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들이 국장의 주요 우량종목들을 대거 편입하면서 글로벌 증시 1등 상승률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100% 수익률이 나왔고요... 주요 반도체 소부장중 원익홀딩스 텐베거에 아무튼 이곳에서도 수백% 수익률은 기본이였습니다...
코스닥은 1년내내 부실 게잡주 종목은 팔아대고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신규 상장 공모주들에게 당일 +300%의 따따상은 기본이고 이곳에서 프로티나부터 수백%의 투자수익률은
기본이였고요...
내 볼때는 "국장탈출은 지능순"이 아니고 미장으로 간 양반들이 바보됐고요... 국내의 1/3도 안 올랐고 내 볼때는 올해도 국장이고, 미장은 고점에 물릴 확률 77.7%입니다...
인공지능(AI) 엔비디아나 전기차 테슬라보다는 범용 메모리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 가지고 있는 두 반도체 종목때문에 올해도 상황 비슷합니다...
올해도 두 종목 다시 +100% 오를 가능성 77.7%... 그러면 작년대비 +300% 오르는 겁니다... 삼성전자 20만원, SK하이닉스 100만원 넘어가고 SK하닉 액분이야기도 나옴니다...
월가 거품론 휩싸여도 두 종목은 큰 영향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003년 GI/GPMC 대기획 "상장지수펀드(ETF)로 "10년안에 5억4천만원 만들기"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10 in 10"(텐인텐)에 제 주요 글이 여전히 있다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16
제 생각에 말입니다...
똑같은 변동성이라면 복잡한 기업분석이 싫어 국내 개인투자가들이 가상화페시장에 접근하는 것이고요... 종목선정및 매매시점 잡기가 힘들어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지난 22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제가 이 바닥에 기여한 것이 여러개가 있는데, 2003년 국내 증권업계가 아무도 관심없던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개인투자가들에게 소개하고 시장이 급성장하는데 발판을 제공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 전에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딱딱한 리서치보고서의 제목에 혁명을 불러 일으켰던 점이 있고요... 2000년전에만 해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보고서는 왠만한 과학학술연구 논문같은 제목을 달았는데, 2000년 제가 등장하면서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읽을 수 있게 파격적이고 재밋는 제목을 달면서 증권업계에 파란을 일으켰죠... 제목이 재밋어야 리포트도 읽죠... 따분하기 그지없는 제목에 내용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현실감각이 떨어진 리포트였죠^^
제 주요 블로그 글 제목에서도 보여드리고 있지만 글이라는게 말입니다... 리얼한 진정성이 느껴져야 읽죠^^ 1999년도 증권사 리포트는 최악이였습니다... 아무도 안 읽는 리포트였죠...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개선시켰고요^^
제 두 가지 기여고요^^
세번째는 조만간 보여드림니다... 이 바닥 최단시간내에 +100000%를 달성하는 실계좌를 리얼하게 이곳에 공개합니다... 없는 자들만 만명 종자돈 만들어주는 제 이 바닥 인생 마지막 대작업입니다...
그것도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열번 연속으로 말입니다...
지난 5년간 GI/GPMC 최대 민생사업이자 역점사업입니다... 지역증권방은 두번째고요... 글로벌 헤지펀드 고객 100명을 육성중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가 세번째...

더이상의 금리인하는 없다는 말에 이번주 주요 월가 지수는 흔들렸고요.. 오늘은 아예 급락이네요.. 제 생각엔 시장은 다시 금리상승 흐름에 베팅중입니다.. 적절한 현금화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90
[필독]4.0%선에서 다시 공매도를 걸어둔 미국채 10년물 금리... 난 이야기했다. 현 재정적자하에서 미국채는 똥이라고... 이제 6.5%가 아니고 7.5%가 적정금리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88
[필독]현재 글로벌 경제 안전판은 미증시도 FRB도 아니다... 각종 전운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물가)의 중심판인 유가및 천연가스 안정적 흐름이 지탱해주고 있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23

아래는 병오년 세번째 개장후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어제 재개^^ 아니, 이 시기에 인버스 베팅을 하나~~^^ 지난주 금요일은 흘러 보냈고 어제부터 대응 시작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고객 3천만원 기준 +1020%대~~ 기존고객 53명은 최소 +600%대에서 최대 +1800%대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시고 있는 중입니다~~ 1개월만에 천프로는 달성했고 다음주 병오년 신규 상장 공모주나 나오면 본격적으로 움직입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어제 재개... 오후장 두 반도체 종목에 어김없이 저가매수 들어오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지난주 금요일이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삼성전자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 +110% 돌파... 고객B 에이비엘바이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를 빼고 조선 HD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현대마린엔지 3인방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30%대 유지... 고객C 리가켐바이오, 리브스메드를 빼고 NAVER, 카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560%대 유지... 회사(자가)계정 지난달 17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290%대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ETF 300조 시대
35조 넘게 쓸어갔다… 요즘 70대 꽂힌 '재테크' 뭐길래...
(1) ETF가 바꿔놓은 재테크 트렌드...
'불장' 타고 질주한 ETF...
순자산 300조원 넘었다...
6개월여 만에 100조 이상 급증...
종목수, 코스피 상장사보다 많아...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
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6월 200조원을 돌파한 지 6개월여 만에 100조원 이상 몸집을 불렸다. ETF 시장이 급성장하며 재테크 방식은 물론 금융투자업계 판도를 바꿔놓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에 상장한 1058개 ETF의 시가총액은 303조121억원이었다. 2002년 국내에 처음 등장한 ETF가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21년 만인 2023년 6월이다.
이후 2년 반 만에 3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에만 173개 상품이 신규 상장해 전체 ETF가 1058개로 늘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958개)보다 100개 많다.
ETF는 개인 재테크 트렌드를 완전히 바꿔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개인투자자는 증시 활황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 26조3675억원어치(ETF 제외 기준)를 순매도했다. 하지만 ETF를 포함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개인 순매수액이 되레 8조84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서다. 투자자들이 국내 개별 주식을 대량 매도하면서도 ETF는 35조원어치 넘게 사들였다는 의미다.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으면서 국내외 다양한 종목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 투자 수요를 빨아들이고 있다는 게 증권업계 설명이다. 퇴직연금 시장도 공모펀드에서 ETF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퇴직연금 적립액 상위 3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자산 구성을 분석한 결과 연금 내 ETF 투자 비중은 2021년 말 12%에서 지난해 말 38%로 급증했다.
한 운용사 대표는 “ETF는 거래 편의성과 투자 자산의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수수료는 낮춘 혁신 상품”이라며 “다만 국내외 상품 간 불평등한 과세체계와 과당경쟁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바야흐로 ETF 전성시대… 金·원자재·채권도 손쉽게 투자...
개인들 작년 35조 넘게 사들여… 연금 포함땐 매수 규모 더 클듯...
“양자컴퓨터, 원자력 테마가 유망하다고 하네요. 여기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제 자금을 넣어주세요.”
한 시중은행 자산관리(WM)센터 프라이빗뱅커(PB)는 지난해 내내 ‘큰손’들로부터 이 같은 요청을 받았다. 은행 WM센터를 이용하는 보수적이고 비교적 고령인 자산가들조차 PB에게 특정 ETF 매수를 수시로 요구하는 것이다.
이 PB는 “연금 계좌에 퇴직금 수십억원이 쌓여 있는 전직 대기업 임원들도 절세를 위해 ETF를 많이 찾는다”고 했다.
◇ 폭발하는 개인 ETF 거래...
ETF 투자 전성시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ETF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5조4917억원으로, 전년(3조4809억원)보다 2조원 이상(57.8%) 증가했다.
올 들어서는 하루평균 거래대금이 9조8765억원까지 치솟았다. ETF 투자 열기가 올해 더 뜨거워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개인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ETF 상품만 35조2125억원어치 순매수했다.
‘KODEX 200’(1조3382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1조3028억원) ‘TIGER 200’(5894억원) 등 시장 대표지수 ETF가 순매수 상위에 올랐다. 작년에만 두 배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한 상품들이다.
기관 매수로 집계되는 연금계좌를 포함하면 개인의 ETF 매수 규모는 훨씬 더 컸을 것으로 추산된다.
한 펀드매니저는 “지난해는 코스피200 추종 ETF에만 투자해도 마음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었다”며 “ETF 덕분에 개인들이 수익을 내기가 쉬웠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ETF는 주식뿐 아니라 금, 은, 채권 등 다양한 자산에 대한 개인들의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금값이 급등한 지난해 개인들은 ‘ACE KRX금현물’ ETF를 1조201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은행 골드뱅킹(금 통장)에 가입하거나 골드바 실물을 매수하던 과거 금 투자 관행과 크게 달라진 것이다. ACE KRX금현물 ETF만 해도 총보수율이 연 0.19%에 불과하다. 골드뱅킹의 10분의 1 수준이다.
이 ETF 순자산이 최근 1년간 3조1317억원 증가한 배경 중 하나다. ETF는 과거 개인들이 접근하기 힘들던 원유와 희토류, 채권 등에도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현재 유가증권시장에는 ‘PLUS 글로벌희토류&전략자원생산기업’ ‘KODEX WTI 원유선물(H)’ 등 다양한 원자재 상품이 상장돼 있다.
오 정택 미래에셋증권 반포WM투자센터 팀장은
“은행의 머니마켓펀드(MMF)나 정기예금 자금도 금리가 조금 더 높고 환금성이 좋은 파킹형·회사채 ETF로 이동하는 추세”라며 “개인 투자 수요가 ETF로 쏠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 공모펀드 불신한 투자자 유입...
공모펀드 불신으로 투자에 거리를 두던 개인들까지 ETF로 집중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05~2006년엔 ‘펀드 안 하면 바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국민적인 펀드 열풍이 일었다.
중국 인도 등 신흥국 투자를 중심으로 한 펀드가 쏟아지며 시중 자금을 쓸어담았다. 그러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자 투자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연 2%에 달하는 높은 수수료와 어디에 투자하는지도 알기 어려운 ‘깜깜이 구조’, 투자금을 찾기까지 1~2주씩 걸리는 낮은 환금성 등 공모펀드의 단점이 한꺼번에 부각됐다”며
“적지 않은 개인에게 투자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했다.
ETF는 이런 공모펀드의 약점을 극복하면서 핵심 투자 수단으로 부각됐다는 평가다. 자신이 투자한 ETF의 포트폴리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다 운용사 간 경쟁으로 수수료는 연 0.01% 수준으로 낮아졌다.
한 운용사 ETF본부장은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매수·매도할 수 있고 현금 인출까지 이틀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ETF가 갈수록 인기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나 수지, 양 지윤, 박 한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