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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집권여당및 정부, 4000만명 전국민들의 고(수입)물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1350원까지 찍어 눌러라... 그 자산효과에 의한 소득, 소비, 고용에 의한 거시경제정책은 국장안에서

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님(12.31~1.4)이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이루어줘야한다는 것을 전국민들에게 인식시킨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팔고 테슬라/엔비디아를 사는 이런 서학개미들의 매국 행태는 좌시하면 안된다... 그 뒤에는 극우 꼴통들의 정당해산되어야할 국민의짐 보수 논리가 깔려있음을 명심한다...

 

지난 몇 년간 이런 논리로 수많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수백만명이 폐업한 장사치들이 있었다... 정하고 싶으면 국내 우량 주식들을 "존버"의 다시산다... 내년도 더 치열해질 것이다... 일본이 왜 금리인상을 선택하는거 같은가...

 

이러다가는 자국내 돈이 다 미국으로 빠져나갈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일본은 기본금리 3%도 목표로 하고 있다... 자국내로 돈이 돈게 만들고 심지어는 외국계 자금을 끌어들여야만 현 심각한 재정위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몇 년간 미국을 지켜보다가 "사나에노믹스"가 결국 선택한 것이 이것인 것이다... 양키 코쟁이들과 똑같은 전략을 취하고 있다... 요즘 미국은 금리인하인데, 이거 내년에는 못한다...

 

미일 금리차는 자국으로 돈을 땡기기 위한 환율전쟁이다...

 

만약 일본이 속도를 붙이면 엔캐리 트레이드 바로 청산되면서 일본으로 급격히 자금 이동한다... 아마 이동할때까지 일본은 그럴 것 같다... 우리도 금리인상 해야한다...

 

더이상 유동성 풀면... 고물가로 전국민 디진다고요...

 

이 돈이 국내에 안머무르고 일본이든 한국이든 다 양키들쪽으로 빠져나가면서 다시 수입물가 상승로 역효과나고 있고요... 지금 굉장히 위험한 국면으로 가고 있다...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은 한 전문가의 잡설이라고 생각하지말고 병오년 대처 잘 하신다...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예전처럼 사전 예고/예상이 가능한 변동성이 아니고 주식 수직낙하에 채권금리 수직상승이다... 요즘 이런 낌새 알아차리는데 0.1%도 안 걸린다...

 

하여튼 당분간 월가투자는 현금 30%를 넘어가지 않을 생각이다... 충분한 조정과 원달러환율 1350선에서 다시 내년 상반기말쯤 고려해볼 생각이다...

 

인공지능(AI)에서 살아남을 빅테크와 엔비디아의 적정가가 보이면 말이다... 국장은 거품론 현실화돼도 절대로 손해볼 일이 없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장기투자하시고

 

거품론 현실화돼도 최소로 조정받을 것이고,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이런식으로 "빅테크"들이 거품키우면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도 가능하다...

 

내년에 거품론에 의한 대폭락와도 난 삼전/SK하이닉스는 견딜거 같다고...

 

자국기업을 팔아 테슬라/엔비디아를 사는 이들이 팔고 다시 들어와 이거라도 사면 내 볼때는 월가 다 빠져도 두 기업은 옆으로 기면서 견딜거 같다는 말이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440원3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1440원대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는 주요 "빅테크" 업체들의 수장이 자기들만은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는다는 과잉 자신감에서 오는 천문학적 투자를 전혀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는다에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8

 

양키 코쟁이들을 한 방에 맛탱이 보내는 방법이 있다... 중국은 미국채 2000억달러 더 던지고, 유로/일본, 한국까지 월가투자분 다 회수하면 니들 전부 자국 고물가 잡는다...

 

이게 다 달러화 약세 조장하는 방법이다...

 

말로는 반미주의를 떠들면서 꼬오옥 주식에서의 오합지졸인 개미(Ant)들처럼 움직이니깐이 지난 수년간 코로나19사태이후의 양키 코쟁이들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것이다...

 

그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사실이 아닌것도 만무하고 사실 아니더래도 이것을 뒷받침하고 있는게 중국을 위시로 주요국 서학개미들의 매국짓때문이라고...

 

그 쌍둥이 적자와 천문학적인 재정적자를 안고 있는 미국채(주식은 수직낙하, 채권은 수직상승에 베팅중^^)를 계속 사대는 친미주의자들과 각국에서 매국짓을 서슴치 않고 있는 이들때문에

 

원달러 환율도 엔달러환율도 유로달러도 위안달러도 전부 약세이고, 수입에 의존하는 각국은 맛탱이가 가고 있는 것이라고... 한마디로 채권이든 주식이든 적정가 계산을 포기했지...

 

돈에 미처 눈깔들이 돌았거든^^

이런게 거품인 것이다...

 

사우디등 달러로 결제받는 원유수출국들은 매번 감산에 실패하더래도 손해날 것이 없다... 이들은 현재 강달러가 계속되는한 미국의 글로벌 석유/천연가스 정책에 묵묵부답할 것이라고...

 

문제는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 일본, 중국, 대다수 개발도상국, 남미, 다 맛탱이가 가는 것이다... 암튼 보자아... 이 미친 인공지능(AI)에 의한 글로벌 경제/산업/금융이 언제까지 지탱하는지를...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다른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때만 탐욕스러워지라”고 말했다. 하여튼 이 연말에 이 말 명심하시고...

 

주요 '빅테크' 업체들이 다른 사업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인공지능(AI) 지출의 천문학적인 비용 수익성 악화 요인은 아니라며 거품이 아니라고 틀어막고 있고요...

 

양키들은 거품으로 자산효과 만들고 소비에 의한 경제성장이 진행될 정도로 선제적 금리인상 상황이고만, 내년에는 연준 의장을 갈아서라도 금리인하를 더 한다네...

 

인공지능에 계속 돈이 들어와야하거든요...

 

(사실 이 부분에서 양키들의 의도가 의심이 든다... 분기당 1조달러씩 늘어나고 있는 38조달러의 미국채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이 더 급한데, 시장이 안내려 주는거다...)

 

120% 급격한 조정을 예상한다...

 

상고하고같은 소리하고 있네... 상급저하고 하 지리한 보합권 등락에 하방 경직성이라는 단어가 1년내내 보일 가능성이 100%다... 엔캐리트레이드 청산되면 캐나다/유로로 이전되고요...

 

다시 중국의 미국채 매도 본격화되고요... 변방의 한국 서학개미들은 줄행랑칠 것이고요...

 

 

요즘 우리 세대들의 "쪽팔림" 중심인 '캄보디아 사기 사태'와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는 주요 언론들의 금기어입니다^^ 둘 다 이걸 사실로 인정하기 싫은거죠... 가즈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1

 

나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00~02:00)중인데, 오늘도 상승으로 시작하네요... 어거지 "산타랠리" 만들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이네요....

 

이 기사에 대한 해설은 아래 한국경제신문 맹 진규 기자의 아래 별도 기사로 갈음합니다... 하여튼 뭔 단주거래가 그렇게 많은지 전국민의 주식투자열풍은 내년도에도 계속될듯하네요...

 

40대 영포티든 절 포함한 "서자대다부이"격의 50대 꼰대(?)들도 그렇고 노후대책이 불확실하니 주식 한방으로 끝내려는 기운이 욱일승천중... 전 요즘 말입니다...

 

이걸 GI/GPMC 최대 민생사업인 "초단기대박계획" 대중형의 깃발인 '천하제일단타수익률대회'라 부르죠^^

 

 

결단코 천재 모짜르트를 따라 잡을 수 없었던 평범한 음악가로서 그 질투심에 결국 죽이기로 한 영화 "아마데우스"의 악역 살리에르의 마직막 대사가 생각나네요...

 

"세상의 모든 평민들아, 내가 니들의 왕일지어다."

 

 

노후 불안해서… '빚투' 가장 많은 건 50대...

올해 빚투 절반 이상이 4050...

신규 투자는 30대 가장 많아...

 

올해 ‘빚투’(빚내서 투자)에 나선 개인투자자 중 절반 이상이 40대와 50대 등 중장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경제신문이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6개 주요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키움·NH투자·KB·메리츠)에서 신용융자를 받은 계좌 중 50대 투자자 계좌가 6만6618개로 가장 많았다.

 

신용융자를 받은 전체 계좌 중 32.15%에 달하는 규모다. 40대가 5만3990개(26.05%), 60대가 4만2509개(20.51%)로 뒤를 이었다. 20대와 30대는 각각 6015개(2.9%), 2만4645개(11.89%)에 그쳤다.

 

올해 들어 주식 투자에 뛰어든 신규 투자자 중에선 30대가 가장 많았다.

 

30대의 올해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102만2008건으로, 전체 신규 계좌 개설(443만7444건)의 23.05%를 차지했다. 40대가 97만5535건(21.98%)으로 2위였다. 20대 역시 86만9178건(19.59%)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증시가 급등하자 상승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빚투와 신규 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장년층은 노후 준비에 관한 스트레스가 큰 만큼 레버리지를 사용해 적극 투자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다만 중장년층은 은퇴를 앞둔 만큼 신용융자거래에 신중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국민연금을 위시로 주요 연기금들, 월가 투자분 회수해 원달러환율 하향 안정화(뭐, 애국심을 잊어버린 기업/서학개미들은 관심없음, 물리던가 말던가...)에 기여하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9

 

이번주내내 급락중인 월가 주요 빅테크와 주요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네요... 을사년은 너어무 올라 산타랠리 기대하기 힘들다고 했습니다... 난 양키 코쟁이 그 또라이 트럼프의 대중관세전쟁 시작이 말입니다...

 

우리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출시장을 반토막내고 우리의 핵심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약화를 불러들였다고 생각하고, 자립화/내수화의 중국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Robot)산업의 속도를 가속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이 파고는 이제 역으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의 하소연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거부와 전세계 시장을 극단전 분리주의가 이곳에서도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중심의 공급망과 중국 중심의 공급망 이제 줄을 서야합니다...

 

그나마 미국측 공급망에 서야한다고 하는데, 인공지능(AI) 산업 자체가 거품론이 현실화될 것이고, 반도체 공급망이라도 미국측 줄이 남아 있나요... 이제 중국은 한국도 필요없습니다...

 

중국의 존재하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공장들... 2~3년안에 중국기업에 팔고 철수해야 합니다...

 

내 이야기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산업전략 대수정해야 한다고 말입니 다... 가까운 미래, 제약/바이오만이 답이고요... K-Con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관광산업만이 남을려나요... 이 꼴 보기전에는 죽겠지만 말입니다...

 

이 단계가 되면 우리도 이제는 영국/프랑스꼴 나는 겁니다... 주요 산업/제조, 중국/인도 못 이김니다...

 

난 병오년 장세/시황 전망에 동의하지 않는다... 내년 상반기 급격한 조정후에 하반기에나 5000p/천스닥 가능한 상황..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의 조정시 살아남을 기업 선별하시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9

 

을사년 산타랠리나 병오년 "1월효과"까지는 가능할꺼 같은데,

 

내년 본격적인 관세 영향과 경기침체의 파고가 1/4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이고, 주요 "빅테크", 엔비디아/테슬라의 과대투자 비용이 수익성 악화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칠 것도 상반기 2분기에 걸려 있다...

 

그러므로 400조원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에 반을 기대하는 한국 증시도 이 충격을 피해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단지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 선전하고 있는 두 회사가 월가의 -30% 정도 조정시에도 견디어줄지가 최대 관건이다...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 장세로 한국 증시가 견디어준다면 내 볼때는 2027년에나 5000p/7000p 돌파와 코스닥(KOSDAQ) 1200p/1500p의 진성구간은 2027년이다...

 

내년에 월가에서는 극심한 생존기업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천문학적인 인공지능(AI) 투자의 성과가 없는 기업은 반토막이 날 것이고 그래도 가능성을 보이는 기업은 추가 상승하는 선별작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국민연금/기업, 개인들 일단 늦어도 연말연시 대규모 수익실현후 2/4분기말에 재진입하는 것도 좋은 투자전략및 전술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대규모 수익실현후 원달러환율 안정의 국가적 어젠다에 협조한 후에

 

내년 하반기에나 재진입한다...

하여튼 조정 충격에 대비하라고 했다아...

 

관세에 스태그 우려가 있는데, 기여코 또 금리인하를.. 파월, 말년에 또라이 트럼프 눈치보냐.. 시장이 미국채 10년물 금리 적정가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선제적 대응도 포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2

 

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월가등 글로벌 증시는 빛투와 거품만들기 편한 금리인하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주부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공포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 새벽에도 급(상)승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9

 

최근에 3.95%까지 내려오자

 

이제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는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를 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처럼 걸었는데, 현재 4.185%로 +6% 정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현재 이 투자전략및 전술을 사용할때마다 레버리지를 배수를 증액중입니다... 매수와 청산을 반복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 법률대리인이 담담중이고, 현지 한 곳의 투자은행과 계약중이고요...

 

현재 프랑스 국채를 담당하는 GPMC 파리지사와 일국채도 2.0%는 넘어가면 GPMC 도쿄지사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시작할 것이고요... 목표금리 3.5% 잡고 말입니다... 내 볼때는 현재 정말로 위험한 구간입니다...

 

나스닥 지수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되면서 움직이는데 이 말은 미국채와 주식을 왔다갔다하는 양반들이 거품을 더 키우겠다고 미국채를 팔아 주식을 더 사고 있는 모양인데, 이게 재정적자와 충돌중입니다...

 

금리하향의 채권가치 상승과 고정되어 있는 미국채 금리 이자를 먹겠다고 하는 그로벌 채권자경단이 또라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가 정책 기준금리에서나 적용되지 시장금리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일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가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100%입니다... 우리처럼 연준 상당기간동안 금리 안움직이는 동결쪽으로 가야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요... 어거지로 내리면 큰 문제 생긴다고요...

 

 

잇단 시장개입에 꺾인 高환율 전망… "정부, 1430원선까지 누를 것"

이틀새 43원 '뚝'…환율 두달 만에 최저...

급등락하다 1440원까지 하락...

국민연금 환헤지 가동된 듯...

 

 

정부의 고강도 외환시장 개입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약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원화 가치는 상승)했다.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율 상승 기대 심리가 꺾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전 거래일보다 9원50전 내린 1440원3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지난 24일 33원80전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2거래일 만에 43원 내려간 것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전 오른 1449원90전에 출발한 뒤 장 초반 1450원 위로 올라섰다.

 

환율이 1454원까지 오르자 당국 개입 효과가 하루에 그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오전 10시께부터 급격한 하락세가 나타났다. 11시35분께는 1429원50전으로 장중 최저를 기록했다.

 

이날 주간 종가는 지난달 4일(1437원90전), 장중 최저가는 지난달 3일(1425원80전) 후 약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환율이 2거래일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외환당국이 구두 개입과 함께 대규모 실개입에 나선 데다,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된 영향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국민연금은 전략적 환헤지를 기금운용위원회 의결 없이 수시로 가동하기로 결정한 뒤 24일부터 실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시장에서는 24일 25억달러가량의 환헤지 물량이 나온 데 이어

 

이날도 환헤지가 추가로 실행된 것으로 추정했다.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7763억원어치 순매수에 나서 환율 하락세에 힘을 실었다. 원화 가치와 동조화하는 일본 엔화와 중국 위안화가 강세를 나타낸 것도 환율 하락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장에서는 연말까지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박 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연말 종가를 관리하겠다는 외환당국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다”며 “남은 2거래일 동안 환율이 추가 하락해 1430원 안팎에서 종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시장에 전달된 정부 의지… 초강력 구두개입 후 40원 급락...

국민연금 환헤지 물량도 영향…"새해 1400원대 초반 가능성도"

 

외환당국이 ‘초강력 구두개입’을 한 지난 24일만 해도 시장에선 달러당 1450원을 당국의 ‘저지선’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 1480원 위로 올라선 환율을 30원가량 낮춰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고 본 것이다.

 

하지만 환율이 2거래일 연속 큰 폭 하락하자 시장 눈높이가 더 낮아졌다. 당국의 강력한 의지를 고려할 때 연말 환율이 1430원대에 마감할 수 있다는 예상도 나왔다.

 

◇ “연말 1430원대 진입” 예상...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한때 1429원50전까지 하락했다. 24일 장중 최고가가 1484원90전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거래일 만에 55원40전 급락했다.

 

환율은 점심 직전부터 지속적으로 오르며 1440원대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야간 거래에서 환율이 1445원30전(오후 10시 기준)으로 오르기는 했지만 시장은 당국이 장중 환율을 1420원대로 끌어내린 데 주목했다.

 

박 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환율을 내리겠다는) 정부의 정책 의지가 시장에 강하게 전달되고 있다”며 “정부가 1430원 선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연말까지 남은 이틀간 환율이 추가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종가가 1430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24일 정부의 고강도 구두개입 후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물량이 시장에 나오면서 환율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본다.

 

박 상현 iM증권 연구원은 “정확한 물량을 가늠할 수는 없지만 환헤지가 가동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국민연금까지 동원해 환율을 안정시키겠다는 당국의 의지도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다.

 

이틀 연속 환율이 급락하면서 환율이 오를 것이라는 시장 기대가 한풀 꺾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권 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당국이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기대심리가 꺾였다”며 “연말 종가가 1400원대 중반에서 마무리되더라도 연초 1400원대 초반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화의 대리통화로 여겨지는 일본 엔화와 중국 위안화가 최근 강세 흐름으로 전환한 것도 환율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엔·달러 환율은 22일 달러당 157.6엔에서 이날 155.8엔으로 하락했다. 중국 위안화 환율은 24일 달러당 6.99위안에 거래되며 약 1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내년까지 시장 개입 이어질까...

 

대부분 전문가는 정부의 시장 개입으로 올해 말까지는 환율이 하락 안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이후에도 환율 안정 추세가 이어질지에는 적지 않은 전문가들이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외환당국이 시장 개입에 따른 외환보유액 감소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어서다. 한·미 기준금리 격차와 주식시장 기대 수익률 차이 등 달러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구조적 요인도 많다.

 

이 윤수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개인이 해외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고, 기업도 미국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며 “모든 경제주체가 돈을 미국으로 보내려는 상황에선 중장기적으로 환율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런 가운데 국민연금을 동원해 환율을 떨어뜨리는 것이 국가 경제에 더 좋은 일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진경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업 관점에서는 아직 달러를 환전할 유인이 별로 없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까지 하향 안정될 수 있다”면서도

 

“중장기적으로는 경제 펀더멘털(기초체력) 요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 대책이 한시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정용택 IBK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정부 대책이 모두 ‘한시적’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중장기적인 환율 상승 흐름은 용인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정부도 알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가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을 사면 주는 양도소득세 혜택은 1년간 적용된다.

 

한국은행이 외화 초과지급준비금에 이자를 주는 ‘외화지준 부리’도 내년 6월까지만 운영된다. 정 이코노미스트는 “환율 하락 폭이 크지 않거나 연말까지 하락한 환율이 되돌려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국경제 강 진규 기자

 

 

삼성전자 팔아 번 돈으로 엔비디아 사는 개미들...

코스피 '불장'에도 미국행...

넉달간 韓 23조 팔고 美 15조 매수...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000 문턱을 넘어서며 선전하고 있지만, 미국 증시로 향하는 개인투자자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증시가 모두 상승하던 지난 7∼10월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 23조원어치를 순매도하고, 해외 주식 103억달러(약 15조28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국내 주식 투자자가 가장 많이 차익을 실현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였다. 각 17조7194억원, 2조4115억원어치 주식을 팔았다. 이 기간 삼성전자 주가 상승률은 79%에 달했다.

 

삼성전자를 팔고 갈아탄 자산은 미국의 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이었다. 암호화폐투자사 비트마인이머전테크놀로지와 AI 대장주 엔비디아 등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두 종목의 순매수 금액만 총 19억5189만달러(약 2조9000억원)에 달한다.

 

한은은 과거 개인투자자의 동향을 살펴보면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투자가 동시에 증가하는 ‘보완’ 관계였는데, 2020년 이후로 한쪽이 늘면 다른 쪽이 감소하는 ‘대체’ 관계로 변했다고 분석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수개월간 미국 증시로 향한 국내 자금 규모가 한국 증시로 흘러든 외국인 자금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주식 투자자가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7월부터 이달 22일까지 총 179억5500만달러(약 26조6500억원)에 달한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수 금액은 4조4000억원에 그쳤다.

 

개인은 국내 증시에서 19억원가량을 순매도했다.

 

한국경제 류 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