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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난 여전히 재벌 대기업 위주의 지원및 규제완화에 불만이 많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제2의 먹거리 "제약/바이오(Bio)" 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과 혁명적 규제완화가 필요.

증시라는게 원래부터 있는 자들의 게임이고

 

없는 자들은 장이나 좋을때 신용융자 이빠이 써가면서 꼭지잡는 것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보니 이번 대상승장이 그간 물려 있던 개인투자가들의 차익실현, 수익실현의 장이 되고 있고요...

 

코스피 대형주에 뭍어 있지 않은 코스닥 개미(Ant)들은 별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 중이며, 장내시장을 바라보면서 포모 증세만 심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지지난주 2차전지/전기차가 광풍이 일었고, 지난주는 제약/바이오도... 움직이기는하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양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라 양극화는 이곳에서도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주식양도세" 장세인

 

11월/12월에 제약/바이오(Bio)를 중심으로 2차전지/전기차, 주요 엔터테인먼트 주목하시고요... 분명 주요 매기가 코스닥으로 넘어오는 시점이 조만간 도래합니다...

 

나스닥/코스피 커플링되어 기간조정 이상의 가격조정이 조만간 도래하니 코스닥이 대안으로 기능하면서 제약/바이오(Bio) 에서 광풍이 일것으로 예상중입니다...

 

11월 중순경부터 시작해 연말연시에 말입니다...

 

 

불라는 제약/바이오(Bio)주나 유사바이오 화장품/화학에서는 안불고 엄한데서 동남풍 이상의 광풍이 일어가지고서리... 그나마 불던 2차전지/전기차 잦아들었고, 엔터는 죽은지 오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06

 

제 말은 욱일승천중인 4100p대로 올라선 코스피와는 달리

 

코스닥(KOSDAQ)은 또 900p대 붕괴라고요... 새벽에 한달이상 개점휴업 상태였던 월가 투자는 재개했는데,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2번째 연기에 올해도 못할 판이라...

 

전 우울하네요^^ 포모증상도 점점 심해지고요...

 

 

그 "적벽대전" 대승리로 이끈 제갈공명은 동남풍을 만들어냈는데, 사실 오랜 관찰과 연구로 말이다... 광풍의 코스닥(KOSDAQ)을 뻠뿌질할 모멘텀을 만들어내고 싶기는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54

 

하여튼 현재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 재가동중이고, 사무장및 여사무원... 두 명의 면접관, 한 명의 모집관 재활동등 진정으로 없는 자들 만명만 부자로 만들 준비중입니다...

 

이미 모집되어 있는 10명에게는 전격 시행 시기를 조율중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진보(?)정권으로 정권교체와 그 인수위, 취임식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매일 스파링 연습으로 몸은 계속

풀고 있는 중이고요...

 

그 제갈공명도 기다렸던 "동남풍"이 불기를 5년을 기다렸고만 북서풍의 또라이 트럼프를 만나 4월1일에 전격 시행하지도 못하고 대기중^^ 수석제자놈이 넣은 네이처셀과 신라젠 상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7

 

하여튼 코스닥 시가총액 30위안 17개가 있는 주력 제약/바이오(Bio)에 강력한 동남풍이 불어야 화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사바이오 화장품 상승은 의미없고요...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30~01:30)준비해야하는데 볼꺼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 4.5% 돌파전... 금값은 3500달러도 돌파전이고요...

 

미국채 매도, 달러화 매도... 오늘 한번 더 주저앉을거 같은데, 일단 나스닥 선물은 상승이네요... S&p 선물도 버티고 있고... 월가도 개장후 장중에 돌변할꺼 같은데...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오후장 변동사항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그 천억원의 저주^^ 오토는 늦었고, 레인을 잡은거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다시 알테오젠, 한미약품을 빼고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오토에버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고객B 오전장이후 현대차, 기아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안과장 보고는 한달에 한번씩 받고싶네ㅠㅠ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한미관세협상 타결에 대미투자분... 확정인데, 어제보다는 덜한데 여전히 50%이상의 종목들이 떨어지네^^ 재료 소멸?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인투셀, 삼익제약(+200%에 육박^^)을 수익실현후 빼고 디앤디파마텍, 한올바이오파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와아하^^ 삼익제약^^ 여기에 디앤디에 한올까지... 압도적 1위의 +2300%대도 돌파... 추계운용 +3000% 도전... 대형주/중소형주 순환매 읽네요^^ 쉽지 않은 '마켓 타이밍 전술'인데...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하나마이크론, 넥스트칩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국피아이엠, LS머티리얼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차전지 안좋은데 그 안에서 중소형주들 찾아낸다?? +270%대도 돌파...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로보티즈, 케이엔알시스템을 빼고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우리 안과장보다는 빠르네요... '깐부치킨'은 로봇주로^^ +780%대도 돌파^^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SAMG엔터(수익실현), 노머스를 빼고 하이브, NAVER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갈데가 없슴다^^ 얀 네이버의 엔비디아 동맹을 보고 있는 중... 하이브?? +170%대 유지중...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라IMS, 에이텀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 +120%대 유지중^^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투자노트]코스피(KOSPI)는 5000p 간다는데… 코스닥·중소형주는?

 

 

40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가 이틀 만에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JP모건과 KB증권은 내년 코스피 지수 전망을 5000으로 높여 잡았다. 다만 현재 국내 증시 랠리가 코스피 지수와 대형주 위주라, 코스닥 지수의 전망과 중소형주로 온기가 이어질 지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코스닥 지수는 최근 1년 7개월 만에 900선을 넘겼지만, 아직 ‘천스닥(코스닥 지수 1000)’까지는 갈길이 멀다. 올해 들어 코스피 지수는 70.12% 올랐지만 코스닥 지수는 최고 31.56% 오르는 데 그쳤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의 등락률 차이는 약 20년 만에 최대로 확대됐다. 연도별 상대 등락률을 살펴보면, 올해 코스피는 61% 폭등한 반면 코스닥 지수 상승률은 30%를 밑돌았다.

 

코스닥 지수 상승률이 코스피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갭이 2000년 이후 최대라는 설명이다. 다수 전문가는 연말부터 코스닥 시장을 비롯해 종목 장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과 중소형주가 한동안 열위에 놓일 수밖에 없었던 경기, 정책, 수급적 이유들이 연말부터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변 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소기업의 경기 심리는 현 수준을 바닥으로 반등할 것”이라며 “코스닥150 지수의 주당순이익(EPS)이 반등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가 재개되는 상황도 코스닥 및 중소형주에 유리한 환경으로 분석된다.

 

변 연구원은 “일반적으로 코스닥 및 중소형주는 성장주를 다수 포함하고 있어 금리 인하 국면에 좀 더 유리할 수 있다”며 “최근의 성장주 선호 움직임이 중소형 성장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정부의 정책 방향도 기존 상법 개정안에서 벤처투자 활성화및

 

코스닥 시장 개혁으로 관심이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담긴 제3차 상법 개정안까지 추진되면 코스피 지수나 대형주와 관련된 정책 이슈는 대부분 부각이 끝난다는 것이다.

 

변 연구원은

 

“정부의 정책 양상은 내년부터 코스닥 및 벤처 활성화 등의 이슈로 다변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현시점은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나올 수 있는 정부의 벤처투자 및 코스닥 시장 개선 혹은 활성화 방안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했다.

 

IBK투자증권은 그러면서 코스닥 지수를 구성하는 시가총액 비중 3대 상위 업종인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관련 종목이 종목 장세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선비즈 박 지영 기자

 

 

서른살 코스닥, 조금씩 잊혀 간다

"나스닥 다음 간다"는 코스닥(KOSDAQ), 외국인은 모른다...

기업가치제고 코스닥도 예외 아니다...

 

 

코스닥은 규모만 놓고 보면 세계 주요 기술주 중심 시장 가운데 나스닥 다음가는 시장이다.

 

그러나 외국인투자자의 인식은 여전히 낮고 글로벌 자금 유입도 제한적이다. 특정 산업 편중과 낮은 정보 접근성, 투명성 부족 등이 코스닥 투자 확대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2일 블룸버그 터미널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은 475조원으로 최근 전세계 주요 기술주 중심 시장 가운데 미국 나스닥(5경830조원)에 이어 둘째로 크다.

 

△영국의 AIM(대체투자시장)이 115조원, △일본 TSE(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마켓이 80조원, △중국 홍콩거래소 GEM(성장기업시장)이 14조원으로 뒤를 이었다.

 

상장사 수에서도 코스닥 존재감은 두드러졌다.

 

코스닥 상장사는 1798개사로 나스닥(3338개사)에 이어 세계 2위다. 그로스마켓은 608개사, AIM은 553개사, GEM은 314개사로 코스닥이 나스닥을 제외한 다른 주요 기술 시장보다 2~3배 많은 상장사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코스닥 인지도는 규모에 비해 낮다. 중국에 위치한 글로벌 투자자문사에서 근무하는 외국인투자자 A씨는 "코스닥은 제도와 투자 환경이 복잡하고 정부 정책 영향을 많이 받다보니 이해하기 어렵다"며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같은 일부 엔터테인먼트 종목 외에는 아는 기업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홍콩에 근무하는 외국인투자자 B씨는 "영문 공시가 의무화해 있지 않고 기업지배구조와 소액주주 보호 제도도 불투명하다"며 "이런 환경에서는 대형 기관 자금이 들어오기 어렵다"고 했다.

 

북미와 유럽 등 해외 금융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대다수가 "코스닥을 잘 모른다"고 응답했다. 코스닥이 규모에 비해 글로벌 인지도와 정보 접근성이 낮다는 점이 드러난 셈이다.

 

거래 데이터에서도 이같은 한계가 확인된다. 국내 증시에 본격적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됐던 지난 6월부터 이날까지 외국인투자자는 코스피에서 20조원 넘게 순매수했으나

 

같은 기간 코스닥에서는 2269억원을 매수하는 데 그쳤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 매매 비중이 늘고 있지만 코스피의 절반 수준인 24% 수준에 그치고 있다.

 

기업가치 제고 공시 코스닥 기업 38 곳에 그쳐...

 

전문가들은 코스닥이 개인투자자 중심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선 신뢰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를 위한 주요 과제로 영문 공시 확대가 꼽힌다.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 영문 공시 건수는 721건으로 전년대비 104건(16.9%) 늘었지만 대부분 코스닥 글로벌세그먼트에 속한 기업이었다.

 

현재 거래소는 글로벌세그먼트 및 우량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 번역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지원 대상을 확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주주가치를 높이려는 노력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올해 국내증시에 주목한 배경에는 주주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개선 등 정책 변화에 있었다. 그러나 지난 9월 기준 기업가치제고 공시를 낸 166개사 가운데 코스닥 상장사는 38곳에 그쳤다.

 

투자 기반 확대를 위해 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상품도 늘릴 필요가 있다. 현재 코스닥 관련 ETF는 23개(시가총액 약 4조원)로 코스피 ETF(142개, 43조원) 대비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투자자 C씨는 "나스닥은 단순한 거래소가 아니라 세계 최고 기술기업을 끌어들이는 브랜드"라며

 

"코스닥이 외국인에게 투기적 시장 이미지를 벗어나려면 대형 기관이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도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을 만큼 유동성과 시장 규모를 확보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꾸준히 상장되고 국내 기관투자자 참여도 확대돼야한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김 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