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6070세대가 되고요...
기납부중인 4050세대도 그렇지만 2030세대들에게도 이 국민연금은 중요한 노후대책중의 하나다...
국민연금이 부실한 가입자들에게는 기초연금도 중요하겠지만 이 국민연금이 중심이라는데에는 변함이 없다... 개인별 개인연금과 기업별 퇴직연금은 중심이 되서는 안된다...
그나저나 글로벌 병신들, 올해 한국 주식을 안넣은거야...?? 그리고 주요 서학개미들은 조만간 월가분 수익실현들 하시고요... 내년도 월가가 급락해도 한국증시는 상승한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가치가 재부각되고 있고 엔비디아도 오픈AI도 우리 두 반도체 기업들이 슈퍼 울트라 갑임을 인정하고 있는 중이다...
이 정권내내 두 종목은 들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현재 전세는 인공지능 거품론을 부정하고 있는 중이다... 이 말은 그것이 사실임을 알면서도 계속 HBM를 사대고 있다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GI 자산운용본부 3과(자산, 파생, 대체)에 국민연금을 맡겨달라... 연 +10%가 아니고 연 +30%로 기금규모를 늘려주겠다... 이런 보수적인 운용으로는 결국 고갈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58
어떤 연금개혁도
그 자산(투자)운용의 공격화말고는 답 없다는 것이다... 2030세대와 5060세대의 세대간 갈등만 부추기네요... 내 생각엔 기본소득정책을 전제로하지 않는한 노후대책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생각이고...
하여튼 공적연금이 부실해가지고서리 사적(퇴직)연금에 기댈 수 밖에 없는 한국상황이네... 암튼 주식투자실전으로 자산 늘리는 능력제고하지 않으면 죽습니다아이...

"전세계 노인 빈곤율 1위 국가다." 이번 연금개혁의 방향성에는 찬성하지만 원점에서 극빈층과 65세 노인들부터라도 기본소득 정책을 강력히 펼쳐야한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추가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71
아따아, 작년 선방했네... 2054년 기금고갈되기전에 더 빡쎄게 운용해야 한다... 안전한 채권보다는 과감한 주식투자운용으로 연 +30%씩 투자수익률 제고하라... 똥줄탔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5
상모질이가 연금개혁을...?? 그 수급연령을 바로 80세로 소급적용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현재 근로자/사업자의 부담금, 따블로 충격을 준다... 이런 운용실력이면 결국 답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07
일자리 창출이 힘들어 공공근로 재확대말고는 답이 없는거 같고, 결국 난방비도 보편적 복지 정책으로의 회귀인가... 상모질이 끌어내리고 기본소득의 이 재명이로 나라 다시 세워라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2202
더 늦기전에 상모질이를 탄핵하고 부자증세 강화와 하위 40% 중하위 서민들에게 강력한 기본소득 정책을 시행할 이 재명 더민 대표를 대통령으로 세워야한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93

[단독]"세계 역사상 처음"… 국민연금, 올해 200조 벌었다...
국민연금 '최고 성적'… 수익률 +20% 넘었다...
글로벌 연기금 중 1위...
코스피 질주에 압도적 성과...
올 운용자산 200조 넘게 급증...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초강세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말 기준 연간 누적 수익률이 20%를 훌쩍 넘어섰다. 세계 주요 연기금 중에서도 유례없는 성과로 평가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운용자산(AUM)은 지난달 말 기준 1400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작년 말 1212조원에서 불과 10개월 만에 200조원 이상 불어났다.
국내 주식 수익률이 60%를 넘어서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 수익률이 마이너스(-0.87%)를 나타낸 것과 비교하면 극적인 반전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 급등과 함께 기금 수익률이 폭발적으로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 주식을 비롯해 채권, 대체자산 등 다른 자산군의 수익률도 양호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민연금의 올해 20%대 수익률은 국내외 대표 지수등을 토대로 하는
기준수익률(벤치마크)을 1.0%포인트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사상 최고 수익률(15.32%)을 찍고도 벤치마크보다 0.23%포인트 뒤처진 것을 고려하면 올해 성과가 압도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같은 수준의 성과는 글로벌 연기금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글로벌 주요 연기금의 연간 수익률은 6~15%다. 특히 올해 성과는 작년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증시에 거의 투자하지 않은 데다 올해 미국 증시가 작년만큼 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민연금 내부에서는 연말까지 코스피지수 상승 랠리가 지속되면 올해 수익률이 25%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연금개혁 전문가인 김 용하 순천향대 교수는
“재정 추계에 반영하는 가정 수익률이 높을수록 기금 고갈 예정 시기도 늦춰진다”며 “현재 연 4.5%인 가정 수익률을 현실에 맞게 상향해 연금 재정 구조를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20%대 기금 운용 수익률은 대체자산 수익률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라며 "이를 반영한 기금수익률은 2개월 후 공시될 예정이며 대체자산 공정가치 평가 결과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불장에 올해만 200兆 벌어들인 국민연금… 기금 소진 확 늦춰진다...
3년째 신기록… 세계 연기금 1위, 제도 개혁보다 강한 '수익률 힘'
국민연금이 올해 들어 20%대 기금 운용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200조원 넘게 벌어들인 건 단일 회계연도 기준 세계 연기금 역사상 유례없는 성과다. 3년 연속 최고 수익률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기금 적립 속도가 빨라질수록 재정 고갈 시기가 늦춰지는 만큼 국민연금 재정구조 전반을 재평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 글로벌 연기금 중 1등...
올해 수익률을 견인한 자산군은 단연 국내주식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주가가 급등해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수익률은 지난달 말 기준 60%를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벤치마크 대비 1%포인트 넘게 웃도는 초과 성과를 거뒀다. 통상 수익률이 벤치마크를 0.3~0.4%포인트만 앞서도 ‘우수한 성과’로 평가되는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해외주식도 올해 미국 기술주 중심의 상승 랠리 덕분에 20%대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채권과 대체자산에서도 견조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채권은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가격이 상승했고,
해외채권도 환차손 부담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수익률을 유지 중이다. 전체 자산의 16.2%가량을 차지하는 대체투자 부문은 사모, 인프라, 부동산 자산 모두에서 플러스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대체투자는 원화 약세에 따른 환산차익과 함께 금리 하락기 기대가 반영되며 향후 추가 평가이익이 예상된다. 이번 운용 성과는 글로벌 주요 연기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글로벌SWF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공무원연금(CalPERS·캘퍼스),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 일본공적연금(GPIF) 등 주요 연기금의 최근 10년간 연간 수익률은 6~9%대에 머물러 있다.
성과가 좋은 지난해에도 주요 연기금 수익률은 CPPIB 14.2%, GPIF 14.2%, 노르웨이 국부펀드(GPFG) 13.1%, 미국 캘퍼스 9.1% 등으로 집계됐다.
이들 해외 연기금은 한국 증시에 거의 투자하지 않는 데다
올해 미국 증시 상승세가 작년만 못한 만큼 큰 폭의 수익률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국민연금의 20%대 수익률은 글로벌 연기금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평가다.
국민연금 운용자산은 글로벌 연기금 가운데 GPIF, GPFG에 이어 세 번째로 크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올 들어 지금까지 기금 운용 수익률이 벤치마크 대비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구체적인 초과 성과는 밝히기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 기금 고갈시기 늦춰...
국민연금의 3년 연속 수익률 신기록 행진이 장기 평균 수익률 자체를 끌어올리는 구조적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국민연금의 지난 20년(2005~2024년) 운용 수익률은 6.27%다.
올해 연간 수익률을 보수적으로 20%로 가정할 경우 20년(2006~2025년) 수익률은 6.99%까지 상승한다. 단 1년의 초과 수익률로 20년 평균이 0.7%포인트 가까이 높아지는 셈이다.
중기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기금 고갈 시점도 늦춰진다. 보건복지부가 제5차 재정추계의 가정 수익률 4.5%를 적용해 추정한 기금 소진 시점은 2057년이었다.
하지만 김 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예산정책처에 의뢰한 자료에 따르면 운용수익률을 6.5% 유지하면 기금 소진 시점이 2090년까지로 33년 늦춰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재정적자 전환 시점도 기존 2041년에서 2070년으로 29년 연장된다.
국민연금이 올 들어 기금 운용으로 200조원 넘는 수익을 올렸는데, 이는 올해 가입자 납부액(약 62조원)의 세 배를 넘는다. 보험료 수입이 아니라 기금 운용을 통해 벌어들인 자산이 연금 재정의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수익률이 제도개혁보다 더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포트폴리오 다변화는 물론 위험자산 비중 확대와 장기투자 기반 확충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전직 기금운용본부 고위 관계자는 “국민연금이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위험자산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운용 독립성을 보장해주는 방향으로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 민 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