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관점에서 주요 스타트업, 강소(벤처)기업, 비상장 장외기업 투자를 진행중에 있고요... 주력은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이고, 기타 인공지능(AI)/로봇 스타트업들입니다...
거의 창고 창업 수준의 초창기 기업에 집중적인 자금지원을 하고 있네요... 기타 엔터테인먼트/문화기업체들도 의외로 많고요... 성공하려고 투자하는 것이지만 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주요 운용역들에게 강조하고 있는 점...
10번 투자에 2번만 성공해도 그 2번으로 8번 실패한 것 다 보상받을 수 있어서리, 그 실패를 용인하지 않으면 벤처투자 사업은 애시당초 할 수가 없고요... 안전한 것에 익숙한 양반들은 시도도 못하는 투자를 하죠...
아직은 까먹은 돈이 더 많고요^^ 주요 운용역들의 분석역량이 증대되면 제도권에서도 알아줄날이 있을 것입니다... 올해 씨어스테크놀로지, 프로티나등 제약/바이오(Bio) 초창기 투자가 성과를 냈고요...
현재 업스테이지 투자등 조만간 실적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고, 퓨리오사AI에도 일부 투자분이 들어가 있고요... 국내 강소(벤처) 투자는 GI 자산운용본부가 아니고 GPMC에서 직접 챙기죠^^ 개매트릭스와 게코벤처투자(주)로 돈을 내려보내고요...


11퍼센트의 대표 게임인 '운빨존많겜' 이미지.


씨엔티테크는 2024 초기창업패키지 로켓십 IR 경진대회 데모데이를 성료했다.
벤처캐피털협회(KVCA)에 회원사 가입을 도모중인 게코벤처투자(주)도 현재 현재 서비스·플랫폼, 딥테크, 바이오·헬스케어등 부문별 대표 체제를 도입해 투자 전문성을 강화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32
지난주 금요일 캡스톤파트너스와 에이티넘인베스트등 주요 벤처캐피털(VC) 주가들의 급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IPO/Pre-IPO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이들 공모 상장기업에 투자한 주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두나무 상장도 예의주시하고 있고요^^
[필독]제 투자계열사 게코벤처투자(GVI)도 주로 이용하는 곳인데, 쿼타북 최 동현 대표가 한국경제에 좋은 글을 기고했네요^^ 이곳의 주요 벤처투자에 관심있는 분들도 필독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64
그룹 주력 회사인 게코재산관리사무소(GPMC)의 여유자금은 공모주펀드/코스닥벤처펀드에 77.7%, 코스닥 직접투자는 22.3% 정도네요... 하반기 302억원 추가 자본조달 확충
https://samsongeko1.tistory.com/12622

[2025.5]'수천억 현금' 쥔 인디게임사, 벤처투자 시동...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 설립...
성공자본으로 후배 스타트업 육성...
"자본 이익·시너지 창출 기대"

지난해 2700억 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인디게임사 슈퍼패스트가 벤처투자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투자를 통해 자본 이익을 거두는 것은 물론 스타트업들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슈퍼패스트는 최근 자회사 매각을 통해 수천억 원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활발한 투자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벤처 업계에 따르면 캐줄 게임 강자 111퍼센트의 모회사인 슈퍼패스트는 최근 벤처·스타트업 투자를 목적으로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당분간은 외부 투자 전문가를 영입 없이 김강안 111퍼센트 창업자이자 대표가 직접 회사를 이끌 예정이다. 투자 실무도 기존 내부 인력을 중심으로 꾸려간다는 방침이다..
슈퍼패스트는 '운빨존많겜'·'랜덤다이스' 등 여러 히트 게임을 개발한 캐주얼 게임 전문 회사 111퍼센트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다.
111퍼센트는 지난해 매출액 1058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했다. 김강안 대표가 슈퍼패스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사실상 개인 소유 회사로 볼 수 있다.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는 창업투자회사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벤처투자 관련 라이선스 취득은 당분간 진행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일정 기간 동안은 일반 법인 자격으로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111퍼센트 관계자는 “향후 창업투자회사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도 검토할 수는 있지만, 아직 계획은 없다”며 “일반 법인 형태만으로도 활발한 투자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는 펀드 결성보다는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슈퍼패스트가 2024년 말 기준 보유한 현금과 단기금융상품은 약 650억 원 수준이다. 또 올해 초 자회사인 슈퍼센트를 약 1800억 원에 매각해 2000억 원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 여력을 풍부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동안 여러 게임사가 벤처캐피털(VC)를 설립해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해 왔다.
기존 게임사 계열 주요 VC로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컴투스(078340)), 데브시스터즈(194480)벤처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조이시티(067000)) 등이 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몰로코, 에이블리 등 다수의 유니콘을 발굴한 것은 물론 운용 자산 규모도 1조 5000억 원에 육박하는 대형 VC로 성장했다.
크릿벤처스는 국내 벤처투자 업계에서 블록체인 분야 투자를 주도하고 있으며, 퓨리오사AI에 성장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데브시스터즈벤처스는 펄어비스를 초기에 발굴해 글로벌 게임사로의 성장을 도왔다.
김 강안 슈퍼패스트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우리의 사업과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에 투자하기 위해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면서
"향후 게임은 물론 미래 신기술 분야에 다양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경제 류 석 기자

[2025.1]씨엔티테크, 2024 초기창업패키지 로켓십 IR 경진대회 데모데이 성료...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4 초기창업패키지 로켓십 IR 경진대회 최종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에 사업화 자금과 창업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기술 혁신 및 성장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씨엔티테크는 지난 2020년부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액셀러레이터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기기업에 시장 진입, 초기 투자, 실증검증 등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및 졸업기업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한국앤컴퍼니 △헥토그룹 △조이시티 △DB캐피탈과 협업을 통해 지난 2024년 8월부터 11월까지 IR 경진대회를 시행했고,
월별 우수기업 3개 총 12개 창업팀의 최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총 12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으로는
△네이처모빌리티(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와이드유즈(AI-RPA 기반 스마트 물류 솔루션) △에이드올(뉴로모픽 원 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 기반 자율주행 지능형 로봇을 활용한 시각장애인 길 안내 솔루션)
△커런시유나이티드(서로 원하는 환율로 거래하는 쉽고 합리적인 다이렉트 환전 서비스 큐닛(Cuunit)) △인슈딜(딥러닝 기반 보험증권 가치평가 기반 C2C 매매 플랫폼) △트윈위즈(기능형 액상 향균·항바이러스 첨가제)
△에이아이북스(학습용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 △씨에어허브(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된 수출입 물류 IT 솔루션) △크리밋(클라우드 시대의 시크릿 키(Secret Key), 개인정보 유출 방지 SaaS 솔루션)
△오지(여성 선호 게임 시장을 개척하는 '고양이 천국') △디지털로그 테크놀로지스(마케팅 업무의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통합 마케팅 플랫폼)
△아울게임즈(글로벌 서버를 통해 라이브 서비스가 가능한 차별화된 모바일 전략 퍼즐RPG)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했다. 트윈위즈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를 받게 됐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전 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2025년에도 기업형 벤처캐피털(CVC)과 적극 협업을 통해 투자 혹한기에도 전략 투자로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김 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