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제 서로이웃은
2978명, 3000명까지 22명 남았네요^^ 십년이상 걸리던 천번째를 돌파하자 2000번째는 수년이였고, 3000번째는 작년 1월이후 2년도 안 걸리네요^^ 본인이 3000번째 서로이웃 신청자라고 생각하시면 제 네이버 이메일 samsongeko1@naver.com으로 전화번호와 책(보시고 싶은 경제/투자책 변경 가능)과 상품권을 받으실 네이버 닉네임/이름/주소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천번째 서로이웃은 산본에 사시는 전업주부셨고^^ 이천번째 서로이웃은 부산에 사시는 치과의사셨고요^^ 1000번째 분은 우연찮게 제 자택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 현재 막역한 지인으로 발전했네요^^ 2000번째 의사분도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3000번째 서로이웃도 기다려지네요^^ 전 어거지 이웃수 늘리기 홍보전략및 전술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진정성 있는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원합니다... 3000번째 메인 화두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로 정했습니다... 코스피이상으로 코스닥(KOSDAQ) 1000p를 기원하면서 아래 책을 주선물로 해서 밑에 세 권중 한 권을 더 선택하실 수 있게 선물하겠습니다...

이번에는 3000p 돌파 기념으로 2999번째와 3001번째 서로이웃 신청자도 2등으로 인정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제 서로이웃 인정순번은 제가 정하지만 순서를 알고 있으니 많이 보내주세요... 세 분에게 답신 드리겠습니다... 1등은 거의 5만원 상당의 책과 5만원 상품권, 2등 2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책선물과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리겠습니다^^


2024 아시안컵 4강 진출을 기념하면서 제 네이버 블로그 "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2000번째 이웃이 결정되겠군요.. 이 시간이후로 서로이웃 신청하시는 분은 꼬오옥 연락주세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96

저는 오늘 영화관람합니다^^ 암튼 본인이 네이버 제 블로그 2000번째 이웃이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고급 양장본 투자책과 영화예매권 두장을 덤으로 보내겠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78
[강추]주력 네이버(NAVER) 천번째 이웃블로거는 군포(산본)사시는 정 새별씨였고 다시 2000명째네요... 본인이 2000번째 이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880

[어제-투자360]사상 첫 ‘3900p’ 시대 잠시 맛봤다… 하루 사이 3700p대서 3900p까지 ‘롤러코스터’

코스피 지수가 비록 잠시지만 3900피(코스피 3900대) 고지에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이날 3900선을 뚫어내는 ‘일등공신’은 그동안 국장을 외면하던 개미(개인 투자자)들이었다는 게 더 눈길을 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후 2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26포인트(0.80%) 하락한 3852.42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7.89포인트(1.23%) 내린 3835.79로 개장한 직후 3822.33까지 밀렸다. 하지만 곧 바닥을 치고 오르기 시작해 오전 11시 53분께 3902.21까지 수직 상승했다.
지난 21일 장중 기록한 사상 최고치 3893.06을 불과 2거래일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코스피 지수가 3900 선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역사상 처음이다. 하루 사이 3700피와 3900피 사이를 넘나들면서 코스피 지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 강세는 미국 주식시장 ‘버블’ 붕괴 우려와 미중 무역 갈등 부각 탓에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한 충격이 고스란히 전해진 가운데도 나타난 결과다.
이 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도 개인 수급 주도로 장중 상승 전환했다. 아시아 주식시장 중에선 유일하게 상승 중”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상승이 본격화한 올해 6월 이후 꾸준히 순매도를 이어가며 차익을 실현하던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조정을 기회삼아 저가매수에 나선 결과일 수 있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8987억원 규모의 순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 중이다. 외국인, 기관 투자자는 각각 6394억원, 2802억원어치 순매도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200 선물 시장에선 기관 투자자가 3056억원 규모의 순매수세를 기록 중이다 개인,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2380억원, 405억원어치 주식을 내다 팔고 있다.
한편, 지난 2일 사상 처음으로 3,500대에 올라선 것을 시작으로 불과 3주 사이 100포인트 단위로 무려 다섯 차례나 새 마디지수를 찍었다.
지난 9월 말 3424.60을 가리켰던 코스피는 10월 들어 1∼4 거래일 간격으로 마디지수를 갈아치우며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추석 연휴 전날인 지난 2일 3549.21로 장을 마쳐 사상 처음 3500대에 들어섰고, 연휴 종료 직후인 10일 3600선을 넘었다.
16일에는 3748.37, 20일엔 3814.69로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동시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했고, 이후 3거래일만인 이날 마침내 장중 3900선을 돌파했다.
헤럴드경제 신 동윤 기자

(오늘)코스피, 3930선도 뚫었다… ‘50만닉스’ 안착·‘10만전자’ 눈앞...
3893.23에 출발해 거듭 최고치 기록 경신...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3931.72p ‘터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가총액 1000조 넘어...
코스피 지수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3930선을 돌파했다. 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4.74포인트(2.20%) 오른 3930.30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3931.72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67포인트(1.24%) 오른 3893.23에 출발했다. 이후 3900선과 3910선, 3920선에 이어 3930선까지 뚫으며 최고치 기록을 재차 새로 썼다.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2886억원, 기관은 8507억원을 각각 순매수했고 기관은 1조 1181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하며 국내 증시에 훈풍을 불어일으킨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반도체를 비롯한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대비 2400원(2.49%) 오른 9만 8900원에 거래되며 ‘10만전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2만 9500원(6.17%) 오른 50만 8000원에 거래되며 ‘50만닉스’에 안착했다. 장중 한때는 51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은 이날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 시총은 586조 442억원, 삼성전자우(005935)의 시가총액은 63조 8908억원이다. SK하이닉스 시총은 369조 8252억원으로 모두 합치면 1019조 7602억원에 달한다.
이밖에 시총 상위 종목중 LG에너지솔루션(373220)(6.93%),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2.24%), HD현대중공업(329180)(3.64%) 등이 상승세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48%), 현대차(005380)(-0.20%),
기아(000270)(-0.26%) 등은 하락세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증권, 제조 등이 강세이며 종이·목재,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등은 약세다.
이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27포인트(1.29%) 오른 883.30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1126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59억원, 341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데일리 김 경은 기자

투자 잘 받는 창업자 따로 있다?… VC 심사역이 직접 전하는 비결...

올해 벤처캐피털(VC) 업계 종사자들이 잇달아 창업·투자 관련 서적을 펴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고민을 담는 동시에 실무에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 조언도 제공한다.
인문학으로 살펴본 벤처투자...
네이버 D2SF 설립에 참여하고 DSC인베스트먼트에서 근무한 원수섭 씨는 6월 '인문학으로 투자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VC에서 투자하며 겪은 경험과 고민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원 씨는 연세대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개발자로 경력을 시작해 KT, 네이버 등을 거쳤다. 네이버 입사 전에는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한 이력도 있다.
네이버에서 D2SF 설립을 추진하면서 처음 투자 업무를 접한 그는
워런 버핏, 찰리 멍거, 레이 달리오 등 투자 거장들의 서적은 물론 행동경제학의 대부로 불리는 대니얼 카너만('생각에 관한 생각들' 저자), 최인철 서울대 교수의 저서 등을 탐독하며 자신만의 관점을 찾으려 노력했다.
원 씨는 "책을 쓴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와 DSC인베스트먼트에서의 경험을 정리하고 싶었다"라며 개인적 집필 동기를 밝혔다. 그는 "업계에서 투자 이론이나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 않아 이를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DSC인베스트먼트 재직 시절 후배들에게 추천했던 책 리스트를 정리하고 세미나를 진행하며 정리했던 내용들을 엮어 책으로 완성했다. 특히 원 씨가 책에서 강조한 부분은 '성품'이다.
그는 "대부분 능력에 포커스를 두고 좋은 경영, 투자를 할 거라 생각하지만 경험한 바로는 현명하고 잘 참으며 구성원을 잘 이해하고 독려하는 대표들이 능력치가 뛰어난 이들보다 평균적으로 좋은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미디어에 나오는 분들은 대부분 엄청난 능력자지만 정규분포 가운데 계신 분들은 그런 분을 흉내 낼 게 아니라 '평범한 성공'에 집중해야 한다"며
"좋은 성품으로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주변을 대하는 분들이 성공하더라"고 덧붙였다. 원 씨는 DSC인베스트먼트 퇴사 이후 미국에서 지내며 책을 완성했다. 그는 조만간 국내로 돌아와 심사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창업자와 투자자 관점 모두 담은 펀딩 가이드...
이 택경 매쉬업벤처스 대표는 한국벤처투자,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함께 '스타트업 투자유치'를 펴냈다.
다음 공동창업자이자 국내 대표적인 초기 투자자로 꼽히는 그는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활동하며 받은 질문과 직접 경험한 사례, 동료 투자자들과의 논의 내용을 정리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북이다. 투자 유치의 의미와 준비 과정, 투자자의 의사결정 절차, 투자 이후 유의사항까지 폭넓게 다룬다.
투자자가 주로 보는 핵심 요소로는 '팀'과 '시장'을 꼽는다. 창업팀의 역량과 실행력, 꿈의 크기뿐 아니라 잠재 시장 규모, 경쟁 우위, 수익성 및 회수 가능성을 어떻게 어필할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IR 자료 작성 시 필요한 10가지 핵심 항목(기업의 목적, 문제점, 해결책, 잠재 시장 규모 등)을 제시하고 기업가치 산정 방식과 지분 희석을 고려한 현실적 협상 전략도 소개한다.
책에는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의 투자 유치 경험담과 한킴 알토스벤처스 대표의 투자자 관점 인터뷰도 실렸다.
아울러 창업자와 투자자 모두가 겪는 어려움과 개선 과제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도 담겨 있어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 경영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트업 투자유치'는 2020년 한국벤처투자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제안으로 제작됐다.
이택경 대표가 아웃스탠딩 연재 글과 블로그 강의 내용을 묶어 원고를 구성했으며 공익 목적으로 제작돼 한국벤처투자·매쉬업벤처스 홈페이지 등에서 PDF로도 열람할 수 있다.
업계에서 비공식적으로 제본해 읽히던 초판 이후
공동 제작자가 수익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개정 증보판이 올해 9월 정식 출간됐다. 이 대표는 "성공적인 투자 유치에 대한 정답을 제시할 순 없지만 투자 유치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33건 매칭 데이터로 풀어낸 팁스 전략...
전 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와 이은영 씨엔티테크 투자전략 실장은 '팁스233'을 공동 집필했다.
초기 창업 기업의 성장 마중물 역할을 하는 팁스(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와 관련한 매칭 데이터를 분석해 선발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팁스는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민간 투자와 연계해
기술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을 돕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실제 창업자들에게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어떤 전략으로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가 부족했다.
씨엔티테크는 팁스 선정 과정부터 팁스 이후 글로벌 확장까지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담았다.
시드팁스·프리팁스와 같은 사전 프로그램, 팁스 본 과정(일반형, 딥테크형) 차이점, 포스트팁스·스케일업팁스·글로벌팁스와 같은 후속 성장 전략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구분해 설명했다.
특히 액셀러레이터로서 233개 기업의 팁스 매칭을 진행한 씨엔티테크의 연도별 팁스 분석과 공략 방법을 담겨 있다.
전 대표는 470개 기업에 투자하고 233개 기업에 팁스를 매칭한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씨엔티테크 대표이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 협회장이다.
2000년 카이스트 학내벤처 1호인 에스엘투 창업을 시작으로 2003년 씨엔티테크를 설립했고 2012년부터 본격적인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국내 수많은 창업 기업을 발굴했다.
그는 "팁스를 준비하는 창업 기업뿐만 아니라 팁스를 수행한 기업 모두에게도 필독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진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