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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아내가 저녁후 "여보, 이번 여름 휴가는 호주로 금캐러 가요^^" 저 어이가 없어 이랬네요... "작년에 금현물 투자로 그만큼 벌었으면 욕심을 버려야... 몇년내내 가겠구만.."

주중에 YTN 뉴스를 같이 본 적이 있는데,

 

요즘 호주에서는 '포시커'라는 직업이 유행한다는 거였는데, 전 그냥 지나쳤고만... 저 이상으로 호기심 많은 아내는 올 여름에 갈 여행사까지 인터넷 서핑으로 찾아냈네요^^

 

작년에는 GI 대체투자과가 올해는 이곳에서 금투자를 이관받은 GI 파생상품과가 금현선물 투자로 대박이 나거나 날 것 같고 말입니다... 안전자산인 미국채와 가상자산이 흔들림니다...

 

그럼 다시 금입니다... 현재 온스당 7000달러를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말에 말입니다...

 

 

호주의 골드러시 당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가게도 만나볼 수 있다.

 

 

소버린 힐은 1850년대 호주의 골드러시를 재현한 마을이다.

 

 

메인 스트리트는 옛날 의상을 착용한 사람들과 마차들로 북적인다.

 

 

전통방식으로 사금을 채취하는 체험도 마련됐다.

 

올해 GI 자산운용본부는 화폐 가치 절하 거래 금투자와 K-랠리의 국장, 유로 주요 방산주 거래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고요^^ 내년에는 미국/프랑스/일본 국채의 6번...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1

 

양키 코쟁이들과의 한미관세협상 지연및 그 조지아 구금 사태로 2번의 AI 트레이드 거래에서는 대실패의 재미를 보지 못했다... 4월부터 12월까지 주구장창 거품론을 형성하면서 끌어올린 대상승장에서는 말이다...

 

대신 중국 상해/심천/홍콩의 주요 정보통신IT기업들에서 벌충을 했고 말이다... 인공지능(AI)/로봇(Robot) 주도권을 쥐고 있는 양키들보다는 차분히 따라가고 있는 왕서방 증시에서 내년도도 더 기대가 크다...

 

양키가 망하든 왕서방들이 흥하든 인공지능/로봇의 필수인 한국의 D램/낸드플레시/고대역폭메모리의 수요 정점은 아직이라 내년도도 미장보다는 국장에 더 주력하라고 본부장, 국내파트장, 해외파트장에 주문했고요...

 

GI 파생상품과장이나 국내외 지수/ETF 양방향 투자가 가능하니 올해 이상의 준수한 성적만 큰 실수없이 거두어들이면 만족하고요... 올해 GI 대체투자과로부터 원자재및 금 현선물 투자까지 넘겨받아 내년도 기대가 크네요...

 

여기에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시장만 별도로 집중운용하는 기관을 설립하여 한국판 스트래지티즈 꿈을 내년도 꿀 예정입니다...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이관해주면서 말입니다...

 

역삼동에 있느 게매트릭스(Gematrix)가 담당하고요...

 

그룹 전산(정보) 기능을 담당했던 이곳의 대다수 인력들을 GI 본사 정보시스템개발본부와 산하 정보(전산)팀으로 전보조치하며, 게매트릭스(Gematrix)에는 신규 인력 채용으로

 

가상화폐(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전문가를 대거 영입합니다... 그룹의 전반적인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의 원년은 이제서야 내년부터네요...

 

그간 인터넷 증권교육/주식투자 사업에서의 온/오프라인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필요성이 대두된다는 내부 임직원들의 주장을 결국 받아들였고요...

 

암튼 내년도도 그룹의 주력이 자산운용/투자사업임은 변경이 없으며 몇 가지 경영전략밑 전술에 대대적인 수정을 가함니다... 제가 더 늙기전에 말입니다... 50/60의 2선 후퇴, 3040의 전진배치네요...

 

전 2년남은 동양 최고 아시아 최대 헤지펀드(Hedge Fund) 설립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기 만명 완성이 이 진보정권안에서 이루어내야할 최대 과제에 이곳에 집중하고 주요 경영 일선에서는 후퇴합니다...

 

최근 GI 큰 자본주와 작은 전주(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 현 충북도방)과 식사를 한 적이 있는데, 큰 자본주께서 이러시네요... "내년(병오년)은 정말로 모르겠다..."

 

 

동계로 넘어오면서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 업무는 대폭 강화했고요^^ GI 대체투자과 업무는 축소... 주요 원자재 투자와 가상화페 투자를 파생으로 넘김... 헤지펀드 추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44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 대한

연말인사 조치는 거의 끝났고요...

 

내년 2월에 다시 2차 조직개편과 일부 계열사 신설 작업이 마무리되면 2차 인사조치를 단행합니다... 올해는 정기인사를 최소화하고 내년 2월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2027년 싱가포르에 설립할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 창업이 최대 과제라서리... 관련 주주구성및 운용역/임직원들에 대한 편성등 2026년 병오년에는 할 일이 많네요...

 

중국등 아시아 주요국 인사들과의 교류도 많아질 것이고요...

 

현재 GPMC 상해/(심천, 조만간 설치)/홍콩지사, 도쿄/(교토, 조만간 설치)/오사카, 인도 뭄바이지사, UAE 두바이지사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요... 호주 시드니지사는 설치중...

 

현지 자본가들과 접촉중입니다...

 

 

아래는 주간장 마감 금요일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을 수익실현후 빼고 현대무벡스, 우림피티에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안 과장한테 회사계정 60억원선에서 수익실현성 전매도 지시~~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재마린엔진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40% 돌파... 고객B 어제이후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80%대 돌파... 고객C 어제이후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860%대 돌파... 회사(자가)계정 근 한달만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완료~~ +300%대 유지^^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여행지서 금을 채취하다... 호주 민속촌 '소버린 힐'

 

 

여행의 수많은 묘미 중 하나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흔적을 따라가며 과거의 주인공이 되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저 멀리 바다 건너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에서 과거의 흔적을 쫓아가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이것만큼 색다른 경험이 또 있을까.

 

머뭄투어가 호주의 옛 모습을 따라가 볼 수 있는 여행지로 멜버른 북서쪽 약 110㎞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발라렛의 '소버린 힐'을 추천한다.

 

소버린 힐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850년대 호주의 골드러시를 재현한 마을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마을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민속촌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우선 메인 스트리트에는 옛날 의상을 착용한 사람들과 마차들로 북적인다. 식료품부터 양초 공예, 보석 등 당시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가게를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빵집을 방문한다면

 

벽돌 화덕에 나무로 불을 떼서 구워낸 페이스트리(패스츄리) 케익과 빵을 먹어볼 수 있다. 또 빅토리아 시대의 전통 의상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마차를 타고 소버린 힐을 한 바퀴 돌아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13m 지하로 들어가는 레드 힐 광산투어도 즐길 수 있다. 광산 안에서는 홀로그램을 통해 광부 리차드 제프리가 당시 가장 큰 금덩어리를 발굴했던 현장을 볼 수 있다.

 

이 금덩어리는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다고 하니 직접 두 눈으로 그 크기를 가늠해 보자. 전통방식으로 사금을 채취하는 체험의 기회도 주어지며 엣 군인들이 사용했던 소총 발사, 행진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금 박물관에서는 금광촌의 역사와 전 세계에서 건너온 1000종류 이상의 금화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물을 한눈에 담을 수도 있다.

 

해가 지고 난 후 밤이 찾아오면 소버린 힐에서는 장엄한 음악과 함께 1854년 유레카 리벨리온의 시민 봉기에 대해 알려주는 레이저쇼가 펼쳐지니 놓치지 말자.

 

한편 머뭄투어는 하루 동안 소버린 힐과 발라렛 시내투어를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을 준비했다.

 

머뭄투어 관계자는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카메라와 강렬한 햇빛을 막을 수 있는 모자와 썬크림도 준비해야 한다"면서 "이번 일일관광 상품은 정시에 투어가 시작되며 늦을 경우 투어에 참가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BS노컷뉴스 박 정식 기자

 

 

[자막뉴스]금덩이 '잭팟'에 몰려든 사람들... 탐지기 들고 땅 파기 열풍...

 

 

금속 탐지 장비를 들고 조심스레 땅을 훑습니다.

 

호주 빅토리아주의 오래된 금광지대에서 금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쾌한 신호음에 서둘러 땅을 파보지만, 이번에는 금 대신 낡은 산탄총 탄환만 건졌습니다.

 

[켈리 스미스 / 호주 금 사냥꾼 : 숲 속을 거닐다 야생동물도 보고, 운이 좋으면 작은 금덩이를 발견하기도 해요]

 

국제 금값이 천정부지로 뛰자, 호주에서는 직접 금을 캐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른바 '포시커'라 불리는 아마추어 금 사냥꾼들이 호주 빅토리아주에서만 10만 명가량 있습니다.

 

금 탐사를 소재로 한 TV 프로그램까지 인기를 끌면서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겁니다. 절차도 간단합니다. 사무소에서 간단한 교육을 마치고 허가증을 받으면 준비는 끝.

 

덕분에 우리 돈 3백만 원 가량하는 탐지기도 불티나게 팔리고, 체험 관광도 인기입니다.

 

[토니 밀스 / 금 사냥 체험 관광 가이드 : 이건 두 달 전에 찾은 3.5온스짜리죠. 더 작은 것도 몇 개 더 찾았어요. 지난 두 달 동안 내가 찾은 것 중 최고예요.]

 

횡재를 바라기는 하지만, 금을 캐지 못해도 숲을 거닐며 땀을 흘리는 작업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금값이 온스당 5천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호주 금 사냥꾼들의 흥겨운 '골드러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김 선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