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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병오년 신년초부터 둘이 아주 앤병을 하는구나^^ 한 또라이는 기준금리를 4% 밑으로 내리라고 해, 파월은 시장금리가 요지부동이라 내려도 소용없다는 입장에, 장중 패닉을 부르네..

전 현재 GPMC 뉴욕지사를 통해 미국채 10년물을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T-Bill, T-Note, T-Bond)에 중기 공매도를 거의 천만달러에 육박하는 베팅중이고요... 10년물 금리 3.95에서 다시 걸었고요... 현재 5.5%, 7%도 봅니다...

 

여기에 GPMC 파리지사를 통해 프랑스 국채에 대한 공매도와 조만간 GPMC 런던지사와 GPMC 유로지사(독일 함부르크)를 통해 영국및 이탈리아 주요 재정부실 우려 국가에 대한 장기물 국채에 공매도를 걸 예정이고요...

 

작년에 5년만에 재개업한 GPMC 도쿄지사를 통해 일국채 10년물을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중장기 공매도를 걸고 있으면 추가 걸 예정입니다... 현재 중국과 한국도 고려대상인데, 자국채 상대로 돈을 벌고 싶지는 않고... 중국은 쫌...

 

 

관세에 스태그 우려가 있는데, 기여코 또 금리인하를.. 파월, 말년에 또라이 트럼프 눈치보냐.. 시장이 미국채 10년물 금리 적정가를 포기한지는 오래됐고.. 선제적 대응도 포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2

 

오로지 주구장창 주가 부양에 의한

 

자산효과로 소득, 소비, 고용에 맞추는 금융정책이네요... 시장이 과열돼 있으면 진정시키는 것이 중앙은행인데, 도대체 언제까지 이 상황을 만들려고 그러는지...

 

전세계 주요 국가들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물경제를 반영하지 않는 무시하고 주요 통화주의자들의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고요... 각국 정치권은 재정정책으로 경기부양에만 신경쓰고요^^ 우리 세대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겁니다^^

 

언제간 이 주요국 국채/재정적자 핵폭탄으로 시장에서 문제시되면 그 날이 세계대공황이거나 대폭락 시작이네요... 요즘 사우디부터 중동 산유국들 미국에 부글부글 끓겠습니다...

 

달러화 기준 유가가 미국이 원하는대로 가고 있거든요... 사실 주요 정책당국자들의 노력보다는 이 봇물터지는듯이 하는 중동산유국과 비OPEC 국가들이 분열이 글로벌 물가를 그나마 진정시키고 있거든요...

 

암튼 3%대인 한국채, 2% 돌파중인 일국채, 4% 초반까지 내려온 미국채 10년물 금리... 미국과 한국/일본의 금리축소가 달러화 약세를 유도하고 이게 본격화되면 "원캐리/엔캐리"

 

청산본격화되고요...

 

그럼 주식시장에서는 다시한번 발작이 이는 겁니다...

 

 

월가등 글로벌 증시는 빛투와 거품만들기 편한 금리인하를 원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주부터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공포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이 새벽에도 급(상)승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9

 

최근에 3.95%까지 내려오자

 

이제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는 미국채 10년물 금리를 중심으로 주요 장기물에 공매도를 또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처럼 걸었는데, 현재 4.185%로 +6% 정도의 투자수익률 제고중입니다...

 

현재 이 투자전략및 전술을 사용할때마다 레버리지를 배수를 증액중입니다... 매수와 청산을 반복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GPMC 뉴욕지사 법률대리인이 담담중이고, 현지 한 곳의 투자은행과 계약중이고요...

 

현재 프랑스 국채를 담당하는 GPMC 파리지사와 일국채도 2.0%는 넘어가면 GPMC 도쿄지사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시작할 것이고요... 목표금리 3.5% 잡고 말입니다... 내 볼때는 현재 정말로 위험한 구간입니다...

 

나스닥 지수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커플링되면서 움직이는데 이 말은 미국채와 주식을 왔다갔다하는 양반들이 거품을 더 키우겠다고 미국채를 팔아 주식을 더 사고 있는 모양인데, 이게 재정적자와 충돌중입니다...

 

금리하향의 채권가치 상승과 고정되어 있는 미국채 금리 이자를 먹겠다고 하는 그로벌 채권자경단이 또라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요구가 정책 기준금리에서나 적용되지 시장금리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고요...

 

일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가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100%입니다... 우리처럼 연준 상당기간동안 금리 안움직이는 동결쪽으로 가야 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있고요... 어거지로 내리면 큰 문제 생긴다고요...

 

미국채 10년물 3.9%에서 공매도 걸었고 일국채나 프랑스국채에도 공매도를 최근에 걸어두었는데, 한국채 10년물에도 공매도를 걸어야할판... 주식만 파는게 아니고 국채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26

 

GDP/GNP 대비 60%도 안되는 국가부채비율의 우량한 대한민국 국채가 3%인 것도 이해가 안되고 있고만 일본/프랑스/독일... 심지어는 미국까지 2026년 최대 악재는

 

재정적자발 글로벌 쓰나미입니다... 이게 인공지능 거품론에 의한 주식 쓰나미까지 합쳐 온다면 난 2026년은 최악의 증시가 될 것으로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식, 오를 상황에 더이상 오르지 못한다면 폭락밖에는 없다.'는 생각이고요... 이 금리 관련된 주요 기사들이 많은 걸 함의하네요... 이 새벽에 월가가 밍기적대는 것도 영 찜찜하네요...

 

 

아래는 오늘 자정이후 자기전에 그리고 일어나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지난 6일에 공개된 "흑백요리사2" 3회분 보면서 혼자 야근(22:30~01:30)중~ 전일 상한가 분석/정리, 지난주 주요 매크로(Macro) 변수 확인, 이번주 전쟁 준비~~^^ 주요 투자전략및 전술들이야 다섯제자들과 운용역들이 짜는 것이고요~~ 전 초반 아기맹수님과 후덕준님이 기억에 남네요~~ 좋아하는 중식과 옛 선조들의 주막음식이 생각나서요^^ 쫌 있다 잡니다... 다시 국장에서 워어~~ 게코(Gekko)"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현재 신규고객 기준 +1200%^^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현대무벡스, 우림피티에스중 현대무벡스만 수익실현후 빼고 링크솔루션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연말연시 시세분출은 끝난거 같아 SK하닉/삼전은 매도했는데~~ 지난 한달간은 반도체, 이번달은 2차전지로 가보죠~~^^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재마린엔진을 수익실현후 빼고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50% 돌파... 고객B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HLB, HLB제약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200% 돌파... 고객C 지난주 목요일이후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900% 돌파... 회사(자가)계정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310%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파월 수사 소식에 美증시 선물↓… 파월 "압박에 굴복 않겠다"

다우 선물 199p↓·S&P500 0.5%↓·나스닥 0.7%↓

파월, 이례적 성명 맞불… "중앙은행 독립성 수호"

12월 소비자물가·주요 은행 실적 이번주 발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 소식에 미국 주식 선물 시장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CNBC는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 선물이 199포인트, S&P 500 선물이 0.5%, 나스닥 100 선물이 0.7% 각각 하락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투자자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연준 간 갈등이 더욱 긴장된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위험자산 비중을 줄인 것으로 풀이된다.

 

파월 의장은 이날 저녁 이례적으로 직접 비디오 성명을 내고 연방검사가 연준 사무실 건물 리노베이션 관련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과 관련해 형사 수사를 개시했음을 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이번 수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중앙은행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또 다른 시도라고 비판하며 “압박에 굴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의 의장 임기는 오는 5월 만료된다.

 

그는 “이것은 연준이 증거와 경제 상황에 기반해 금리를 계속 설정할 수 있을지, 아니면 통화정책이 정치적 압박이나 협박에 의해 좌우될 것인지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앙은행 독립성을 둘러싼 충돌은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직후 벌어지고 있다. S&P 500과 다우 지수는 지난 9일 거래를 신고점에서 마감하며 주요 지수의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S&P 500은 지난주 1% 이상 올랐고, 다우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2.3%와 1.9% 급등했다.

 

시장은 이번 주 실적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다. JP모간 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주요 월스트리트 은행들이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 실적은 소비자 지출과 딜 성사, 트레이딩 수익 등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전망이다. 오는 13일에는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된다.

 

지난 9일 발표된 12월 고용보고서가 노동시장 냉각 지속을 보여준 가운데 물가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냉각되고 있지만 경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만큼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이같은 지표들은 연준이 당분간 금리 인하를 보류할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앙은행이 금리를 계속 낮추기를 원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바 있다.

 

이데일리 성 주원 기자

 

 

트럼프·파월 '충돌'… 금융시장 대혼돈...

 

 

<앵커>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형사 기소'란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흔들리는 연준의 독립성에, 이란을 비롯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며 시장에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상했습니다.

 

증권부 조연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 기자. 먼저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의 갈등부터 짚어보죠. 미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다고요? 내용이 뭡니까?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 건물 증축 공사비와 관련해 상원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했다는 혐의입니다.

 

파월 의장은 긴급 성명을 통해 "지난 9일 법무부로부터 대배심 소환장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이는 검찰이 정식 기소를 목표로 한 강제수사에 진입했다는 뜻입니다.

 

파월 의장은 "연준 건물 리모델링은 명분에 불과하며, 위협의 본질은 행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발언을 직접 들어보시죠.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 : 이 전례 없는 조치는 행정부의 위협과 지속적인 압박의 더 넓은 맥락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형사 고발의 위협은 연방준비제도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최선의 판단에 따라 금리를 설정한 결과이며, 대통령의 선호를 따르지 않은 것입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소환장 발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면서도 "파월은 연준 운영에 능숙하지도 않고, 건물 건설에도 그다지 능숙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곧 전례 없는 연준의 독립성 훼손 시도로 비춰지면서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했는데, 이 소식이 알려진 직후 미 증시 지수 선물은 나스닥이 1% 가까이 떨어지는 등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앵커>

 

시장을 긴장시키는 트럼프 리스크는 또 있습니다. 이란의 대규모 유혈사태에 미국이 직접 개입할지 여부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공습'을 비롯한 군사 개입 선택지를 보고 받았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군사개입과 관련한 몇개의 옵션을 보고 받았는데, 이란의 군사 목표물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이 이 중 하나로, 실제 타격지 후보까지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외에도 사이버 공격이나 추가 제재 부과도 함께 고려되고 있는데요.

 

트럼프는 "이란과 회담을 조율 중"이라 언급했지만,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대규모 시위 배후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쉽게 사태가 해결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오는 13일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사태 대책을 위한 고위급 회의를 열 예정인데, 특히 연초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이 실제 단행되었던 만큼 트럼프가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관건이고요.

 

또 이번주 중 그린란드 3자 회동 역시 예고되고 있고, 트럼프 상호관세 적법성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의 최종 판결도 이르면 14일 나올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 시장이 지켜봐야 할 변수가 산재해 있습니다.

 

<앵커>

 

연초부터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이란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부상하면서, 금값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죠? 사상 처음으로 4600달러선을 돌파했다고요.

 

<기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부상하면서, 금과 은 현물 가격이 나란히 역대 최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오늘(12일) 금 현물 가격은 장중 2% 넘게 오르며 온스당 4,601.17달러를 기록, 4,600달러선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또 은도 5% 넘는 강세를 보이며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달러에 대한 신뢰 약화가 작용하면서 다시 오름세를 타기 시작한 것입니다. 금, 은 외에도 팔라듐과 백금 등 귀금속이 대체적인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월가에서도 "중앙은행들이 금·은 수요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요.

 

한편, 오늘 달러 대비 원화값도 '폭락' 수준을 보였는데요, 원화와 프록시 통화인 엔화 가치 하락 등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트럼프 리스크 재발에 따른 시장의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앵커>

 

잘 들었습니다.

 

한국경제TV 조 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