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십년이상 보신 양반들은 제가 예전에 올린 글 하나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제가 뭐라고 그랬냐면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식으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면 30년안에 온대기후인 한국은 아열대기후화하고 제주도와 한반도 남부는 사막화가 진행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은 이래서 같은 위도상에 있는 일본과 중국 중부등도 같은 기후 위기에 처해 중앙아시아 5개국이나 러시아 남부가 온대기후로
사계절이 뚜렸한 살기 좋은 땅으로 바뀐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게 심해지면 각국 정부가 러시아에 대한 구애에 나설 것이라고 말입니다...
북극 근처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살기 좋아지고 남극 근처 남쪽으로 갈수록 살기 좋아져 열대기후와 아열대기후가 두텁게 형성되어 온대기후 지역 땅이 인기가 있어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나서 제가 내린 결론이 뭐였냐면 돈많은 일본(GPMC 도쿄지사에서 2019년에 보낸 보고서에는 대지진때문에 일본은 국외 국토 매입 준비^^)부터 북쪽 땅을 노리거나
직접 매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 좀 맥락은 다른데, 또라이 트럼트 제 그 글 본거 아님니까...??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많은 석유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베네수엘라는 아예 한일병합처럼 제국주의 야심을 그대로 보여주어, 앞으로 유가가 10달러로 내려갈수도 있게 만들었고요...
국제기구 탈퇴 이유가 온난화에 의한 기후대응은 사기라고 외치며 여기에 각종 기구들이 반미적 활동을 한다며 아예 33개 국제기구에서 탈퇴를 했고요...
바이킹의 후손이자 나토 동맹회원국인 덴마크인들의 땅인 그린란드는 아예 돈으로 사겠다네요... 양키 코쟁이들이 인디언들이 정착하고 있던 미국땅도 빼앗은 것이고요...
알래스카도 그렇고요... 이제는 그린란드도 같은 전철을 밟네요^^ 같은 동맹인 일본 쪽바리들도 러시아와 영토 분쟁중인 곳 사겠다고 하겠는데요...
전쟁이나 침략으로 우크라이나 땅을 유린하고 있는 러시아나 한일 합방식의 식민지화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는 양키들에게서 점점 1930년대 나치당의 출현을 보네요...
신나치주의 말입니다...
이번에는 유대인이 아니고 불법이민자(미국 건국 250주년인 올해 이 이민자자들이 없었으면 오늘날 미국은 없슴)고요... 침략인지 아닌지도 헷갈리는 베네수엘라 병합에 덴마크 땅까지... 저 죽기전에 세계3차대전 일어난다에 77.7% 겁니다...
점점 세계가 미처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방치된 베네수 원유 채굴시설 : 베네수엘라 북서부 원유 매장지인 카비마스 인근 마라카이보 호수에 설치된 채굴시설이 가동하지 않은 채 방치돼 있다.

미, 러·카메룬 유조선 잇단 나포 : 미군이 7일 베네수엘라 원유 무역과 연계된 혐의로 북대서양에서 나포한 러시아 국적 유조선 ‘마리네라호’가 운항 중인 모습(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은 이날 미군이 카리브해에서 카메룬 국기를 달고 운항 중이던 유조선 ‘M/T 소피아’를 나포하는 장면. 미 남부사령부 제공


또라이 트럼프가 점점 깡패 기질을 드러내네요^^ 난 이 기사들을 읽고 든 생각은 유일무이한 유드(?) "바이킹"의 전설적인 인물 '라그나 로스브로크'와 해적들의 성지 '나소'.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09
역사학자인 20세기 거두 토인비는
"결국 동양으로 회귀한다."고 했습니다...
사실 브리태니카라 불리는 한때 대영제국은 노르웨이/스웨덴에 거주하던 그 '바이킹'들의 피가 섞인 해적들이고, 덴마크도 그 조상은 게르마인보다는 바이킹들이 세운 나라고요...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하고 "대항해 시대'를 연 스페인/포르투갈을 제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를 전세계 식민지로 운영하던 영국은 '사략선'이라는 공식적인 해적 면허증을 수천장 발급하여 스페인의 보물들을 훔쳐서 대제국을 3세기이상 유지했었고요... 뭐, 청교도들 중심이라는데, 현재의 강대국(?) 미국(건국전에서 주요 영국인 범죄자들이 이주...)도 초창기부터 이 해적 범죄자들이 미 동남부에서 상당한 세력을 발휘해가면서 남의 것을 훔쳐서 미국이 강력한 국가로 성장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습니다... 난 이 비열한 조상들을 일본 쪽바리들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강대국들의 성장이 주요 갈취/절도/강도 행각에 의해서라는 것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이 서양인들과는 달리 전통적으로 소비보다는 저축(난 이것이 미국이 부도나지 않게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를 안고 있는 미국채 주요 장기물 매수후 보유에 사용되고 있다는 아이러니를 수십년간 보고 있네요, 많이 줄였지만 심지어 양키 코쟁이들한테 7년이상 두둘겨 맞고 있는 왕서방들조차도 미국채 상당량을 여전히 보유중...)에 내수 소비보다는 국외 수출에서 답을 찾고 탐욕보다는 절약으로 부를 일구고 있는 아시아 주요 국가들이 글로벌에서 서구보다 홀대받고 있다는 작금의 현실이 마음에 들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탐욕스러운 양키 코쟁이들과 온갖 고상을 떠는 유로인들의 그 문화적 자긍심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근현대사속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없는 자들을 괴롭혀 그들이 부자됐다는 것에서 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작금의 글로벌 정세및 경제도 변한게 없고요...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고 모의고 절제하는 생활을 잘하는 아시아가 일보다는 놀기 바쁘고 저축보다는 소비가 미덕이고, 절제보다는 탐욕이 주류의 피로 흐르는 서양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라고요...
암튼 동방(중국, 한국, 일본)의 1인자가 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헤지펀드 창업 예정자인 게코(Gekko)의 글로벌관을 오늘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 주요 블로그 국제 글 이해에 바탕입니다....
제가 한반도의 아열대기후화를 예상한게 2004년(2004년 글은 조회가 안됨^^, 제목이나 키워드조차 기억이 안나네요^^)이였는데, 이제 20년만에 다시 열대기후화를 예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주말 기후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심대한 영향 장고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44

돈버는 놈들은 따로 있었네요^^ 글로벌 최대 비톨, 트라피구라, 건버, 머큐리아등 민간 원자재 중개업체들 말입니다... 요즘 날씨(기후)담당자 한 명을 팀으로 스카우하려고 영입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48
엘리뇨냐 라니냐에 따라 석유및 천연가스 가격이 요동을 치면서 말입니다... 기타 주요 원자재들도 날씨(기후)에 영향을 받고 있어 주요 금융분석가들만으로는 예측/예상에 한계가 있어가지고서리...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주요 지수선물&옵션, 상장지수펀드ETF 담당)과내 별도의 팀을 둬야할듯요... 하여튼 요즘 주식투자하려면 초전도체의 물리학, 2차전지/전기차의 화학, 제약/바이오의 생물(의)학, 희토류및 리튬의 지리학, 날씨(기후)의 지구과학까지 고등학교때 배웠던 주요 과목을 총출동시켜야할 판이고요... 사실 국어/영어/수학은 산수말고는 별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기본이기는하지만서리... 제약/바이오(Bio) 전문가가 되려고 의학은 다 늙어가지고서리 중년이후 최근 10년간 상당한 공부를 했었고요... 지병이 있어 저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려면 기본적인 지식도 있어야했고요...
안전판이였던 유가 상승에 어제부로 베팅중이고요... 1차로 100달러 돌파가능하다고 보고... 국내외 물가상황으로봐서는 한국은 기본이고 미국도 올내내 금리인하 없다고 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36
[필독]현재 글로벌 경제 안전판은 미증시도 FRB도 아니다... 각종 전운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인플레(물가)의 중심판인 유가및 천연가스 안정적 흐름이 지탱해주고 있는 상황....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23
요즘 가장 예상및 예측이 불확실한 것이 유가전망이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율,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연결되어 있어 중요한 지표인데 말이다... 새벽에 천연가스는 폭등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51

아래는 한 시간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기상해, GI 해외주식 3팀장부터 파생상품과 야근팀장까지 줄줄히 보고 들어오네요~~ 지난달 넣은 마이크론/샌디스크가 급락했다네요^^ 현금 70%의 주식 30%안에 있는 중장기분인데 말입니다... 기타 달러제너널, 달러트리, 앨버말등 주요 중소형주들이고요~~ 엔비디아/테슬라, 주요 "빅테크"는 관심없고요~~ TSMC/ASML등 반도체라면 모를까요~~ 미장 반도체가 아니고 국장 반도체도 영향 받겠는데요~~^^ 출근준비나 합니다... 게코(Gekko)"

■ 미, 판매·수익 무기한 통제...
미국이 베네수 원유 팔고, 그 돈으로 미국제품 구매… 석유패권 가속...
수출 막힌 원유 인수해 직접 판매...
번 돈 사용처 결정 권한도 가져...
미국기업 베네수사업 구상 밝히고...
야권인사 석방 레짐체인지 시사도...
루비오 “다음주 덴마크 만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패권주의’가 거세지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전격적인 체포 후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와 수익 창출, 수익 사용처까지 관리하며, 원유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한 데 이어 사실상 베네수엘라의 ‘레짐 체인지(정권 교체)’ 구상까지 내놓았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산 석유 판매처에서 중국을 배제하고 베네수엘라와 연계된 러시아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서반구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을 차단하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의 제재 때문에 합법적인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트럼프 행정부가 대신 시장에 팔고,
그 수익을 베네수엘라 안정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원유 판매 수익의 배분을 트럼프 행정부가 통제해 베네수엘라 정권이 아닌 국민을 위해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베네수엘라 석유 거래로 얻은 자금으로 미국산 농산물, 미국산 의약품, 의료 기기, 베네수엘라 전력망 및 에너지 시설 개선을 위한 장비 등을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원유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에 대해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미국 정부의 재량에 따라 미국인과 베네수엘라인의 이익을 위해 분배될 것”이라고 밝힌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사실상 베네수엘라 석유의 생산부터 판매, 이후 수익의 배분까지 미국의 통제하에 두겠다는 취지다.
베네수엘라 체제 변화에 대한 진전된 구상도 내놨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베네수엘라 정책을 안정화, 회복, 전환(stabilization, recovery, transition) 3단계로 설명했다.
이중 회복 단계는 미국과 서방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시장에서 ‘공평하게’ 사업할 수 있게 하는 것과 야권 인사 사면과 석방 등 ‘화해 절차’도 포함된다. 미국의 영향력하에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까지 시사한 발언이다.
레빗 대변인도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임시 정부 당국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면서 “그들의 결정은 계속해서 미국의 지시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야욕을 드러냈던 덴마크령 그린란드와 관련, 루비오 장관은 “다음 주 덴마크와 만날 것”이라며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군사적 수단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에 자신이 군사 작전 단행 가능성까지 내비치며 비판했던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과의 통화 사실을 알렸다. 다음 주 백악관에서 루비오 장관과 콜롬비아 외무장관 간 회동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마두로 신변 보호에 실패한 대통령 경호실장을 해임하고 전직 정보국장 출신 구스타보 곤살레스 로페스를 새 실장직에 임명했다.
이와 관련 하비에르 마르카노 타바타 전 경호실장을 비롯, 마두로 부부 체포 과정에서 미국 측에 내밀한 정보를 흘린 ‘내통자 색출’ 작업도 진행 중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문화일보 민 병기 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설득차 주민 1인당 최대 1억원 지급 검토"
로이터, 소식통 인용 보도
"그린란드 주민 설득 위해 현금 지급·COFA 체결 등 논의"
"베네수 공격 성공 이후 그린란드 논의 더욱 진지해져"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편입을 위해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일시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1인당 1만달러(약 1400만원)에서 10만달러(약 1억 4000만원)까지의 금액이 거론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접근은 오랜 기간 독립 문제를 놓고 내부 논쟁을 이어왔고 덴마크에 대한 경제적 의존 문제를 고민해온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모욕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부터 미국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권 확보를 주장해왔고, 이에 대해 덴마크와 그린란드는 “부동산처럼 사고파는 매물이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반박해 왔다.
트럼프 행정부가 검토 중인 또 다른 방안으로는 ‘자유연합협정(COFA)’ 체결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COFA 협정은 미크로네시아, 마셜제도, 팔라우 등 도서국가들과 체결한 것으로, 구체적 내용은 국가별로 다르다.
통상 미국이 우편 서비스, 군사적 보호 등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미군이 해당 국가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미국과의 교역에서 관세가 거의 부과되지 않는 구조다.
COFA는 독립 국가와만 체결된 전례가 있어 이러한 방안이 추진되려면 그린란드는 우선 덴마크로부터 독립해야 한다.
주민들에게 지급되는 현금은 독립 찬성 투표를 유도하거나, 독립 이후 COFA 체결에 동의하도록 설득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그린란드 주민 다수는 독립 자체에는 찬성하지만, 덴마크와 분리될 경우 발생할 경제적 비용 등에 대한 우려로 인해 대부분의 그린란드 정치인들은 아직 독립 국민투표를 공식적으로 요구하지 않고 있다.
물론 그린란드 주민들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미국으로의 편입 또한 반대했다.
미국이 이달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을 성공한 이후 트럼프 행정부 내 그린란드 관련 논의가 점점 더 진지해지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백악관 보좌진들이 마두로 작전에서 얻은 ‘모멘텀’을 트럼프 대통령의 다른 오랜 지정학적 목표 달성으로 이어가길 원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인사들이
그린란드에 대한 발언을 반복하자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주요국 정상들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미국과 덴마크가 상호방위조약으로 묶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달 6일에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영국, 덴마크가 공동 성명을 내고 “그린란드와 덴마크의 사안은 오직 그린란드와 덴마크만이 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내주 워싱턴에서 덴마크 측과 만나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일 밝혔다.
이데일리 김 윤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