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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그 코스닥은 한마디로 말한다... 각종 기술수출건이든 기초연구개발(R&D)능력이건 중심 제약/바이오(Bio)에 집중하신다... 코스닥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같은 기업들이라고...

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12.31~1.4)인 제가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나중에는 이곳에서 엔비디아/테슬라, 주요 '빅테크'에 버금가는 기업들이 줄줄히 나옴니다... 지난달 상장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에 장투하시고요^^ 내 볼때는 작년 두 반도체 종목이 날아갈 속도의 3배이상으로 올해 급부상할 가능성이 77.7%입니다...

 

코스피로 넘어간 알테오젠이나 에이비엘바이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암튼 코스피 제약, 코스닥 바이오에 집중하시고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미국과 중국에 주요 산업 다 내주고 차세대 먹거리로 이곳이 부상할 가능성이 77.7%라고요...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요... 인공지능(AI)/로봇(Robot) 미국/중국과 경쟁 안됨니다... 반도체가 그나마 살아남을 것이고요... 그럼 그 다음은 우린 제약/바이오(Bio)에 목매야합니다... 이곳에서 수출 3000억불 만들어내야 한다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학역량/인재풀을 활성화해서 말입니다...

 

전세계가 노인화되고 있습니다...

 

있는 양반들 돈밖에 없습니다... 내 볼때 내구 소비재에 만드는데 필요한 반도체에 집중하느니, 약물/의학/각종 시술의 전세계 지배에 한국이 지금부터 나서야한다고 봅니다... 아무튼 반도체만 빼고 다 버려야 합니다... 병오년 첫 장이 열리는 오늘 그간에 든 생각이 더욱 굳어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다섯 제자놈들의 추세매매 능력을 연말연시 테스트중인데, 조선/방산(우주)/원전의 막내 메쿠라부네가 1등이네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선정의 달인 제 수석제자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한테도 밀리는 3등^^

 

병오년 첫 장인 오늘과 월요일 장마감까지 테스트 더 합니다... 오늘 첫 장은 그냥 흘러 보냄니다... 오늘밤 월가나 보고, 다음주 주간장부터 병오년 첫 주간 대응하고자 합니다...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는 말입니다...

 

 

지난해 코스닥 지수가 전년 대비 36.5% 상승한 가운데 2026년 코스닥 시장에서는 지수 방향성보다 종목과 업종 선별이 성과를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26년 코스닥의 섹터 구성이 과거 바이오 중심에서 AI·ESS·우주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모습.

 

다산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암튼 누누히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를 1972년 "사채동결조치"에 준하는 반강제의 시장 퇴출을 시켜 개인투자가들의 게잡주 투자를 막아야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3

 

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중 다섯제자들에게만 보낸 카톡원문 두개와 대체거래소(ATS)까지 장마감한후에 받은 답에 해설을 곁들인 것입니다...

 

"스승이 다시 보낸다... 집에 있건 머리 쥐어짜면서 회사에 있건 아님 어느 여행지라도 좋은데, 다시한번 기회를 준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1500여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에게는 전후사정 알렸으니 두 종목중 하나만 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어제 10일간 들고갈 종목중 하나만 교체매매를 허용한다... 스승 게코(Gekko)"

 

"1등은 보너스로 천만원, 2등 400만원, 3등 300만원, 4등 200만원, 5등 100만원이다... 그냥하면 재미없으니깐 10일간 추세보라고 했다... 주식양도세 기준일, 배당기준일, 배당락까지 다 거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상승종목 두개로 1월5일 장마감후 평가한다... 스승 게코(Gekko)"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 24일에 공식적인 운용은 중지되었고 26일부터는 다섯 제자들 추세매매 테스트중^^ 만약 알테오젠을 50억원이상 들고 있었으면 26일 장중 매도했어야 주식양도세 피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주요 대주주 매도분 다 나왔다고 생각하고 오후장 급등하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날이였고요... 코스피 70%, 코스닥 60% 종목이 주식양도세 기준일 영향 받은 하락이였고요^^ 다섯제자들에게 24일 장중 연말연시(주식양도세, 배당기준일, 배당락) 다 견딜 종목 선정하라고 했고요^^ 너무 가혹한거 같아 26일 한 종목만 교체매매 가능하다고 공지함^^ 어느 제자가 추세를 잘 보는지는 1월5일 장마감후에 평가(요즘 제자들간 수석 자리를 놓고 암투가 심하다는 이야기가 돌아 저 완전 열받았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지난주 월요일이후 프로티나(4), 이엔셀중 어제 이엔셀을 수익실현후 빼고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370%(테스트 4일차 프로티나 +2.88%,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14.82% 100만원 기준 현재 +6.5%)대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엔켐(2), 코윈테크중 엔켐을 수익실현후 빼고 OCI홀딩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210%(테스트 4일차 OCI홀딩스 -0.69%, 코윈테크 -8.08% 100만원 기준 현재 -3.6%)대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현대오토에버, 씨메스중 씨메스를 빼고 우림피티에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320%(테스트 4일차 현대오토에버 +15.48%, 우림피티에스 +5.34% 100만원 기준 현재 +11.4%)대 유지...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디어유(3), 노머스(3)를 넣고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180%(테스트 4일차 디어유 +0.12%, 노머스 +6.46% 100만원 기준 현재 +2.7%)대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넥스텍중 켄코아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이치브이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220%대(테스트 4일차 에이치브이엠 +15.94%, 비츠로넥스텍 +24.03% 100만원 기준 현재 +19.2%) 돌파...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26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2026 코스닥 미리보기]제약/바이오(Bio)에서 AI·우주로… 투자 전략은...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본격화… 유동성·실적 선별 관건...

정책 수혜 속 저평가 IT·첨단기술주 재평가 기대...

 

 

2026년 코스닥 시장의 투자 전략은 지수의 방향성보다 종목과 업종 선별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대형주 중심의 기존 구도가 약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과 연초 수급 개선 기대가 맞물리며, 코스닥은 지수 장세에서 '섹터·종목 장세'로 전환되고 있다.

 

바이오에 쏠렸던 시장 구조가

 

인공지능(AI)·우주 등 첨단 기술 산업으로 재편되는 점도 주요 변화로 꼽힌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코스닥 지수는 전년(678.19) 대비 36.5%(247.28포인트) 상승한 925.47로 마감했다.

 

연초 부진했던 흐름은 하반기 들어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와 AI 관련 반도체 업황 개선이 겹치며 반등했다. 다만 코스피 대비 상대 수익률 격차는 여전히 존재한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나 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코스닥 지수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코스피 지수와의 수익률 차이는 여전히 있다"며

 

"향후 정부의 상장·퇴출 구조 개편과 기관투자자 유입 정책이 본격화되면 코스닥 지수의 추가 상승 여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수년간 코스닥은 일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움직임에 지수가 크게 좌우되는 구조였다. 이 같은 구조는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해 왔지만, 대형주에 대한 의존도가 완화되면서

 

종목별 차별화가 강화되는 전환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따라 투자 전략 역시 지수 추종보다 개별 기업의 실적과 기술 경쟁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책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19일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상장·폐지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성장성이 검증된 기업 중심으로 시장 진입을 유도하고,

 

부실기업은 신속히 퇴출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 과정에서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단기 실적 부진으로 저평가된 코스닥 IT 기업들이 정책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특히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된 AI, 에너지, 우주 산업 관련 기업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 경쟁력은 확보했지만 실적 가시성이 낮아 밸류에이션이 눌려 있던 종목들이

 

구조 개편 과정에서 재평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나 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의 섹터 구성이 과거 바이오 중심에서 AI·ESS·우주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밸류에이션 비교군이 재편되면서 전반적인 투자자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일 업종에 대한 쏠림이 완화되고, 신성장 산업 중심으로 시장 성격이 바뀌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급 측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해외주식을 매각하고 국내 주식시장으로 돌아오는 투자자에게 한시적으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주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해외 주식에 집중됐던 개인 자금이 국내로 유입될 경우, 개인 비중이 높은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 거래 지표에서도 코스닥으로의 관심 회복이 확인된다.

 

조 창민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2월 들어 코스피 대비 코스닥 거래대금 비율이 약 0.74배로, 10월(0.42배)과 11월(0.47배) 대비 상승했다"며 "코스닥 시장 거래 참여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연초 수급 환경에 대한 기대도 이어진다.

임 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연초 강세를 보이는 코스닥의 계절성과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정책 모멘텀을 감안하면 그동안 소외됐던 코스닥 시장의 반등 가능성이 크다"며 "로봇, 바이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다만 코스닥의 추가 상승을 제약하는 변수도 상존한다.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물가 압력과 국내 금리 인하 시점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중소형주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이 웅찬 iM증권 연구원은 "내수 개선이나 금리 인하와 같은 환경이 당장 나타나기는 어려워 보인다"며 "단순히 코스닥이나 중소형주의 아웃퍼폼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결국 2026년 코스닥은 정책 기대와 수급 개선 가능성, 섹터 재편이라는 긍정 요인과 거시 환경 제약이 공존하는 시장이 될 전망이다. 연초에는 계절성과 정책 모멘텀을 활용한 접근이 가능하지만,

 

이후에는 실적과 기술 경쟁력이 검증된 업종·종목 중심의 전략이 요구된다는 분석이다.

 

더팩트 박 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