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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인터내셔널(GI)

주요 추계운용(2025.9~2025.11)을 마감시킬 다음주 27일 일본 오사카로 출장하여 28일 GPMC 도쿄(동경?)지사 4년만에 재개업식 참석... 돌아오는 길에 동포들과

GPMC 오사카지사가 마련한 일본내 한상및 재외동포들과 간담회에 참석할 것이고요... 저한테 주요 글로벌지사들은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위한 고구려의 화랑이였던 '조의선인'입니다... 주요 한상들과의 연대를 통한 비공식 조직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장, 자산운용과장, 해외파트장, 매크로(Macro)팀장이 동석할 예정이고요... 국내파트장만 못가네요^^ 한반도 조선을 지켜야해서리... 그나저나 이 여자, 점점 극우 꼴통 기질을 노골화시키는데 말입니다...

 

영 불편하네요...

 

전임 기시다총리와 길 닦아놨더니, 엄한 양반이 그것도 여자 극우라... 취임을해가지고서리... 중국 시진핑 주석은 인사도 안건네고 30분만에 중일정상회담 끝냈고요... 대만인사를 노골적으로 만나고 유사시 개입할 수 있다는 방정에...

 

이제는 '비핵화 3원칙'도 폐기한다...

 

우리도 미국의 핵우산이 아니고 핵잠수함이상으로 핵무장해야 합니다... 여기에 핵미사일 개발과 중대형 항공모함 운용 시작해야 하고요... 주적 북한과 동맹 중국...이상으로 일본도 신경쓰인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 만화 "내가 본 미래"나 기내에서 읽기 시작하려고 GI 비서실장에게 준비하라고 했고요... 중국어는 쫌 하는데 일본어는 아예 못해 통역관 한 명 대동해야할 것 같고요... 영어는 유창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비지니스/일상 대화 가능^^

 

 

지난 14일 열린 국회 예산위원회에서 답변하고 있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우 원식 국회의장이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5차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러시아 캄차카반도/쿠릴열도에 진도 8.8 강진에 일본 동북부 홋카이도 3m 높이의 쓰나미 경보.. 하여튼 환태평양 지각판 윗쪽부터 갈라지고 있는 것.. 일본토 대지진 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35

 

오전부터 GPMC 글로벌지사들중 뉴욕, 미주(LA), 오사카지사에서 긴급 타전들이 줄줄히 들어오고 있는 중... 현재 이곳도 정기여름휴가중이라 돌아가면서 쉬고 있는 중이고만... 한 명이 근무하는데도 바쁘네요...

 

일본 동해안지역에 몰려 있는 주요 대도시들... 그 앞바다에서 강진에 대지진 오면 땅자체가 태평양 앞바다로 굴러떨어져 나가고 이 빈 곳을 채우려고 쓰나미 30m짜리가 일본 쪽바리 본토 강타하면서

 

영화 "해운대"되는 겁니다...

 

30년안이 아니고 3년안에 아니 3개월안일수도 있습니다...

 

올해 일본 여행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나마 한반도는 후지산을 중심으로 일본땅이 막아주고 있어 그 쓰나미 일본 본토를 넘을 가능성을 제로지만 충격에 분명 영향 미칠 것이고요....

 

위 캄차카 반도와 특히 쿠릴열도는 바다속으로 땅 자체가 사라질 것이고요... 만약에 정말로 진도 10 이상의 대지진 발생하면 일본 지도 다시 그려야할지도 모르고

 

일본토 땅 1/3은 사라질지도 모르고요...

 

조만간 환태평양 반대쪽인 칠레에 지진온다는 GPMC 오사카지사장의 부언이 의미심장하게 들리네요... 거대한 환태평양판은 액체에 떠 있는 거대한 땅입니다...

 

육지와 판사이가 지진이 나는 것이고요... 그래서 캄차카반도, 일본토, 필리핀, 미국 캘리포니아, 칠레가 연동돼서 주요 지진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라는 지구과학적 설명 곁들이고요...

 

한쪽에서 흔들리면 반대쪽도 조만간 지진오고요...

 

 

일본 예언 만화 ‘내가 본 미래’. 사진

 

이곳도 '7월 위기설', 계속 신경쓰이게하네... 이번달내내 금요일이후 GPMC 아시아지사들에게서 긴급타전이 계속 오고 있는 중... 이번 여름 일본 여행 자제하라고 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6

 

이걸 사전에 예측할 수가 있냐고...

주가예측이 차라리 쉽지...

 

일단 GPMC 오사카지사의 철수내지 소개령부터 내려야할 것 같다... 내 임직원들 보호부터하고... 이 주말에 다시 이번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금지령 유지하라고 지시했고 말이다...

 

GI 인사팀장에게 말이다...

 

이 주말에는 GI 사내게시판이 금요일 오전에 정기여름휴가으로의 일본 여행 금지 지시 찬반여론으로 들끓네요^^ 전 일본 대지진 우려와 광복 80주년이라, 자제 권고령을 내린 것...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31

 

광복 80주년에는 신정권도 출범했는데, 사회 분위기 파악 못하고 우리 회사 임직원들이 일본을 휴가지로 선택하는 것은 아무래도 마음에 안들고, 지난주 금요일 오전 홋카이도에 진도 6의 지진도 발생했고요...

 

GPMC 오사카지사에서 전하는 긴급 타전들도

신경쓰이는 겁니다...

 

위험은 회피하는 것이지 나는 해당없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고요...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 최근 일본 쪽바리들이 보이는 신정권에 대한 행태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아서가 아님니다... 여전히 과거는 뭍고 따블로 가자는건데...

 

따블로 갈 것도 없고,

 

올해는 80주년인데 뭐, 신정부나 대한민국인들에게 적절한 코멘트는 있어야할 것이기도 하고요... 정부의 대일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고요... 이 친미/친일의 동맹파가 자주파를 누르려는 기운도 좀 있고요...

 

집권여당안에 강성 민주당원을 무시하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집권여당의 외교정책이 뚜렷하지가 않네요... 할말은 하라고 했습니다... 지난 정권과는 차별화된 노선을 보여주기를 바라고요... 일본은 5%로 방위비를 올리라는 미국의 주장에 거부의사를 보이고

 

다음달 미일 고위급 회담도 전격 취소했네요... 우리도 강력한 동맹을 이런식으로 대우한다면 할 말은 해야 합니다...

 

지들은 GDP의 3.4%밖에 안쓰면서 유럽부터 일본까지 아니 한국에도 5%로 증액하라고 압박을 하고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은 아직 한미정상회담도 못했습니다... 이런 홀대를 언제까지 참아야 합니까...

 

전 일본과 한국이 영국과 이스라엘같은 대우가 없다면 양키 코쟁이들을 달리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에서 운영하는 공장에 뭘 어쩐다고요...

 

하루종일 심사 뒤틀려서 힘들었네요...

 

아래 기사는 우리도 이 짧은(?) 장마끝나면 대폭염기 도래가 예상하니 전국민들은 대비하시라는 겁니다. 올해도 작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하네요...

 

단디히 대비하셔야 합니다...

 

일본 쪽바리 기시다총리의 똥씹은 얼굴...?? 오늘 아침 전 전계열사/전임직원들의 이번 정기여름휴가철 일본 여행 금지령 지시... 조심하시고요... 이번 하계 일본 위험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25

 

이란에 들어가 있는 재외동포는 극소수이고, 이곳보다는 재외동포가 중국이상으로 많은 일본에서 철수하시기를 바람니다... 조만간 이곳 아비귀환의 지옥될 가능성 77.7%입니다...

 

어쭙잖게 일본 대동아공영 제국주의 사상에 계몽되어 왔다갔다하는 토착왜구들, 그래도 같은 동포의 조선인이라 걱정돼서리... 정말로 조심들하시고요...

 

재수없게 정신놓고 일본여행 왔다갔다하시다가 여생 마감할수도 있습니다... GPMC 오사카지사에서 계속 긴급 타전을 주기적으로 보내오고 있는 중입니다... 일본 주요 지진연구소에 버금가는 조사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최후의 선 넘겠다는 일본총리… “핵무기 비핵원칙 재검토 나선다”

자민당에 재검토 여부 검토 지시...

안보 3문서 개정 때 함께 논의될 듯...

비반입 조항의 폐지 여부가 핵심...

 

 

전 세계 유일한 피폭국으로 ‘비핵 3원칙’을 견지하고 있는 일본이 재검토에 나설 전망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취임 이후 ‘안전보장 3문서’ 개정 작업이 시작되는 등 일본의 안보 정책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일본 주요 언론은 다카이치 총리가 최근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보유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내용의 ‘비핵 3원칙’의 재검토 여부를 검토할 것을 여당인 자민당에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다카이치 총리가 비핵 3원칙의 ‘반입하지 않는다’의 개념이 미국의 핵 억지력의 실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원칙에 따라 주일미군 기지나 일본에 기항하는 미 군함에는 핵무기를 탑재하지 않고 있다.

 

이를 의식한 듯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자민당 총재 선거 때 “비핵 3원칙을 견지한다면 미국 핵우산으로 억지력을 얻는다는 것은 모순”이라며 ‘반입하지 않는다’에 대해서는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지난 11일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도 3대 안보문서 개정과 관련해 비핵 3원칙은 견지할 것인지 질문을 받자 “이제부터 작업이 시작된다. 표현을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놨다.

 

비핵 3원칙의 재검토 여부는 이번 주 자민당 간부회의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여당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이를 정부에 제언하게 되고, 최종적으로 다카이치 총리가 재검토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비핵 3원칙의 재검토가 결정되면 현재 진행중인 안보 3문서 개정과 함께 진행될 전망이다.

 

국가안전보장전략과 국가방위전략, 방위력정비계획으로 구성된 안보 3문서는 기시다 후미오 내각 때인 2022년 12월 개정된 바 있다. 현재 내년을 목표로 개정 작업이 시작됐다.

 

비핵 3원칙은 1967년 사토 에이사쿠 당시 총리가 국회에서 밝혔고, 이후 1971년 중의원에서 국회 결의로 채택됐다. 이후 비핵 3원칙은 일본 정부 안보 정책의 중요한 근간 중 하나가 됐다.

 

마이니치신문은 “핵무기 위협을 핵무기로 지킨다는 핵 억지론은 환상이고 끊임없는 군비 확장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피폭국이 지켜온 3원칙의 허점이 드러나면 평화국가롤 자임해 온 일본에 대한 신뢰가 손상되고 동아시아 지역의 핵무기 위협을 높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다카이치 총리의 ‘비핵 3원칙’ 재검토 추진 검토가 알려지면서 피폭자들 사이에 분노와 당혹감이 확산되고 있다.

 

핵무기 없는 세상을 호소한 공로로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피폭자 단체 니혼히단쿄(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의 다나카 사토시 대표이사는 마이니치신문에 “핵 반입은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핵과 인류는 절대로 공존할 수 없다는 것을 피폭국의 총리로서 인식해야 한다”며 비핵 3원칙 재검토는 평화를 위한 선인들의 노력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가사키현 평화운동센터 피폭자연락협의회 가와노 고이치 의장도

 

비핵 3원칙 재검토 논의를 수용할 수 없다면서 “세계는 핵 폐기와 평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따라 조금씩 전진해 왔는데, 다카이치 총리의 생각은 역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일경제 이 승훈 특파원

 

 

우 원식 "다카이치 독도 영유권 주장, 강한 유감… 과거사 반성 없는 무책임"

국회의장, 한일의원연맹 행사에서 "아픈 역사 직시해야" … 日 개헌 움직임에 “절대 용납 못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일 양국간 의회 교류체인

 

한일-일한의원연맹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한일 관계는 아픈 역사를 직시하고, 경제 협력을 심화하면서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우 의장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45차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 개회식 인사말에서

 

"합동총회가 한일 의회 간 교류협력의 의미있는 결실을 만들고 양국관계를 보다 성숙하게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국 의원 간 이해와 우정이 더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라며 "양국 모두의 이익을 위한 미래 지향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우 의장은 "아픈 역사를 직시해야 한다"며 한일관계의 중요한 축으로 과거사 문제는 지목했다. 그는 행사 참석 후 소셜미디어(SNS)에 쓴 글에서

 

"역사 문제가 모든 협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어서도 안 되겠지만, 이 문제에 대한 진정성 있는 해결 노력 없이는 모든 협력이 사상누각이라는 점을 잊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이 글에서 "사실 좀 신경쓰이는 일이 있었다. 한일관계에서 역사, 영토 문제"라며 "최근 몇 가지 우려되는 사안이 있다"고 짚었다.

 

그는 먼저 "최근 신임 다카이치 총리가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독도는 역사적, 국제법상 일본 영토'라고 공개발언한 데 이어, 며칠 전 일본 정부는 독도 등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영토 주권전시관'을 확장 개관했다.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폐쇄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또 일본 정부의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는 무책임함"을 비판하며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징용 희생자 추도식의 한일 공동개최가 올해도 무산됐다.

 

일본이 추도사에 '강제노동' 언급을 회피하면서 오는 21일 우리 정부와 유족만 참석하는 단독 추도식이 열리게 됐다"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일본은 지난해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동의하는 조건으로 △강제노동 역사를 현지에 전시하고 △매년 양국 공동으로 추도식을 열기로 약속했지만 무엇도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진정성 있는 반성과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한다"고 했다. 우 의장은 "셋째,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평화헌법 개정 움직임은 일본을 '전쟁 가능한 국가'로 탈바꿈시키는 것이어서 더욱 우려스럽다"며

 

"과거사에 대한 반성 위에 성립된 동아시아 평화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한국은 물론 주변국 모두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프레시안 곽 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