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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이건 뭐 썩죽어서리... 코스피, 4,700p선에 바짝... 8거래일 연속 랠리... 솔직히 코스닥 제약/바이오(Bio) 중심의 중소형주 거래하는 내 입장에서는 배 아프다....

아무리 같은 한국 증시권이고 두 반도체 기업이 잘돼야 나라가 잘된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이런 대형주로의 무한대 쏠림은 부럽기도하고요...

 

도대체 코스닥 신규 상장 공모주는 언제나오는거야^^ 정말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구정때 쓸 60억원을 확보해두었는데도 말이다...

 

제약/바이오(Bio)주에서 동남풍도 안불어 어제/오늘 믿음직스럽지 않는 2차전지/전기차 왠 미풍이 불어, 시장의 중심에 대형주로의 매기가 집중되다보니 중소형주들에서는

 

치열한 불꽃놀이 빤짝 급등과 급락도 오가지 추세가 없다...

 

코스닥은 계속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한다... 돈 잃기 따아악 쉬운 지리한 보합권 등락및 횡보장세가 되밀리면서 길게 늘어지고 있는 중이다... 옆으로 말이다...

 

수출에 방점을 대기업 입장에거는 고환율도 대환영이다... 대외 채무/빛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근데 중견기업및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심의 코스닥에서 고환율이면 실적악화의 주범이다...

 

여기에 원부자재 수입해 만들어 완제품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나 대외빛 많은 기업은 이중 쓰나미고...

 

코스닥(KOSDAQ)이 안 오를때는 다 이유가 있는 것같고, 월가 "빅테크"와 엔비디아/테슬라 투자하고 있는 서학개미들이 두 반도체 종목에는 수혜를 줄지 모르지만 코스닥한테는

 

완전 매국노인거다... 환율이 1470원 돌파...

조만간 기여코 1500원도 돌파할듯요...

 

 

주요 제약/바이오(Bio)주 전문가가 반도체/인공지능(AI)/로봇이야기를 하고 있는 꼴이라니... 천스닥은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시가총액 10개중 7개가 의약주인데 왕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3

 

그나마 알테오젠은 조만간 코스피로 이동할 예정이고, 2차전지는 코스닥(KOSDAQ)의 애물단지라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한테는 기대하는게 없고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꼬오옥 있어야하고요...

 

한 개 빠지면 누가 올라오려나...

 

11위 반도체 리노공업보다는 12위/13위 화장품 파마리서치와 비만치료제 디앤디파마텍이 올라와야하는데 말이다... 나흘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급등, 급등, 상승, 상승을 지켜본 병오년 4거래일 장관전평이다...

 

매일 당일 '따따상'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나 코스닥을 중심으로 매일 하나씩 그것도 중견/중소형 제약/바이오를 중심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재벌 대기업 중심의 삼성공화국 한국 증시의 현실이다...

 

매일 수억원씩 회사돈이 늘어나는

돈을 벌어도 어째 기분이 영...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반대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2인방이라도 아니 삼성에피스홀딩스까지 코스닥으로 이전시켜야한다고 했다아...

 

알토랑같은 기업들 다 빼가면서 뭔 천스닥 이야기를 하는가...

 

이번달 두 반도체 종목투자로만 100억원 평가익도 가능할 태세이다... 별외로 들고 있는 한미반도체까지 하면 구정전에 가능할 것 같고, 전체계열사 전임직원들에게 특별상여금이나 지급할까 장고중이다...

 

큰 형님, 5000p 구정안에 들어가면 말이다^^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가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7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그 코스닥은 한마디로 말한다... 각종 기술수출건이든 기초연구개발(R&D)능력이건 중심 제약/바이오(Bio)에 집중하신다... 코스닥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같은 기업들이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7

 

나중에는 이곳에서 엔비디아/테슬라, 주요 '빅테크'에 버금가는 기업들이 줄줄히 나옴니다...

 

지난달 상장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에 장투하시고요^^ 내 볼때는 작년 두 반도체 종목이 날아갈 속도의 3배이상으로 올해 급부상할 가능성이 77.7%입니다...

 

코스피로 넘어간 알테오젠이나 에이비엘바이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암튼 코스피 제약, 코스닥 바이오에 집중하시고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미국과 중국에 주요 산업 다 내주고

 

차세대 먹거리로 이곳이 부상할 가능성이 77.7%라고요...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요... 인공지능(AI)/로봇(Robot) 미국/중국과 경쟁 안됨니다... 반도체가 그나마 살아남을 것이고요... 그럼 그 다음은 우린 제약/바이오(Bio)에 목매야합니다...

 

이곳에서 수출 3000억불 만들어내야 한다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학역량/인재풀을 활성화해서 말입니다... 전세계가 노인화되고 있습니다... 있는 양반들 돈밖에 없습니다...

 

내 볼때 내구 소비재에 만드는데 필요한 반도체에 집중하느니, 약물/의학/각종 시술의 전세계 지배에 한국이 지금부터 나서야한다고 봅니다... 아무튼 반도체만 빼고 다 버려야 합니다...

 

병오년 첫 장이 열리는 오늘 그간에 든 생각이 더욱 굳어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다섯 제자놈들의 추세매매 능력을 연말연시 테스트중인데, 조선/방산(우주)/원전의 막내 메쿠라부네가 1등이네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선정의 달인 제 수석제자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한테도 밀리는 3등^^

 

병오년 첫 장인 오늘과 월요일 장마감까지 테스트 더 합니다... 오늘 첫 장은 그냥 흘러 보냄니다... 오늘밤 월가나 보고, 다음주 주간장부터 병오년 첫 주간 대응하고자 합니다...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는 말입니다...

 

 

아래는 오늘 개장후 장중상황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까지 오늘 12시간 동향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연초대비 코스피는 +11%나 올랐는데, 코스닥은 되밀리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로킷헬스케어, 리브스메드를 수익실현후 빼고 파로스아이바이오, 유투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유투지분을 대웅제약과 교환한다^^ 상한가 +70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엘앤에프(4), DS단석중 DS단석을 빼고 엔켐을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어제부터 갑자기 2차전지 분위기가 돌아서네요~~ +38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한국피아이엠, 우림피티에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스비비테크, 뉴로메카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뉴로메카가 상한가^^ +75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큐브엔터, 스튜디오미르를 빼고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70%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화에어로스페이스(3), 엠앤씨솔루션중 엠앤씨솔루션만 수익실현후 빼고 현대로템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880%대 돌파... 우주(항공)테마가 잠시 숨고르기~~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신년 13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석달새 115조 불어난 상장사 영업익 전망… 삼전닉스가 106조...

삼전 67조·하이닉스 39조↑예상...

반도체 독주가 전체 증가세 견인...

투톱 뺀 254개 3.8% 증가에 그쳐...

2차전지·화장품 기대치 하향 조정...

 

 

올해 국내 상장사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가 단 3개월 만에 110조원 가량 불어났다. 이중 100조원이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하면서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증시 강세장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제공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 전망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 12일 기준 256개 상장기업의 예상 연간 영업이익 합산액은 452조5904억원에 달한다. 3개월 전(337조4642억원)과 비교하면 34.1%(115조1262억원) 상향 조정됐다.

 

단 3개월 만에 실적 전망치가 110조원 넘게 급등한 데에는 국내 양대 반도체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향이 컸다. 이 기간 두 종목의 실적 기대치가 100조원 넘게 뛰었기 때문이다.

 

국내 증권사들이 전망한 삼성전자의 올해 예상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7조8051억원으로 집계됐다. 불과 3개월 전(50조3124억원) 대비 67조4927억원 늘었다.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도 3개월전(50조2460억원)과 비교해 38조6682억원 늘어난 88조9142억원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익 전망치 합산 증가분(106조3364억원)이

 

전체 상장사 영업이익 전망치 상승 조정분의 92.2%를 차지했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주의 이익 전망치 상향도 눈에 띈다.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을 생산하는 대덕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익 예상치는 1468억원으로, 3개월 전 대비 68.6% 늘었다.

 

반도체 패키징에 필요한 리드프레임을 제조하는 해성디에스의 올해 예상 영업익 컨센서스도 3개월 전과 비교해 34.7% 증가한 891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사실상 반도체 실적 독주가 국내 전체 상장사 이익 증가세를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을 제외한 254개 상장기업의 올해 연간 예상 영업익 전망치를 3개월 전과 비교하면 236조9000억원에서 245조8700억원으로 단 3.8% 늘어나는 데 그쳤다.

 

유진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연간 영업이익 비중은 전체 상장사 영업이익의 41.5%를 차지할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 비중이다.

 

허 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인공지능(AI) 수요가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의 학습에서 추론으로 확대되면서 나타난 구조적 변화와 함께, 과거와는 달리 주요 반도체 업체들이 과도한 설비투자 경쟁을 피하는 과정에서 반도체의 폭발적 이익 전망치 상향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에 기대가 모이는 것과는 반대로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실적 전망치는 점차 내려앉는 모습이다.

 

LG에너지솔루션의 올해 예상 연간 영업익 컨센서스는 2조2115억원으로, 3개월 전 대비 30.1% 감소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올해 예상 영업익 전망치도 3개월 전보다 23.1% 줄어든 136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차 시장 위축 우려에 증권사들도 실적 전망치를 낮춰 잡은 영향이다.

 

유럽연합(EU)이 최근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계획을 사실상 철회한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전기차 사업 규모를 줄이는 양상이다.

 

일부 화장품 관련주의 올해 실적 기대치도 하향 조정됐다. LG생활건강의 올해 연간 영업익 전망치는 3개월 전 대비 19.7% 줄어든 3284억원으로 집계됐다.

 

달바글로벌(-18.7%), 아이패밀리에스씨(-14.6%), 코스맥스(-13.4%) 등도 실적 전망치가 줄어들었다. 증권가는 지난해 사업 재편을 단행했던 뷰티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실적 증가세를 보일 때

 

전망치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파이낸셜뉴스 박 지연 기자

 

 

코스피, 4,700p선에 바짝… 8거래일 연속 랠리...

 

 

[앵커]

 

코스피가 오늘(13일)도 신기록을 세우며 4,700선 목전에 다가섰습니다. 8거래일 연속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건데요. 한편, 원·달러 환율은 작년 말 당국의 고강도 개입에도 다시 1,47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증시 소식, 김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스피 종가가 4,700선에 바짝 다가서며 또 한 번 최고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4,660선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1.47% 오른 4,692.64에 거래를 마치며, 8거래일 연속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고,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에 나섰습니다.

 

종목별로는

 

최근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이틀 연속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13만6,900원까지 밀렸고, SK하이닉스도 72만4천원까지 빠지기도 했습니다.

 

<김 영환/NH투자증권 연구원>

 

"악재가 나오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니었고요. 수급상 좀 많이 오르고 나면 차액실현이 나오는 부분이 있고, 다른 게 하나 올라가면서 하루는 좀 쉬어가고 퐁당퐁당하면서 올라가는 경향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한국에서도 조선, 방산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거죠."

 

반도체주에서 빠진 매수세는 자동차와 조선, 방산 등 다른 섹터로 유입됐습니다. 특히 현대차는 최근 CES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이후 3거래일 연속 매수세가 대거 몰렸습니다.

 

이날 장에서는 10%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4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09% 내린 948.98에 마감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3원 오른 1,473.7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달 24일 당국의 고강도 개입 이후 안정세를 찾는 듯 했지만,

 

최근 9거래일 연속 오르며 1,500원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으로는 엔화 약세와 해외주식투자 환전 수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 등이 꼽힙니다.

 

연합뉴스TV 김 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