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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얼마나 재미없길래 어제 호텔 연회장에서도 한 30대 신규고객이 이야기하지... 송년모임후 전화로 네번째 차석제자 K-Con과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엔터팀장에게 보라함.

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님(12.31~1.4)이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최연소 고객이 이번 동계에 들어오셔서 어제 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송년모임에서 그 옆에 앉았거든요... 요즘 2030세대들 이야기듣는게 4050 제 동년배내지 밑에 후배들 이야기듣는거보다 더 재미있어서리...

 

어제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엔터업종 전문가 K-Con과 한조인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엔터팀장에게 "니들이 직접 봐봐라..." 그런투로 이야기했거든요... GPMC 여의도 스몰캡팀장에게도 말입니다...

 

작년 8월 상장이후 -80% 떨어져 뭐 더 떨어질 곳도 없는 M83가 코를 자극했거든요... 아래 기사는 최근에 게코벤처투자(주) K-Con/엔터팀장이 보내온 겁니다... 300억원을 투자한 "대홍수"보다는 다음을 봐야한다면서 말입니다...

 

 

하여튼 엔터업종, 모멘텀 부재상황에 재료가 없습니다... 이번달 차석(여)제자 창투사 출신의 K-Con이 거두어들인 투자수익률 +100%이상이 신기할 따름이고요... SAMG엔터하고 스페이스X관련 창투사들이 결정타였고요...

 

1개월만에 제도권 투자수익률대회급 +1000% 넘어간 조선/방산(우주)/원전 전문가 막내 '메쿠라부네'가 거두어들인 투자수익률에 완전히 기죽어 요즘 사내에서 의기소침하게 지내고 있다는 수석제자의 전언은 들었고요^^

 

 

"뚱뭍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란다더니.." 뭐 미성년자 시절에 저질렀던 죄로 은퇴 선언까지.. 그렇지않아도 엔터(Ent.)업종 모멘텀 부재 상황이고만 우리 여제자 죽어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36

 

우리 카톨릭에서는 예수님이 이러신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자가 먼저 이 여인(창녀)에게 돌을 던지라..."

 

강성 진보주의자이자 민주당원인 내 입장에서는 좀 과한거 같다... 사회가 포용과 용서는 어디를 가고 이것조차 진영논리로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죽이고 있으니... 이 재명 대통령부터 저 감옥에 있는 양반들까지...

 

사실 상모질이 윤씨도 반성하면 용서해줄 마음이 난 있다... 반성도 하지 않고 살다가 살인마 전 두환 개새끼도 편안히 살다가 죽게 내버려둔 사회에서 뭔 조 진웅 이야기는 악다구를 무네...

 

정말로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죄가 없다고 생각하면 조 진웅한테 돌을 던지라... 음으로 양으로 우리 모두는 죄인이다... 알게 모르게 타인한테 죄를 지면서 말이다...

 

오늘 하루로 끝냈으면 한다... 본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은퇴선언을 하고 사인으로 돌아간다질 않나... 세례명 '바오로"인 난 돌을 던지지 않겠다...

 

 

전 휴가후에는 박통이후 극우 꼴통들 밑천의 원천지였던 영화 "강남 1970"과 SBS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를 보고 있습니다... 민족대명절 추석전까지 틈틈히 보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2

 

제가 이 두 개의 영화/드라마에 주목하는

이유를 설명드리죠...

 

1961년 박통의 혁명이후 말입니다... 그 군인들이 민간화되면서 서울을 확장한 남서울(양재동 말죽거리부터 신사동까지 강남의 시작)개발계획이 극우 꼴통들의 경제적 토대 근본이였거든요...

 

해방후 토지개혁에 의한 전국에 재벌들이 탄생되어 세워진 것이상으로 이 남서울개발계획(강남)이야말로 현 극우 꼴통들을 이해하는 바탕입니다... 있는 것들의 근본입니다... 하여튼 전 말입니다...

 

독립군은 다 봤고, 이걸 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없는 자들이 진정으로 착취당하고 있는 근본 원인은 전국민이 이 놈의 강남 불패 신화에 노예로 살고 있고 부동산/건설 중심의 나라가 반세기이상 진행되어 있어

 

이곳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아이템을 신정권에 제시하려고요... 이곳을 무너뜨려야만 대한민국은 정상화됩니다... 내란 특검에 의한 검찰/사법 개혁이상으로 중요하죠...

 

이 강남에 빌붙어 있는 있는 것들의 꼬봉들의 경제적 기반을 밑으로 내려 보내고 부동산/건설이 아니고 금융/증권시장 중심의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려면 말입니다...

 

이곳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말입니다... 그래서 두 영화/드라마 보고 있는 중입니다... 바로 아래 링크는 두 여직원들이 거의 한달간 올린 글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글입니다...

 

GI IR실장이 올린 글인데, 부자들이 강남을 떠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는 그 멘트에 한달내내 생각했네요... 이 재명 대통령의 국토균형발전및 지방분권화 집권안에 시행됩니다...

 

천도를 포함해서 말입니다...

 

한달간 글쓰는 이의 입장이 아니고 글읽는 입장에서 두 여직원들의 글을 보는게 정말로 흥미진진 했습니다... 주식하면서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알려주데요...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중 다섯제자들에게만 보낸 카톡원문 두개와 대체거래소(ATS)까지 장마감한후에 받은 답에 해설을 곁들인 것입니다...

 

"스승이 다시 보낸다... 집에 있건 머리 쥐어짜면서 회사에 있건 아님 어느 여행지라도 좋은데, 다시한번 기회를 준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1500여명 지역투자동호회원들에게는 전후사정 알렸으니 두 종목중 하나만 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어제 10일간 들고갈 종목중 하나만 교체매매를 허용한다... 스승 게코(Gekko)"

 

"1등은 보너스로 천만원, 2등 400만원, 3등 300만원, 4등 200만원, 5등 100만원이다... 그냥하면 재미없으니깐 10일간 추세보라고 했다... 주식양도세 기준일, 배당기준일, 배당락까지 다 거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상승종목 두개로 1월5일 장마감후 평가한다... 스승 게코(Gekko)"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 24일에 공식적인 운용은 중지되었고 26일부터는 다섯 제자들 추세매매 테스트중^^ 만약 알테오젠을 50억원이상 들고 있었으면 26일 장중 매도했어야 주식양도세 피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주요 대주주 매도분 다 나왔다고 생각하고 오후장 급등하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날이였고요... 코스피 70%, 코스닥 60% 종목이 주식양도세 기준일 영향 받은 하락이였고요^^ 다섯제자들에게 24일 장중 연말연시(주식양도세, 배당기준일, 배당락) 다 견딜 종목 선정하라고 했고요^^ 너무 가혹한거 같아 26일 한 종목만 교체매매 가능하다고 공지함^^ 어느 제자가 추세를 잘 보는지는 1월5일 장마감후에 평가(요즘 제자들간 수석 자리를 놓고 암투가 심하다는 이야기가 돌아 저 완전 열받았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지난주 월요일이후 프로티나(4), 이엔셀중 어제 이엔셀을 수익실현후 빼고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370%(테스트 1일차 현재 +2.7%)대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엔켐(2), 코윈테크중 엔켐을 수익실현후 빼고 OCI홀딩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210%(테스트 1일차 현재 +0.6%)대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현대오토에버, 씨메스중 씨메스를 빼고 우림피티에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320%(테스트 1일차 현재 -0.1%)대 유지...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디어유(3), 노머스(3)를 넣고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180%(테스트 1일차 현재 -3.4%)대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넥스텍중 켄코아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이치브이엠을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220%대(테스트 1일차 현재 -0.6%) 돌파...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26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결국 완전 망했습니다” 대박 난 줄 알았더니 ‘날벼락’… -100% 손실 사태...

 

 

“역대급 뭇매 맞더니”

 

300억원을 쏟아부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뭇매를 맞으면서, 관련주 주가까지 폭락했다. 공모가 1만6000원의 절반 수준인 8000원대까지 폭락했다. ‘대홍수’ 효과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은 날벼락을 맞았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디어엔터 기업 M83의 주가는 지난 26일 8950원에 마감했다. 상장 이후 최저가 수준이다. 투자자들 100%가 손실을 보는 상황이다.

 

‘대홍수’에 대해 국내에서 혹평이 쏟아지면서 주가에 실망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M83은 영화 ‘대홍수’의 시각특수효과(VFX)를 맡았다. ‘대홍수’ 방영전 시장에선 M83의 수혜에 주목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주가는 오히려 폭락했다.

 

M83은 영화, 드라마의 CG·VFX를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는 미디어엔터 기업으로 지난해 8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대표작으로는 ‘폭싹 속았수다’ 등이 있다.

 

올 초 ‘폭싹 속았수다’가 흥행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기도 했다. 최근 주가 부진에 대해 일각에서는 기대작 ‘대홍수’가 뭇매를 맞으며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대홍수’를 놓고 “30분 보다 말았다” “완전 속았다” 등 최근 넷플릭스가 선보인 작품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가장 크게 갈리고 있다.

 

‘대홍수’는 소행성 충돌로 전 세계에 대홍수가 덮치고, 인공지능(AI) 연구원 구안나(김다미)가 아들과 함께 침수된 아파트에서 사투를 벌이는 영화다.

 

공개 이후 반응은 처참했다. 네이버 평점은 최저점(1점)과 최고점(10점)으로 양분됐고, 온라인에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시간 낭비다”는 혹평이 줄을 잇고 있다.

 

반면 해외에서는 혹평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대홍수’가 글로벌 톱(Top)10 영화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스페인, 브라질, 카타르, 태국을 포함한 총 54개 국가에서 시청 1위에 올랐다.

 

또한 93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 관심을 끌어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유독 난타당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영화 공개 전, 넷플릭스와 제작사가 배포한 포스터와 예고편은 물에 잠긴 아파트,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 등을 강조하며 전형적인 ‘K-재난 생존물’의 외피를 입고 있었다.

 

관객들은 ‘해운대’나 ‘터널’, ‘엑시트’처럼 재난 상황에서의 인간애와 탈출 과정을 그린 영화를 기대했다.

 

하지만 중반 이후 인공지능(AI)과 시뮬레이션 설정이 전면에 등장하면서, 직관적인 재난물을 기대했던 관객들은 당혹감을 넘어 ‘속았다’는 배신감을 느끼게 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재난 영화인 줄 알고 봤는데, 전혀 다른 영화였다”는 리뷰가 쏟아졌다.

 

헤럴드경제 박 영훈 기자

 

 

'AI 콘텐츠 제작' 아캐인, 스푼랩스에서 시드투자… "전략적 협업"

 

 

AI(인공지능) 콘텐츠 스타트업 아캐인이 스푼랩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로 유치한 자금은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에 독점 공급될 숏폼 드라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캐인은 콘텐츠 제작, AI 영상 감독·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AI 영상 제작 툴 구축, 스타·크리에이터 IP(지식재산권) 운영·관리 등 사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영화 '추격자', '범죄도시' 등의 제작에 투자한 정의석 대표를 중심으로 제작자·감독·작가·기술 회사들이 공동 설립한 기업이다.

 

아캐인의 주주로는 '지금 우리 학교는'과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을 제작한 키트프로젝트, 영화 '행복의 나라'를 제작한 장진승 PD, '고려거란전쟁'을 제작한 박제훈 PD,

 

'다모', '주몽', '오아시스'의 정형수 작가, '기생충', '스위트홈2,3' ,'폭싹속았수다' 등의 시각효과(VFX)를 담당한 M83등이 있다.

 

이번에 스푼랩스까지 주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숏폼 드라마 및 AI 콘텐츠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 매년 40편 이상의 숏폼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할 수 있는

 

초고속·대규모 제작 시스템 '찹스틱 스튜디오'를 가동할 예정이다. 기존의 대형 제작 방식과 달리 제작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생성 AI를 활용한 시각효과, 페이스 스왑 등 기술을 활용해 제작 기간과 비용을 낮춘다.

 

아캐인은 "숏폼 드라마 플랫폼 및 콘텐츠를 운영하는 스푼랩스와 아캐인이 보유한 드라마 제작 노하우와 디지털 휴먼·AI 편집·스토리 자동화 엔진 등 기술을 결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밖에 아캐인은 톱티어 제작진이 만드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숏폼 시트콤 등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 의석 아캐인 대표는 "숏폼 드라마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영역으로, 한국 영화·드라마 제작진의 창작력과 AI 기반 제작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제작 모델을 적용하기에 최적의 시장"이라며

 

"스푼랩스와 함께 숏폼 드라마 시장을 선도하고, 한국형 스튜디오의 표준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최 혁재 스푼랩스 대표는

 

"아캐인이 보유한 콘텐츠 제작 역량과 산업 네트워크, AI 제작 파이프라인은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국 숏폼드라마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고 석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