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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I-장기대박계획

이번달 천스닥, 월가 거품론 조정에 코스피 연동되면 춘삼월안으로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가 대안시장으로 부상하면서 1200p돌파가 예상.. 1500p도 병오년 가능하다...

제 2026년 병오년 장세및 시황 예상도입니다...

 

"주식, 원래 안맞게 되어 있다."

 

라는 부언을 드리고요^^

 

월가 조정 받아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 국면 연출하면서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제갈공명의 동남풍이 분다고요^^

 

그 적벽대전의 승리를 알리는 바람 말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2기/3기 10명, 20명, 40명도 이 바람을 타고 6년만에 재도전할 것이고요^^ 저한테는 위 시황예상도가 정말로 중요하네요...

 

+100000% 말입니다...

 

 

그 코스닥은 한마디로 말한다... 각종 기술수출건이든 기초연구개발(R&D)능력이건 중심 제약/바이오(Bio)에 집중하신다... 코스닥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같은 기업들이라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97

 

나중에는 이곳에서 엔비디아/테슬라, 주요 '빅테크'에 버금가는 기업들이 줄줄히 나옴니다...

 

지난달 상장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에 장투하시고요^^ 내 볼때는 작년 두 반도체 종목이 날아갈 속도의 3배이상으로 올해 급부상할 가능성이 77.7%입니다...

 

코스피로 넘어간 알테오젠이나 에이비엘바이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암튼 코스피 제약, 코스닥 바이오에 집중하시고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미국과 중국에 주요 산업 다 내주고

 

차세대 먹거리로 이곳이 부상할 가능성이 77.7%라고요...

 

2차전지/전기차... 끝났고요... 인공지능(AI)/로봇(Robot) 미국/중국과 경쟁 안됨니다... 반도체가 그나마 살아남을 것이고요... 그럼 그 다음은 우린 제약/바이오(Bio)에 목매야합니다...

 

이곳에서 수출 3000억불 만들어내야 한다고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학역량/인재풀을 활성화해서 말입니다... 전세계가 노인화되고 있습니다... 있는 양반들 돈밖에 없습니다...

 

내 볼때 내구 소비재에 만드는데 필요한 반도체에 집중하느니, 약물/의학/각종 시술의 전세계 지배에 한국이 지금부터 나서야한다고 봅니다... 아무튼 반도체만 빼고 다 버려야 합니다...

 

병오년 첫 장이 열리는 오늘 그간에 든 생각이 더욱 굳어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다섯 제자놈들의 추세매매 능력을 연말연시 테스트중인데, 조선/방산(우주)/원전의 막내 메쿠라부네가 1등이네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선정의 달인 제 수석제자가 인공지능(AI)/로봇(Robot) 전문가 휴보한테도 밀리는 3등^^

 

병오년 첫 장인 오늘과 월요일 장마감까지 테스트 더 합니다... 오늘 첫 장은 그냥 흘러 보냄니다... 오늘밤 월가나 보고, 다음주 주간장부터 병오년 첫 주간 대응하고자 합니다... 동계운용(2025.12~2026.2) 재개는 말입니다...

 

 

다산다사구조를 만든다고..?? 극우 꼴통 보수정권이 말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200조원을 해처먹고도 다산구조를 해결하지 못했다. 진보정권이 4번을 집권했는데도 다사를 못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6

 

코스닥 등록기업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현재 코스피에 존재하는 전 코스닥 기업을 재 코스닥으로 불러들이고 삼전을 위시로 첨단을 의미하는 코스피 기업을 코스닥에 전면배치하지 않는한 코스닥 활성화를 기대하지 않는다...

 

여기에 코스닥 현 1600여개 종목중 30%인 500개 종목을 단칼에 내치는 상장폐지시키는 1972년 "긴급사채동결"에 준하는 혁명적 발표없는 이런 미사어구들은 시장에서 콧방구도 뀌지 않는다...

 

뭔, 내란특검이든 내란재판이든 옳은 길을 가는데 여론을 살피고 반대파 의견을 듣냐고... 이런 우유부단한 정치, 재벌 대기업들과 골드칼라들 눈치보는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뭔 시장에서 먹히겠냐고요...

 

박통처럼 일단 옳은 길이라면 전격 실시하고

여론의 뭇매를 맞아라...

 

코스닥(KOSDAQ),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꼴을 빨면서 천문학적인 손해를 끼치고 있는 시총하위 500개 게잡주들을 기간을 두고 상장폐지 예고한다... 정부가 그간 30년간 방기한 부분에 대한 책임부터 진다...

 

이런 시장 예고의 긴장을 시키면서 다시 2차 경고를 날린다...

 

그간 코스피 이전한 코스닥 전기업들을 다시 코스닥으로 재분류한다고 천명한 연후에 기존 금융권에 코스피 우대 위주의 기업금융정책에 세번째 경고를 날린다... 기타 제도권 펀드및 사모펀드들에게도 경고를 날린다...

 

연기금를 위시로 주요 기관들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려야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형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라고요... 미사어구 날리지말고... 아래 국민성장펀드도 그래...

 

거의 전부 재벌 대기업들 관계사들 자금지원 아닌가 말이다... 난 금융업 육성과 차세대 미래 먹거리인 제약/바이오(Bio), K-Con의 엔터테인먼트 육성책과 관련없는 투자는 반대다... 이런 중복투자가 없다...

 

재벌 대기업들과 금융권이 한 푼의 이익이라도 더 거둘려고 노력하는 곳에 또 자금을 붓냐...??

 

제약/바이오(Bio)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대하고, 팍스 코리나와 관련이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육성책과 관광산업 육성, 기본적 복지 국가 건설등 돈들어갈데가 천지고만, 인공지능 거품론과 중국에

 

거의 고사중인 2차전지라네...

뭔가 단디히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집권여당및 정부는 인공지능/반도체/로봇은 재벌 대기업들에게 맡겨야... 돈이 흐르지 않은 곳에 집중하고요... 거품 붕괴되면 다블 쓰나미 온다고... 이런 식의 몰빵은 말이다... 아하아, 모르겠다...

 

정부의 산업정책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 재명 정부라할지라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믿지 않는다... 시장 1위 '알테오젠'마저 구닥다리 코스피로 이전시키면서 뭔, 혁신경제를 외치냐고오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6

 

난 이야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같은 반도체 기업을 코스닥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이상 한국 경제/산업/금융에서 나스닥(Nasdaq)같은 건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 재명 정부는 금산분리정책의 강행으로

 

제조와 금융을 분리시켜 재벌이 편안하게 시장의 모든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부터 바꿔야한다... 그래야 재벌, 주주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필요한 혁신경영을 한다고 본다...

 

전문금융업자들의 감시를 받지 않는

대기업은 안일하게 돼 있다...

 

두번째로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을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푸이가 자금성에 있는 수천년간 왕조경영의 중심이였던 수천명의 내시를 퇴출시키면서 근대화 혁명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이에 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업도 아닌 게잡주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을 방지하는 두번째 혁명말이다...

 

이런 다음 1970년대 박통의 기업공개촉진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벌의 우량한 기업들은 비상장으로 존재하고 있는 중견이하 우량 중소(강소)기업들이

 

상장을 회피하는 이런 작금의 증권시장에서는 자본시장의 꽃인 증권시장에게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으로 국민들의 재산형성을 도모하고 노후대책을 마련해주려는 정책은 힘들다...

 

현재 시장에 말이다... 돈만 요구하는 기업들이 부지기수고 이것들은 개인투자가들의 재산형성은 둘째로치고 까먹게 만들고 있다... 뭐, 국장을 버리고 미장을 가고 있고요...

 

이런 부실 게잡주들을 300개 속아내고 우량한 기업들의 상장을 더 강제화한다... 내 이야기했다... 재벌이든 있는 것들이든 우량한 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상장을 하지 않을까를 평생 고민한다...

 

현금흐름이 우수해 상장 필요성을 못느끼고 말이다... 현재 양시장에 존재하는 2600여개 종목중 30% 750개를 퇴출시킨다... 뭐 경제를 성장시켜 5000p를 만든다고...??

 

내 볼때 750개를 퇴출시키면 바로

5000p/7000p도 가능하다...

 

특히 코스닥은 바로 천스닥에 1200p/1500p 단숨히 돌파한다고 내 손목아지를 건다...

 

 

암튼 누누히 강조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개를 1972년 "사채동결조치"에 준하는 반강제의 시장 퇴출을 시켜 개인투자가들의 게잡주 투자를 막아야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53

 

여기에 코스닥 밑의 코넥스(KONEX), 장외시장(K-OTC)과 중견이하 중소기업, 강소(벤처) 우량한 비상장기업들을 대거 시장에 반강제적으로 진입시켜야 한다... 20세기에 기업공개촉진법 이상의 반강제라고 했다...

 

진정으로 우량한 기업들은 재벌 대기업 소유의 비상장사로 남아 있고 실제 거래/매매되어야할 우량한 중견이하 중소(강소)벤처기업들은 다 숨어 있다... 이들의 진입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제목부터 실시한다...

 

여기에 전국적인 창업붐을 일으켜 각종 창고형 기업이 스타트업화되고 장외시장/코넥스/코스닥을 거쳐 유니콘으로 전세계를 주름잡는 "빅테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재정비한다...

 

이것만이 21세기 중반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이 지향해야 할 바이다...

 

유니콘 30개가 결국 "빅테크"화되고 엔비디아화되고 있는 중국 경제 안보이는가..?? 우린 미국도 미국이지만 이제는 중국도 따라잡기 힘든 구조로 접어들고 있다고...

 

협회장, 내가 당신이라면 이 재명 대통령과의 독대 신청을 하고 코스닥 시가총액 하위 300위 게잡주를 퇴출시키는 시장정화의 1972년 긴급경제조치 "사채동결"식 주장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17

 

그리고 동시에 코스피(KOSPI)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대기업 100개를 엄선해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하는 이전상장을 강제화해 코스닥(KOSDAQ) 나스닥(NASDAQ)화해주십사하고

 

간곡히 주장할 것이다...

 

현재 코스닥 시장은 혁명이 필요하다... 여기에 코스닥에서 퇴출된 시가총액 하위 300개 종목의 코넥스(KONEX) 이전상장으로 이곳도 활성화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암튼 이 강소(벤처)기업의 육성에 의한 혁신없이는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의 미래는 없다...

 

 

기대하는게 없다. 하루이틀 나온 이야기인가...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을 불허하고,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을 대거 코스닥(KOSDAQ)으로 이전하는 대개혁을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04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NAVER, 카카오, 심지어는 인공지능(AI)/로봇(Robot)/반도체를 의미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까지 대거 코스닥으로 이전하는 코스닥(KOSDAQ)의 나스닥화하는 혁명없이는 천스닥이든...

 

3000스닥이든 5000스닥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이런 경직되고 구태의연한 시장 운영을 하면서 뭔 코스닥 활성화인가...?? 엔비디아, 팔란티어, 알파벳(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브로드컴, 심지어 인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다 어디에 있는가...

 

다우(Dow)에 있는가...??

 

아니다... 전부 첨단을 의미하는 나스닥에 있다... 난 당최 NAVER와 카카오가 코스피에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 이러니 이 기업들에게서 혁신이 안나오고 코스피만 가면 구태의연한 경영을 하는 것이다...

 

안전하고 편안한 자금조달에 안주하니 뭔 혁신이 나오겠는가 말이다...

 

코스피에서 첨단을 의미하는 기업들을 코스닥(KOSDAQ)으로 재분류 대거 이전하고 코스닥 하위 부실 게잡주 300개를 퇴출시키는 박통식 혁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증권시장에 진보주의가 필요하다고...

 

 

아래는 병오년 두번째 개장일 장중상황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까지 오늘 12시간 동향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바로 본격화...째날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날,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움직였고요... 오늘 수도권 19개, 지방 1개 지역증권방 전국 모두 자리가 없는 만석, 이 시간 현재도 대체거래소(ATS)까지 보려는 동학 (전투)개미들이 반이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후문이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루닛, 고영을 수익실현후 빼고 한올바이오파마, 파로스아이바이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420% 돌파... 추세매매 테스팅 3등^^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한국피아이엠, LS티라유텍을 수익실현후 빼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LS머티리얼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60%대 돌파... 추세매매 테스팅 꼴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지난주 금요일이후 현대무벡스(2), 계양전기(2)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350%대 유지... 추세매매 테스팅 2등^^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아주IB투자(2), 미스터블루중 를 미스터블루를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벤처투자를 넣고 4:6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230%대 돌파... 추세매매 테스팅 4등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쎄트렉아이(2), 스피어중 스피어만 수익실현후 빼고 컨텍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1400% 돌파... 지난 10일간 추세매매 테스트 1등... 시점보다 매매가 좋네요^^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신년 5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천스닥 기대에 손바뀜 활발… 코스닥 회전율 21개월來 최고...

지난해 12월 시총 회전율 48.09%...

연말 정부 부양책이 투심 끌어올려...

국민성장펀드·IMA 수혜 기대감도...

반도체 등 실적 개선 전망도 한몫...

 

 

코스닥 시장 거래 회전율이 지난해 12월에 21개월 만에 최대치로 치솟았다.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주식 손바뀜이 활발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의 지난해 12월 시가총액 회전율은 48.09%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회전율은 해당 기간 총 거래대금을 평균 시가총액으로 나눈 수치다. 전체 코스닥 시가총액 중 투자자 간 거래가 얼마만큼 빈번하게 발생했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이는 지난 2024년 3월(53.03%) 이후 21개월만의 최고치다. 지난 2024년 3월까지 910선을 오가던 코스닥 지수는 실적 부진 등으로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같은 해 12월 620선까지 하락하자 회전율은 30%대로 내려앉았다.

 

코스피를 중심으로 지난해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인 와중에도 코스닥은 비교적 소외되면서 회전율은 지난해 8월 24.14%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40.24%)부터 투자자 손바뀜이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통상 회전율은 주요 이벤트 전후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면서 급등하는 경향을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연말께 정부와 여당이 꺼내든 코스닥 시장 부양책이 정책 수혜 기대를 자극하면서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는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코스닥 부실기업에 대한 폐지 제도를 전면 재설계하는 한편 상장 심사 기준을 손질해 혁신기업의 원활한 상장을 돕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나 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이번 발표에서 기관투자자의 코스닥시장 진입 여건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둔 만큼 (코스닥에) 패시브 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기관 자금이 우선 유입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바이오,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가 지난해 연말께 출범한 데다 증권사 종합투자계좌(IMA) 제도 역시 코스닥 시장에 수혜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투자자 거래도 활발해졌다는 분석이다.

 

태 윤선 K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부터 도입된 증권사 IMA 제도로 중소형주로의 자금이 유입됐다"며 "통상적으로 1~2월에 강세를 보이는 코스닥 시장의 계절성, 정책 모멘텀, 코스닥 활성화 추진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코스닥 시장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개인투자자 자금 역시 코스닥 시장으로 대거 유입되는 양상이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1조329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같은 해 11월 코스닥 시장에서 4800억원을 순매도한 것과 대조적이다.

 

반대로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지난해 12월 8조9893억원어치를 팔았다. 올해 코스닥 기업들의 이익이 개선이 전망되는 점도 코스닥 시장 내 거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요인이다.

 

NH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최근 6개월 간 반도체 업종 내 평균 수익률을 웃돈 기업은 코스닥(5개사)이 코스피(2개사) 대비 더 많았다.

 

나 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반도체 등 코스닥 기업의 외국인·기관 지분율은 업계 평균 대비 낮은 상황"이라며 "코스닥 혁신제고 방안을 통해 기관 진입 환경이 조성된다면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의 충분한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박 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