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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인터내셔널(GI)

저도 어제 지역증권방 지방 2호/3호점 개업식의 참석후 2박3일간의 부산광역시 출장 마무리한후 잠시 "성심당" 대전광역시에 들렸습니다. 아내가 좋아해, 애들까지 먹일려고요....

이제 서울특별시에 5개, 부산광역시에 2개 인천광역시에 2개, 광주광역시에 1개 경기도 12개(13개였는데 작년에 의왕점은 군포 부곡점과 통폐합)등 22개의 지역증권방이 들어섰고요... 조만간 대구, 울산, 대전에도 각 한개씩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럼 수도권 중심의 전국광역체계는 완성되네요...

 

교두보 말입니다... 이 25개를 중심으로 가맹점 2단계의 본격화합니다...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 본격화 말입니다... 3년안에 백 종원씨의 더본코리아처럼 사상 최초의 PC방인지 뭔지 헷갈리는 묘한 증권방 코스닥 상장시키고요...

 

 

아직까지는 군포시 4개는 100% 직영점... 나머지는 본사에서 2/3의 자금지원의 반직영, 반가맹점 형태고 이제부터는 가맹점 모집전단계로 접어듬니다... 작년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p 시대 선언에 전환점을 맞고 있는 중입니다...

 

몇 년간 사업이 정체되다시피 했는데, 대통령께서 뚫어주시네요... 현재 8개월째 영업흑자중이고... 갈수록 잘되고 있으며 점내 만석이라 장중에는 자리도 없습니다... 주요 준재야고수들이 현장 밀착형 지도편달과 매매기법 지도가 강점이고요...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매매환경을 개선시켜주고 주요 차트 보는 법과 뉴스 해석 요령을 가르쳐 집에서 혼자 HTS, 직장/가게에서의 MTS로 하는 것보다는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는 신오프라인 교육현장이고요^^

 

전 HTS/MTS로 숨어들어간 동학개미들을 다시 오프라인 현장으로 모이게하는게 목표고요... 영화 "덤머니"의 월가 현장을 여의도 현장인 한국에서 구현하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외국인/기관에 대항하는 진정한 동학개미들의 힘을 보여주려고 말입니다...

 

영화에서는 "표효하는 냥"이라고 하던데^^ 전 필명 게코(Gekko)이자 "외로운 늑대"죠^^

 

 

대전시 중구 성심당 본점이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대전시 중구 성심당 본점에서 고객들이 방과 케이크를 사들고 나서고 있다.

 

 

대전시 중구 성심당 본점에 임신부 프리패서 안내판이 서있다.

 

 

대전시 중구 성심당 본점에 '임신부 프리패스' 안내판이 서있다. 성심당은 평일에도 고객이 수백m씩 줄을 서 있다.

 

 

이번 지방출장 후기 - 대전의 ‘성심당’과 충남 천안의 ‘뚜쥬루’에는 가족들을 위해 잠깐 들렸네요^^ 큰 누님같은 대구 장모님과 처남댁, 정읍 고령의 이모에게도 보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70

 

안산 여동생과 두 조카들에게도요... 반도체 장비회사 대표이사인 매제와 전(제가 알기로 대구에서 경찰인 처남도?? 우리 셋은 무조건 밥파^^) 빵 안좋아 합니다^^

 

지지난달 경북/경남 주요 산천을 홀라당 태운 대규모 산불사태이후에도 지난달에도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대화재에 지난주에는 을지로 상가 대화재에 지난번에는 이천 물류센터 화재에

 

크고 작은 화재들이 내동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해제이후 천주교 신자인 제 입장에서는 말입니다... 하느님(God)이 뭐에 단디히 화가 나신듯하네요... 국내 돌아가는 정치/선거 꼴아지가 마음에 안드신거 같고요...

 

이 화재가 말입니다... 민심이 흉흉하면 나거든요...

여기에 뭔 해군초계기가 떨어지지를 않나...

 

지난해 연말에는 무안 항공기 사고도 있었고요... 이 정치적 혼란이나 정국 불안정이 사회 불안정으로 이어지고 각종 사고가 나는 원인이 아닌가 싶네요... 정책/공약의 선거를 하는건지 상호 비방을 하는건지...

 

다음주는 끝나겠죠...

 

이 네거티브 정치 말입니다... 새로운 정권/대통령은 암튼 탕평의 대명사 영조대왕처럼 전국민이 집중할 수 있는 아젠다를 개발하고 대화합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중모질이 한씨의 그 말...

 

"보수혼자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듯이, 진보혼자 민주화 운동을 하지 않았다."는 그 관점이 생각나는 주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요...

 

이번 선거판도 개판이고요...

 

또라이 트럼프에 한국 경제/산업/금융이 아작나게 생겼습니다... 여기에 내수 경기및 국내 소비/고용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 시기, 전국민은 단합해야 합니다...

 

군포(산본) 도착후 아내는 애들 씻기고 재우기 바쁘고요... 한 시간전부터 저는 공백 긴 주요 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고 있는 중... 주요 비지니스에 가족봉사에 바쁘네요... 아내 마무리되면 씻고 잠니다...

 

회사에서 연봉(월급)은 없지만 저도 신정/구정 특별보너스는 주길래 전 정읍과 남원으로 고향사랑기부... 을사년 신정/구정에 상당수 임직원들도 전액/부분으로 참여 독려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08

 

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이 태어난 고향이고, 본적은 경기도 부천시로 되어 있지만 수도권보다는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고령의 이모가 계시는 전라북도 정읍시와 종가 선산이 있는 전라북도 남원으로 기부했습니다...

 

경북 상주의 GI IR실장이나 강원도 춘천이 고향인 해외주식 3팀장이나 충남 공주시가 고향인 산본아지트 여비서 남 채라양도 기부했고요... 전체 임직원들중 22.7%가 참여한 것으로 GI 재경팀 산하 총무과에서 보고하네요..

 

 

아래는 어제/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과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의 숙원사업이였던 부산광역시에 두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와 지역증권방 개업식이 그제/어제 있었습니다... 장중 현장컴으로 글 올려가면서 부산시민들의 뜨거운 주식투자 열기도 몸소 느꼈고, 동호회장님의 각고한 노력끝에 진보성향의 게코(Gekko)의 추종맨 각 30명씩 68명을 부산 사상구, 연제구에 있는 사상점, 연제점에 안착시켰네요^^ 영남이라 쉽지 않았고, 거의 3년 걸렸네요~~ 해운대 한 호텔에 투숙하면서 2박3일간의 지방출장 마무리하고 3시간전에 군포시 자택 도착~~^^ 이제 울산, 대전, 대구광역시에 한 개씩을 들어서게 하면 수도권(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에는 있고^^ 지난해 광주광역시와 올해 부산광역시도 이제는 들어섰고^^)과 기타광역시에 교두보는 확보하는데, 위 세 곳도 보수적이라 저하고 성향이 맞는 진보적 개인투자가들을 찾아 지역투자동호회를 구성하는게 관건^^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3:00~02:00)중인데, 일찍 자고 싶네요~~ 뭐 특별히 볼 일도 없을꺼 같고~~^^ 게코(Gekko)"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다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오늘도 전체 96명이 다같이 모이네요^^ 지난달 27일에는 을사년 망년/송년모임을 거창하게 했고, 신년 3일에는 모임이 없었고^^ 오늘이 병오년 두번째 모임이네요~~ 분기운용 두달도 안돼달만에 신규고객 43명 기준 +2100%정도... 기존고객 60명들은 +1200%~+2750%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지난주에는 미국발 CES 훈풍에 주요 현대차관련 로봇으로 이번주는 신규 상장 공모주는 아니고 스팩합병주 엔비알모션에서 +50% +30%, +15%등 사흘간 이곳에서(중간에 국가대표 AI LG씨엔에스와 유라클^^)만 +150%~~^^ 오후 1시 모임이라 대형 한식뷔페쪽 점심은 먹었고... 2시부터는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 주재 각종 투자질의/답변시간^^ 오늘은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이 와 병오년 "코스피시장 전망과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단계별 투자과정 설명회" 강의가 3시부터 있어 주운용자인 전 잠시 담배한대 피려고 빠져 나왔네요~~ 게코(Gekko)"

 

 

"여보 우리 애 하나 더 가질까?"… 성심당이 낳은 뜻밖의 순기능...

 

 

지난 15일 오후 5시쯤 대전시 중구 성심당 본점. 대전의 대표적인 빵집인 이곳에는 평일인 데도 빵과 케이크를 사려는 사람이 200m이상 줄을 서 있었다. 그런데 성심당 출입구 쪽에 눈길을 끄는 안내판이 보였다.

 

‘임신부 프리패스’를 알리기 위한 것이었다. 이 안내판 뒤로 수십명이 줄을 서 대기중이었다. 전국에서 찾은 임신부와 보호자 등이었다.

 

경기도 김포에서 왔다는 30대 부부는 “일반인은 몇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지만, 임신부는 매장에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달려왔다”라며 “프리패스는 임신부가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특권 같다"라고 말했다.

 

임신부, 주말 1000여명 찾는 성심당...

 

성심당이 임신부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면서 대전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임신부가 몰리고 있다. 성심당은 2012년 ‘임신부 프리패스’방안을 도입했는데, 소문이 나면서 ‘임신 기간에 혜택을 받아보자’며 찾고 있다고 한다.

 

성 심당 임대혁 이사는 "2024년 직원에게 프리패스를 안내받은 한 임신부 고객이 '감동이었다'고 온라인에 글을 올리면서 사실상 공식화했다"고 설명했다.

 

임신부 프리패스는 성심당 본점과 샌드위치정거장, 케익부띠끄 본점, 시루케익 전문점, 성심당 DCC점, 성심당 대전역점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임신부 프리패스’는 임신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적용된다.

 

임신 확인증이나 산모 수첩을 신분증과 확인한 뒤 제품을 살 수 있다. 또 임신부에겐 빵과 케이크값을 5% 할인해준다. 임신부 프리패스 안내판에는 ‘배려하는 마음으로 예비 맘들을 응원해요’라는 문구도 있다.

 

이날 경남 양산에서 올라온 30대 부부는 “평소 성심당 빵과 케이크를 꼭 한번 먹고 싶었다”라며 “임신부 찬스를 이용하자는 생각에서 대전을 찾았다”고 전했다.

 

성심당에 따르면 임신부 프리패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평일 기준 500여명, 주말에는 1000명도 넘는다고 한다. 성심당 임영진 대표는 “대전보다는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성심당 "출산 문화에 선한 영향력 기대"

 

임신부 프리패스 제도가 인기를 끌면서 해프닝도 생긴다. 일부 일반 고객은 성심당측에 “며칠 전에 애를 낳았는데 신속 입장이 안되냐”고 호소한다고 한다.

 

또 대기 중인 일반 고객 사이에서 “우리도 애를 하나 더 갖자”는 말도 나온다고 한다. 또 ‘국가 유공자 프리패스’ 같은 걸 만들어 달라고 제안하는 고객도 있다.

 

성심당 임대혁 이사는 “임신부 프리패스가 선한 영향력을 주면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등 케이크 수요가 많을 때는 임신부 프리패스가 악용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휴일을 전후로 중고 거래 플랫폼에는 “지금 바로 성심당 가줄 임신부님 찾는다”며

 

사례금으로 3만원을 제시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작성자는 “부산에서 온 언니가 딸기 시루를 먹고 싶다고 하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임신부는 바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데 도와달라”고 했다.

 

반대로 “임신부라 하이패스가 가능하다. 케이크 필요한 분들 동행해주겠다”며 건당 2만원의 사례를 요구하는 글도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선 “선의를 악용한다” “이러다가 임산부 혜택 없어지겠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는 고객들이 성심당 케이크를 사기 위해 9시간 정도 줄을 서 기다리기도 했다. 성심당측은 추운 겨울에 오랫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매장 밖에 대형 난로 4~5대를 설치했다.

 

성심당, 올해 창업 70주년...

 

성심당(聖心堂)은 한국전쟁 직후인 1956년 대전역 앞에서 임철순(1997년 작고)가 찐빵집으로 문을 열었다. 성심당은 임철순씨 아들 영진(70)씨가 2대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 창업 70주년이다.

 

성심당은 예수님 마음을 담아 판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후 지역 대표 빵집으로 명성을 쌓다가 2023년 출시한 딸기시루 케이크가 ‘가성비 고급 케이크’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전국 명소로 자리 잡았다.

 

대전 아닌 다른 지역엔 분점을 내지 않는 경영 방침 덕분에 성심당 빵과 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리고 있다. 성심당을 찾은 사람들이 대전 시내 음식점을 함께 찾기도 한다.

 

성심당 매출은 해마다 50% 이상 증가하고, 지난해엔 1937억원으로 단일 베이커리 브랜드에선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중앙일보 김 방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