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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올해 GI 자산운용본부는 화폐 가치 절하 거래 금투자와 K-랠리의 국장, 유로 주요 방산주 거래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고요^^ 내년에는 미국/프랑스/일본 국채의 6번...

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12.31~1.4)인 제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양키 코쟁이들과의 한미관세협상 지연및 그 조지아 구금 사태로 2번의 AI 트레이드 거래에서는 대실패의 재미를 보지 못했다... 4월부터 12월까지 주구장창 거품론을 형성하면서 끌어올린 대상승장에서는 말이다...

 

대신 중국 상해/심천/홍콩의 주요 정보통신IT기업들에서 벌충을 했고 말이다... 인공지능(AI)/로봇(Robot) 주도권을 쥐고 있는 양키들보다는 차분히 따라가고 있는 왕서방 증시에서 내년도도 더 기대가 크다...

 

양키가 망하든 왕서방들이 흥하든 인공지능/로봇의 필수인 한국의 D램/낸드플레시/고대역폭메모리의 수요 정점은 아직이라 내년도도 미장보다는 국장에 더 주력하라고 본부장, 국내파트장, 해외파트장에 주문했고요...

 

GI 파생상품과장이나 국내외 지수/ETF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니 올해 이상의 준수한 성적만 큰 실수없이 거두어들이면 만족하고요... 올해 GI 대체투자과로부터 원자재및 금 현선물 투자까지 넘겨받아 내년도 기대가 크네요...

 

여기에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시장만 별도로 집중운용하는 기관을 설립하여 한국판 스트래지티즈 꿈을 내년도 꿀 예정입니다...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이관해주면서 말입니다...

 

역삼동에 있느 게매트릭스(Gematrix)가 담당하고요...

 

그룹 전산(정보) 기능을 담당했던 이곳의 대다수 인력들을 GI 본사 정보시스템개발본부와 산하 정보(전산)팀으로 전보조치하며, 게매트릭스(Gematrix)에는 신규 인력 채용으로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전문가를 대거 영입합니다...

 

그룹의 전반적인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의 원년은 이제서야 내년부터네요... 그간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에서의 온/오프라인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필요성이 대두된다는 내부 임직원들의 주장을 결국 받아들였고요...

 

암튼 내년도도 그룹의 주력이 자산운용/투자사업임은 변경이 없으며 몇 가지 경영전략밑 전술에 대대적인 수정을 가함니다... 제가 더 늙기전에 말입니다... 50/60의 2선 후퇴, 3040의 전진배치네요...

 

전 2년남은 동양 최고 아시아 최대 헤지펀드(Hedge Fund) 설립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기 만명 완성이 이 진보정권안에서 이루어내야할 최대 과제에 이곳에 집중하고 주요 경영 일선에서는 후퇴합니다...

 

최근 GI 큰 자본주와 작은 전주(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 현 충북도방)과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큰 자본주께서 이러시네요... "내년(병오년)은 정말로 모르겠다..."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는 주요 "빅테크" 업체들의 수장이 자기들만은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는다는 과잉 자신감에서 오는 천문학적 투자를 전혀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에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8

 

양키 코쟁이들을 한 방에 맛탱이 보내는 방법이 있다... 중국은 미국채 2000억달러 더 던지고, 유로/일본, 한국까지 월가투자분 다 회수하면 니들 전부 자국 고물가 잡는다...

 

이게 다 달러화 약세 조장하는 방법이다...

 

말로는 반미주의를 떠들면서 꼬오옥 주식에서의 오합지졸인 개미(Ant)들처럼 움직이니깐이 지난 수년간 코로나19사태이후의 양키 코쟁이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것이다...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닌것도 만무하고 사실 아니더래도 이것을 뒷받침하고 있는게 중국을 위시로 주요국 서학개미들의 매국짓때문이라고...

 

그 쌍둥이 적자와 천문학적인 재정적자를 안고 있는 미국채(주식은 수직낙하, 채권은 수직상승에 베팅중^^)를 계속 사대는 친미주의자들과 각국에서 매국짓을 서슴치 않고 있는 이들때문에

 

원달러 환율도 엔달러환율도 유로달러도 위안달러도 전부 약세이고, 수입에 의존하는 각국은 맛탱이가 가고 있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채권이든 주식이든 적정가 계산을 포기했지...

 

돈에 미처 눈깔들이 돌았거든^^

이런게 거품인 것이다...

 

사우디등 달러로 결제받는 원유수출국들은 매번 감산에 실패하더래도 손해날 것이 없다... 이들은 현재 강달러가 계속되는한 미국의 글로벌 석유/천연가스 정책에 묵묵부답할 것이라고...

 

문제는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일본, 중국, 대다수 개발도상국, 남미, 다 맛탱이가 가는 것이다... 암튼 보자아... 이 미친 인공지능(AI)에 의한 글로벌 경제/산업/금융이 언제까지 지탱하는지를...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다른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때만 탐욕스러워지라”고 말했다. 하여튼 이 연말에 이 말 명심하시고...

 

주요 '빅테크' 업체들이 다른 사업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인공지능(AI) 지출의 천문학적인 비용 수익성 악화 요인은 아니라며 거품이 아니라고 틀어막고 있고요...

 

양키들은 거품으로 자산효과 만들고 소비에 의한 경제성장이 진행될 정도로 선제적 금리인상 상황이고만, 내년에는 연준 의장을 갈아서라도 금리인하를 더 한다네...

 

인공지능에 계속 돈이 들어와야하거든요...

 

(사실 이 부분에서 양키들의 의도가 의심이 든다... 분기당 1조달러씩 늘어나고 있는 38조달러의 미국채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이 더 급한데, 시장이 안내려 주는거다...)

 

120% 급격한 조정을 예상한다... 상고하고같은 소리하고 있네... 상급저하고 하 지리한 보합권 등락에 하방 경직성이라는 단어가 1년내내 보일 가능성이 100%다...

 

엔캐리트레이드 청산되면 캐나다/유로로 이전되고요... 다시 중국의 미국채 매도 본격화되고요... 변방의 한국 서학개미들은 줄행랑칠 것이고요...

 

 

요즘 우리 세대들의 "쪽팔림" 중심인 '캄보디아 사기 사태'와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는 주요 언론들의 금기어입니다^^ 둘 다 이걸 사실로 인정하기 싫은거죠... 가즈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1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00~02:00)중인데, 오늘도 상승으로 시작하네요... 어거지 "산타랠리" 만들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네요....

 

이 기사에 대한 해설은 아래 한국경제신문 맹 진규 기자의 아래 별도 기사로 갈음합니다... 하여튼 뭔 단주거래가 그렇게 많은지 전국민의 주식투자열풍은 내년도에도 계속될듯하네요...

 

40대 영포티든 절 포함한 "서자대다부이"격의 50대 꼰대(?)들도 그렇고 노후대책이 불확실하니 주식 한방으로 끝내려는 기운이 욱일승천중... 전 요즘 말입니다...

 

이걸 GI/GPMC 최대 민생사업인 "초단기대박계획" 대중형의 깃발인 '천하제일단타수익률대회'라 부르죠^^

 

 

결단코 천재 모짜르트를 따라 잡을 수 없었던 평범한 음악가로서 그 질투심에 결국 죽이기로 한 영화 "아마데우스"의 악역 살리에르의 마직막 대사가 생각나네요...

 

"세상의 모든 평민들아, 내가 니들의 왕일지어다."

 

 

노후 불안해서… '빚투' 가장 많은 건 50대...

올해 빚투 절반 이상이 4050...

신규 투자는 30대 가장 많아...

 

올해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개인투자자 중 절반 이상이 40대와 50대 등 중장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경제신문이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6개 주요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키움·NH투자·KB·메리츠)에서 신용융자를 받은 계좌 중 50대 투자자 계좌가 6만6618개로 가장 많았다.

 

신용융자를 받은 전체 계좌 중 32.15%에 달하는 규모다. 40대가 5만3990개(26.05%), 60대가 4만2509개(20.51%)로 뒤를 이었다. 20대와 30대는 각각 6015개(2.9%), 2만4645개(11.89%)에 그쳤다.

 

올해 들어 주식 투자에 뛰어든 신규 투자자 중에선 30대가 가장 많았다.

 

30대의 올해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102만2008건으로, 전체 신규 계좌 개설(443만7444건)의 23.05%를 차지했다. 40대가 97만5535건(21.98%)으로 2위였다. 20대 역시 86만9178건(19.59%)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증시가 급등하자 상승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빚투와 신규 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장년층은 노후 준비에 관한 스트레스가 큰 만큼 레버리지를 사용해 적극 투자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다만 중장년층은 은퇴를 앞둔 만큼 신용융자거래에 신중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난 병오년 장세/시황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년 상반기 급격한 조정후에 하반기에나 5000p/천스닥 가능한 상황..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의 조정시 살아남을 기업 선별하시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9

 

을사년 산타랠리나 병오년 "1월효과"까지는 가능할꺼 같은데,

 

내년 본격적인 관세 영향과 경기침체의 파고가 1/4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이고, 주요 "빅테크", 엔비디아/테슬라의 과대투자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도 상반기 2분기에 걸려 있다...

 

그러므로 400조원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에 반을 기대하는 한국 증시도 이 충격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단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선전하고 있는 두 회사가 월가의 -30% 정도 조정시에도 견디어줄지가 최대 관건이다...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장세로 한국 증시가 견디어준다면 내 볼때는 2027년에나 5000p/7000p 돌파와 코스닥(KOSDAQ) 1200p/1500p의 진성구간은 2027년이다...

 

내년에 월가에서는 극심한 생존기업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투자의 성과가 없는 기업은 반토막이 날 것이고 그래도 가능성을 보이는 기업은 추가 상승하는 선별작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국민연금/기업, 개인들 일단 늦어도 연말연시 대규모 수익실현후 2/4분기말에 재진입하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및 전술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대규모 수익실현후 원달러환율 안정의 국가적 어젠다에 협조한 후에

 

내년 하반기에나 재진입한다...

하여튼 조정 충격에 대비하라고 했다아...

 

관세에 스태그 우려가 있는데, 기여코 또 금리인하를.. 파월, 말년에 또라이 트럼프 눈치보냐.. 시장이 미국채 10년물 금리 적정가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선제적 대응도 포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2

 

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블룸버그,올해 빅 거래로 암호화폐,AI거래와 한국주식등 꼽아...

"전반적 상승세속 레버리지 투자 많아 수익과 급변동 많아"

 

 

블룸버그는 연말을 맞아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투자를 소개했다.

 

여기에는 암호화폐 거래와 AI거래를 비롯, 주요국 증시중 가장 많이 상승한 한국 증시 등 시대를 정의한 투자 포지션과 실패한 투자 사례 등 11가지 거래가 포함됐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올해 전세계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주식 시장의 상승세와 레버리지에 의존한 암호화폐 투자 전략, 예상밖의 수익과 급변동이 동시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과도하게 부풀려진 기업 가치와 한때는 성공적이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는 트렌드 추종 투자도 많았다고 평가했다.

 

1. 트럼프 관련 암호화폐 거래...

 

가장 두드러진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관련한 암호화폐 거래였다.

 

트럼프는 대선 캠페인 기간부터 취임후에도 암호화폐 대통령을 내세웠다. 심지어 대통령 본인을 포함, 가족들이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이기도 했다.

 

트럼프와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자체 밈코인을 출시했고 아들들은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이라는 기업을 만들고 WLFI 토큰이 거래될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코인은 등장할 때는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한 투자 열기를 불러일으키며 급등했지만 모두 일시적 현상으로 끝났다. 현재 트럼프의 밈코인은 최고치 대비 80% 하락했고 멜라니아 밈코인은 99% 하락했다.

 

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도 10월 최고점에서 급락해 연간으로는 하락으로 마감할 전망이다.

 

2. AI 트레이드...

 

AI트레이드는 올해 가장 각광받은 거래지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투자를 토대로 다음 번 ‘빅쇼트’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의문의 대상으로도 여겨졌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거품을 예언해 유명해진 마이클 버리가 운영하는 사이언 자산운용이 11월초 엔비디아와 팰런티어에 대한 풋옵션 보유를 공시했다.

 

행사 가격은 엔비디아의 경우 당시 마감가격보다 47%, 팰런티어의 경우 무려 76% 낮은 가격이었다. 버리는 그 이후 포지션을 줄이거나 청산했을 가능성이 많지만, 주요 AI기업들의 높은 기업 가치와 투자에 대한 회의론은 급속히 확산됐다.

 

버리가 얼마를 벌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가 X에 올린 글에 따르면, 팰린티어 풋옵션을 1.84달러에 매입했다. 이 옵션은 3주만에 최대 101% 상승했다.

 

3. 화폐 가치 절하 거래 (Debasement Trade)...

 

‘화폐가치 절하 거래’는 역사적으로 네로 황제 같은 통치자들이 재정난에 대처하기 위해 화폐 가치를 희석시켰던 사례를 빗댄 표현이다.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막대한 부채와 이를 해결하려는 정부의 의지 부족으로 투자자들이 국채 대신 금과 암호화폐 같은 대체 자산 투자에 눈을 돌리게 됐다. 이에 따라 국채와 달러에 대한 투자 열기는 식어갔다.

 

10월에 미국의 재정 전망에 대한 우려가 사상 최장 기간의 정부 셧다운과 맞물리면서 화폐가치 절하 거래는 절정에 달했다. 그 달에 비트코인과 금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그 이후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전반의 약세속에 급락했으며 국채는 수요가 살아나며 수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4. K랠리 한국 주식의 급등...

 

올해 한국 증시는

 

반전과 스릴 넘치는 전개로 전세계 주요 증시 가운데 압도적 1위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새로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증시 활성화 정책으로 한국 증시는 70%이상 급등에 이어 5000포인트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JP모건 체이스와 씨티그룹 등 점점 더 많은 월가 은행들이 2026년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AI붐에 따른 아시아 최고의 AI 투자처로 한국 주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국의 국내 투자자들은 자국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

 

외국 자금이 한국 증시에 유입되는 동안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사상 최대규모인 330억달러를 미국 주식이나 암호화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해외 고위험 투자에 눈을 돌렸다.

 

5. 차노스 VS 세일러의 비트코인 대결...

 

올해 초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고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재무 투자회사인 스트래티지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자 공매도 투자로 유명한 짐 차노스는 기회를 포착했다.

 

차노스는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비트코인 보유량보다도 더 올라 프리미엄이 지나치게 높아지자 스트래티지를 공매도하고 비트코인을 매수한다는 계획을 5월에 발표했다.

 

당시 차노스와 세일러는 공개적 설전을 벌였다.

 

그러나 이후 차노스가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밝힌 11월 7일까지 스트래티지 주가는 42% 하락했다. 연말로 가면서 비트코인 재무 회사들의 주가는 비트코인보다도 더 크게 떨어쳤다. 차노스의 전략이 큰 성공을 거둔 셈이다.

 

6. 공매도 투자자들의 꿈의 무대가 된 일본 채권...

 

거시 투자자들은 지난 수년간 일본 국채 공매도에서 손실을 봤다. 막대한 국채를 보유한 일본이 곧 금리를 올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공매도에 들어간 투자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은 예상보다 오래 걸려 낮은 국채 금리가 유지됐고 일본 국채 공매도 투자자들의 손실은 커졌다.

 

올해는 달라졌다. 일본 국채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급등하면서 7조4천억달러(약 1경700조원) 규모의 일본 국채 시장은 공매도 투자자들에게 꿈의 무대가 됐다.

 

10년만기 일본 국채 수익률은 2%를 넘어 수십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30년만기 국채 수익률 역시 1% 포인트 이상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블룸버그가 발표한 일본 국채 수익률 지수는

 

12월 23일 기준 올들어 6% 이상 하락하며 전 세계 주요 시장중 가장 크게 하락했다. 일본은 선진국중 가장 높은 GDP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기록하고 있어 국채에 대한 비관적 전망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7. 방위산업 주식 거래...

 

트럼프의 집권 이후 신세계 질서로 방위산업주식 거래도 주목받았다. 지정학적 변화로 한 때 자산운용사들이 위험 자산으로 여겼던 방위산업 부문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군사비 지원을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유럽 각국 정부가 대규모 방위 지출에 나섰고 이는 유럽내 방산업체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다.

 

독일의 라인메탈은 올해 연초 대비 약 150% 급등했고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역시 90% 이상 급등했다.

 

8. +367% 오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복수...

 

금융 위기 이후 미국 정부가 통제해온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융기관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은 올해 재상장에 대한 기대로 장외 거래에서 9월까지 주가가 367% 급등했다.

 

지난 8월 트럼프 정부가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기업 가치를 5천억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는 기업공개(IPO)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주가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IPO에서 약 300억 달러를 조달하기 위해 전체 주식의 5~15%를 매각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IPO의 실현 시점은 불확실하지만 IPO 전망 자체는 낙관적이다.

 

이 주식을 대량 보유한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인 빌 애크먼을 비롯, 마이클 버리도 한 때 정부의 구제가 필요했던 이 두 회사가 “더 이상 유독한 쌍둥이(Toxic Twins)가 아닐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밖에 블룸버그는 지난해 엄청난 수익을 냈던

 

터키 리라화 캐리 트레이드가 올해 정치 위기 영향으로 폭망한 것을 실패한 거래로 꼽았다. 또 올해 트리컬러와 퍼스트브랜드의 파산으로 일부 금융 회사가 대출 채권을 날린 사례도 실패한 사례로 들었다.

 

이 거래는 "바퀴벌레 한 마리가 보이면 아마 더 많을 것"이라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의 말을 인용해 내년에 더 문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경제 김 정아 객원기자

 

 

[머니 채널 프리뷰]

“美증시 상당한 거품 발생… 나스닥 -20% 하락할 수도...”

 

 

“올해 집값 상승 등으로 주택 종합부동산세를 내야 하는 사람이 54만명으로 작년보다 8만명 늘었잖아요? 그런데 같은 가격의 부동산을 갖고 있다고 누구나 같은 금액의 세금을 내는 건 아닙니다. 한두 달 차이로 몇억 원의 세금이 왔다 갔다 해요.”

 

12월 30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스쿨’에서는 국세청 출신인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가 ‘부동산 세금 폭탄 피하는 법’에 대해 설명했다.

 

안 대표는 대표적인 실수가 신규 분양 아파트의 취득 시기라고 했다.

 

“신규 분양 아파트의 경우 취득 시기는 준공일과 잔금일 중 늦은 날이에요. 그런데 등기 접수 일자로 잘못 알고 계신 분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계산을 잘못해 이사 등으로 인한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특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세금 폭탄을 맞는 분이 많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사는 효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동거봉양 합가 특례’도 마찬가지다. 주택 상태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면 비과세 혜택을 주지만, 입주권 상태에서 합가하면 비과세가 안 된다.

 

안 대표는 특히 고령자는 함부로 부동산을 팔면 안 된다고 했다. 30억원짜리 부동산 하나 팔았다가 세금만 18억원 내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1월 1일은 ‘이기자의 취재수첩’ 김영익 전 서강대 교수의 두 번째 시간이다.

 

김 전 교수는 ‘2026년 글로벌 경제 전망’에서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각국 정부가 많은 돈을 썼고, 이 과정에서 미국은 정부 부채, 중국은 기업 부채, 우리나라는 가계 부채가 많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내년 글로벌 경제에는 부채로 인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다. 김 전 교수는 “미국 증시는 상당한 거품이 발생했다”며 “비관적으로 봤을 때 S&P500은 5700, 나스닥도 20% 정도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일은 ‘머니가 만난 사람’이다. 고급 테이블웨어 브랜드인 바카라·베르나르도·크리스토플 등을 수입하는 강준구 ADV 대표가 ‘비즈니스에 성공하는 테이블 매너’에 대해 설명한다.

 

5일은 ‘머니 명강’ 시간이다. 국내 최고 풍수·사주 전문가인 김 두규 전 우석대 교수가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에 성공할 사람은 누구인지 알려준다.

 

조선일보 이 혜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