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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GI 재경팀장이 회사계정에서 넣어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투자로 보름만에 자산이 33억원 정도 늘어났다는 보고를 하데요... 코스닥같은 반도체 테마주

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12.31~1.4)인 제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처럼 주가가 오르네요...

 

조만간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장중 상한가 찍는거 아님니까... 작년여름이후 주구장창 들고 있는 GPMC 본전에서 운용중인 GPMC 전국도방협의회(전국 17개 도방과 7개분전의 여유자금)장도 전화를 주시데요...

 

"게코(Gekko)님, 삼전이 +7%나 오르더래니깐요..."

 

이러시면서 말입니다... 작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맞아 죽을까봐 운영자금 150억원을 땡기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도방을 방문하는 전국지방순행을 가지를 못했는데, 올해는 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돈 풍년이네요^^

 

도방과 분전들이 보통 30명 정도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각 지방에서는 난다긴다하는 유지급인데, 이곳도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말고는 주업도 팽개친채 올인중이라, 다행입니다... 내 장사치들이라도 벌어서 말입니다...

 

지난달 중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넣으라고 전격 지시한후 당분한 내 지시가 없으면 회사계정은 움직이지 말라고 했네요...

 

"닌, 고객A(100억원이상)/B(30억원이상)/C(10억원이상)계정에 백명이 넘어 200명에 육박하는 그 부외계좌에서 넘어온 고객들이나 전념하고... 나한테 중요한 고객들이다..."

 

이랬네요...

 

내 그랬습니다... 월가가 혹시나 '거품론' 휩싸여도 국장은 버틸꺼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연금, 서학개미, 수익실현하고 달러가지고 국내로 돌아와 다시한번 존버하고...

 

월가에서 수익실현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150만원/30만원 찍는거 보고 코스피 7000p, 코스닥 1500p... 이 정권안에 만p, 삼천스닥에 기여하라고 했다아...

 

이게 자주관이 투철한 조선인으로서 애국하는 길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4214.17) 보다 95.46p(2.27%) 오른 4309.63에 마감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25.47) 보다 20.10p(2.17%) 오른 945.57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39원)보다 2.8원 오른 1441.8원에 마감했다.

 

 

올해 GI 자산운용본부는 화폐 가치 절하 거래 금투자와 K-랠리의 국장, 유로 주요 방산주 거래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고요^^ 내년에는 미국/프랑스/일본 국채의 6번...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1

 

양키 코쟁이들과의 한미관세협상 지연및 그 조지아 구금 사태로 2번의 AI 트레이드 거래에서는 대실패의 재미를 보지 못했다... 4월부터 12월까지 주구장창 거품론을 형성하면서 끌어올린 대상승장에서는 말이다...

 

대신 중국 상해/심천/홍콩의 주요 정보통신IT기업들에서 벌충을 했고 말이다... 인공지능(AI)/로봇(Robot) 주도권을 쥐고 있는 양키들보다는 차분히 따라가고 있는 왕서방 증시에서 내년도도 더 기대가 크다...

 

양키가 망하든 왕서방들이 흥하든 인공지능/로봇의 필수인 한국의 D램/낸드플레시/고대역폭메모리의 수요 정점은 아직이라 내년도도 미장보다는 국장에 더 주력하라고 본부장, 국내파트장, 해외파트장에 주문했고요...

 

GI 파생상품과장이나 국내외 지수/ETF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니 올해 이상의 준수한 성적만 큰 실수없이 거두어들이면 만족하고요... 올해 GI 대체투자과로부터 원자재및 금 현선물 투자까지 넘겨받아 내년도 기대가 크네요...

 

여기에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시장만 별도로 집중운용하는 기관을 설립하여 한국판 스트래지티즈 꿈을 내년도 꿀 예정입니다...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이관해주면서 말입니다...

 

역삼동에 있느 게매트릭스(Gematrix)가 담당하고요...

 

그룹 전산(정보) 기능을 담당했던 이곳의 대다수 인력들을 GI 본사 정보시스템개발본부와 산하 정보(전산)팀으로 전보조치하며, 게매트릭스(Gematrix)에는 신규 인력 채용으로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전문가를 대거 영입합니다... 그룹의 전반적인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의 원년은 이제서야 내년부터네요...

 

그간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에서의 온/오프라인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필요성이 대두된다는 내부 임직원들의 주장을 결국 받아들였고요...

 

암튼 내년도도 그룹의 주력이 자산운용/투자사업임은 변경이 없으며 몇 가지 경영전략밑 전술에 대대적인 수정을 가함니다... 제가 더 늙기전에 말입니다... 50/60의 2선 후퇴, 3040의 전진배치네요...

 

전 2년남은 동양 최고 아시아 최대 헤지펀드(Hedge Fund) 설립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기 만명 완성이 이 진보정권안에서 이루어내야할 최대 과제에 이곳에 집중하고 주요 경영 일선에서는 후퇴합니다...

 

최근 GI 큰 자본주와 작은 전주(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 현 충북도방)과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큰 자본주께서 이러시네요... "내년(병오년)은 정말로 모르겠다..."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는 주요 "빅테크" 업체들의 수장이 자기들만은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는다는 과잉 자신감에서 오는 천문학적 투자를 전혀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에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8

 

양키 코쟁이들을 한 방에 맛탱이 보내는 방법이 있다... 중국은 미국채 2000억달러 더 던지고, 유로/일본, 한국까지 월가투자분 다 회수하면 니들 전부 자국 고물가 잡는다...

 

이게 다 달러화 약세 조장하는 방법이다...

 

말로는 반미주의를 떠들면서 꼬오옥 주식에서의 오합지졸인 개미(Ant)들처럼 움직이니깐이 지난 수년간 코로나19사태이후의 양키 코쟁이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것이다...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닌것도 만무하고 사실 아니더래도 이것을 뒷받침하고 있는게 중국을 위시로 주요국 서학개미들의 매국짓때문이라고...

 

그 쌍둥이 적자와 천문학적인 재정적자를 안고 있는 미국채(주식은 수직낙하, 채권은 수직상승에 베팅중^^)를 계속 사대는 친미주의자들과 각국에서 매국짓을 서슴치 않고 있는 이들때문에

 

원달러 환율도 엔달러환율도 유로달러도 위안달러도 전부 약세이고, 수입에 의존하는 각국은 맛탱이가 가고 있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채권이든 주식이든 적정가 계산을 포기했지...

 

돈에 미처 눈깔들이 돌았거든^^

이런게 거품인 것이다...

 

사우디등 달러로 결제받는 원유수출국들은 매번 감산에 실패하더래도 손해날 것이 없다... 이들은 현재 강달러가 계속되는한 미국의 글로벌 석유/천연가스 정책에 묵묵부답할 것이라고...

 

문제는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일본, 중국, 대다수 개발도상국, 남미, 다 맛탱이가 가는 것이다... 암튼 보자아... 이 미친 인공지능(AI)에 의한 글로벌 경제/산업/금융이 언제까지 지탱하는지를...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다른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때만 탐욕스러워지라”고 말했다. 하여튼 이 연말에 이 말 명심하시고...

 

주요 '빅테크' 업체들이 다른 사업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인공지능(AI) 지출의 천문학적인 비용 수익성 악화 요인은 아니라며 거품이 아니라고 틀어막고 있고요...

 

양키들은 거품으로 자산효과 만들고 소비에 의한 경제성장이 진행될 정도로 선제적 금리인상 상황이고만, 내년에는 연준 의장을 갈아서라도 금리인하를 더 한다네...

 

인공지능에 계속 돈이 들어와야하거든요...

 

(사실 이 부분에서 양키들의 의도가 의심이 든다... 분기당 1조달러씩 늘어나고 있는 38조달러의 미국채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이 더 급한데, 시장이 안내려 주는거다...)

 

120% 급격한 조정을 예상한다... 상고하고같은 소리하고 있네... 상급저하고 하 지리한 보합권 등락에 하방 경직성이라는 단어가 1년내내 보일 가능성이 100%다...

 

엔캐리트레이드 청산되면 캐나다/유로로 이전되고요... 다시 중국의 미국채 매도 본격화되고요... 변방의 한국 서학개미들은 줄행랑칠 것이고요...

 

 

요즘 우리 세대들의 "쪽팔림" 중심인 '캄보디아 사기 사태'와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는 주요 언론들의 금기어입니다^^ 둘 다 이걸 사실로 인정하기 싫은거죠... 가즈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1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00~02:00)중인데, 오늘도 상승으로 시작하네요... 어거지 "산타랠리" 만들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네요....

 

이 기사에 대한 해설은 아래 한국경제신문 맹 진규 기자의 아래 별도 기사로 갈음합니다... 하여튼 뭔 단주거래가 그렇게 많은지 전국민의 주식투자열풍은 내년도에도 계속될듯하네요...

 

40대 영포티든 절 포함한 "서자대다부이"격의 50대 꼰대(?)들도 그렇고 노후대책이 불확실하니 주식 한방으로 끝내려는 기운이 욱일승천중... 전 요즘 말입니다...

 

이걸 GI/GPMC 최대 민생사업인 "초단기대박계획" 대중형의 깃발인 '천하제일단타수익률대회'라 부르죠^^

 

 

결단코 천재 모짜르트를 따라 잡을 수 없었던 평범한 음악가로서 그 질투심에 결국 죽이기로 한 영화 "아마데우스"의 악역 살리에르의 마직막 대사가 생각나네요...

 

"세상의 모든 평민들아, 내가 니들의 왕일지어다."

 

 

노후 불안해서… '빚투' 가장 많은 건 50대...

올해 빚투 절반 이상이 4050...

신규 투자는 30대 가장 많아...

 

올해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개인투자자 중 절반 이상이 40대와 50대 등 중장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경제신문이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6개 주요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키움·NH투자·KB·메리츠)에서 신용융자를 받은 계좌 중 50대 투자자 계좌가 6만6618개로 가장 많았다.

 

신용융자를 받은 전체 계좌 중 32.15%에 달하는 규모다. 40대가 5만3990개(26.05%), 60대가 4만2509개(20.51%)로 뒤를 이었다. 20대와 30대는 각각 6015개(2.9%), 2만4645개(11.89%)에 그쳤다.

 

올해 들어 주식 투자에 뛰어든 신규 투자자 중에선 30대가 가장 많았다.

 

30대의 올해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102만2008건으로, 전체 신규 계좌 개설(443만7444건)의 23.05%를 차지했다. 40대가 97만5535건(21.98%)으로 2위였다. 20대 역시 86만9178건(19.59%)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증시가 급등하자 상승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빚투와 신규 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장년층은 노후 준비에 관한 스트레스가 큰 만큼 레버리지를 사용해 적극 투자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다만 중장년층은 은퇴를 앞둔 만큼 신용융자거래에 신중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난 병오년 장세/시황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년 상반기 급격한 조정후에 하반기에나 5000p/천스닥 가능한 상황..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의 조정시 살아남을 기업 선별하시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9

 

을사년 산타랠리나 병오년 "1월효과"까지는 가능할꺼 같은데,

 

내년 본격적인 관세 영향과 경기침체의 파고가 1/4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이고, 주요 "빅테크", 엔비디아/테슬라의 과대투자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도 상반기 2분기에 걸려 있다...

 

그러므로 400조원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에 반을 기대하는 한국 증시도 이 충격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단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선전하고 있는 두 회사가 월가의 -30% 정도 조정시에도 견디어줄지가 최대 관건이다...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장세로 한국 증시가 견디어준다면 내 볼때는 2027년에나 5000p/7000p 돌파와 코스닥(KOSDAQ) 1200p/1500p의 진성구간은 2027년이다...

 

내년에 월가에서는 극심한 생존기업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투자의 성과가 없는 기업은 반토막이 날 것이고 그래도 가능성을 보이는 기업은 추가 상승하는 선별작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국민연금/기업, 개인들 일단 늦어도 연말연시 대규모 수익실현후 2/4분기말에 재진입하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및 전술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대규모 수익실현후 원달러환율 안정의 국가적 어젠다에 협조한 후에

 

내년 하반기에나 재진입한다...

하여튼 조정 충격에 대비하라고 했다아...

 

관세에 스태그 우려가 있는데, 기여코 또 금리인하를.. 파월, 말년에 또라이 트럼프 눈치보냐.. 시장이 미국채 10년물 금리 적정가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선제적 대응도 포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2

 

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아래는 지난달 겨울방학(12.25~1.4) 들어가기전에 주요 운용역들에게 윈도드레싱격 계좌정리를 주문하고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부터 동계운용(2025.12~2026.2) 중지...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40명 포함 153명중 고객A 자산 100억원이상 12명, 고객B 자산 30억원이상 82명, 다시 자문형 랩, 자산 10억원이상 59명은 고객C 일임형 랩으로 분리^^) 고객A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HD현대오토에버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고객B 한화오션, 한화엔진을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고객C 아크릴, 티엠씨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수요일(12월17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이곳만 열흘간 들고 갑니다... +120%대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cf 윈도 드레싱(window dressing)

 

증시에서는 기관투자가들이 결산기를 앞두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보유중인 주식을 추가로 매수하거나 매도해 인위적으로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현상을 말한다.

 

펀드매니저에게 수익률은 성과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연봉산정에 불리한 '수익률 마이너스 종목'을 처분하고 수익률이 좋은 종목의 비중을 늘리다 보면 해당주식의 수급에도 호재가 된다.

 

윈도드레싱이 발생하면

 

인위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기때문에 대체로 종목별 차별화로 효과가 나타난다. 오르는 주식은 종가 관리를 위한 매수가 몰려 더 오르게 되며 하락 종목은 포트폴리오에서 제외시키는 매도가 집중되면서 더 떨어진다.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 대통령, 4일 방중 앞두고 CCTV 인터뷰...

"하나의 중국 존중" 입장 밝혀...

중국, 대규모 경제사절단에 의미 부여...

 

 

이 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중국중앙TV(CCTV)와 인터뷰를 갖고 "한·중 수교 당시 한국 정부와 중국 정부의 합의된 내용은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유효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달 31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 통화에서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반드시 지키는 것을 포함해 국제 정의를 수호할 것이라 믿는다"고 언급했는데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해석된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양안(중국과 대만) 문제를 포함한 주변 문제에서 평화와 안정이 중요하다"며 "한·중 관계에서 한국은 중국의 국익을, 중국은 한국의 국익을 서로 존중하고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면서 "중국의 큰 현안인 대만 문제에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시 주석은) 매우 뛰어난, 시야가 넓은 지도자라고 생각한다"며 "중국 경제 발전, 기술 발전을 잘 이뤄냈고 복잡한 국제 정세에서 안정되게 중국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 주석을 직접 만나본 느낌은 '정말 든든한 이웃이면서 함께 할 수 있고 도움되는 이웃이 될 수 있겠다'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중국과 경제 협력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운 상황이 꽤 있지만 소통을 통해 해결해가고 서로 도움되는 분야를 찾아 의지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만들어야 중국에도, 한국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또 "시 주석은 그런 점에서 이해도가 매우 높아 그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방중과 시 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새로운 관계로 확실히 도약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인터뷰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에 앞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만남은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 정상회의 이후 2개월 만이다.

 

이번 인터뷰에서 CCTV는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한 뒤 처음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특히 부각시켰다. 또한 200여명의 대규모 경제사절단 방중의 의미도 구체적으로 물었다.

 

무엇보다 AI가

 

한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지와 이 대통령이 그리는 경제 성장 청사진에 대한 질의도 잇따라 내놨다. 이 대통령이 강조하는 실용 외교가 한·중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도 주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의 인터뷰가 끝난 뒤 CCTV는 한·중이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양국이 지혜를 모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추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경제 김 은정 특파원

 

 

(종합)"4300p 뚫었다" 코스피, 새해 첫날 사상 최고치… 삼전·SK하닉 신고가...

반도체·바이오 대형주 중심 상승폭 확대...

외국인 순매수 전환도 호재...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하며 장중·종가 기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와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고가 랠리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7% 오른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오전 10시를 넘기며 4250선을 돌파했고 정오 무렵에는 4270선에 도달했다.

 

이후에도 상승 흐름을 멈추지 않고 4280선, 4290선까지 차례로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후 2시40분께 4300선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고 결국 종가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 초반에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장 후반으로 갈수록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 흐름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장 막바지에는 외국인이 644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개인은 4540억원, 기관은 2337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이날 증시 강세는 지난해 12월 수출 지표 호조와 반도체 수출 급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한 208억달러(약 30조원)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 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새해 첫 거래일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했다"며 "전일 발표된 12월 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3.4% 증가, 12월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한 점이 증시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삼성전자는 12만1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12만83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기록한 뒤, 6.80% 오른 12만8050원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역시 65만5000원에 출발해

 

장중 67만9000원을 찍고, 3.99% 오른 6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와 함께 셀트리온은 미국 위탁생산(CMO) 사업 본격화 소식에 힘입어 전일 대비 11.88% 상승한 20만250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20만4500원까지 급등했다.

 

이외에도 SK스퀘어(6.52%), 삼성물산(2.30%), 네이버(1.86%), 현대차(0.67%) 등 주요 대형주가 강세를 보였으나, LG에너지솔루션(-2.04%), HD현대중공업(-0.98%), 기아(-0.99%) 등 일부 종목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강세 흐름을 보이며 94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7% 오른 945.57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930.35에 출발한 지수는 상승 폭을 점차 확대하며 마감까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

 

개인이 1823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30억원, 844억원치 동반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종목별로는

 

리노공업(7.63%), 삼천당제약(5.16%), HLB(4.13%), 레인보우로보틱스(4.89%), 알테오젠(1.67%) 등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반면, 코오롱티슈진(-10.18%), 에코프로비엠(-3.34%), 에이비엘바이오(-2.25%), 에코프로(-2.75%) 등 일부 종목은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일보다 2.8원 오른 1441.8원을 기록했다.

 

뉴시스 송 혜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