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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앞으로 증권맨이나 증권쟁이를 남자친구나 애인으로 두지말라... 아침 6시에 출근해 밤 10시나 퇴근한다. 현재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 중... 근로체계/형태/임금까지....

상반기안으로 정규장을 12시간 체계로 운영합니다...

저희 그룹도 사전준비중입니다^^

 

현재 정규장 2교대 근무를 가장 적합한 근무형태로 GI 인사팀장과 논의중인데, 무한대 쏠림과 극한의 변동성 장세를 12시간내내 화면을 본다...?? 저 제 제자들 혹사시키고 싶지 않네요...

 

일단 다섯제자들에게도 별도의 대안을 마련하라고 지시중이고, 현재 증권업계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중입니다... 각 증권사 노조들이 찬성할지 이것도 문제네요...

 

뭐 가상화폐시장의 비트코인 세대들인 MZ세대들이야 비트코인이나 주식이나 별반 차이가 없을거 같은데, 4050세대들은 아님니다...

 

그리고 막말로 매매전후 분석과 정리의 장마감후 시간이 있어야하는데, 이게 불가능해지면 주요 운용역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리서치센터 대폭 보강해야하기도 합니다...

 

아하아... 모르겠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인 개미(Ant)한테도 이건 심각한 영향을 미칠 사안이라 연말까지 혼란이 예상되고요...

 

증권업계 주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도 영업 형태가 바뀔 것이고, 현재 월가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해 보고하라고는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미 월가의 프리장과 애프터장에 적응중인 개인투자가들이 많아, 별반 차이는 없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뭐 작년 대체거래소로 사전연습은 충분히 해 국내도 별반 문제가 없을려나...

 

암튼 저희 회사는 난상토론중입니다...

 

일단 정규장만 대응하는게 바람직한데, 이게 될란지 모르겠습니다... 장이 열리면 매매하고 싶고 보이면 거래하고 싶은게 투자가들인데, 정규장 장시작/마감 동시호가외에 추가장이 열리면...

 

현재 전국 20개 지역증권방한테는 최호재입니다...

 

영업시간이 늘어나면 시간당 트레이딩 수입이 느는 것이고, 자연스레 12시간 영업외에 준 PC방같은 증권방 식사/간식판매부터 자연스레 오전 6시 영업 개시, 자정 12시 영업 종료...

 

진정한 자영업자화되고 저한테는 프랜차이즈 전국화할 수 있는 최호재가 터진것이고요... 작년 대체거래소(ATS)의 개설이후 지역증권방이 활성화되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p 선언에 현재 8개월에 사상 최대의 월간 실적과 영업실적을 내고 있거든요^^ 암튼 보죠... 이것이 어떻게 증권업계에 영향을 미칠지 말입니다...

 

제 복심은 대체거래소 프리/에프터이상으로 정규장도 게무시하는 인사전략및 전술을 펼치는건데... 장마감후는 말입니다... 어차피 종가가 정해지면 끝인거라...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 참석자들이 개장신호 버튼을 누르고 있다.

 

 

시가총액·매출액 관련 상장폐지 기준 단계적 강화

 

 

정 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개장식사를 하고 있다.

 

 

단 100주 거래에 '쩜상' 찍은 포스코엠텍.. 대체거래소 종목 확대 첫날 해프닝.. 어제부터 110개 종목으로 확대중... 24일부터 가능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분수령...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62

 

하여튼 3월4일부터 2주간 10개에서 시작해 어제 100개가 추가된 110종목으로 확대된 프리(08~08:50), 에프터마켓(15:30~20) 지켜는 봤는데, 특별한 일은 없었고요...

 

현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와 GI 논현동 본사내 프롭트레이딩센터도 확대된 대체거래소(ATS) 종목에 확대에 내부 시스템 정비중입니다... 31일에 800개 종목까지 확대되면 4월부터 본격화될 겁니다...

 

일단 투자전략및 전술 측면에서 정규장 거래분과 프리/에프터마켓 거래분 사이의 관련성과 연결을 주요 "마켓타이밍 전술"상 전개하는 문제로 양 트레이딩센터 매일 심도 있는 논의를 매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두번째로는

 

양 트레이딩센터의 주요 운용역들이 내리는 결정을 실제 거래/매매로 받쳐줄 트레이더들이 증권사와 협업하는 부분에서 주거래증권사 담당자들과 현재도 시스템 안정성및 고려해야할 요소들을 사전 점검중이고요...

 

세째로 양 트레이딩센터장과 근무시간 조정및 내부통제시스템 강화를 논의하고 있는 제 문제네요^^

 

현재 주요 트레이더들은 오전 07시~13시(08~12), 오후 11시~21시(12~20) 2교대 체계로 가닥을 잡고 있으며 주요 운용역들은 변동 없습니다... 암튼 골치 아프네요^^

 

 

20세기 점심휴장이 있던 시절이 그립네요^^ 중국 상해/심천/홍콩은 여전히 점시휴장 있고요... 일본 증시는 거의 투자하지 않지만 도쿄/오사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06

 

다음주 화요일부터 도입은 된다는데, 저희 회사도 일단은 변동없습니다...

 

주요 증권운용/주식투자 파트 임직원들 출퇴근 시간 말입니다... 점심도 나가지 못해 각종 도시락과 샌드위치로 떼워가면서 거래/매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출퇴근 시간까지 늘릴 이유는 아직은 없고요...

 

몇몇 증권사들도 최종적으로 나중에 적응할 것으로 보여 저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와 GI 자산운용본부내 프롭트레이딩센터 운용역/트레이더/정산관계자들 출퇴근 시간 변동 없다고요...

 

이제 비트코인처럼 24시간 연중무휴 거래/매매되는 글로벌 증권시장을 맞이해야할 것으로 보이고요^^ 조만간 한국도 대체거래소(ATS)가 생기면서 저녁 거래/매매도 가능해지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78

 

1964년 최초의 주가지수인 수정주가평균지수가 발표되었는데, 이것이 코스피의 효시이다. 1972년 기업공개촉진법이 제정되면서 'KOSPI'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초기의 코스피는 수정주가평균이라는 방식으로, 상장된 종목의 주가 평균을 내어 지수를 산정하는 것이었으나, 1983년부터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로 개편되었다.

 

시가총액식 주가지수는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는 방식이다.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이다.

 

현행 방식으로 코스피가 산정된 후 1989년 3월 31일 종가기준 1003.31 포인트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00포인트를 돌파했고, 2007년 7월 25일 2004.22포인트를 기록하면서 2000포인트를 돌파했다.

 

2021년 1월 7일에는 3031.68포인트를 기록, 3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역대 장중 최고 기록은 2021년 6월 25일 기록한 3,316.08포인트이며, 종가 기준 최고치는 2021년 7월 6일 기록한 3,305.21포인트이다.

 

역대 최대 상승율은 2008년 10월 30일의 11.95%, 2020년 3월 24일 8.60%, 1998년 6월 17일 8.50% 순이며, 역대 최대 하락율은 1981년 1월 5일 13.02%, 2001년 9월 12일 12.02%, 2000년 4월 17일 11.63%의 순이다.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현재 신규고객 기준 +1280%^^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고, 코스닥 오르지도 못하고, 신년 초반 주식투자 재미가 없네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어제이후 링크솔루션, 우림피티에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지난 한달간은 반도체, 이번달은 2차전지로 가보죠~~^^ SK하닉/삼전은 오늘도 빠지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을 넣고 4:3: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150% 유지중... 고객B HLB, HLB제약을 빼고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220% 돌파... 고객C 지난주 목요일이후 현대오토에버, 링크솔루션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950% 돌파...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330%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거래소 "좀비기업, 230개사 즉시 퇴출"… '하루 12시간' 거래시간 연장...

 

 

한국거래소가 올해부터 강화한 상장폐지 제도를 본격 시행되하면서 2029년까지 약 230개사가 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거래소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주식시장 거래시간을 하루 12시간으로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상장폐지, 의지 갖고 추진"… 불공정거래 적발도 3개월로 단축...

 

거래소는 12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부실기업 퇴출 강화 관련 시뮬레이션 결과 2029년까지 약 230개사가 퇴출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전체 상장사의 약 8%가 상장폐지되는 것이다.

 

거래소는 업무보고에서 "해외와 비교하면 여전히 국내 상장사 수가 많으므로 다산다사(多産多死) 원칙에 따라 부실기업 조기 퇴출 방안을 정책당국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상장폐지 기준 강화로 여러 반발이 있겠지만 변화의 의지를 갖고 확실하게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금융위는 코스피 상장사의 경우 시가총액 500억원·매출액 300억원, 코스닥 상장사는 시총 300억원·매출액 100억원에 미치지 못할 경우 즉시 퇴출하는 등 상폐 요건을 강화한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상폐 요건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3년간 3단계에 걸쳐 올린다. 불공정거래 적발 소요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3개월로 대폭 줄인다. 시장감시체계를 기존 계좌기반에서 개인기반으로 전환하면서다.

 

거래소는 주문·호가 상황, 풍문 등을 감시·분석해 이상거래를 탐지하는데 그동안 증권계좌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계좌기반 감시는 감시대상이 많고 여러 계좌가 동일인의 범죄에 동원됐는지 등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희대의 주가조작 범죄로 회자되는 라덕연 일당 사례처럼 여러 계좌를 활용해 감시망을 피할 수 있는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지난해 10월 관련 시행령을 고쳐 감시방식을 개인기반으로 전환해 동일인 연계 여부, 행위자의 의도 등을 더 쉽게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루 12시간' 거래시간 연장, 상반기중 추진...

 

주식시장 거래시간은 하루 12시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거래소는 증권사와 사무금융노조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해 상반기 중 거래시간 연장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이 하반기 24시간 거래를 도입하는등

 

해외거래소의 거래시간 연장 흐름과 궤를 같이하기 위한 조치다. 거래소는 지난해부터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총 6시30분인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고민해왔다.

 

이에 따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처럼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정규장 시간 외에 운용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다만 프리마켓의 경우 오전 7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한 후 1시간 쉬고 9시에 정규장을 맞이할지, 아니면 넥스트레이드와 동일하게 오전 8시에 프리마켓을 열지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의 중이다.

 

증권 보관(예탁)·주식 교환(결제)을 담당하는 예탁결제원은 상법개정에 따른 전자주주총회 도입에 따라 전자주주총회 플랫폼을 구축해 주주권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비상장주식·조각투자·토큰증권 결제플랫폼을 만들어 혁신기업·시장으로 자금이 흘러갈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고 벤처기업 투자를 지원하는 시스템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방 윤영, 김 세관 기자

 

 

한국거래소, 오는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추진...

거래시간 ‘12시간’ 연장 방안도 추진...

 

 

한국거래소가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약 12시간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진행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기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보고했다.

 

거래소는 프리마켓(오전 7~8시), 애프터마켓(오후 4~8시) 개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시간대 결정을 위해 이번 주 회원사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6시간30분’인 거래시간을 오는 6월부터 약 12시간으로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거래소 측은 거래시간 연장 도입 시기는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시장의 24시간 주식 거래 흐름에 대응하는 한편, 작년 3월에 출범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프리(오전 8시~8시50분)·애프터(오후 3시30분~8시)마켓을 중심으로 단기간에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한 점이 거래시간 연장 논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증시 거래시간 연장 △파생상품시장 거래시간 ‘24시간’으로 연장(2027년 말) △주식시장 결제주기 ‘T+2’에서 ‘T+1’ 단축 등의 계획도 함께 보고했다.

 

앞서 정 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지난 2일 주식시장 개장식에서

 

“글로벌 자본시장의 경쟁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거래시간을 연장하고 단계적으로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쿠키뉴스 전 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