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기술적 분석가 차티스트들은 "추세에 맞서지마라..."라 충고합니다... 그러나 기본적 분석의 양적분석을 위주로 하는 가치투자와는 달리
질적분석에 중심을 두는 저같은 정보투자(재료매매)가들은 "가는 놈이 더 간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저한테도 항시 하는 이야기인데,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오른쪽 어께전후에 팔려는 연습 부단히도 하시고요...
이게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방법입니다... 그때까지는 사는 놈이 돈벌지 파는 양반은 돈 못범니다...



최근 1개월(2025년 12월16일~2026년 1월16일) 국내 상장 전체 ETF 주가 ‘하락률’ 순위.

아니, 이런 장세에서 인버스에 베팅을 하나... 내 볼때는 국장을 못믿는 서학개미이거나 진보수장 이 재명의 5000p 목표에 어깃장을 놓으려는 극우 꼴통들이거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11
기술적 분석가 차티스트들은 "추세에 맞서지마라..."라 충고한다...
그러나 기본적 분석의 양적분석을 위주로 하는 가치투자와는 달리 질적분석에 중심을 두는 나같은 정보투자(재료매매)가들은 "가는 놈이 더 간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번 장세에서 인버스에 베팅하여 깡통찬 양반들은 주식공부 처음부터 다시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야기하는데, 올해 국장은 견딘다고 했다... 미장, 월가에서는 무조건 인버스 베팅한다...
국장은 지리한 보합권 등락의 횡보장세로 견딘다고 했다아이... 월가 거품론 본격화돼도 말이다...
안오면 올해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목표 추정은 무의미하고... 천장(매물대)이 없는 곳에서의 매수...?? 어디까지 오를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설정한 삼전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도 무의미하고...
조만간 삼전 상한가볼듯요^^
폭등장에서 역세권(지하철역 노숙자) 입주자들 무지기수로 나오겠네... 집에 있는 남편과 아내한테 연락도 못하고... 여담인데, 채무/빛내서 신용거래하는 분치고 주식투자로 성공한 경우를 보지를 못했다...
내 제자들과 내 운용역들은 100% 현금이다...

조만간 삼성전자 상한가 찍겠는데요^^ 하여튼 서학개미들, 월가에서 매국의 뻘짓그만하고 국장으로 돌아와 작년에 니들이 만든 1500원 환율 1350원으로 내려놓으라고 했다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6
병오년 둘째날인데, 지난주도 폭등, 이번주도 폭등으로 시작하네요...
올해만 두 기업의 영업이익이 200조라고...?? 두 종목은 난 현재 영업이익 추정이 안된다... 난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150만원 중기 목표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루에 GI 회사(자가)계정 순자산 증가액이 7억원... 매일 이렇게만 늘어난다면... 올해는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준하는 성과급 지급도 가능할듯요...
전 4000p는 30년전에 우리가 받아야할 지수라는 생각이고요... 한국 증시의 적정 지수대는 대만보다 높아야죠... 일본보다는 낫더래도 말입니다... 그럼 사실 30000p가 적정 지수대입니다...
그간 글로벌 평가기관및 투자은행의 잘못된 시각의 지정학적 위험의 외인들의 홀대, 극우 꼴통들의 매국짓, 우리 증시보다는 외국 증시를 좋게보는 친미적 발상, 저평가 요소였죠...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이 이 정권안에 이것을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조정시마다 분할매수하시고요...
어제 GI 자산운용본부장과 GI 재경팀장이 회사계정에서 넣어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투자로 보름만에 자산이 33억원 정도 늘어났다는 보고를 하데요... 코스닥같은 반도체 테마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00
처럼 주가가 오르네요...
조만간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장중 상한가 찍는거 아님니까... 작년여름이후 주구장창 들고 있는 GPMC 본전에서 운용중인 GPMC 전국도방협의회(전국 17개 도방과 7개분전의 여유자금)장도 전화를 주시데요...
"게코(Gekko)님, 삼전이 +7%나 오르더래니깐요..."
이러시면서 말입니다... 작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맞아 죽을까봐 운영자금 150억원을 땡기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도방을 방문하는 전국지방순행을 가지를 못했는데, 올해는 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돈 풍년이네요^^
도방과 분전들이 보통 30명 정도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각 지방에서는 난다긴다하는 유지급인데, 이곳도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말고는 주업도 팽개친채 올인중이라, 다행입니다...
내 장사치들이라도 벌어서 말입니다...
지난달 중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넣으라고 전격 지시한후 당분한 내 지시가 없으면 회사계정은 움직이지 말라고 했네요...
"닌, 고객A(100억원이상)/B(30억원이상)/C(10억원이상)계정에 백명이 넘어 200명에 육박하는 그 부외계좌에서 넘어온 고객들이나 전념하고... 나한테 중요한 고객들이다..."
이랬네요...
내 그랬습니다... 월가가 혹시나 '거품론' 휩싸여도 국장은 버틸꺼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연금, 서학개미, 수익실현하고 달러가지고 국내로 돌아와 다시한번 존버하고...
월가에서 수익실현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150만원/30만원 찍는거 보고 코스피 7000p, 코스닥 1500p... 이 정권안에 만p, 삼천스닥에 기여하라고 했다아...
이게 자주관이 투철한 조선인으로서 애국하는 길입니다...

아래는 방금전 주간장 월요일 장중상황과 대체거래소(ATS) 장마감전까지 오늘 12시간 동향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은 병오년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코스닥 960p 돌파... 발동걸리나요^^ 천스닥 모멘텀을 로봇이 만들려나요~~ 장기대박계획(LMOI) 38억4000만원(514억6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아이티켐, 현대약품을 수익실현후 빼고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야가 대형주 보면 Bio 광풍불던데~~^^ +1100% 돌파... 48억원(15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을 수익실현후 빼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이수화학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제가 점심후 힌트를 줬네요 '부외계좌, 이수본다.' +700% 돌파... 48억원(424억3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지난주 금요일이후 뉴로메카(2), 클로봇(2)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오늘은 눈감고 골라도 폭급등~~ +1400% 돌파... 48억원(212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미래에셋벤처투자, NEW를 빼고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다시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엔터업종은 동계도 왕따중~~ +310% 돌파... 48억2000만원(258억5000만원)으로 동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삼성중공업(3), HJ중공업중 HJ중공업만 수익실현후 빼고 티엠씨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1920% 돌파... 매기가 이곳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중~~ 로봇주로요~~ 병오년에는 가능하면 익일 스윙보다는 3일이상 추세매매 종목을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가능할런지^^ 괄호안은 각 제자들이 현투자종목의 보유일수, 예를들어 3일째면 오늘빼고 2거래일전에 넣은 것... 2일째면 오늘빼고 어제 넣은 종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신년 19일 장중/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그래도 5000p 못 믿어'… 쪽박 찼는데 또 '곱버스' 탄 개미들...
올 26% 손실에도… 개미 '곱버스' 베팅...
KODEX 200선물인버스2X...
개미, 1주일간 1781억 순매수...
증권가 "장투 할수록 불리"
레버리지 개미는 고수익 올려...

코스피지수 하락률의 두 배를 추종하는 일명 ‘곱버스’에 투자한 투자자의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예상과 달리 지수가 올 들어서도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면서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전체 상장지수펀드(ETF)중 하락률 상위 5개 종목은 모두 ‘인버스·곱버스 ETF’가 차지했다. ‘RISE 200선물인버스2X’가 26.6% 손실을 기록해 최악이었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의 약 2주일 손실률도 26.5%에 달했다.
이들 상품은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2배 거꾸로 추종하는 게 특징이다. 코스피지수가 올 들어 5000을 향해 치닫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고 있다. 작년 말 코스피지수 종가는 4214.17에 불과했다.
인버스와 곱버스 상품은 장기 투자할수록 불리해지는 상품이란 게 증권가의 설명이다. 하루 등락률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지수 상승세가 지속되면 투자 손실액이 눈에 띄게 불어날 수 있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인버스와 곱버스 ETF는 일반 ETF보다 수수료도 높다”며 “총보수가 0.6%를 넘는 상품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코스피지수가 떨어질 것이란 곱버스 투자자 전망과 달리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는 관측이 많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를 중심으로 지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실적 호조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하기 때문이다.
정 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작년보다 대폭 높아진 이익 레벨만으로도 코스피지수는 5100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개인투자자는 이 와중에도 곱버스 ETF를 대거 사들이고 있다.
상당수는 여전히 ‘하락 베팅’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최근 1주일간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 1781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순매수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은 이 곱버스 ETF를 올 들어서만 320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곱버스 ETF 투자자와 달리 방위산업·반도체 레버리지에 투자한 이들은 큰 수익을 내고 있다. ‘KODEX K방산TOP10레버리지’는 올 들어서만 68.6% 급등했다. 전체 ETF 중 최고다.
미국을 중심으로 군비 증강 기조가 확산한 데다 베네수엘라 사태까지 맞물려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 영향이다. 같은 기간 ‘SOL 조선TOP3플러스 레버리지’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도 각각 43.0%, 41.2% 상승했다.
한국경제 류 은혁 기자

“5000p 코앞, 곧 빠진다”… 인버스에 몰리고 물리는 개미들...

코스피가 새해 들어 하루도 쉬지 않고 11거래일째 올라 4800선까지 돌파하며 꿈의 지수 ‘5000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으나 일부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에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코스피 지수와 정반대로 “너무 고점에 와 있는 거같아 조만간 크게 조정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거꾸로 지수 하락 방향에 투자한 개인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과 코스콤 체크단말기에 따르면,
코스피가 지난 한 주(1월 12~16일) 동안 하루에 약 50포인트 안팎씩 오르며 5.5% 상승했지만, 일부 개인 투자자 자금은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로 이동했다.
지난 한 주간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지수를 반대로 추종하는 ‘KODEX 인버스’를 650억원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2일부터 16일까지 순매수 규모는 1330억원에 이른다.
1월9일(110억원 순매도) 하루를 제외하면 10거래일 동안 순매수 행진을 지속했다.
코스피가 연일 불기둥을 연출하고 있음에도 일부 개미 투자자들이 “이제 지수가 떨어질 때가 왔다”며 조정을 염두에 두고 인버스에 올라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KODEX인버스 주당 가격은 코스피가 쉼없이 오르면서 지난해 12월30일 종가 2430원에서 연일 하락해 16일 2090원까지 내려왔다. 반면에 기관은 연초 이후 KODEX인버스를 1440억원 순매도했다.
지난 한 주간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반대로 2배 추종(하락률의 2배만큼 오히려 수익을 내는 이른바 ‘곱버스 레버리지’)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에도 개인 투자자 자금 1090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 2일부터 치면 16일까지 순매수 규모가 3210억원에 이른다. 반면 기관은 국내 대표 곱버스인 이 상품을 연초부터 3360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들의 순매수 행진에도 코스피가 급등세를 지속하면서 KODEX 200선물인버스2X 거래가격은 1년 전 2595원에서 지난해 10월초 1000원 아래로 떨어진 뒤 16일 종가는 452원까지 내려왔다.
1년 만에 약 80% 증발하며 이른바 ‘동전주’(주당 가격 1000원 이하) 신세가 됐다.
인버스 ETF 상품들의 수익률은 처참하다. 최근 한달(지난해 12월16일~지난 16일) 국내 상장 전체 상장지수펀드 수익률 하위 1~5위는 모두 곱버스 상품들이다.
KODEX 200선물인버스2X(-34.49%), TIGER 200선물인버스2X(-34.38%), RISE 200선물인버스2X·PLUS 200선물인버스2X·KIWOOM 200선물인버스2X(-33.04%~-34.25%) 등이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코스피 인버스·곱버스 상장지수펀드 11개에 연초부터 16일까지 약 4730억원의 개인 투자자 자금이 순유입지만, 오히려 수익률이 급락하면서 국내 상장된 모든 코스피 곱버스 상장지수펀드는 동전주가 됐다.
증권가에선 전체적으로 추가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보면서도 단기 조정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다.
한 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수가 단기간 급등하며 과열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주당순이익(EPS) 상향이 이어지면서 코스피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초반에 머물러 있어 5000포인트 돌파를 비현실적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진단했다.
김 종민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코스피 상승세가 쉼 없이 달려온 만큼 단기 과열에 따른 기술적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둔 속도 조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조 계완 선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