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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아니, 이런 장세에서 인버스에 베팅을 하나... 내 볼때는 국장을 못믿는 서학개미이거나 진보수장 이 재명의 5000p 목표에 어깃장을 놓으려는 극우 꼴통들이거나...

기술적 분석가 차티스트들은 "추세에 맞서지마라..."라 충고한다... 그러나 기본적 분석의 양적분석을 위주로 하는 가치투자와는 달리 질적분석에 중심을 두는 나같은 정보투자(재료매매)가들은 "가는 놈이 더 간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번 장세에서 인버스에 베팅하여 깡통찬 양반들은 주식공부 처음부터 다시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야기하는데, 올해 국장은 견딘다고 했다... 미장, 월가에서는 무조건 인버스 베팅한다... 국장은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로 견딘다고 했다아이...

 

월가 거품론 본격화돼도 말이다...

 

안오면 올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목표 추정은 무의미하고... 천장(매물대)이 없는 곳에서의 매수...?? 어디까지 오를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설정한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도 무의미하고... 조만간 삼전 상한가볼듯요^^

 

폭등장에서 역세권(지하철역 노숙자) 입주자들 무지기수로 나오겠네... 집에 있는 남편과 아내한테 연락도 못하고... 여담인데, 채무/빛내서 신용거래하는 분치고 주식투자로 성공한 경우를 보지를 못했다... 내 제자들과 내 운용역들은 100% 현금이다...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6일 서울 하나은행(GI 주거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조만간 삼성전자 상한가 찍겠는데요^^ 하여튼 서학개미들, 월가에서 매국의 뻘짓그만하고 국장으로 돌아와 작년에 니들이 만든 1500원 환율 1350원으로 내려놓으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6

 

병오년 둘째날인데, 지난주도 폭등, 이번주도 폭등으로 시작하네요...

 

올해만 두 기업의 영업이익이 200조라고...?? 두 종목은 난 현재 영업이익 추정이 안된다... 난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중기 목표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루에 GI 회사(자가)계정 순자산 증가액이 7억원... 매일 이렇게만 늘어난다면... 올해는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준하는 성과급 지급도 가능할듯요...

 

전 4000p는 30년전에 우리가 받아야할 지수라는 생각이고요... 한국 증시의 적정 지수대는 대만보다 높아야죠... 일본보다는 낫더래도 말입니다... 그럼 사실 30000p가 적정 지수대입니다...

 

그간 글로벌 평가기관및 투자은행의 잘못된 시각의 지정학적 위험의 외인들의 홀대, 극우 꼴통들의 매국짓, 우리 증시보다는 외국 증시를 좋게보는 친미적 발상, 저평가 요소였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이 정권안에 이것을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조정시마다 분할매수하시고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GI 재경팀장이 회사계정에서 넣어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투자로 보름만에 자산이 33억원 정도 늘어났다는 보고를 하데요... 코스닥같은 반도체 테마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0

 

처럼 주가가 오르네요...

 

조만간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장중 상한가 찍는거 아님니까... 작년여름이후 주구장창 들고 있는 GPMC 본전에서 운용중인 GPMC 전국도방협의회(전국 17개 도방과 7개분전의 여유자금)장도 전화를 주시데요...

 

"게코(Gekko)님, 삼전이 +7%나 오르더래니깐요..."

 

이러시면서 말입니다... 작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맞아 죽을까봐 운영자금 150억원을 땡기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도방을 방문하는 전국지방순행을 가지를 못했는데, 올해는 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돈 풍년이네요^^

 

도방과 분전들이 보통 30명 정도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각 지방에서는 난다긴다하는 유지급인데, 이곳도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말고는 주업도 팽개친채 올인중이라, 다행입니다...

 

내 장사치들이라도 벌어서 말입니다...

 

지난달 중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넣으라고 전격 지시한후 당분한 내 지시가 없으면 회사계정은 움직이지 말라고 했네요...

 

"닌, 고객A(100억원이상)/B(30억원이상)/C(10억원이상)계정에 백명이 넘어 200명에 육박하는 그 부외계좌에서 넘어온 고객들이나 전념하고... 나한테 중요한 고객들이다..."

 

이랬네요...

 

내 그랬습니다... 월가가 혹시나 '거품론' 휩싸여도 국장은 버틸꺼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연금, 서학개미, 수익실현하고 달러가지고 국내로 돌아와 다시한번 존버하고...

 

월가에서 수익실현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150만원/30만원 찍는거 보고 코스피 7000p, 코스닥 1500p... 이 정권안에 만p, 삼천스닥에 기여하라고 했다아...

 

이게 자주관이 투철한 조선인으로서 애국하는 길입니다...

 

 

아래는 병오년 세번째 개장후 장중상황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까지 오늘 12시간 동향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세째날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뒷심 작렬~~^^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한올바이오파마, 파로스아이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오름테라퓨틱, 디앤디파마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43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이수스페셜티케미컬, LS머티리얼즈를 수익실현후 빼고 엘앤에프, 엔켐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70%대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지난주 금요일이후 현대무벡스(3), 계양전기(3)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360%대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어제/지난주 금요일이후 부계좌3 미래에셋벤처투자(2), 아주IB투자(3)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240%대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쎄트렉아이, 컨텍을 수익실현후 빼고 엠엔씨솔루션, 한국항공우주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1600% 돌파... 미치겠다아^^ 하여튼 시점이상으로 매매가 좋네요^^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신년 6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3억 손절, 다 잃고 떠난다”… 예상 밖 랠리에 초토화 된 ‘종목 토론방’ 무슨 일?

‘인버스 ETF2X’ 최고점 대비 -95% 하락...

개인 하락 베팅 여전… 빚투로 ‘물타기’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이어 갈아치우면서

 

지수 하락에 베팅한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반도체주 랠리가 이어지는 한 인버스 투자자들의 부담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인버스 ETF는 최저가... 개미만 하락 베팅...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마감하며 사상 처음으로 4400선을 돌파했다. 지수가 급등하자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는 일제히 최저가로 밀려났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535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장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최근 9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고점 대비 낙폭은 95%를 넘어섰다. 대표 인버스 상품인 ‘KODEX 인버스’도 상장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2275원까지 떨어졌다.

 

손실을 견디지 못한 투자자들의 ‘손절’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종목토론방에 ‘다 잃고 떠난다’는 글을 올린 한 개인투자자는 3억5000만 원이 넘는 손실을 입었다며 투자 종료를 선언했다. 이외에도 수백만원 손실 인증 글이 다수 올라와 있다.

 

지수 급등 국면에서 인버스 상품에 몰린 주체는 개인투자자였다. 지난달 말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부근으로 올라서자 조정 가능성을 예상한 개인들이 인버스 ETF를 대거 사들였다.

 

최근 일주일간 개인 순매수 1위 ETF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로, 전체 ETF 순매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코스피 상승세가 멈추지 않자 개인투자자들은 ‘물타기’에 나섰다. 전날 개인 ETF 순매수 상위 1~3위가 모두 인버스 상품이었다. 일부 투자자는 신용융자를 활용한 이른바 ‘빚투’로 인버스 ETF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종 중심 랠리 이어질 듯”

 

증시 상승을 이끄는 동력은 반도체주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14만 원 돌파를 눈앞에 뒀고, SK하이닉스는 69만 원 선을 넘나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중심의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김 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서는 업종 선택이 핵심”이라며 “인공지능(AI) 성장 기대와 실적 개선, 수출 호조를 감안할 때 반도체 업종은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지수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경우 인버스 ETF 투자자의 손실이 더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단기 방향성 베팅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매일경제 허 서윤 기자

 

 

개미(Ant)들 비명 "3억 날렸다"… 4400p 돌파한 코스피에 인버스 투자자들 초토화...

 

 

사상 유례없는 반도체 불기둥에 코스피가 4400선을 돌파하며 미친 듯한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두가 축배를 들 때, 지옥을 맛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지수 하락에 베팅한 인버스 투자자들입니다.

 

빚까지 내서 하락에 걸었던 개미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손실에 결국 투자 종료를 선언하며 종목 토론방을 눈물바다로 만들고 있습니다. 역대급 지수 폭등 속에 인버스 투자자들이 마주한 냉혹한 경제적 현실을 분석해 드립니다.

 

1. 고점 대비 -95% 폭락: 휴짓조각이 되어버린 인버스 ETF...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지수가 떨어지면 수익을 얻는 인버스 상품들은 일제히 상장 이후 최저가로 추락했습니다.

 

곱버스(2X)의 비극: 코스피 200 지수 하락 폭의 2배 수익을 노리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535원까지 밀려나며 고점 대비 95%가 넘는 기록적인 낙폭을 보였습니다. 10,000원이던 가치가 500원 수준이 된 셈입니다.

 

텅 빈 계좌와 손절 행렬: 종목 토론방에는

 

3억 5,000만 원의 손실을 인증하며 시장을 떠난다는 절규 섞인 글이 올라왔습니다. 수백, 수천만 원을 잃었다는 인증샷이 잇따르며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패닉 셀링(공포 매도) 현상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2. 개미들의 위험한 베팅: "조정 오겠지" 하다가 빚투 물타기까지...

 

이번 사태의 비극은 지수가 고점에 다다랐다고 판단한 개인 투자자들이 하락장에 대거 몰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개인 순매수 1위의 역설: 최근 일주일간 개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ETF는 아이러니하게도 지수 하락에 거는 곱버스 상품이었습니다. 지수가 오를수록 저가 매수라 생각하고 비중을 늘리는 물타기를 시도한 것입니다.

 

빚내서 하락에 배팅: 일부 투자자들은 신용융자까지 동원해 인버스 ETF를 사들였습니다.

 

지수가 3% 넘게 급등할 때마다 2배로 손실이 나는 구조에서 빚까지 냈으니, 담보 부족으로 인한 강제 반대매매 위험까지 처하게 된 경제적 자폭 상황입니다.

 

3. 반도체가 쏘아 올린 4400 시대: 삼성전자 14만 원의 위력...

 

인버스 투자자들을 침몰시킨 결정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초강세장입니다.

 

반도체 투톱의 지수 견인: 삼성전자가 14만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SK하이닉스가 69만 원을 넘나들면서 코스피 지수 자체를 하방 불가능한 영역으로 밀어 올렸습니다.

 

AI 반도체 수출 호조라는 실질적인 경제 데이터가 뒷받침되고 있어 하락 베팅이 먹히지 않는 구조입니다.

 

전문가의 경고: 시장에서는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반도체 업종을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담으라고 조언합니다. 반면, 막연한 조정 기대감에 따른 하락 베팅은 자산을 증발시키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4. 방향성 투자의 경제적 교훈: 추세와 싸우지 마라...

 

이번 인버스 초토화 사태는 시장의 대세 상승 추세에 맞서는 역추세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복리 효과의 반대 작용: 인버스 2X 상품은 지수가 횡보하거나 조금만 올라도 가치가 깎여나가는 음의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장기 보유할수록 투자자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구조입니다.

 

주거니 받거니 랠리: 반도체에서 시작된 온기가 다른 업종으로 퍼지며 순환매 장세가 형성되고 있어, 인버스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일방적인 지수 폭락은 당분간 나타나기 어렵다는 것이 지배적인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44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인버스에 올인했던 개미들에게 뼈아픈 경제적 교훈을 남기고 있습니다. 시장의 흐름을 읽지 못한 고집스러운 베팅은 결국 자산의 95%를 증발시키는 참혹한 결과로 돌아왔습니다.

 

"단기 조정은 올 수 있어도 대세 상승은 꺾이지 않는다"는 반도체 중심의 경제 논리를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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