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을 예상했는데, 사형은 나도 의외네^^
상모질이에 분위기 파악 못하는 자업자득...
이 재명이한테 지기는 싫은거지...
넌 여자를 잘못 만난거야...
내 볼때는 그렇다...
단 전 두환과 같은 전씨인 전 광훈이는 사형도 찬성한다... 진짜 사형말이다... 순진한 대통령을 꼬득여 각종 내란/폭동을 주동한 이 개새끼는 미수도 아니다...
그것도 광화문광장에서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주요 국가전복세력들에게 "그 국민/국가에 반역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게 처형하는 식으로 하는 것도 찬성한다...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을 시해했던 어떤 양반도 있는데,
그 양반도 구속하고... 이 양반도 살인미수가 아니다... 실제 국민적 영웅이 될 분을 시해한거니 재수사하고 그 관련자들을 전부 잡아들여라... 분명 배후가 있다...
내란과 국가전복사태는 끝나지 않았다...
내가 윤 석열이였다면 진보의 상징인 고 노 무현 전대통령처럼 구속되기전에 관저에서 목이나 머리에 총쐈다... 그럼 우리나라 진정한 보수주의가 탄생하는 계기가 됐을텐데...
우리 진보도 노 무현때문에 이렇게 됐거든...
이 글을 올리는데 정당해산되어야할 "국민의짐"에서 한 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다네^^ 6.3 지방선거를 위한 '꼬리 자르기'... 우린 윤 석열과 관계없다고...??
두 사람 운명이 기가 막히네...
오늘부터 검찰/검찰청의 시대는 저문다...

윤 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차 결심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를 나누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전 광훈 목사가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 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 출석해 있다.

집권여당, 정신 못차리지... 뭔 국민을 죽이려했던 내란 수괴를 대우하냐고오... 1961년 혁명정부가 이 정재등 정치깡패 다루듯이 목에 '윤 석열' 팻말 걸치고 수모부터 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0
그 뒤에는 임 화수급 내란 동조 국방장관과 유 지광급 동대문사단의 내란 동조및 방조자들 줄줄히 세우고 말이다...
그리고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라고 지랄떨던 1789년의 그 프랑스대혁명때의 마리 앙투아네트처럼 근본도 없는 김 건희도 세워라...내가 이해하는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말이다...
1961년초에 나같은 심정이였을 것 같다.
이 승만의 4.15 부정선거와 학생/시민들이 총탄에 죽어가던 4.19 민주화운동을 보면서 이 국가/사회를 이렇게 냅두면 망하겠구나 하였을 그 심정 말이다... 난 지난해 12.3이후 반년간 이걸 느꼈다...
현재 강성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은 혁명을 원한다...
극우들을 아니 내란범들을 사형시켜라...
박 정희식으로 한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유신독재 19년에 비견되는 19년 민주독재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1961년 당시 대다수 국민들이 혁명을 용인했듯이 지금부터 19년동안 민주당맘대로 해라...
난 용인하겠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으려면 이 방법밖에는 없다...
현재도 대다수 국민들은 여전히 열받아 있다... 지난해내내 국민들은 죽지 못해 살고 있었는데 한가하게 내란을 획책하고 외환의 죄까지 조작하려는 증거가 다분히 나온 이 상모질이 병신 개새끼를 절대로 용서할 수가 없다...
그리고 하나 덧붙여 이런 연놈들과 동조, 방조한 지난해 연말이후 6개월간 국가 전복을 꾀하고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국무위원들과 "국민의짐" 내란당을 해산시키라고 했다... 뭔 이런 것들과 추경을 논하고 예산을 협의하냐고...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내란에 티끌이라도 관여한 정황이 있는 이들과는 그게 정당이든 국민이든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이다... 이런 이들이 어설픈 친미/친일을 외치고 극우 논리로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과 청소년들을 오염시키고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전 공무원/교육자들의 사상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고 광복 80주년안으로 이것도 끝낸다... 여의치 않으면 집권여당은 1940년대 후반의 "반민족행위특별법"을 부활시킨다...
이 토착왜구화된 이들의 재조사없이는 조국을 지키려 했던 호국 영령들및 항일 조상들 낯을 뵐 면목이 없다... 광복 80주년 올해안으로 반드시 시행한다...
난 한일 수교 60주년도 넘어갔고 민족 상잔의 비극 6.25 그 75주년도 넘어갔다... 그러나 광복 80주년 이 재명 대통령의 8.15 광복기념사와 대일 외교는 계속 주시중이다...
집권여당 대표 예정자와 원내대표, 대통령을 다시 다그친다. 양키 코쟁이들이든 일본 쪽바리들이든 할 말은 해야한다고... 하여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다아...
우리 착한 국민들의 문제가 뭐냐면, 하여튼 너무 쉽게 용서한다는 것이다...
이러니 주변 4대 강국이 조선놈들을 게호구로 보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우리가 내부의 적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란이나 매국을 하면 어떻게 돼는지도 말이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대한민국의 영공을 침해하는 일본기들은 바로 격추시키고 대한민국의 영해를 침해하는 중국어선들이나 중국 초계선들은 바로 격침시킨다...
이래야 러시아도 미국도 한국을 무시하지 않는다... 보겠다. 실용주의 외교노선의 국익을 우선시한다는 새로운 진보정권을 말이다... 난 그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도 있는 이 용어의 주목... 극우 꼴통들이 아니라고 이야기는 대한민국이 아니다.)의 국익과 자주권을 지키는 이만 지지한다...
앞으로 보시면 안다...
집권여당이라고 예외는 없다...

국짐 21%. 내란은 통합의 대상이 아니다. 내 머리로는 단 한명의 지지자도 이해가 안된다... 본인들을 죽이려는 작년 12월3일 그 포고령을 보고도 찍는 2찍들은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10
미친거 아니면 상모질이 윤씨처럼 관저에 국민들이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죽어가고 있고만 개수영장이나 설치하는 또라이이거나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계시는 극우 꼴통/내란당 지지자들은 이곳에서는 안봤으면 합니다...
전 이 재명 대통령의 3대 특검 임명에 120% 찬성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 금융사업자로서 1주일간의 장고끝에 오늘 지난주 발표한 GI 인사조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으로 GI 인사팀장에게 지시내렸고요...
단 내란특검의 진행상황을 봐가며 5개월간 그 적용을 유예하고 12월7일로 예정된 법원 결론이후부터 각 계열사 상시 모집분과 별도로 연말연시 2026년 전체 정규 모집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저희 회사는 앞으로 5년간
경북/대구광역시 출신(부울경남, 강원지역 제외)지역은 가능하면 뽑지 않으며 뽑을시에는 영남(강원) 포함 전지역 지난번 선거에서의 투표성향을 묻고 서약서(내란 지지 여부, 친일 여부)를 받고
입사시 관련 블로그/SNS/유튜브 활동을 안한다는
서약서(양식)을 받겠습니다...
제 회사가 이들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 서약서는 기존 임직원들 전원에게도 받았습니다... 이번주 전체계열사 전임직원들 298명에게 제출토록 GI 인사팀과 8개 계열사 인사(총무)관련 임원들에게도 지시했고요...
현재 양키 코쟁이들의 방치로 각종 SNS와 트위터/유튜브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우 꼴통들의 준동및 국가 전복 세력들의 활동이 정치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 도를 넘었다는 판단하에 내린 특단의 조치입니다...
여기에 방과후 교사및 늘봄 교사들중 극우 성향이 있는
이들과의 접촉을 금하고, 자녀들이 극우 꼴통들및 국가 전복 세력들의 잘못된 부정 선거 캠페인및 국가 이미지 훼손에 물들지 않도록 자녀들의 가정교육 철저를 당부드린다고
GI 대표이사 제 명의로 전체 사내메일을 보냈습니다... 하여튼 국민의짐은 자진 정당해산 절차를 밟습니다...
이것만이 지난해 12월3일이후 국민을 배반한 대가에 대한 반성입니다... 전 지난 사태가 절대로 용서되지 않습니다... 통진당이후 "국민의짐"의 해산을 원합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사형제 정말로 반대인데, 이 상모질이 병신 개새끼는 그냥 전 광훈과 엮어 사형시킨다... 개같은 김 건희는 남편따라가게 하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92
상모질이 윤씨 이 병신 개새끼야... 그리고 전정권 대통령실 관계자들, 이 개새끼들아, 전국민의 반이상이 지지하는 새로운 대통령 입에서 "무덤 같다"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고 싶더냐...
내 이 일을 잊지 않는다... 니들의 본색을 천하(이 일과 관련된 자들은 전부 한국에서는 못살게 해주마...)에 까발려 주겠다... 그리고 영부인과 대통령의 인사와 악수에 니가 보인 태도...
이 병신 개새끼 권 성동이... 여기에 취재에 눈깔이 돌아 매너없이 영부인 김 혜경 여사를 밀치고 비집고 들어간 MBN 기자들 경고한다... 경고망동하지 말라...
오늘은 이 기사를 읽고 든 생각은 말이다... 1789년 마리 앙투아네트와 루이 16세가 단두대에서 처형된 프랑스 대혁명을 생각했다면 이해되는가... 인간 종자가 아닌 것들은 사형이 답이다...
국정농단으로 파면된 박 근혜가 기어나오질 않나, 내란 수괴로 재판중인 윤 석열이가 전 광훈과 김 문수 지지를 호소하지를 않나... 여전히 선거판 국가전복 상황의 내란상황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72
뭐, 피폐(정신이나 육체가 지치고 쇠약해짐)돼 있는 전국민들한테 주는 최악의 내수 경기에 대한 위로(?) 종합선물세트냐... 아주 니들이 염장을 지르는구나...
주요 사전투표소에서 자작극, 각종 극우 꼴통들의 짓으로 보이는 소란이 나타나지를 않나... 등신 김 문수는 지는 것을 의식하는지 점점 부정선거 모드를 흘리네요...
지난해이후 2030세대를 오염시키는 것은 둘째로치고 이제는 방과후 돌봄 교사를 통한 우익 교육의 자라나는 새싹들까지 오염시킬려는 사전 교육이 진행중이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가까운 미래 회장 내정자이자 의장내정자이기도한 게코(Gekko)는 강골 이 재명 대통령에게 전권을 일임합니다...
집권후 국가전복세력에 대한 철퇴를 내리시기를 바람니다...
상모질이 윤씨는 무기징역, 주동자급 관련 국무위원등 군(국방장관의 민간인 임명 찬성),경,검 관련자들 최하 10년이상, 중대한 위반은 아니고 부화 뇌동자및 동조자들도
최하 징역3년이상을 때린다...
여기에 이번 선거과정에서 부정선거 관련 발언및 사전투표소 공격의 2차 내란 행위 주동자및 동조자도 동시에 처벌한다... 국민의 2/3이 밀고 있는 190석이 넘는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을 잘 보좌하시고...
국민의짐은 이번 선거에서 만약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참패하면 자진 정당해산의 절차를 밟는다... 더불어민주당 66.6% 이상 나오고 니들 33.3%이하 나오면 말이다...
아니면 이 준석이의 건전 보수화와 극우 꼴통당으로 분당 수순 밟고 양식있는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총선에서 떨어지기 싫으면 더불어민주당으로의 입당을 권고한다...
김 상욱 의원처럼 정신 제대로 밝혀 있는 양반만 오라...

(종합)“국민에게 한 번도 사과 안 했다”… 내란 특검, 尹에 사형 구형, 김 용현엔 무기징역...
대학생 때 모의법정서 全에 ‘무기징역’ 선고...
全과 같은 법정서 30년 뒤 ‘사형’ 구형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을 향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해) 국민에게 단 한 번도 제대로 사과한 적이 없다”면서 “피고인은 반성하지 않는다. 양형에 참작할 사유가 없고 오히려 중한 형을 정해야 한다”고 했다.
내란 특검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尹, 사형 구형되자 옅은 미소… 방청석에서는 욕설...
박억수 특검보는 이날 오후 9시 35분쯤 “피고인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형법상 내란 우두머리 죄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 세 가지뿐이다.
박 특검보는 “법정형 중 최저형으로 형을 정함은 마땅하지 않다. 법정형 중 최저형이 아닌 형은 ‘사형’밖에 없다”고 했다.
앞서 내란 우두머리죄로 재판에 넘겨진 사람은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민주화항쟁으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있다. 검찰은 1심에서 사형을 구형했고, 1심 재판부는 사형을 선고했다.
2심에서는 무기징역으로 감형됐고,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법이 정한 형량은 사형, 무기징역, 무기금고뿐이지만 재판부는 피고인이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거나 범죄 피해가 크지 않으면 재량으로 깎아줄 수 있다. 다만 징역 10년이 최소 형량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30년 전 같은 혐의로 법정에 섰을 때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전 전 대통령은 12·12 군사반란과 5·18 광주민주화항쟁 관련 내란 수괴(형법 개정 후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모의재판에서 판사 역할을 맡아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날 특검은 “전두환, 노태우보다 더 엄정한 단죄가 필요하다”며 사형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사형이 구형되자 정면을 바라보다가 옅은 미소를 지었다. 방청석에서는 “미친 XX” “X소리” 등 욕설이 나왔다.
윤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을 받은 서울중앙지법 417호 형사대법정은 30년 전인 1996년 검찰이 전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는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이 밖에 417호 대법정에서는 과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도 피고인석에 앉아 검찰의 구형을 들었다.
◇ 특검, 12·3 비상계엄에 “국가보안법 규율 대상인 반국가활동 성격”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등을 ‘반국가 세력’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 특검보는 “(비상계엄 당시) 일련의 행위는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직접적이고 본질적으로 침해한 것”이라면서 “국가보안법이 규율 대상으로 하는 반국가활동의 성격을 갖는다고 평가함이 상당하다”고 했다.
이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무장 군인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우리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 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질서 파괴 사건이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 특검보는 구형 사유를 설명하면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회공동체의 존립과 안전을 근본적으로 해하는 범죄에 대해선 가장 극한 형벌로 대응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존립 자체를 위협한 이 사건 내란 범행에 대한 엄정한 법적 책임 추궁은 헌정질서 수호와 형사사법 절차의 신뢰 및 정의 실현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했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경고성 또는 호소형 계엄’ 등의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을 한다”며 “비상계엄이 정당한 것처럼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사회 분열과 국민 상호 간 반목을 부추기는 등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기를 내어 사실대로 진술하는 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등 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도 했다.
◇ 김 용현에 “우두머리와 다를 바 없다”, 노 상원에 “비인간적 구상까지 기획”
내란 특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박 특검보는 김 전 장관에 대해 “피고인은 경호처장이자 국방부 장관으로서, 내란 모의 단계부터 실행 단계까지 피고인 윤석열과 한 몸처럼 움직였다”면서
“단순 가담자가 아니라 범행 전반을 지배·통제한 자로서, 우두머리와 다를 바 없는 지위에 있었다”고 했다.
이어 “(김 전 장관은) 내란 범행에 있어 피고인 윤석열과 함께 이를 기획·주도하며 군을 동원한 범행의 실행 구조를 설계·운영한 핵심 인물로, 책임이 극히 중대하고 참작할 만한 정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내란 특검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박 특검보는 “피고인 김용현과 함께 내란 범행을 주도적으로 기획·설계한 인물”이라며
“비상계엄을 수단으로 순차로 수거한 후 일부는 수용 시설에 수용하고 일부는 해상에서 폭파하여 처리한다는 등 극단적이고 비인간적인 구상까지 기획했다”고 말했다.
조 지호 전 경찰청장에게는 징역 20년이 구형됐다.
박 특검보는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의 실질을 인식하고서도 저지하지 않고 국회 봉쇄, 정치인 체포 지원, 선거관리위원회 경찰력 투입 등 내란 범행의 핵심적 실행 과정에 가담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내란특검은 김용군 전 헌병대장에게 징역 1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징역 15년, 목현태 전 국회 경비대장에게 징역 12년, 윤승영 전 수사기획조정관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조선비즈 손 덕호 기자

'서부지법 난동' 전 광훈 1년만 구속… "증거인멸·도망 염려"
영장심사 출석하며 "날 구속하려 발작" 반발…
배후 의혹으로 네번째 구속...

서울서부지법 폭력난동을 배후에서 조종한 혐의를 받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사건 약 1년 만에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오후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19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직후 지지자들이 서부지법에 난입해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도록 조장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내세워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를 하고 측근과 보수 유튜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시위대의 폭력을 부추겼다고 보고 있다.
난동에 가담한 혐의로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2명을 포함해 141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전 목사가 자신이 꾸린 지역별 조직인 '자유마을'이나 해외로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필요성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압수수색 직전인 지난해 7월 교회 내 사무실 PC가 교체된 점 등을 근거로 증거인멸 우려도 크다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영장심사에 출석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좌파 대통령이 되니 나를 구속하려고 발작을 떠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전 목사가 구속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2018년 19대 대선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으나 2·3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됐다.
출소한 그는 2020년 2월 21대 총선을 앞두고 다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가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같은 해 9월 보석 조건을 어겨 재수감됐으나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석방됐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20년 1월에도 청와대 앞에서
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 위기에 놓였으나 법원은 영장을 기각했다. 전 목사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같은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 씨 등과 함께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 원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