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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코스닥(KOSDAQ), 올 것이 왔네요... 천스닥, 1200p/1500p, 삼천스닥 가기전에 맞고 시작하자... 시총 150억원, 300억원 밑단 부실 게잡주 단계적으로 퇴출...

나야 회사의 오너이자 대빵이라 적용받지 않지만 내 다섯제자들과 주요 운용역들은 엄격한 GPMC 내부자산(투자)운용기준에 따라서 관리종목, 투자주의/경고/위험종목은 사전보고후 내 허락없이는 집어넣을 수도 없다...

 

그 기준안에는 양시장 시가총액 300억원 미만도 포함된다... 주요 제자들과 운용역들 컴에는 자동으로 경고음이 울린다고... 현재 코스닥 일일 평균 거래대금의 30%에서 35%가 이런 부실 게잡주들에서 한탕을 노리는 수많은 전투개미들이 단타를 친다...

 

이 말은 우량 제약/바이오(Bio), 반도체/인공지능/로봇 소부장을 사지 않고 잡주가 보이니깐 투기 근성을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부터 없애야한다고 10년내내 주장하고 있다... 이제서야 정말로 시행되네...??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했던 것처럼 한다...

 

수천명 측근 그 내시들의 자지항아리를 돌려주어 그들을 자금성 밖으로 내쫓던 그래서 중국을 앞으로 수천년간 이어져오던 황제 중심의 나라가 아니고 민주 시민에 의한 공화정으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한 그 명장면 말이다...

 

이런 혁명없이는

 

 

천스닥 기대하지 않는다고...

 

여담인데, 아래 글속에도 있는 전형적인 작전(?? Scam)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인베니아 오늘까지 5상째입니다... 지난해 상지건설 10상, 천일고속/동양고속에 이어 첫 10상 도전중입니다... 디스플레이 대규모 중국에서의 수주 가능성을 두고 벌어지는...

 

50거래일 10주안에 +100000%...

 

그 작전세력들과 주요 종목별 터줏대감들 곳간을 노리는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도전은 이런 종목들이 존재하는한 가능하며 조만간 제가 직접 시장 정회에 나선다...

 

돈 없는 자들한테 나눠주려고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올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체질개선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했던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다산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암튼 누누히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를 1972년 "사채동결조치"에 준하는 반강제의 시장 퇴출을 시켜 개인투자가들의 게잡주 투자를 막아야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3

 

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병오년 다섯번째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이곳은 다음주 병오년 신규 상장 공모주 첫 종목 나오면 본격화될듯요... 아직은 몸만 푸는 겁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현대오토에버, 우림피티에스중 우림을 수익실현후 빼고 링크솔루션을 넣고 6:4의 비율로 다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안 과장, 고객계정 운용으로 버거워하는 모습이 역력하네요~~ 회사계정은 가만히 있어도 돈버는 상황~~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를 빼고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D현재마린엔진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30% 돌파... 고객B 어제이후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170%대 돌파... 고객C 현대오토에버, 우림피티에스중 우림만 수익실현후 빼고 링크솔루션을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820%대 돌파...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17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300%대 유지중^^ 여전히 자가계정쪽은 평가익만 50억원대~~^^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코스닥(KOSDAQ)에도 '개미'가 타고 있어요… 시총 기준 미달시 '상장 폐지'

한국거래소, 신뢰·혁신 제고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 '체질개선' 속도...

혁신기업 원활한 상장·부실기업 신속한 퇴출로 떨어진 신뢰 회복 초점...

 

 

한국거래소가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스닥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거래소는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통해 신뢰 회복·혁신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5일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추진한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의 후속 조치로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코스피 +80% 뛸 동안 코스닥은 절반 불과...

 

거래소의 이 같은 행보는 코스피 대비 성장 속도가 더딘 코스닥 활성화를 지원해 지속해서 투자자 유입을 유도하고 상장 기업수·시가총액 등 외형 확대 속 추락한 코스닥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다.

 

현재 코스닥지수는 1996년 7월 출범 당시 1000포인트보다 낮은 950선을 오간다. 코스피지수는 지난해 개장(2025년 1월2일) 당일 2398.94로 마감됐지만 1년이 지난 올해 개장 당일 종가는 79.6%가 뛴 4309.63다.

 

반면 같은 기간 코스닥은 절반 수준인 37.7%(686.63→ 945.57)를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이른바 시장의 큰 손으로 불리는 기관투자자 비중(거래대금 기준)은 4.5% 수준으로

 

코스피의 3분의1 이하인 점도 코스닥 성장의 발목을 잡는 요소로 꼽힌다.

 

거래소가 '코스피 5000' 시대 도약과 함께 코스닥도 '1000' 포인트 이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행보에 착수한 것도 이 때문이다. 거래소는 코스닥 체질개선을 위해 맞춤형 기술특례상장에 힘을 싣는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핵심기술 분야

 

기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상장을 위해 ▲AI(인공지능) ▲에너지(신재생·ESS-에너지저장장치) ▲우주산업의 개별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심사 기준을 세칙에 마련해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래 기술기업 빠른 상장 돕고 부실기업 퇴출도 속도...

 

AI 분야는 글로벌 경쟁, 정부의 정책적 지원 확대·강화 등 관련 산업 지원 필요성을 고려해 밸류체인별로 세부 심사기준을 마련한다.

 

신·재생에너지는 태양광·풍력·바이오·폐기물 등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신에너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이 활발한 산업으로 평가된다.

 

ESS는 전력을 저장해 필요할 때 공급하는 장치이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AI·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증가와 관련해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로 판단되는 만큼 맞춤형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우주산업은 인공위성·발사체 제조 및 인공위성 서비스(탐사, 통신 등) 관련 산업이다. 거래소는 장기간의 R&D(연구개발) 및 초기 자금조달 필요성, 성공 시 국가 위상 제고 등을 고려해

 

지원 필요성이 높은 점을 감안해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연내 정책방향, 성장 잠재력, 장기간 연구개발 필요성, 국내기업 밸류체인 등을 고려해 추가적인 업종별 심사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가총액 기준도 상향된다. 지난해 7월 개정 완료된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른 시총 기준 상향(40억→ 150억원)이 이달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시총 15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거래일 연속으로 지속된 코스닥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이후에도 90일 동안 연속 10일 또는 누적 30일 동안 시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최종 상장폐지 된다.

 

이밖에 거래소는 올 1분기(1~3월) 중 '업종별 기술 자문역' 제도를 도입해 기술기업 심사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거래소는 "이번에 맞춤형 심사기준이 마련된 AI·우주 등을 포함해 분야별로 자문역을 위촉, 혁신기술기업의 원활한 상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김 창성 기자

 

 

시총 150억 밑돌면 상장폐지… 코스닥 '생존 게임' 막 올랐다...

거래소, 상장폐지 요건 강화...

30거래일 시총 150억 미만이면...

관리종목 지정… 상폐 후보로...

2028년엔 300억으로 더 높아져...

대규모 공급 계약 공시하는등...

소형 상장사, 주가 부양 총력전...

일각 "투자자에 기회 될 수도"

 

 

시가총액이 작은 코스닥시장 상장사들이 상장폐지를 피하기 위한 ‘생존 게임’에 돌입했다. 올해부터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요건을 기존 시총 ‘40억원 이상’에서 ‘150억원 이상’으로 대폭 상향한 데 따른 것이다.

 

기준선에 못 미치는 상태가 지속되면 증시에서 쫓겨난다.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소형 상장사들은 주가 부양에 온갖 수단을 동원할 가능성이 높아 투자자들에게는 기회 및 위험 요소가 동시에 작용할 전망이다.

 

◇ 코스닥 상장사 23곳 ‘경고등’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7월 개정이 완료된 상장폐지 요건 강화안을 올해부터 본격 적용하고 있다. 개정 요건에 따르면 시총 150억원 미만인 상태가

 

30거래일 연속 이어진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동안에도 시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가 ‘10거래일 연속’ 또는 ‘누적 30거래일 이상’ 이뤄지면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간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주어지는 유예 기간에 주가를 끌어올리지 못하면 퇴출 수순을 밟게 되는 것이다. 이 같은 시총 기준은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상향된다.

 

2027년부터는 ‘200억원 이상’, 2028년부터는 ‘300억원 이상’으로 올라간다.거래소는 시총 6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되는 매출 요건도 상향한다. 이 요건을 달성하지 못한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내년부터는 매출 요건이 현행 ‘30억원 이상’에서 ‘50억원 이상’으로 올라간다. 이 역시 2028년 ‘75억원 이상’, 2029년 ‘100억원 이상’으로 점진 상향될 예정이다.

 

이날 종가를 기준으로 시총 150억원 미만(스팩·우선주 제외)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총 23곳이다.

 

시장 관계자는 “증시에서 퇴출되면 투자 유치 가능성이 줄어드는 만큼 돈줄이 마른 기업에 상장폐지는 ‘사형 선고’와도 같다”며 “위기에 놓인 상장사들은 주가를 올리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주가 부양 가능할까...

 

일부 기업은 벌써 주가 부양 작업에 나섰다. 대규모 공급 계약 공시 등을 내놓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인베니아는 최근 한 중국 업체와의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계약금은 132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60.2%에 달했다.

 

인베니아는 작년 마지막 거래일 기준 시총 69억원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여 있었지만, 계약 공시 이후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기준점을 넘겼다. 이날 인베니아 시총은 152억원이다.

 

다만 상당수 기업의 주가 부양 노력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나 내년부터 관련 기준이 꾸준히 강화되는 만큼 올해 시총 150억원을 넘기더라도 퇴출되지 않기 위해선 2년 후까지 다시 시총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려야 한다.

 

시장 관계자는 “투자자들은 상장폐지 가능성이 크면 투자를 꺼릴 가능성이 높다”며 “실적의 획기적인 개선이나 사업 구조 개편 없이는 주가를 올리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상장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 유치, 사업 재편 등을 통해 실제 주가 상승을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이다.

 

거래소는 상장사를 늘리는 양적 성장보다 시장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부실 기업을 빠르게 퇴출해 코스닥시장을 잠재력 높은 기업들이 주도하는 시장으로 변화시키겠다는 목표다.

 

IB업계 관계자는 “껍데기만 유지 중인 기업을 퇴출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면서 “퇴출을 피하기 위한 상장사들의 주가 부양 시도로 단기 혼란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최 한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