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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검증·제공, 주식투자실전

지난주 금요일부터 다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본운용전 모의투자시스템(두나무에서 운영중인 "증권플러스" 이용중) 재가동중... 라파스 놓치고 코오롱티슈진 홀딩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부외계좌 운용은 추계운용(2024.9~2024.11)부터 재가동 예정중입니다... 지난주 귀국이후 주요 고객 71명(제 부외계좌에서 춘계운용이 한달만에 마감된이후 하계에 세 명이 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갔네요^^ 그곳은 41명이고 추계운용에서 제가 다시 맡을 고객들은 71명에 현재 한 명이 신청중인 하계 모집이 몇명이 될지 아직은 모르겠고요^^)들과 각종 연락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후엔 게코아카데미(GA) 대표이하 임직원들과 회식할 예정이고 이 과외서비스 고객들의 총회장, 주간모임 총무, 카톡 단톡방장님과는 조만간 만나야할 것이고 말입니다...

 

 

상반기에 신규 상장한 제약/바이오(Bio)주들만 다시 전수조사중...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인 수석제자와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제약/바이오 팀장도 보고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03

 

뭐, 3년도 기다렸는데, 더 못기다릴 이유는 없고요^^ 암튼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제약/바이오(Bio)주 광풍격 동남풍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아이... 천스닥 필수조건이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01

 

3개월간 코스피는 그나마 새로운 반도체 HBM으로 연결된 상승장이였고만, 코스닥은 아무런 수혜도 못받고 횡보장였군요... 7월에 상승중인 제약/바이오 부활없이는 방법이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97

 

 

아래는 오후장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하계운용은 없고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본운용전 예비운용을 앞두고 일단 모의투자시스템(두나무에서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이용중)으로 몸이나 풀죠~~~^^ 지난주 금요일은 라파스, 이번주 월요일은 코오롱티슈진을 익일 스윙종목으로 선정했고요~~~^^ 게코(Gekko)"

 

 

[Why바이오]라파스, 패치형 비만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주가 급등...

지난주 대비 60.40%↑... 올해 최고 상승폭...

'위고비' 주사제를 미세바늘침으로 제형변경...

올해 10월 임상 1상 종료... 기대감에 주가 상승...

 

 

마이크로니들(미세 바늘) 개발사 라파스(214260)가 붙이는 비만치료제 임상 1상이 10월에 종료된다는 소식에 이번주 주가가 급등했다.

 

14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라파스의 주가는 이번주(8~12일)에 지난주 대비 60.40% 상승한 1만 5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3180원(25.04%) 오르며 올해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라파스는 패치형 비만치료제 ‘DW-1022’을 대원제약(003220)과 공동 개발 중이다. DW-1022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주사제를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형으로 바꾼 것이다.

 

마이크로니들은 머리카락 3분의 1 굵기로 기존 주사침과 달리 매우 작아 삽입 시 통증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환자들이 직접 주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1mm 이하의 미세 바늘을 활용해 체내 전달률이 우수하고 2차 감염 등 피부에 나타나는 부작용도 적다. 마이크로니들은 고체 제형이기 때문에 상온에서 백신을 유통할 수 있고 대량생산도 가능하다.

 

라파스와 대원제약은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임상 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다.

 

대원제약은 유전자 재조합 세마글루티드를 합성펩타이드로 전환해 신약에 준하는 원료의약품을 개발하고 완제의약품의 비임상 연구를 담당했다.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 생산을 담당한다.

 

라파스는 독자적인 마이크로니들 덴(DEN)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정 도현 라파스 대표는

 

“라파스가 패치형 위고비 DW-1022의 임상 1상에 진입했다는 건 비임상 동물실험에서 약동학(PK)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것”이라며 “제형 변경에서 가장 중요한 PK 데이터의 허들을 넘은 건 큰 의미”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이 정민 기자

 

 

[지난주 기사 - 특징주]라파스, 세계 최초 붙이는 위고비 1상 10월 종료… 수조원 매출 기대↑

 

 

라파스가 강세다. 세계 최초로 붙이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임상 1상이 10월에 종료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11시1분 기준 라파스는 전일 대비 17.91% 상승한 1만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매체 인터뷰에 따르면 정도현 라파스 대표는

 

“라파스가 패치형 위고비 DW-1022의 임상 1상에 진입했다는 건 비임상 동물실험에서 약동학(PK) 데이터를 확보했다는 것”이라며 “제형 변경에서 가장 중요한 PK 데이터의 허들을 넘은 건 큰 의미”라고 밝혔다.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미세 바늘침) 개발사다. 접착 밴드에 미세바늘이 붙어있어 약물을 피부에 주입하는 기술이다. 현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는 자가 주사 제형이다. 환자가 직접 주사를 놔야 해 통증이 동반된다.

 

하지만 라파스의 패치형 위고비 DW-1022는 자가 주사의 번거로움과 주사 통증을 개선하고, 기존의 치료 효과까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노보노디스크의 지난해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의 매출은 1270억 덴마크크로네(25조5000억원)다. 또다른 GLP-1 계열 의약품 리라글루타이드(제품명 삭센다)의 매출은 189억 크로네(3조8000억원)다.

 

패치형 위고비가 출시할 경우 최소 수조원의 매출을 전망된다는 분석이다.

 

아시아경제 장 효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