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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조지 소로스의 오른팔이였던 드러켄밀러의 제자가 미 재무부장관 베센트와 신임 FRB의장인 케빈 워시다..?? 그리고 쿠팡의 이사직 유지에 지분도 갖고 있다. 그래서 어쩌라는 것인가

난 아래 기사를 접하고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

약관 32세때인 2000년 머니투데이에서

 

제5회 '나도 사이버 애널리스트' 최우수 수상자로서... 그간 머투에 그렇게 나쁜 감정은 없었는데, 뉘앙스가 쿠팡한테 '돈 받아 처먹었냐...' 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드는거다...

 

최근에 하도 쿠팡에 이가 갈려 오버라고치자...

 

최근에 또라이 트럼프가 약달러를 용인하다고 하자 재무부장관인 베센트가 이건 사실이 아니며 미국의 강달러 기조세는 유지될 것이라고 반박하던데 말이다...

 

트럼프는 금리인하에 반대한 파월도 제끼듯이 약달러에 반대하는 베센트도 조만간 물갈이 되겠네... 케빈 워시가 임기 시작하면 금리인하 안할 것이라는데에 베팅하는

 

글로벌 전문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이게 내가 미 증시가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고, 이게 주가 조정으로 미국채 10년물 금리 중기적 상승세 가능성 근거이다...

 

몰라... 점점 또라이 트럼프에게서 상모질이 윤씨의 집권 중반을 보는듯하다... 부통령부터 국무/재무/상무/국방장관까지 상모질이 윤씨의 내란세력들처럼 보여...

 

하는 짓거리들이 말이다...

정상인 놈이 없다...

 

그래서 이 양반은 최근에 베네수엘라다, 그린란드다 이란이다로 전쟁을 꼬오옥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처럼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민들은 점점 공화당을 버리고 있는 중이다...

 

최근래에 벌어진 주요 상하원 보궐선거에서 연전연패중이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은 늘어질 수 있으면 최대한 늘어져야 한다... 현재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 무효 판결을 내릴 가능성도 77.7%로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이럼 미국과 관세협상하거나 대미투자확정한 일본부터 우리나라, 대만, 기타등등 뭣되는 것이다... 올해말에 치러질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대패할 가능성도 77.7%로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 특히 산업통상부 공무원들은

이 글로벌 정세/판세 두루두루 잘 살펴야 한다...

 

현재 또라이 트럼프는 조기에 확정할려고 혈안인 것이고 일본을 제외한 대만도 그렇도 우리도 그렇고 주력 산업인 반도체 메모리와 파운드리가 걸려 있어 신중해야 한다...

 

그나저나 매국노 기업 쿠팡이 뒷배하나는 확실히 챙겨두었네... 미 재무부장관과 연준의장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야?? 이러니 김 범석이가 그렇게 행동을 하는거구만...

 

매출의 80%이상을 국내에서 수익거더다가 양키 코쟁이들한테 대관로비하고 국내 동포들은 게호구로 아는구나...

 

중장기적으로 쿠팡의 국유화 작업을 진행해야 하고 국내 대다수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배송료 부담을 낮추는 국가배송시스템을 국가주도의 AI육성책처철 시행해야할 것 같다...

 

작년엔가 서울시도 그렇고 경기도도 그렇고 전국 주요 지자체들도 그렇고 배송비를 낮추려고 '반값 배송'인가 무던히도 노력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쿠팡을 국유기업화해 인공지능의 전국민 무료화이상으로 배송의 무료화를 추진한다... 이런 기업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사유권도 인정해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최소한 국내 기업이 경영권을 주도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친일 토착왜구가 아니고 친미 토착 양키네...

 

한마디로 정의하면 말이다...

 

없는 자들의 퇴직금을 띠어먹고, 수많은 없는 노동자들의 사망 사고를 일으키고 글로벌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전국민 3300만명 정보가 털렸는데,

 

이 양키쪽 로비에 기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있는 이 정권을 압박을 한다...?? 1985년 개새끼 전 두환이가 멀쩡한 국제그룹을 해체시켰듯이 해야할 것 같다...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강력한 민족주의자인 게코(Gekko)가 일갈한다... 이 재명 대통령님, 이 기업 해체시키든지, 국유화하시라고... 어제 뉴스에 대통령께서 추경이야기를 하신다...

 

역시 내 예상대로 움직이고 있는 중...

 

지방선거전에 그리고 선거후에 다시하 두 반도체 기업들의 법인세 세수는 어마어마하게 확실히 들어오니깐 이 재벌 대기업들이 국내를 팽개쳐 망쳐놓은 내수 경기 살리는

 

14조원씩 28조원 풀라고 했다...

 

정치는 있는 것들 천만명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없는 자들 4천만명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것도 말씀드렸다... 이러다 국내 산업기반과 내수 경기 완전히 죽는다...

 

천도도 하시어 확실하게 건설경기 일으키고 내수 경기 살리고, 지방 분권화시대까지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당신이 원하는 부동산 망국병 잡으시고...

 

어제 밥먹으면서

 

아내한테 결혼전 동거처였던 수원 병점 전세놓고 있는 APT 매물로 처분하라고 했고... 1가구 2주택이라... 만약 사려는 분이 없는 분들같으면 -10% 깍아주라고 했고...

 

난 이 재명 대통령의 이 주말 행보에 이같이 행동실천한다... 내가 안하는데 남이 하겠습니까... 하여튼 살면서 남한테 피해주거나 없는 분들 괴롭히는 짓같으면 하지를 마시고...

 

내 잘못된 행동 하나가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다...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한 드러켄밀러와 김범석 쿠팡의장 (2023년 7월) 지난 2023년 7월 13일(현지시간) 선밸리 콘퍼런스가 열린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왼쪽), 김 범석(이 매국노 새끼는 양키들과 처 웃고 있네...) 쿠팡Inc. 의장(가운데),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대화를 나누며 걷고 있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왼쪽)와 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

 

 

지금 전국 상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주업은 팽개친채 가게에서 집에서 HTS/MTS로 올인중... 5월에 발표될 지난해 장사치 휴/폐업 통계가 겁난다. 안보고 싶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85

 

현재 게코연구소(GI, 이곳도 본사와 같이 GI가 약자 Gekko Institude) 정치외교조사실말고 사회경제조사실에서 추정한 바로는 150만명입니다... 작년에 비해 50%가 늘어난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는 보고서가 올라와 있습니다...

 

신정부의 "민생회복소비쿠폰"으로 반짝 살아나더니 연말연시로 갈수록 다시 소비심리가 악화되고 있고요... 거의 신용융자로 투자한 주식으로 돈벌어 채무/빛, 주요 (부동산)담보대출과 가게세내지 임대료로 나가고 있지...

 

이 "자산효과"가 소비로 이어지고 고용으로 이어지고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은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저같은 있는 분들이 3배이상 더 써야할 것 같고요...

 

두 반도체 기업이 건설중인 용인 건설 노동자들이 일당이 38만원이라는데... 주요 새벽 일자리 시장은 거의 "대공황"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가산단과 건설(하역)노동등 하부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장마감후 강추위를 견디고 있는 방계 계열사들인 (주)LDN가 운영중인 수도권 3개 하역터미널들중 한 곳에 들려 방한용품과 뜨거운 음료 제공했네요...

 

일명 "까대기맨"으로 야간 12시간 고된 상하차 업무를 하는 일용직들 말입니다... 제가 추워 경기도 이천시과 광주시쪽은 못가고 한국복합물류(주) 군포터미널쪽에 있는 곳으로 갔다왔고요...

 

이천시과 광주시는 똑같이 핫팩등 물품만 보냈네요... 근로자파견업체 대명과 대명레저쪽에도 방한용품 보냈고요...

 

현재 주기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주력 증권교육/주식투자쪽은 아니고 제 입장에서는 아픈 손가락이라 말입니다... 어제 세 파트에서 신규 상장 공모주로 대박낸후에 제 근황입니다...

 

 

내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내 장사치들이 그런다.. 주식투자로 돈 벌어서 임대료와 가게세내고 있다고 말이다.. 또 수도권/지방 1600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이 그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61

 

소비는 엄두도 못내고 주식투자로 돈벌어

 

부동산담보대출 이자와 원금 상환하면서 채무/빛 갚은데 쓰고 있다고요... 그나마 잘 버는 이들 이야기입니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가지고 내수 경제 안된다고 했습니다...

 

매년 200억불 29조원에 매칭되는 15조원 두번씩 집권내내 뿌려야 합니다...

 

지금 코스피 5000p 돌파와 반도체/인공지능/로봇이 문제의 중심이 아님니다. 없는 자들과 장사치들 수입물가 상승에 의한 고물가/고환율/고금리 3고에 디져나가고 있습니다..

 

집권여당및 정부는 구정전후로 여기에 6.3지방 선거전후로 다시 3차/4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뿌려야한다고 했습니다... 작년 노력한거는 아는데, 현재 수도권/지방 가릴거 없이 연말연시 경기내지 구정경기 다시 실종입니다...

 

수출과 내수가 연결되는 낙수효과는 30년전부터 체계적으로 사라지고 있고 산업 공동화 현상은 심화되고 있는 중입니다... 당신이 집권한다고해서 근본적인 이 문제 해결되는게 아니라고요... 그러므로 제 말대로 하시고요...

 

돈 잘버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돈 쓴다고 내수 경기가 살아나지는 않는다고요... 현재 1930년대 루스벨트 대통령에 버금가는 뉴딜사업이 필요합니다...

 

대전광역시내지 세종시 같은 중부권으로의 대천도같은거 말입니다...

대규모 토목공사가 일어나게 말입니다...

통일이 필요한 이유네요^^

 

1970년대 강남개발에 버금가는 대개발 사업 말입니다...

 

용인/화성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공장 몇 개 짓는다고 내수 경기 살아나지 않고요... 관세에 의한 선구매 효과는 작년에 이미 끝났고 반도체 올/내년 실적도 장담하기 힘듬니다...

 

현재 전문가들은 반도체 품목별 관세가 본격화하기전이니 1년정도 더 활황을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현재 오르고 있는 D램가와 낸드플래시 가격이 국내 내수 경기와 뭔 상관이 있는가를 말입니다...

 

그러므로 집권여당과 정부는 움직이라고요... 나름대로 내수 경제가 죽지 않도록 피를 계속 수혈해야 합니다...

 

이렇게 버티면서 수출과 내수 두 파트가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정책 개발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요... 상시적으로 상생페이백을 계속 시행해 돈을 쓰게 만들고요...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씩 지역화폐 15조 돈을 풀고요...

두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면 30조원 가능하겠네요...

 

법인세 이 두 기업이 다 책임지면 말입니다^^ 낙수 효과는 끓어진지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에 끝났고요... 뭔 수출 경기가 국내 고용, 소득, 소비로 연결된다는 사고를 아직도 가지고 있냐고요...

 

제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내 장사치들이 오늘 병오년 세번째 주간모임에서... 주식투자로 돈 벌어서 임대료와 가게세내고 있다고 하더이다... 이 상황, 앞으로 더욱 고착화돼고 심해짐니다... 자산효과가 소비를 이어지는 것은

 

고출산 시대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수출로 벌어서 기업들은 국내로 안 가져오고 대미/대중/대동남아 추가 투자에 달러로 보유하려고 하고 있는 해외에 숨기고, 있는 국내 돈은 소비가 아니라 역으로 개인들이 더 가져나가는 판입니다...

 

방법은 하나입니다...

 

앞으로 민주 독재 19년간 매년 2회씩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뿌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부자 증세"와 해외에만 공장 짓는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에 빌붙은 골드칼라의 수입을 줄이는 법인세 대폭 인상 말입니다...

 

진보정당, 뻔한 이치를 알면서 이러고들 있냐고요...

대통령님, 말 좀 해보세요...

다른 방법이 있냐고요...

 

작년에 다시 120만명이 넘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폐업 통계를 또 5월에 볼 겁니다... 삼성공화국하에서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현실입니다... 대출이자 떼가는 은행권과 똥띠는 증권사에도 "횡재세" 도입하시고요...

 

지금 한가합니까..?? 5000p에 취해 말입니다...

 

정치는 말입니다... 잘 사는 주식할 여유가 있는 천만명이 아니라 그 아래 없 는 자들 4000만명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수입 고물가 원인인 서학개미들 때려잡고요...

 

고금리/수수료에 취해 있는 금융권 더 때려 잡아 없는 자들 챙기시라고요...

이런 다음에 5000p/천스닥에 취하는 겁니다...

 

 

집권여당및 정부관계자들아, 구정경기 실종전이다... 수출/자산효과에 목매지말고 구정전후로 지방선거전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3차/4차 집행하라고 했다아.. 시선을 돌리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25

 

주요 모질이 민주당관계자들이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치적을 다 갈가먹고 있는 중이라고... 니네 그러다 6.3 지방선거 승리는 하지만 박빙 승부처 수두록 나온다고...

 

다시 경제/민생에 집중하게 전국민들의 시선을 돌린다...

 

미국은 기준금리 인하에 선제적 대응을 포기했는지는 몰라도 우린 연일 사상 최악의 치닫고 있는 내수 경기 활성화에 집중하는 병오년이 돼어야 한다... 지난해와 같은 수출경기는 기대하지말고요...

 

글로벌 관세전쟁에 의한 선구매 효과는 작년부로 끝났다... 다시 재정으로 내수경기를 부양하고 그 수출경기가 되돌려질때까지 선제적 대응을 해야한다고...

 

현재 수도권은 1/3정도 지방은 1/5정도 회복된 상태에 다시 마중물을 투입해 내수 경기를 수도권 1/2, 지방 1/3까지 끌어올리는데에 병오년 재정/금융정책의 제1순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시선을 돌려야한다고 했습니다아이...

 

 

앞으로 산업공동화 최대 피해자가 될 2030세대들의 "청년기본소득" 전국화와 수도권(도시) 집중의 최대 피해자인 "농어촌기본소득"말고는 이제 매년 예산안에서 관심있는게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4

 

앞으로 민주독재 19년간 이게 최대 관심사다...

 

박통의 조국 근대화에 비견되는 문통/이통으로 이어지는 이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만이 말이다... 뭐 노인들이나 기존 6070 노인네들은 청년들의 노후연금을 꼬박꼬박 갈취하고 있고

 

앞으로 노인될 나같은 50대들과 영포티 40대들이야 연금에 기대기보다는 이 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p/만p "자산효과"로 대비할 것이고요^^ 현재 주식 신용거래를 2030세대보다 6070세대들이 더 많이 하고 있다는

 

흉흉한 기사도 보일 정도입니다...

 

뭐 상모질이 윤씨가 기초연금도 강화시켜놔 기존 노인네들은 이거나 타먹고 조기 고려장(?)하면 그나마 국가를 위해서 기여하는 것이고요...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도 이 기초연금은 건들은 생각이 없는듯하고요...

 

[톤을 강성 진보로 바꾼다]

 

암튼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 제일로 중요하다...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 나같은 중상위층들에게 더욱 강화된 "부자 증세"로 청년기본소득부터 전국화한다...

 

이거 반드시 우리 기성세대들이 각출해 해줘야 한다... 두번째 산업공동화와 지방공동화가 이제는 동시에 진행되지 재정을 아껴 농어촌기본소득도 단계별로 확대하고 전국화해야 한다...

 

이 양기둥하에서 전국민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까지 하면 제대로된 선진국에 진입하는 것이다...

 

현재 60%에 육박하는 국가부채비율 더 올려야하겠지만...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이 이를 갈고 막는 것이 이것이다... 난 이야기했다... 어떠한 부자 감세도 반대한다고...

 

적절한 증세만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지름길임을 말이다... 다시하번 그 재정정책의 글로벌 경제학계의 거두 존 M. 케인즈가 생각하네...

 

"장기에는 우리 모두 디진다고..."

 

현재 갈라치기의 본질은 말이다... 특히 경제/조세측면에서는 이렇다... 내 생애안에서는 세금을 한 푼이라도 덜내고 죽겠다는 30%의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는 극우 꼴통 새끼들

 

한 푼이라도 더 증세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대다수 진보적 시민 전국민 70%의 싸움이라고 보시면 된다...

 

법인세 25%...??

 

현재 각종 감면/면세/공제를 제외하면 실질실효세율 17%도 안된다... 재벌 대기업들, 엄살부리지말고 예외없이 "기본적 복지 국가" 완성에 이바지한다...

 

그리고 여기에 빌붙어 억대 연봉을 꼬박꼬박 챙기고 강성 노조를 구성해 재벌 대기업들을 옥죄고 각종 기업육성책에 반기를 들고 있는 대기업/금융권 골드칼라들에게도 경고한다...

 

당신들의 성공은 없는자들 특히 사회취약계층의 피를 빨아 이루어진 월급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고 이 연말연시 각종 기부/후원에 동참한다...

 

 

새로운 정권이 두번째로 해야할 일은 경기도에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라도 전국화시켜 극우화되고 있는 4050기성세대들의 최대 피해자인 2030세대들을 우선 달래는 일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6

 

현재 전혀 불가능한 성장으로

 

고용을 늘리고 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는 거짓말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난해이후 정부의 '저출산 대책'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들은 현재 둘보다는 하나로 합치는 것이 낫기에 결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외벌이로도 생계유지가 안되니

 

결혼해 합쳐 맞벌이 효과와 생활비를 2/3로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결혼이 증가하고 어부지리로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이하 연구원들의 사회동향 분석 보고서가 있다...

 

지난해이후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극단적 극우활동 또한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경제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는 보고서상의 부언도 알려드린다... 4050 좌빨(?)들이 주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보직을 차지하고서 내려놓지 않고

 

국민연금/정년연장등에서

 

보이는 있는 고착화가 한계상황에 몰린 2030 청년들의 극단적 정치 성향 편향과 심지어는 비상계엄을 주동한 내란세력의 옹호로까지 가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상의 부언을 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하여튼 새로운 정권은 남녀불문 이 청년정책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이들을 품지 않고는 가까운 미래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 있는 이 용어의 의미를 최근에서야 알게 됨... 대한민국이 아니고요^^)의 행복과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다...

 

그간 기성세대들이 20년이상 방치한 곳이다...

현재의 2배이상 출산률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소멸론이 부각되고 있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대로라면 100년안에 대한민국은 없어진다고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청년들이 연애/결혼/출산/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전국가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노인들은 필요없다... 이들의 복지보다는

청년들의 복지가 1순위라고...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2030 극우 청년들이 내려놓지 않는 4050 좌빨 어른들과 싸우고 있을때, 용돈이 줄어든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는 다이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8

 

근데 우리 4050세대들이 말입니다...

 

굳이 2030세대들이나 1020 잘파세대들에게 궁색한 변명을 한다면 우린 6070세대들이 고려장은 아니더래도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면에서 내려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작년 10월부터 6개월간 체계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제 만원대 화장품도 사기 힘들다는 방증입니다... 다이소의 3000원대 화장품이 인기라네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서

 

주요 가공식품 재벌 개새끼들은 정권 혼란의 틈을 타 가격을 줄줄히 올려 그렇지 않아도 고물가에 시달리고 있는 중산층 국민과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없는 민초들 괴롭히고 있는 중이고요...

 

공정위가 재벌 대기업계열 가공식품업체들에게 대한 답합 조사를 시작했고 기획재정부 관계자들도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는거 같은데, 휘발유말고는 다 오르네요...

 

독과점구조이다보니 담합 정황 잡아낼 수 있을까요...

 

상모질이 윤씨하면 잘한 것으로 생각나는 것이 뭐냐면 작년인가 은행의 거대한 이익에 대한 횡재세 이야기가 심쿵했네요... 주요 이권 카르텔 제거는 의료/노조든 불가능한 이야기고요...

 

새로운 정권은

 

하여튼 부자증세 강화 특히 법인세 올려 민생회복지원금 4분기내내 지원부터 한다... 이 가격인상분, 법인세 강화를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다시 받아내야겠다...

 

그 윤씨가 말한 금융권 이자도 횡재세 다시 검토하고, 4분기가 아니고 3년내내 민생회복지원금 받아야겠으니...

 

 

아래는 어제 퇴근후 저녁식사후 주요 연합뉴스/YTN(전 뉴스시청할때는 항상 듀얼로 듣습니다... 이거 투자에 도움 많이 됩니다^^ 특히 금융/증권이 긴박하게 돌아갈때는 미세한 차이가 있고 이거 매매시점에 정말로 중요한 포인트 잡아내는 계기가 됨^^ 장중에는 쿼트러블입니다... 뉴스는요^^) 들으면서/한 시간전 전쟁터에 돌아온 주요 야근자들의 보고를 듣고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두 명배우는 언제 같이 사진을 찍은건지~~^^ 한국 영화의 전성기를 연 "투캅스"의 그 시리즈^^ 국내 영화마니아들이 홍콩영화 배우 성룡 '폴리스스토리'에서 벗어나 국내영화만 보게 된 결정타... 돌아가신지 한달도 안됐고만, 벌써 보고 싶네요~~ 게코(Gekko)"

 

 

"4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GI 파생상품과장부터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까지 아주 전쟁터 갔다 온 것처럼 보고하네요~~^^ 전 주요 지표/주가들이 뭘 의미하는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국장 볼 준비나 합니다... 게코(Gekko)"

 

 

美 정계에 또 등장한 쿠팡… '막후 경제실세' 1000억대 지분 투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막후 경제실세'라는 평가가 나오는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1000억원대 쿠팡 지분을 보유한 투자자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드러켄밀러의 개인 투자회사인

 

듀케인 패밀리오피스(이하 듀케인)의 보유주식 현황 공시에 따르면 듀케인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앤씨(이하 쿠팡) 주식 463만주(지분율 0.3%)를 보유 중이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9300만달러(약 1300억원) 상당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쿠팡 주가가 급락하기 전인 지난해 3분기 말 기준으로는 1억5000만 달러(약 2100억원)에 달한다.

 

드러켄밀러는 2021년 3월 쿠팡이 나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전

 

비상장사일 때부터 쿠팡에 투자한 초기 투자자라고 미 CNBC방송은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후보를 인용해 쿠팡 상장 당시 보도했다.

 

워시 후보는 2019년 쿠팡 사외이사로 합류해 현재까지 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다.

 

듀케인은 쿠팡 상장 이후에도 투자지분 비중을 늘리면서 2021년 4분기엔 쿠팡 투자 비중이 듀케인의 전체 보유 상장주식에서 20%에 육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말 쿠팡 보유지분이 2291만주까지 늘면서 2024년 1분기 말에는 지분 가치가 4억달러(약 5800억원)에 달했다.

 

드러켄밀러는 2023년 '글로벌 재계 사교모임'으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서 김 범석 쿠팡 의장, 워시 전 연준 이사와 나란히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외신에 포착되는 김 의장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드러켄밀러는 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의 퀀텀 펀드를 1988~2000년 운용했을 당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을 고용해 함께 일하면서 멘토 이상의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워시 후보자와도 2011년 워시 후보자가 연준 이사직을 그만뒀을 당시 채용해 10년 넘게 함께 일했다.

 

미 재무장관에 이어 차기 연준 의장 후보자까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드러켄밀러가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쿠팡이 트럼프 행정부 들어 미국 정·관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배경에도 김 의장과 드러켄밀러의 친분이 작용했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머니투데이 심 재현 특파원

 

 

‘다주택’ 처분 나선 청와대 참모진… 강 유정 용인 아파트·김 상호 강남 빌라 6채 매물로...

 

 

이 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거듭 밝히는 가운데

 

다주택자인 청와대 참모들 일부가 주택 처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의 강도 높은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주택 참모들의 주택 처분 움직임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3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 매도 시점은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논란이 되기 전인 지난해 11월로 전해진다.

 

강 대변인은 현재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와 본인 명의의 경기 용인 기흥구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김 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다세대주택 6채를 매물로 내놓았다.

 

김 관장도 오래 전 해당 주택을 시장에 내놓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 관장은 부인과 공동 명의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를, 개인 명의로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 6채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재산이 공개된 청와대 비서관 56명 가운데 2주택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는 총 12명이다.

 

이태형 민정비서관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43억4000만원 상당의 약 49평 아파트와 경기 과천시에 11억원대 약 120평 규모의 다가구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문진영 사회수석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32억2500만원 상당의 약 35평 아파트, 배우자 명의의 강남구 역삼동 주택·상가 복합건물, 부산의 단독주택 등을 갖고 있다.

 

봉욱 민정수석도 서울 성동구에 36억원대 약 35평 아파트 일부 지분과 서초구 반포동에 8억원대 약 40평 다세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다. 청와대 참모들의 다주택 보유 사실이 논란이 된 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향해 연일 주택 처분을 압박하는 메시지를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해 5월10일까지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버티는 것보다 파는 것이, 일찍 파는 것이 늦게 파는 것보다 유리할 것”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주택 처분을 직접 지시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다주택 공직자부터 집을 팔라’는 여론과 관련해

 

“제가 팔라고 시켜서 팔면 그 정책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라며 “제발 팔지 말아 달라고 해도 팔게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다주택을 해소하는 게 경제적 이익이라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심 윤지, 이 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