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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인터내셔널(GI)

12조 얼마어치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SK하이닉스가 삼전에 대한 선고포고를 하네요... 엔비디아에 대한 HBM4의 2/3은 자기들이 공급한다면서부터요^^ 냅두면 됩니다.

그나저나 약속지켜야할듯요^^ 두 반도체 종목으로 100억원이상 벌면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구정전 특별상여금 쏘기로 했는데, 현재 GI 재경팀장과 논의중입니다...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 임직원 기분좀 사상 처음으로 느끼게 해주어야할듯요^^ 일단 보죠... 구정전까지 200억도 돌파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영화 "타짜"에서 주인공이 그러죠^^

"난 딴 돈의 반만 가져가..."

 

 

저도 반은 전체 임직원들 315명에게 풀라고요^^ 병오년 적토마의 해 일들 더 열심히들 하라고요^^ 현재 11개 계열사 비정규직/계약직/일용직 포함 논의중입니다...

 

 

2021년 방송에 출연해 SK하이닉스 투자 방법을 설명한 전 원주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이미지 [사진=제미나이 AI 생성 이미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반도체대전(SEDEX)의 SK하이닉스 전시관에 마련된 HBM4 전시공간. 2025.10.22

 

 

(2024년7월28일)재산으로는 아직 아니지만 연소득으로는 대한민국 0.1%라고 생각하고 있는 전 귀국후 21일내내 폭우/폭염, 열대야에 시달린 기억밖에 없고요^^ 0.1% 5만명만 부자로 만들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44

 

수도권 13개 지역증권방 소속 기백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의 재산증식을 주식으로 도모중인 그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 하계운용도, 아예 귀국후 시작도 하지 않은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74명 고객들도 그 부외계좌에서 넘어간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고객계정들 41명 고객들도 전부 휴가중이실테고, GI 자산운용(투자)기관 주요 주식투자관련 계열사 임직원들도 거의 휴가중이고요... GI/GPMC 최대 민생사업인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본운용전 예비운용(2020년4월 망가진 1기(기수별 100% 배증에 총 10기까지 운용할 이것은 기백명이 참여한 2004년 GCC "상장지수펀드로 10년안에 5억4천만원 만들기"이후 GI/GPMC 최대 민생사업) 10명과의 본운용 50일짜리 +100000% 재도전은 5년이 다 돼가는데도 아직 미정) 연습중인 GI 수석 재산관리 집사이자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임을 자임중인 게코(Gekko)는 해외출장 100일로 수년간 못한 외유성 관광을 곁들이면서 글로벌 경제(사회) 동향 충분히 파악하고 돌아와 다시 국내 사업을 중심으로 절치부심의 저도 여름 휴가에 집중합니다... 이미 휴가떠나신 GI 자산운용본부장님 저를 대신하려고 돌아오시면 일단 가족들과 말입니다... 전 아내 설득하고 번거롭지 않고 물가 바가지(^^) 없는 전원주택급 국내 휴양지입니다... 3박4일동안 필요한 물품은 사가지고 들어가면 된다고 아내와 가정부 아주머니(그 가족들과 동행)가 그러시네요^^

 

 

아래는 더 오래된 글들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다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본운용전 모의투자시스템(두나무에서 운영중인 "증권플러스" 이용중) 재가동중... 라파스 놓치고 코오롱티슈진 홀딩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07

 

뭐, 3년도 기다렸는데, 더 못기다릴 이유는 없고요^^ 암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제약/바이오(Bio)주 광풍격 동남풍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아이... 천스닥 필수조건이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01

 

으음... 0.1%로 내가 세금을 내봐서 안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를 보다가 깜박 속을뻔... 일본도 그렇지만 내 각종 감면/공제상의 조세회피가 이렇게 많은 나라는 처음봤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46

 

대한민국 상위 0.1%의 한 사람으로서 2023년 춘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중산층 고객들의 주과외비를 월과외비로 전환... 75%를 내려놓는 결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69

 

 

아래는 퇴근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중동부 전지역 대폭설로 수십명이 죽어 미네소타 2명에 이제는 에리조나 국경에서 또 사고가 나, GPMC 뉴욕지사, 미주(LA)지사들이 전하는 양키 코쟁이들 미국은 준내전 상태... 클린턴/오바마/바이든까지 전 민주당 대통령들이 진보주의자들을 부추겨 전국적 시위를 조장하고 있는 중~~ 우리 또라이 트럼프는 하루만에 또 "타코쇼"에 국내 증시만 또 폭등시켰고요^^ 유로의 강자 독일 증시 시총을 조선이 넘어셨다..?? 아직도 저평가^^ KOSPI 12000p, KOSDAQ 4000p가 적정 지수대입니다... 병오년 연말 추정치... GI Macro팀장과 방금전에 통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에서 사무장 개미군단님도 여비서 남 채라양도 퇴근시키고 저도 퇴근합니다... 게코(Gekko)"

 

 

2만원대 SK하이닉스 산 전 원주씨, 수익률 얼말까… 86만원 돌파...

 

 

SK하이닉스가 84만원을 넘어 최고가를 찍자 2만원대에 SK하이닉스를 매입해 장기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의 투자철학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그가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수익률은 2800% 이상에 달한다.

 

28일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13%(4만1000원) 오른 84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6시36분 현재 정규장 마감 후 애프터마켓에서는 상승폭을 더욱 늘려 8.13% 오른 86만5000원을 기록중이다.

 

배우 전원주는 2021년 카카오TV 예능 프로그램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 출연해 자신이 SK하이닉스 주식을 10년 이상 보유 중인 장기 투자자전원주가 진입한 시기는 2011년 11월 SK그룹이 인수하기 전인 2011년 초로 그의 매입 단가는 2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지금까지 전원주가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중이라면 현재 종가 기준 수익률은 2800%를 넘어선다. 무려 29배의 수익을 올린 것이다. 누리꾼들은 최근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에 전원주의 투자 철학을 재소환하며

 

"괜히 60대 이상 여성의 주식 투자 수익률이 제일 높은 게 아니다" "저 방송이 나올 때 12만원대에라도 주식을 샀어야 했다" "지금은 뭘 사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하고 싶다" 등의 목소리를 냈다.

 

해당 방송이 촬영된 2021년 1월 26일의 SK하이닉스 종가는 12만8500원으로 당시에도 벌써 수익률이 600%를 넘어섰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딘딘이 "아직도 SK하이닉스를 보유하고 있느냐"고 묻자 전원주는 고개를 끄덕였다.

 

노 홍철이 "당시에 종목이 많았을텐데 어떻게 SK하이닉스를 콕 짚었느냐"고 묻자 전원주는 "처음 (SK하이닉스에) 강의를 갔다가 직원들하고 같이 밥을 먹게 됐다"며 "직원들이 굉장히 실력파더라"고 전했다.

 

그는 "회사가 단단했고 (그걸) 믿었다"며 "주주총회를 가도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표정 이런 걸 다 본다"고 강조했다.

 

또 "회사를 보고 들어가되 빨리 팔면 안 된다"며 "아까운 돈, 급히 쓸 돈으로 들어가면 안 되고 '넣고 한참 있어도 된다' 하는 돈을 넣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당시 증권사에서 트레이더로 일했던 경제 유튜버 슈카는 "제가 증권시장에 있을 때만 해도 연기자 중에서 주식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이 전원주였다"고 회상했다.

 

전원주는 또 지난해 3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시드머니 45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으로 몇십억을 벌었다는 말이 사실이냐. 소문이 쫙 났다. 당시 산 주식을 아직도 갖고 있냐"고 묻자, 전원주는 "나는 절대 안 판다"고 답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28일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중심 전략을 앞세워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97조1466억원과 영업이익 47조20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46.8%, 영업이익은 101.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2조94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9% 늘었다. 4분기 실적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은 32조8266억원, 영업이익은 19조169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아이뉴스24 김 다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