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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압도적 을 입장에서 일본에 비해서는 선방했다.??" 강력한 혈맹(?)으로서 일본도 적용 못받던 한미 FTA에 의해 무관세 국가였었다... 와하아, 정말로 제대로 삥뜯낀 기분

그간 일본은 이게 눈꼴시웠겠지...

 

이제는 우리의 경쟁력이 선진국 수준이라 일본과 대등하게 글로벌 무역/수출/관세 파고를 헤쳐나가야 한다... 아직 전체적으로 확정이 안된 상황에서 대만이나 캐나다, 멕시코, 중국이 만약 우리보다 조건이 좋아지면..??

 

난 중국처럼 고래등심줄같이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어제는 아예 재택근무, 오늘도 하루종일 이 상황을 장고중인데, 정말로 모르겠다아... 오늘 양시장 2600여개 종목중 2052개가 떨어지는 장마감을 보면서 정말로 모르겠다... 오늘 반도체도 삼전/SK하이닉스/한미반도체만 올랐다...

 

지금 한미관세협상/대미투자를 조기에 확정지으는 것이 좋은지 정말로 모르겠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들과 일본 쪽바리들의 협작에 당했다는 생각이 드는 이 묘한 기분은 모냐고... 시진핑과 트럼프는 변동이 없고... 이제 한일정상회담인가..??

 

일단 내일 하루 더 보자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 서밋(APEC CEO SUMMIT)’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김 용범 정책실장이 29일 경북 경주 APEC 미디어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불라는 제약/바이오(Bio)주나 유사바이오 화장품/화학에서는 안불고 엄한데서 동남풍 이상의 광풍이 일어가지고서리... 그나마 불던 2차전지/전기차 잦아들었고, 엔터는 죽은지 오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06

 

제 말은 욱일승천중인 4100p대로 올라선 코스피와는 달리

 

코스닥(KOSDAQ)은 또 900p대 붕괴라고요... 새벽에 한달이상 개점휴업 상태였던 월가 투자는 재개했는데,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는 2번째 연기에 올해도 못할 판이라...

 

전 우울하네요^^ 포모증상도 점점 심해지고요...

 

이 새벽에 현재 가장 바쁜 곳은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인 내 오른팔^^ 월가 현금:주식 4:6의 비율로 주요 주식들 매수 지시...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04

 

우리 안과장은 차라리 정규장에서 베팅을하던가... 하여튼 단기적인 시각이 문제라니깐이^^ 대체거래소(ATS)에서 현대차/기아를 넣지를 않나... 반도체 두 탑을 다섯번째 매수?

 

제에발, 그곳은 장기투자했으면 좋겠다...

 

150만원, 30만원을 갈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왜 자꾸 넣었다 뺐다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요즘 단기 시각에 잦은 매매 증상이 보여서리 좀 걱정이네요...

 

대외 불확실성에 금액이 거의 양쪽 천억원대이라... 주요 제 운용역들의 투심들이 왔다갔다하네요^^ "한미관세협상" 타결되고 대미투자분도 확정이니 이제는 좀 안정될라나요...??

 

제 오늘 관심은 "한일정상회담"입니다...

미중정상회담은 관심없고요^^

 

몇 년전 일본 쪽바리들의 "반도체 보복"이후 철수한 GPMC 도쿄지사 재설치와 소프트뱅크말고는 들고 있지 않는 일본 증시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를 의미하는 GI 자산운용본부의 일학개미적 투자를 고려중입니다...

 

사상 최초의 신임 일본 여성 총리의 조선에 대한 인식을 좀 보죠... 여전히 극우 꼴통의 '제2의 아베 신조'인지 이시바이후 쫌 변한게 있는지 말입니다...

 

 

아래는 오늘 아침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어제는 재택근무^^ 하루종일 막내 늦둥이 육아분담하면서 승전하는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의 2025 APAC 주도 상황 지켜봤네요^^ 두 아들, 초등/유치원 돌아와서는 자주국방, 한미관세협상/대미투자분 확정의 뉴스 본격시청하고요~~^^ 아내까지 재단에서 돌아올때는 전라도 출신의 신씨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주신 전통 한식 저녁에 과일 디저트까지 잘먹고 푸우욱 잤고요~~^^ 게코(Gekko)"

 

 

"개장전 카톡으로 주요 부외계좌 고객들 매매지시 내리고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이 있는 산본아지트로 출근해 사무장 전 승원씨, 남 채라양과 한솔도시락 까먹고^^ 장마감후에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te)로 건너가 전화로 주요 업무 처리, 소장님과 어제 "한미관세협상"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상담 받음^^ GI 거시경제분석 매크로(MACRO)팀장 이야기는 들었고 연륜이 있는 소장님 의견이 더 궁금해서요... 그곳 컴으로 주요 블로그 관리용 글도 올리고요~~~ 걸어서 퇴근전입니다... 300m내 자택으로요~~~^^ 게코(Gekko)"

 

 

[투자360]車·반도체·조선 ‘관세 수혜’… 대미 투자 부담도 줄었다...

車 관세 25→15% 인하… 반도체는 대만과 동등 대우...

대미 현금 투자 연 200억달러로 제한… 조선 협력 1500억달러 구성...

환율·유동성 불확실성 해소 기대… 증권가 “밸류에이션 정상화 계기”

세부 이행·입법 절차, 미중 교역 변수는 주시해야 할 필요...

 

 

한국과 미국이 관세 협상을 최종 타결하면서 수출 주력 산업의 부담이 완화되고 금융시장 불확실성도 소거되는 분위기다.

 

특히 자동차 관세가 기존 25%에서 15%로 낮아지고 대미 현금 투자 상한이 연 200억달러로 정해져 환율·유동성 리스크 완화시 수혜 업종이 부각되고 있다.

 

증권가는 정책 불확실성 해소가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정상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30일 한미 협상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에 3500억달러 투자 계획을 유지하되, 2000억달러는 장기 분할 투자(연 200억달러 상한) 방식으로 조정하고 나머지 1500억달러는 조선 협력 프로젝트로 충당한다.

 

자동차·부품 관세는 15%로 낮아지고 반도체는 대만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의약품·목재 등에 대해 최혜국 대우가 적용된다. 증권 업계는 이번 결정이 한국 제조업의 수출 모멘텀 보완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관세율 인하로 내년 수출 충격이 약 30% 완화될 것”이라며 “현금 투자 상한 설정으로 달러/원 불확실성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자동차·조선 산업의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관측된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출 믹스 개선 기대를 제시하며 “현대차·기아, 조선사 대상 고마진 도료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환율 측면에서도 완화 시그널이 제기된다. 임혜윤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관세는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됐다”며 “현금 투자 부담도 예상보다 완화됐다”고 평가했다.

 

박 상현 iM증권 연구원도 “달러 유동성 유출 부담이 줄어 환율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노딜 우려 속 관세 타결은 서프라이즈였다”고 설명했다.

 

채권시장 역시 긍정 반응이 기대된다.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간 200억달러 상한은 한국이 원하던 결과에 가깝다”며 “국고채 순매수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세부 입법·국회 비준 과정이 남아 있어 향후 정책 변수는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이 일본과 동등한 관세 대우를 확보했다”면서도

 

“세부 조항 공개 전까지 변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업계에서는 조선·방산·첨단 제조 분야에서 미국 내 공급망 참여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특히 핵잠 연료 및 조선 금융 협력 논의가 병행되면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단, 수출 가격 정상화 과정에서 단기 비용 조정이 발생할 수 있고, 미중 간 교역 변수가 남아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정책 이벤트 이후 시장이 펀더멘털 확인 구간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시각도 제기된다.

 

헤럴드경제 김 유진 기자

 

 

한미 관세협상 타결… 제약·바이오업계 “100% 고율 관세 부과 리스크 해소” 안도...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에 안도하는 모습이다. 특히 제네릭(복제약)의약품에 대해 미국이 무관세를 적용키로 해 국내 제약업계가 환영하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30일 논평을 통해 “한미 간 관세 협상이 타결된 것을 크게 환영한다”며 “협상 타결을 위해 헌신해 주신 정부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김 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지난 29일 경북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 브리핑에서 “품목 관세 중에서 의약품은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다”며

 

“제네릭 의약품 등은 무관세를 적용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혜국 대우 시 한국은 유럽연합(EU)·일본과 유사한 15%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부과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국내 기업들의 미국 수출 물량이 비교적 많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는 아직 어떤 관세 범위에 포함되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또 한미 간 협상에서 합의한 의약품 관세 부과 기준이 완제의약품인지, 원료의약품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업계는 관세 범위와 관계없이 최대 15% 관세율을 적용받게 돼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평가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지 않은 기업의 의약품에 대해 이달부터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미 수출 비중이 큰 셀트리온은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마련했다.

 

SK바이오팜도 미국령인 푸에르토리코에 위탁생산 시설을 확보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미 관세 협상 타결과 관련해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의약품에 대한 고율의 관세부과 예고로 대미 수출 기업들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었는데, 이번 협상을 통해 불확실성이 제거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네릭 의약품의 무관세 유지와 함께 최혜국대우(MFN)를 확보하고, 여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관세 조건을 보장받게 된 것은 우리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우리 기업들의 주요 수출 품목인 바이오 시밀러 등의 무관세 적용 여부가 여전히 불분명한데, 이에 대해서도 무관세 혜택이 유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타임스 강 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