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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한미관세협상", '대미투자분' 확정이 문제가 아니라 인공지능(AI)발 거품론이 문제입니다.. 새벽에 나스닥 급락... 넋놓고 계시지말고 흥분하지 마시고요... 폭락에 대비...

1/10로 액면분할한다는 우리 한류콘텐츠 주요 드라마들이 넷플릭스 시리즈물화하고 있고 대표적인 "오징어게임"에서 극중 성추행범 오 영수씨가 말했던 "깐부"...

 

그곳에서 8300조원의 시가총핵 총합을 가지고 있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현대차 회장이 치킨 회동을 가졌다고 오늘 육계관련주들이 급등이다...

 

어제부터 1개월이상 개점휴업중이였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과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이 월가 투자를 다시 진행중인데, 다 오른 고점에서나 들어가는 바람에

 

이곳에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주식:현금 6:4의 비중으로 어제 시작했다가 오늘 새벽에는 다시 20% 현금화했다는 보고를 받고 기상후 출근은 했는데, 어렵사리 타결된 "한미관세협상"이나 '대미투자분...' 확정에

 

여전히 정신은 멍한 호불호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오늘도 장세/시황은 기쁨보다는 우려가 더 크다고... '인공지능이 세상을 변화시킬거라고...?' 변화시키고 있지요...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그리고 중하위층내지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에게는 희망보다는 불안이 더 가중될 것으로 보이며, 돈놀이에 의한 재테크로 돈 못벌면 죽는다고 생각한다...

 

주업 근로나 장사 계속 최악으로 악화될 것이다...

 

 

만찬 회동을 보기 위해 깐부치킨 (그나저나 어디야..?? 강남 왠만한 도로/건물은 나도 잘 알지만, '깐부치킨'은 처음 들어본다아...) 삼성점 앞으로 모인 취재진과 시민들.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3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을 2차로 방문해 뒷풀이를 즐기던 도중, 자신을 보러온 사람들에게 직접 쟁반을 들고 치킨을 나눠주고 있다.

 

 

22일(현지 시각) 미 캘리포니아 밀피타스 아마존 물류창고에서 물건을 들어올려 옮기는 로봇 ‘블루 제이‘ 시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필독]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들고 있거나 인공지능(AI) 거품론의 실체를 알고 싶은 분들은 필독에 재독에 삼독하시기를 바란다. 하여튼 아직 인공지능의 수익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90

 

감가상각비를

 

길게 여러해에 걸쳐 나눠어서 반영하면서 비용을 줄이고 있다아...?? 비용을 줄여 인공지능(AI) 수익성이 검증이 되지 않고 있는데도 천문학적 투자로 인한 기존 수익분을 갈가먹는 것을 이연시키고 있는거네요...

 

회계적 조작사기로 제2의 엔론사태로 비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튼 인공지능(AI)발 이 거품과 천정부지의 주가상승은 조만간 끝난다고 봐야합니다... 하여튼 어느선까지 주요 "빅테크"나 엔비디아/브로드컴이 날아갈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저같으면 오른쪽 어께가 보인다면 매도인데...

이 판단도 쉽지 않습니다...

 

고점에서 -10%는 아니고 보통 -15%이상 내려와야 오른쪽 어께인데 말입니다... 고점이상으로 오른쪽 어께도 사후적 결론이고 직감적 매도를 하는수밖에요...

 

 

삼전, 니들이 30만원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은 같은 밥그릇가지고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파운드리 강자 TSMC를 극복하는 시스템반도체 사업부에 있다고 했다아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83

 

나같으면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SK하이닉스에 맡기고 엔비디아에 도전하는 가속기 마하시리즈도 포기 안했다... 두 대만인/대만기업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않는한

 

니들의 중장기 생존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수주 얻을려고 비굴하게 가속기 개발도 포기하고, 니들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맞냐...?? 두 대만(인)을 상대하라고...

 

오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장과 자산운용과장이 회사(자가)계정에 네번째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넣겠다고 보고하길래, 무언의 동의해줬고 말이다...

 

광주광역시 내려가는 행담도휴게소에서 말이다... 지난 세번의 투자수익률 작렬후 네번째 진입인데, 이번에는 좀 길게 봤으면 좋겠네... 현 구도라면 빠질 이유가 없다... 조정될수록 추가 매집/매수하시고...

 

주요 "빅테크"와 엔비디아/테슬라가 인공지능(AI) 거품론을 인정할때까지 중장기 투자하시라고 했네요... 현재 안과장의 문제는 말이다... 금액이 큰데 단기로 움직이는데 있다...

 

사실 단타보다 중타나 장기가 어려운거다...

 

인간은 자기 뇌의 15%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근데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능력을 돌파하는데에 이런 투자를 해야하는지, 아니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나오겠는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20

 

난 여전히 회의적이다...

 

월가 주요 빅테크들이든 엔비디아, AMD, 오픈AI든 천문학적인 투자를 들여 한국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사겠다고하니 마다할 이유는 없지만 역으로 이야기하면 이 인공지능(AI)이 만약 거품론에 휩싸이면

 

한국은 치명타를 입을 것이다...

 

늘상 과잉투자를 경계하고 한국 반도체업계가 역으로 미국을 자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측의 과도한 기대심리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투자능력에 맞게 속도조절을 하자고 말이다...

 

중국은 현재 미국과는 달리 움직이고 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아니고 제조업 혁신및 로봇산업에 필요한 만큼의 소형언어모델(SLM)에 집중하고 있다...

 

난 여전히 멍청한 양키 코쟁이들보다는 영악한 왕서방들이 더 거품 위험에 덜 노출돼 있다고 늘상 주장해 왔다...

 

그럼 한국 반도체산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절대로 조선/방산/원전처럼 외상거래는 해서는 안되며 현금이 보이지 않는한 긴 결제를 엔비디아든 AMD든 오픈AI든 이제는 해서는 안된다...

 

요즘 난 이게 궁금하다...

 

미국 업체들이 천문학적인 투자로 인공지능 산업에 필요한 HBM을 이제는 현금내지 짧은 결제로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라이 트럼프의 반도체 미 현지투자 강요는 결국 이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갑자기 이런 대규모 거래제안을 한 돈 없는 샘 울트먼의 방한도 결국 외상으로 달라는 것은 아닌지... 최근에 대만 TSMC는 결사 반대했다... 파운드리 반도체의 절반을 미국 현지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미국측 주장에 말이다...

 

주가 상승은 좋은 일이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양키들과의 거래에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 뭔가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다는 생각을 아니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대규모 자본조달이 필요한 글로벌 사기꾼 샘 울트먼은 한국의 두 반도체 기업들이 마치 자기들을 위한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만들어줄 것처럼 떠들어내네... 여러가지 수작들을 펼치고 있다는 생각뿐이다...

 

 

AI발 해고, 타격 큰 부서는?… 아마존 ‘화이트칼라’ 3만명 감원...

 

 

아마존이 직원을 최다 3만명 감원한다. 인공지능(AI)으로 생산성이 높아지자 주요 빅테크에서 대규모 구조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쪽은 주로 ‘화이트칼라’(사무직)다. 하지만 로봇, 공장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블루칼라’ 직종도 대규모 감원이 멀지 않은 미래에 피할 수 없으리란 전망이 나온다.

 

27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은 “아마존이 정규직 직원을 최다 3만명 감원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대부분 사무직이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 전체 직원은 155만명, 사무직 인력은 35만명으로, 이번 감원 규모는 사무직 전체의 약 10%다. 아마존은 2022년 말 2만7000명을 감원했는데, 약 3년 만에 또 대규모 감원을 추진한다.

 

감원을 가장 많이 당하는 곳은 인사 부서가 되리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 포천에 따르면 인사 부문의 감원 비율은 약 15%로 예상된다. 채용과 직원 데이터 관리 등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일이 많다 보니 AI 기술 등을 이용한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도 쉽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사 부서 외에도 운영, 서비스 등 다양한 부서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배경엔 AI 도입이 있다.

 

AI가 사람이 하던 업무를 상당 부분 대신하는 만큼 이에 따른 잉여 인력을 감축하는 것이다.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과도한 관료주의를 줄이려는 조치”라고 했다.

 

앞서 지난 6월 그는 “AI 도구 사용이 증가해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며 “이 때문에 인력을 추가 감축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아마존은 올해 초 비효율적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익명으로 직원들 제보를 1500건 받아 실제 450건의 업무를 개선했다고 한다.

 

스카이 카이네브스 이마케터 애널리스트는 “이번 조치는 아마존이 이미 본사 팀에서 AI 기반 생산성을 충분히 향상시켜 상당한 규모로 인력을 줄일 수 있다는 신호”라고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 기간 수요가 급증해 채용이 늘고 조직이 비대해진 것을 정상화하려는 이유도 있다고 아마존은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은 “재택근무 종료와 ‘주 5일 사무실 출근’ 지시로 자발적 퇴사를 유도했지만, 예상보다 퇴사율이 낮아 감원까지 추진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AI발 대규모 감원은 아마존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지난해 549사에서 15만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었다. 메타는 최근 AI 부문에서 600명을 감원했다. 메타 측은 “과도한 인력 확충에 따른 조직 비대화를 해결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 전 세계 인력의 3%인 6000~70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고, 두 달 뒤 또다시 9000명 감원 계획을 발표했다. 미 AI 스타트업 스케일AI도 최근 700여 명을 감원했다.

 

이 기업들은 공식적으로는 ‘조직 효율화’ ‘비용 감축’ 같은 이유를 내세우지만,

 

실상은 AI가 사람이 하던 일을 대체하자 조직을 축소하는 것이다. 포천은 지난 6월 “경영진은 반발을 피하기 위해서 ‘AI 때문에’ 구조조정을 한다고 말하기를 꺼린다”고 했다.

 

이런 대규모 구조 조정은 화이트칼라 직종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다. 아마존은 향후 물류 창고에 로봇을 배치하고, 자동화 시스템을 늘려 직원의 75%를 감축할 계획이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내부 전략 문서를 확인한 결과, 자동화 업무팀은 2027년까지 미국 내에서 필요한 인력 중 16만명을 자동화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또 아마존 경영진은 “로봇 자동화로 몇 년간 미국에서 인력을 더 고용하지 않아도 2033년까지 판매량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기간 자동화가 대체할 잠재적 추가 고용 인력은 60만명으로 추산됐다.

 

조선비즈 강 다은 특파원

 

 

[투자360]“美 증시 조정 신호 떠. 유의해야”… 서학개미 향한 경고 떴다...

주요 19개 기관, S&P 500 지수 연내 300p 이상 하락 전망...

“성장 하방 위험 속 고평가 우려 점증”

 

 

최근 연일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 중인 미국 주식 시장에 ‘조정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1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김우진 책임연구원과 고재우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 경제와 정책 불확실성 확대, 미·중 갈등 재점화 등 대내외 위험 요인이 주식 시장 고평가 우려와 맞물려 증시 조정을 촉발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주요 19개 투자기관의 올해 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전망치 평균값은 6538.16으로, 지난 28일의 6890.89보다 300포인트(p) 이상 낮았다.

 

다수 기관에서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셈이다. 해외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낙관론과 단기 조정 가능성을 우려하는 신중론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생산성 향상과 비(非) 기술주 실적 개선 등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게 낙관적 시각의 요지다.

 

금융사를 제외한 S&P 500 기업들의 설비투자 증가율이 작년 6.2%에서 올해 17.5%로 확대되고, 빅테크 기업(M7)은 35.5%에서 71.8%로 더 가파르게 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M7의 이익 성장세가 다른 부문으로 확대되면서 S&P 500의 주당 순이익 증가율도 작년 7.6%, 올해 12.6%, 내년 13.0%로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미국 주식시장 투자심리 과열 여부를 반영하는 ‘레프코비치 지수’가 최근 0.71로 과열 단계 임계치(0.38)를 크게 웃돌면서 신중한 시각에도 힘이 실린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S&P 500 전체 시가총액에서 M7이 차지하는 비중이 32.6%에 달한 점도 향후 금융시장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잠재 요인이라고 짚었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너무 높다는 점도 함께 거론된다.

 

국제금융센터는 그 연장선에서 주가매출액비율(PSR) 등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가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고평가 우려가 점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옵션 시장 가격과 변동성 지표를 활용해 S&P 500 지수 수익률 분포의 비대칭성을 수치화한 ‘왜도 지수’도 150을 넘어 과거 조정기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 지수는 2017년 이후 다섯 차례의 조정기에 앞서 모두 150을 웃돌았는데, 올해 6월 이미 156.6을 기록한 뒤 10월까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 미국의 경기 모멘텀이 악화한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향후 미국 증시 상승 모멘텀의 둔화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국제금융센터는 진단했다.

 

국제금융센터는 “미국의 고용과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등 성장 하방 위험이 점증하는 상황에서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반등이 현실화할 경우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될 소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이어 “미국과 중국 간 기술과 안보 분야에서 갈등이 지속될 경우 기대가 실망으로 전환되며 증시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헤럴드경제 신 동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