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 대한
연말인사 조치는 거의 끝났고요...
내년 2월에 다시 2차 조직개편과 일부 계열사 신설 작업이 마무리되면 2차 인사조치를 단행합니다... 올해는 정기인사를 최소화하고 내년 2월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2027년 싱가포르에 설립할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 Gekko.Ltd 창업이 최대 과제라서리... 관련 주주구성및 운용역/임직원들에 대한 편성등 2026년 병오년에는 할 일이 많네요...
중국등 아시아 주요국 인사들과의 교류도 많아질 것이고요...
현재 GPMC 상해/(심천, 조만간 설치)/홍콩지사, 도쿄/(교토, 조만간 설치)/오사카, 인도 뭄바이지사, UAE 두바이지사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요... 호주 시드니지사는 설치중...
현지 자본자들과 접촉중입니다...

은값 상승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실버바를 선보이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와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국제 은값(선물)은 온스당 59.05달러(약 8만700원)로 처음으로 60달러 선에 근접했다.

국제 은값이 사상 처음 온스당 60달러를 돌파하며 올해 초와 비교해 은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했다. 사진은 11일 서울의 한 금은방에 실버바가 전시돼 있는 모습.


어떠한 국민연금 제도개혁보다도 글로벌 자산운용능력이 문제다... 매년 +12%의 투자수익률 제고가 가능한 더욱 공격적인 기금운용을 도모해야 한다.. 올해 +30% 가능하겠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23
누구든지 6070세대가 되고요...
기납부중인 4050세대도 그렇지만 2030세대들에게도 이 국민연금은 중요한 노후대책중의 하나다...
국민연금이 부실한 가입자들에게는 기초연금도 중요하겠지만 이 국민연금이 중심이라는데에는 변함이 없다... 개인별 개인연금과 기업별 퇴직연금은 중심이 되서는 안된다...
그나저나 글로벌 병신들, 올해 한국 주식을 안넣은거야...?? 그리고 주요 서학개미들은 조만간 월가분 수익실현들 하시고요... 내년도 월가가 급락해도 한국증시는 상승한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가치가 재부각되고 있고 엔비디아도 오픈AI도 우리 두 반도체 기업들이 슈퍼 울트라 갑임을 인정하고 있는 중이다...
이 정권내내 두 종목은 들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현재 전세계는 인공지능 거품론을 부정하고 있는 중이다... 이 말은 그것이 사실임을 알면서도 계속 HBM를 사대고 있다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GI 자산운용본부 3과(자산, 파생, 대체)에 국민연금을 맡겨달라... 연 +10%가 아니고 연 +30%로 기금규모를 늘려주겠다... 이런 보수적인 운용으로는 결국 고갈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58
어떤 연금개혁도 그 자산(투자)운용의 공격화말고는 답 없다는 것이다...
2030세대와 5060세대의 세대간 갈등만 부추기네요... 내 생각엔 기본소득정책을 전제로하지 않는한 노후대책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생각이고...
하여튼 공적연금이 부실해가지고서리 사적(퇴직)연금에 기댈 수 밖에 없는 한국상황이네... 암튼 주식투자실전으로 자산 늘리는 능력제고하지 않으면 죽습니다아이...

"전세계 노인 빈곤율 1위 국가다." 이번 연금개혁의 방향성에는 찬성하지만 원점에서 극빈층과 65세 노인들부터라도 기본소득 정책을 강력히 펼쳐야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추가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71
아따아, 작년 선방했네... 2054년 기금고갈되기전에 더 빡쎄게 운용해야 한다... 안전한 채권보다는 과감한 주식투자운용으로 연 +30%씩 투자수익률 제고하라... 똥줄탔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5
상모질이가 연금개혁을...?? 그 수급연령을 바로 80세로 소급적용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현재 근로자/사업자의 부담금, 따블로 충격을 준다... 이런 운용실력이면 결국 답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07
일자리 창출이 힘들어 공공근로 재확대말고는 답이 없는거 같고, 결국 난방비도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의 회귀인가... 상모질이 끌어내리고 기본소득의 이 재명이로 나라 다시 세워라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02
더 늦기전에 상모질이를 탄핵하고 부자증세 강화와 하위 40% 중하위 서민들에게 강력한 기본소득 정책을 시행할 이 재명 더민 대표를 대통령으로 세워야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93

아래는 어제/오늘 아침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기여코 금리인하 단행했네요^^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급락이고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장에게 주요 야간상황 보고 받고 현재 월가 5:5, 유로 6:4, 아시아 7:3의 주식 vs 현금 비중~~^^ GI 자산운용본부내 파생상품과장의 금투자나 주요 원자재 현선물/ETF 투자현황 보고를 받는데, 올해 은투자분 성과보고가 좀 인상적이네요~~^^ 금은 예상했고, 구리나 원유/천연가스는 여전한 경기침체 상황~~ 게코(Gekko)"

"어제 집 갔더니, 전라도 출신의 가정부 아주머니 신씨와 아내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설치했던데, 저 "너무 이른거 아니냐??" 그랬네요^^ 월가도 점점 "산타랠리"를 기대하나 크리스마스 장식이 사진에서 보이네^^ 일어나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에서 보고 받고요... 현재 주식 VS 현금이 5:5의 중립비중이고 "빅테크"를 제외한 인공지능(AI)도 투자하지 않고 있고, 장기분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 말고 중기분 앨버말등 TSMC, ASML등 반도체 장비와 2차전지 일부 종목이 중심입니다.. 기타 몇 개의 중소형주들이 보이네요... 자정넘어 장마감한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은 주식 vs 현금 6:4 비중으로 여전히 방산(군수)의 장기분 보유와 유럽 경제의 중심 독일 제조/은행주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요...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증시)은 주식 vs 현금 7:3의 상해/심천/홍콩의 주요 IT테크주들을 들고 있고요... 장기분 귀주모태/항서제약/우시바이오는 변동없고요... 오늘도 GI 파생상품과장의 금/은/동, 원유/천연가스의 원자재 현선물/ETF 투자보고가 더 흥미롭네요... 동계에 GI 대체투자과의 주요 업무중 상당 부분을 파생상품과로 이동중... 대체투자과는 점점 부동산(건물)투자를 중심으로 문화(예술)품 투자, 인적자산투자로 성격으로 변화시키고 원자재투자와 비트코인등은 파생상품과로 넘겼습니다^^ 장 수진과장은 이제 저보다는 아내의 고석문화재단(OSCF)과 밀착시키고, 이 준수 과장은 저하고 밀착시키는 밑작업... 게코(Gekko)"

(상보)"내년엔 100달러"… 금보다 더 뛴 은, 사상 첫 온스당 60달러 돌파...
공급 부족에 투자 수요 가세, 3주간 +20%↑
올해 들어 2배로 상승해 금보다 더 올라…
미 연준 금리 인하 전망에 "100달러 찍나"

'가난한 자의 금'이라고도 불리는 은 가격이 온스당 처음으로 60달러를 돌파했다. 전자제품용 산업 수요와 투자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공급은 부족한 여파로 은 가격이 금보다 가파르게 뛰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은 가격은 4% 급등해 온스당 60.4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60달러를 넘었다. 금도 0.7% 올라 트로이온스당 4316달러를 기록했으나 지난 10월의 최고가에는 조금 못 미친다.
10일 오전 장 초반에도 은 현물 가격은 온스당 60.9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3월물 은 선물 가격 역시 온스당 61.4달러로 최고치를 찍었다. 귀금속을 비롯한 상품 가격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10일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스탠다드차타드 애널리스트 수키 쿠퍼는
"아주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초점은 연준 금리 회의(한국시간 11일 새벽 결과 발표)에 맞춰져 있다"며 "이런 근간에는 지난 5년간 공급이 부족했고 여전히 지역별 재고가 부족한 상황이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선 연준이 오는 9~10일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낮출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인데, 이에 따라 투기적 자금이 상품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
금리 인하는 이자 수익이 없는 귀금속 등 상품 가격의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BNP파리바의 상품전략 이사인 데이비드 윌슨은 블룸버그통신에 "은은 소매 및 투기적 기반이 크다.
일단 상승 모멘텀이 생기면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더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후임을 물색하는 와중에 후보자 중 선두 주자인 케빈 헤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금리를 대폭 낮출 여지가 충분하다고 9일 밝혔다.
연준 의장이 바뀌고 금리 인하 행보가 더 공격적으로 바뀌면 실물자산 수요가 자극되기 쉽다.
이런 가운데 은 공급량은 단기적으로 늘리기 어렵다. 최근 몇 달 동안 미국에선 은에 관세를 물릴 수 있다는 우려로 은 재고량을 늘리는 움직임이 공급 부족을 부추겼다.
최근 몇 주 동안 은 재고가 소폭 줄었지만, 뉴욕상품거래소 코멕스(COMEX)의 은 재고는 여전히 약 4억5600만 온스로 역대 평균의 3배에 달한다.
미국은 향후 몇 주 안에 주요 광물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검토안을 발표할 예정인데 여기에는 은을 포함한 새로운 품목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있어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올해 미국은 은을 주요 광물 목록에 추가했다.
중국의 은 재고도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공급 부족이 두드러진다. BMO의 상품분석가인 헬렌 에이모스는 중국의 은 재고가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시장이 공급 부족인 한 지역적으로 부족한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소매 투자자들도 특히 북미에서 은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했다.
공급 부족에 수요 증가,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 수요까지 겹치면서 올해 들어 은 가격은 두 배 이상 상승해 금의 상승률인 60%를 넘어섰다. 최근 3주 동안만 약 20% 가격이 뛰었다.
지난주 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유입된 자금은 7월 이후 단일 주간으로 가장 많았다.
윌슨 이사는 "논리적으로는 조정이 나와야 한다"면서도 "현재 시장의 강한 분위기와 은 가격이 100달러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걸 감안하면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김 희정 기자

은값 폭등에 60% 수익 낸 개미, 익절 때 왔나… "○○ 해소 땐 급락 위험"
63달러도 넘어선 은 선물, 52주 변동폭 +92.77%… +57%대 금 변동폭 상회
美 관세 부과 우려→재고 불균형→버블 확대… "관세 없을 땐 급락 위험"

은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내 투자자들도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은 재고 부족을 초래한 미국 관세 리스크가 해소될 경우, 현재의 급등세가 급락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은 선물(3월물) 가격은 장 중 63달러도 넘어섰다. 52주 변동폭은 92.77%로, 금 선물 변동폭(57.27%)을 크게 웃돌았다.
은 가격은 지난달 28일 종가 기준 온스당 56.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선 60달러를 넘어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며 질주 중이다.
은값 상승에는 화폐가치 하락에 대비한 안전자산 수요와 함께 반도체·전기차·태양광 패널 등 산업용 수요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첨단 산업의 성장세가 수요를 견인했다.
재고 부족 현상에 상승 압력은 더욱 커졌다. 대규모 생산국이자 소비국인 중국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에선 은 재고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글로벌 재고 불균형이 심화했다.
글로벌 수급 불안에 따른 가격 급등은 국내 투자상품 수익률에도 직접적으로 반영됐다. 국내 투자자들도 은값 상승의 수혜를 받고 있다. 지난달부터 전날까지 수익률 상위 10개 ETN 중 8개가 은 관련 상품이었다.
미래에셋 레버리지 은 선물 ETN B는 이 기간 62.56% 오르며 전체 ETN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해당 ETN처럼 은 가격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60%, 1배로 추종하는 상품은 30% 내외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은값 랠리가 기초적인 수급 개선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단기적 버블 국면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미국이 은을 '핵심 광물'로 지정하고 알루미늄·구리·철강처럼 은에도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단 시그널을 보이며 재고 불균형이 심해진 점이 가격 급등의 주요 배경으로 지목된다.
미국으로 실물 은이 몰리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실물 재고가 줄어들며 공급 불균형이 줄었고, 금보다 실물 시장 규모가 작은 은 시장에서 상장지수펀드(ETF)·선물 중심 투자 수요가 급증하며 변동성이 더욱 확대됐단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관세 변수로 인해 왜곡된 글로벌 재고 흐름이 정상화될 경우, 현재의 급등세가 조정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홍 성기 LS증권 연구원은
"올해의 은 가격은 본격적으로 단기간 급등과 급락(Boom-bust) 사이클에 돌입한 것"이라며 "현 상황에서 버블이 계속 확대될 수 있으나, 관세 부과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리스크가 해소되면 급락 위험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1 박 승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