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모질이 민주당관계자들이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치적을 다 갈가먹고 있는 중이라고... 니네 그러다 6.3 지방선거 승리는 하지만 박빙 승부처 수두록 나온다고...
다시 경제/민생에 집중하게 전국민들의 시선을 돌린다...
미국은 기준금리 인하에 선제적 대응을 포기했는지는 몰라도 우린 연일 사상 최악의 치닫고 있는 내수 경기 활성화에 집중하는 병오년이 돼어야 한다...
지난해와 같은 수출경기는 기대하지말고요...
글로벌 관세전쟁에 의한 선구매 효과는 작년부로 끝났다... 다시 재정으로 내수경기를 부양하고 그 수출경기가 되돌려질때까지 선제적 대응을 해야한다고...
현재 수도권은 1/3정도 지방은 1/5정도 회복된 상태에 다시 마중물을 투입해 내수 경기를 수도권 1/2, 지방 1/3까지 끌어올리는데에 병오년 재정/금융정책의 제1순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님,
시선을 돌려야한다고 했습니다아이...


지난 9일 오후 1시 찾은 서울 마포구 카페 ‘비파티세리’에 퀸아망 매진 안내판이 설치됐다.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손 종원 셰프 협업 이미지

영남당, 매국적 극우 꼴통들이 만들어낸 기초연금제도는 폐지하는게 맞다... 이제 국민연금및 증시에 의한 자산효과로 살아가게해야하며 굳이 유지한다면 "노인 빈곤층" 하위 30%...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8
이건 주요 모질이들이 있는 조만간 정당해산되어야할
"국민의짐"당의 국가채무위기에 동조하고 싶다... 니들이 걱정하는 각종 표퓰리즘의 대명사... 국가 부채 증가의 주범이 주요 607080 노인네들이 뜯어내고 있는 기초연금 아닌가...
이 돈이면 문 재인 전 대통령이 주장한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이나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주장하는 기본소득 도입에 큰 기여를 하겠구만... 국민연금과 자산효과면 "노인빈곤층 문제" 해결은 충분하다...
현재 필요한 것은 2030세대들에게 두텁게 기본적 복지 국가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다... 난 현재 대한민국 경제에서 고려장이 필요하다고 했다...
여전히 구태의연한 20세기 사고에 갇혀 사는 노인네들이 많다는 생각이다... 정치/경제, 사회/문화에서 물러나라... 이것만이 니들도 살고 젊은이들도 사는 길이다...
각종 부동산 투기로 없는 자식들을 죽이고 있으며, 각종 기초연금이나 타먹으면서 없는 자들한테 가야할 세금들을 충내고 있는 이들이 노인네들이다...
그것도 빈곤층이 아닌 자들까지 타먹고 있다고...
현재 5060 30명에게는 구정전으로 명예퇴직을 받고 있다... 3년치 봉급에 준하는 퇴직금 제시했다... 전계열사의 노후화를 막는 극약 처방중이다...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이라는게 원래 나이가 들면 판단력도 떨어지고 기억력도 쇠퇴하는 법이라, 20대를 중심으로 회사의 주력을 3040세대들로 채워야하고...
암튼 난 기초연금 하위 70% 지급 반대한다... 진보정권 이 재명 정권에서 조만간 국민연금이상으로 다시한번 칼 들이댈 것이고... 내 생각엔 6.3 지방선거이후일듯요^^
생명적 고려장 아니더래도 사회적 고려장이고... 현재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신세대 기운이 필요하다... 노타리 기운말고...
반도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로봇(Robot), 제약/바이오(Bio)에서조차도 신세대 혁신이 필요하고... 돌아가신 이 순재씨나 요즘 노인네들이 많이 돌아가시네...

내가 존경하는 천주교 신자인 영화 "실미도"의
명배우 안 성기씨도 결국 돌아가셨네...
명복을 빌고 있지만, 난 노인네들의 전면적인 2선후퇴를 주장한다... 이들때문에 국가가 망하는 것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어서 말이다...
나같은 50대/내밑 40대들, 우리는 이 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뭉쳐 국민연금의 기반을 확충하고 월가처럼 금융자산의 증가에 의한 자산효과를 원하지...
없는 자들과 청년들에게 돌아가야 할 기초연금 40만원은 필요없다... 집권여당및 정부는 이 영남당과 극우 꼴통 노인네들의 기반인 기초연금제도를 폐지한다...
이 돈이야말로 정말로 국가부채를 망가뜨리고 아무 쓰잘데기 없는 복지라고 난 생각한다... 연 얼마를 쓰고 있다고...?? 어이가 없네... 그간 12년간 이러고 있었던거야...
그 박 근혜 정부에서 도입한 것 폐지하라고 했다아... 하여튼 내가 낸 세금이 줄줄히 새고 있다... 정말로 쓰여져야할 데는 안쓰고 엄한데 쓰고 있는 거지...
기초연금 줄여들까봐 지난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살리려던 민생회복소비쿠폰 지역화폐도 반대했었던거 아니여...

앞으로 산업공동화 최대 피해자가 될 2030세대들의 "청년기본소득" 전국화와 수도권(도시) 집중의 최대 피해자인 "농어촌기본소득"말고는 이제 매년 예산안에서 관심있는게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4
앞으로 민주독재 19년간 이게 최대 관심사다...
박통의 조국 근대화에 비견되는 문통/이통으로 이어지는 이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만이 말이다... 뭐 노인들이나 기존 6070 노인네들은 청년들의 노후연금을 꼬박꼬박 갈취하고 있고
앞으로 노인될 나같은 50대들과 영포티 40대들이야 연금에 기대기보다는 이 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p/만p "자산효과"로 대비할 것이고요^^ 현재 주식 신용거래를 2030세대보다 6070세대들이 더 많이 하고 있다는
흉흉한 기사도 보일 정도입니다...
뭐 상모질이 윤씨가 기초연금도 강화시켜놔
기존 노인네들은 이거나 타먹고 조기 고려장(?)하면 그나마 국가를 위해서 기여하는 것이고요... 진보정권 이 재명 정부도 이 기초연금은 건들은 생각이 없는듯하고요...
[톤을 강성 진보로 바꾼다]
암튼 경기도에서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 제일로 중요하다...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 나같은 중상위층들에게 더욱 강화된 "부자 증세"로 청년기본소득부터 전국화한다...
이거 반드시 우리 기성세대들이 각출해 해줘야 한다... 두번째 산업공동화와 지방공동화가 이제는 동시에 진행되지 재정을 아껴 농어촌기본소득도 단계별로 확대하고 전국화해야 한다...
이 양기둥하에서 전국민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까지 하면 제대로된 선진국에 진입하는 것이다...
현재 60%에 육박하는 국가부채비율 더 올려야하겠지만...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이 이를 갈고 막는 것이 이것이다... 난 이야기했다... 어떠한 부자 감세도 반대한다고...
적절한 증세만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지름길임을 말이다... 다시하번 그 재정정책의 글로벌 경제학계의 거두 존 M. 케인즈가 생각하네...
"장기에는 우리 모두 디진다고..."
현재 갈라치기의 본질은 말이다... 특히 경제/조세측면에서는 이렇다... 내 생애안에서는 세금을 한 푼이라도 덜내고 죽겠다는 30%의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는 극우 꼴통 새끼들과
한 푼이라도 더 증세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대다수 진보적 시민 전국민 70%의 싸움이라고 보시면 된다...
법인세 25%...??
현재 각종 감면/면세/공제를 제외하면 실질실효세율 17%도 안된다... 재벌 대기업들, 엄살부리지말고 예외없이 "기본적 복지 국가" 완성에 이바지한다...
그리고 여기에 빌붙어 억대 연봉을 꼬박꼬박 챙기고 강성 노조를 구성해 재벌 대기업들을 옥죄고 각종 기업육성책에 반기를 들고 있는 대기업/금융권 골드칼라들에게도 경고한다...
당신들의 성공은 없는자들 특히 사회취약계층의 피를 빨아 이루어진 월급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고 이 연말연시 각종 기부/후원에 동참한다...
새로운 정권이 두번째로 해야할 일은 경기도에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라도 전국화시켜 극우화되고 있는 4050기성세대들의 최대 피해자인 2030세대들을 우선 달래는 일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6
현재 전혀 불가능한 성장으로
고용을 늘리고 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는 거짓말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난해이후 정부의 '저출산 대책'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들은 현재 둘보다는 하나로 합치는 것이 낫기에 결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외벌이로도 생계유지가 안되니
결혼해 합쳐 맞벌이 효과와 생활비를 2/3로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결혼이 증가하고 어부지리로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이하 연구원들의 사회동향 분석 보고서가 있다...
지난해이후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극단적 극우활동 또한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경제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는 보고서상의 부언도 알려드린다... 4050 좌빨(?)들이 주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보직을 차지하고서 내려놓지 않고
국민연금/정년연장등에서
보이는 있는 고착화가 한계상황에 몰린 2030 청년들의 극단적 정치 성향 편향과 심지어는 비상계엄을 주동한 내란세력의 옹호로까지 가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상의 부언을 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하여튼 새로운 정권은 남녀불문 이 청년정책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이들을 품지 않고는 가까운 미래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 있는 이 용어의 의미를 최근에서야 알게 됨... 대한민국이 아니고요^^)의 행복과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다...
그간 기성세대들이 20년이상 방치한 곳이다...
현재의 2배이상 출산률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소멸론이 부각되고 있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대로라면 100년안에 대한민국은 없어진다고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청년들이 연애/결혼/출산/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전국가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노인들은 필요없다... 이들의 복지보다는
청년들의 복지가 1순위라고...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고 아우성치는 2030 극우 청년들이 내려놓지 않는 4050 좌빨 어른들과 싸우고 있을때, 용돈이 줄어든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는 다이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08
근데 우리 4050세대들이 말입니다...
굳이 2030세대들이나 1020 잘파세대들에게 궁색한 변명을 한다면 우린 6070세대들이 고려장은 아니더래도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면에서 내려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작년 10월부터 6개월간 체계적으로 매출 감소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제 만원대 화장품도 사기 힘들다는 방증입니다... 다이소의 3000원대 화장품이 인기라네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서
주요 가공식품 재벌 개새끼들은 정권 혼란의 틈을 타 가격을 줄줄히 올려 그렇지 않아도 고물가에 시달리고 있는 중산층 국민과 중하위층내지 서민들과 없는 민초들 괴롭히고 있는 중이고요...
공정위가 재벌 대기업계열 가공식품업체들에게 대한 답합 조사를 시작했고 기획재정부 관계자들도 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는거 같은데, 휘발유말고는 다 오르네요...
독과점구조이다보니 담합 정황 잡아낼 수 있을까요...
상모질이 윤씨하면 잘한 것으로 생각나는 것이 뭐냐면 작년인가 은행의 거대한 이익에 대한 횡재세 이야기가 심쿵했네요... 주요 이권 카르텔 제거는 의료/노조든 불가능한 이야기고요...
새로운 정권은
하여튼 부자증세 강화 특히 법인세 올려 민생회복지원금 4분기내내 지원부터 한다... 이 가격인상분, 법인세 강화를 통해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다시 받아내야겠다...
그 윤씨가 말한 금융권 이자도 횡재세 다시 검토하고, 4분기가 아니고 3년내내 민생회복지원금 받아야겠으니...

아래는 주말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코멘트들입니다...

"금요일 고 안 성기씨의 명동 장례미사는 잘 끝난거같고 초저녁이후 이 양반의 명작 "화려한 휴가" 보고 외식은 추워질꺼라는 아내의 주장에 집에서 불토 특식으로 네 남자들에게 '사천 짜파게티' 해주어 잘 먹었네요~~^^ 총 6봉^^ 현재는 애들 재우고 아내랑 "실미도" 보고 있는 중^^ 1주일에 한 번 제 여자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 심야상담시간~~^^ 주중엔 월가보는 야근이 많아서리~~ 게코(Gekko)"

"지난 6일에 공개된 "흑백요리사2" 3회분 보면서 혼자 야근(22:30~01:30)중~ 전일 상한가 분석/정리, 지난주 주요 매크로(Macro) 변수 확인, 이번주 전쟁 준비~~^^ 주요 투자전략및 전술들이야 다섯제자들과 운용역들이 짜는 것이고요~~ 전 초반 아기맹수님과 후덕준님이 기억에 남네요~~ 좋아하는 중식과 옛 선조들의 주막음식이 생각나서요^^ 쫌 있다 잡니다... 다시 국장에서 워어~~ 게코(Gekko)"

"퇴근해 집에 왔더니 제가 좋아하는 전라도 출신의 신씨 가정부 아주머니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술 빚는 윤주모' 스타일 분식을 만들어 아들 셋에게 오후에 먹였다네요~~ 요즘 핫하네요~~^^ 그나저나 영화배우 박 보영씨 단골집이였네요... 게코(Gekko)"

‘흑백요리사2’ 망할줄 알았는데 난리났다… 불티·매진에 오픈런까지...
손종원 효과, 퀸아망은 1시간 만에 매진...
유통가도 합류한 ‘흑백요리사 마케팅’ 열풍...

“3번 시도해서 이제야 먹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지난 9일 오후 1시 찾은 서울 마포구 카페 ‘비파티세리’ 내부에는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달달한 향을 풍기는 퀸아망을 사기 위해서다.
나이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줄을 섰다. 첫 번째 손님은 50분가량 기다려 구매에 성공했다. 산처럼 쌓였던 퀸아망 60개는 순식간에 매진됐다.
이곳의 퀸아망이 유명세를 얻은 이유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가 죽기 전에 먹고 싶은 음식으로 뽑으면서다.
통상 마감 시간까지 남아있었지만, 손종원 셰프가 언급한 후 1시간가량 기다려야만 살 수 있는 메뉴가 됐다.
흑백요리사2가 연일 흥행을 이어가며, 침체됐던 식·음료 업계가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 출연진이 운영하는 가게를 비롯해, 콜라보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데이터 컨설팅 기업 PMI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전국 19~59세 남녀 259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1.6%가 ‘흑백요리사’ 열풍을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72.5%는 출연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 방문이나 관련 상품 구매 의향을 보였다.
출연진 식당 인기는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통해 알 수 있다. 흑백요리사와 협업한 캐치테이블 12월 월간 방문자수는 전월 대비 1.6배 늘었다. 신규 가입자 수도 흑백요리사 방영 전주 대비 1.5배 증가했다.
유통 업계도 ‘셰프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지난달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협업해 신메뉴 ‘대가 시래기 순대국’을 빠르게 선보였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만 그릇을 돌파했다.
롯데마트는 ‘조림핑’ 최강록 셰프와 단독 컬레버 상품을 출시했다.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2㎏)’로 10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세븐일레븐도 최 셰프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를 판매하고 있다.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은 미쉐린 1스타 셰프 손종원의 일상을 담은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바우처를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주류 업계도 빠지지 않았다.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출연 셰프 레스토랑의 식사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손종원 셰프를 모델로 하는 조니워커는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를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손 셰프와 진행했다.
업계 관계자는 “유통 업계가 침체를 겪는 현재, 흑백요리사2 흥행으로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셰프들과의 컬래버는 상품 특성과도 연결점이 있어 더 많은 협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박 연수 기자

술 빚는 윤주모 "집에서 술 만들다가 가게 차려, '흑백요리사2' 황태는…"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통해 "밀주꾼이었죠" 웃음
"황태 용으로 만들 생각…임성근 호흡 스트레스 없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특유의 손 맛으로 톱7까지 올라간 '술 빚는 윤주모'가 요리를 시작한 배경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코너 '흑백 애프터 서비스: 암흑요리사'을 통해 "개업한 지 올해로 7년째가 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7년 전에는 술을 집에서 빚는 사람이었다. 밀주꾼이었다"며 "집에서 술을 만들다가 이곳에서 자아실현한다고 열었는데 벌써 7년이 흘렀다"고 웃었다.
이어 "주량은 시간으로 얼마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느냐에 따라 정해진다"며 "평소에 술을 좋아했는데 전통주를 만나고 나니 신세계더라.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술 빚는 윤주모는 아직도 '무한 요리 지옥' 미션 식재료인 당근 트라우마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농담했다. 그는 "혼자서 괴성을 지르고, 이불킥을 차고 혼잣말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2라운드 1:1 흑백 대전에서 백수저 셰프 이금희를 선택한 것과 관련 "셰프님 인상이 온화하고 너무 좋으시다. 옆에 있으면 불안하지만 편안할 것 같았다"며
"한식으로 45년 경력을 지닌 셰프님과 대결해 2라운드에서 지더라도 하나라도 배워보려고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술 빚는 윤주모는 라스트 박스 미션에서 황태를 주재료로 선택한 이유도 전했다.
그는
"주모가 마지막에 뭘 드리고 갈까라고 생각했을 때 술도 대접했으니 해장해 드리고 싶었다"며 "황태가 불리는 이름이 다 다르고 사연이 많은 생선이지 않느냐. 명태, 동태, 흑태 북어 등 불리는 이름이 많고 저도 주모로서 엄마로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뼈부터 머리까지 제대로 고아 보자고 해서 태우고 두들기고 그랬다"며 "황태 구하려고 강원도까지 갔다. 황태를 용으로 만들어보자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이른바 '아재맹수' 임성근과 함께 요리한 호흡에 대해서는 "제가 '한식대첩'을 진짜 많이 봤는데 티키타카가 통할 것 같았다. 실제로 스트레스가 없었다"며
"(저희 팀이) 제일 먼저 맛을 봐 맛이 잊힐지 걱정하긴 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사실 그 미션의 정확한 룰을 몰랐다. 위에 계신 분들 다 붙는줄 알았다"며 "만약 임성근 셰프님과 붙었으면 갈비 정형을 셰프님이 해주셔야 했었다.
'저 해주셨을 거냐'고 물어봤는데 '당연히 윤주모는 해준다'고 말씀하셨다. 안 해주셨으면 미추리를 썼을 것"이라고 웃었다. 톱7까지 진출한 술 빚는 윤주모는 한식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총 13부작으로 구성된 '흑백요리사2'는 오는 13일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노컷뉴스 정 재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