 저평가) 문제가 계속 해결되며 상승 동력(모멘텀)이 더 발생할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또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등 AI 설비 투자가 급증하며 한국 주력 품목인 메모리 반도체에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낙관적 전망의 근거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많은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칩의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계속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조처가 오천피 달성에 힘이 됐다고 평했다.
이 대통령과 여당은 주주권익을 강화하고 불투명한 거버넌스 문제를 해결하고자 작년 7월과 9월 두차례 상법 개정을 단행했고 현재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계 자산운용사인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조나단 파인즈 아시아 주식 총괄은 FT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을 해결하고 있다"며 "현재 주가 상승은 타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시장에 유입되는 뉴스 흐름도 긍정적"이라고 봤다.
FT는 시장 개혁을 통한 증시 활성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 대통령에게 이번 성과가 동력(boost)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외신들은 향후 한국 증시에 우려도 적잖다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또 씹냐^^ 자산(투자)운용때문에 끓을수도 없고^^)는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는 지난 2021년 호황 때와 비교하면 훨씬 더 가라앉아 있으며, 이들이 지금도 미국 주식을 선호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평했다.
이번 랠리가 비교적 소수인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에 기대는 구조라 차익 실현 압박에 따른 급매도로 판도가 바뀔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FT도 많은 개인 투자자가 한국 증시를 외면하고 있고,
코스피 활황이 실물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지 못할 것이라는 시각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TV 이 지윤 기자

[5000피 시대]"상반기 내 코스닥도 키맞추기 기회… 로봇·바이오 주목"
코스피 대형주에 쏠린 수급… 코스닥은 상대적 소외...
2000년 2800선 찍은 코스닥, 여전히 '천스닥'이 과제...
증권가 “3~4월 정책 모멘텀에 코스닥 강세 기대감↑”

코스피가 올 들어 하루(20일)를 제외하고 매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오름폭에 그치며 대형주 중심 랠리의 이면이 뚜렷해지고 있다.
2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전날 25.08포인트(2.57%) 하락했던 코스닥은 이날 19.06포인트(2.00%) 올라 전날의 낙폭을 채 회복하지 못했다. 올 들어 코스피가 17.52% 오르는 동안, 코스닥은 4.85% 상승에 그쳤다.
지난 한 해 지수 상승 추이를 살펴보면 격차가 더 커진다. 코스피는 지난해 75% 넘게 상승하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글로벌 증시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상승률이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같은 기간 37% 상승에 머물렀다.
절대 수치로 보면 코스닥 역시 상승 흐름을 이어왔지만, 코스피와 비교하면 체감 격차는 상당하다.
앞서 코스닥 지수는 ‘닷컴 버블’이 극에 달한 2000년 당시 한때 2800포인트를 웃돌기도 했다(2000년 3월10일 2834.4포인트). 이후 25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지수는 여전히 900포인트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새롭게 기록하는 동안, 코스닥은 2021년 마지막으로 기록했던 1000포인트 회복을 과제로 남겨두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두 지수의 격차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인공지능(AI) 확산과 이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가 맞물리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1년새 각각 180.48%, 234.81%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 부진은 수급 측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올해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에서 2조30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코스닥에서는 517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지난 한해 동안에도 코스닥에서 2조원 넘게 순매도한 바 있다.
다만 코스닥 시장 전체를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증권가에서는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키 맞추기’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 등 중장기 성장 스토리를 보유한 업종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반등 여지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진단이다.
강 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반도체 등 대형주 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나, 숨고르기를 보일 때 코스닥에서 기회를 모색 할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특히 코스닥 지수 전반보다는 종목 장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모험자본 활성화의 직접적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로봇과 바이오에 주목할 만하다”고 조언했다.
특히 정책 환경이 코스닥 시장의 키맞추기 장세를 이끌 주요 모멘텀으로 꼽힌다. 정부는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국민성장펀드, 상장폐지 제도개선 등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백 영찬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구조적으로 반도체와 로보틱스 등 이익 성장 테마 대부분이 코스피 종목에 국한돼 있었고 최근 수급과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소멸 역시 코스닥 시장 투자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며
“당분간은 코스피 대형종목 위주의 랠리가 이어질 수 있지만 올 3~4월부터는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에 힘입어 코스닥 지수 상승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양 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 정책 모멘텀을 이미 확인했다”며 “연초 중소형 성장주와 코스닥 강세 패턴이 더해지며 정책 기대감이 유효한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이데일리 신 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