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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내 말씀드렸다... 월가 기술주 폭락해도 우린 조정없다고... 30년간 저평가였던거 해소때까지 두 반도체와 현대차 정상화 과정만 있을 뿐... 이제부터는 "국장복귀는 지능순"..

오늘은 병오년 전국 22개 지역증권방중 수도권, 제 자택근처 핵심 직영점 네 곳을 첫 순방했네요^^ 현재 이번달까지 3분기 9개월 연속 영업흑자가 예상돼고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맞아 3년안으로 더본코리아처럼 코스닥 상장할 PC방같은 지역증권방 사업은 순항하고 있다고요... 산본점, 금정점, 군포점, 부곡점 네 곳을 하루종일 들렸네요...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의 안전운전하에 말입니다... 주로 까대기맨들이 많은 네 곳의 지역투자동호회 회원들이 장중 점을 내방하여 오늘도 가열차게 트레이딩중이더군요^^

 

요즘 주업보다 부업 재테크가 더 수익이 좋으니 물류/택배 상하차보다 낫겠죠... 현재 기천만원부터 기억원까지 돈번 양반들 부지기수고요^^

 

증권방 하루 12시간 기준 이용료 24000원 부담없이 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게 제 사업 수익기반의 중심입니다... 부대 음료/간편식사/교육기자재/투자교육수강료는 별외입니다...

 

오늘도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GI 파생상품과장/야근팀장 셋 데리고 야근(23:00~02:00)중인데, 월가 오늘밤 대응 지침은 내려놨죠...

 

유로 증시의 중심인 독일(다른 영국, 프랑스증시도 봄^^) 보는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은 오후장 한참 장마감전으로 달리고 있고요...

 

월가는 오늘도 빠지네요...

 

구정전까지 관전포인트는 월가 기술주 조정에 우리 증시가 얼마나 견디어내는지입니다... 이거 견디면 춘삼월에 7000p/1500p 가능합니다...

 

 

"검은 월요일"을 "하얀 화요일"로 맞대응한 인버스 세력과 레버리지 세력의 대격돌로 오늘 장을 표현한다. 한화시스템 상한가에 삼성전자 17년4월개월만에 최대상승폭, 상한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992

 

어제 09시50분에 뺄 필요가 없었을 정도의 폭등입니다... 반도체 두 종목과 현대차를 오늘 다시 넣었는데, 어제 잘팔아 주식수도 늘어나고 잔고도 14억이상 다시 증가했습니다...

 

하루만에 말입니다...

 

조만간 SK하이닉스(22.3%), 삼성전자(77.7%) 상한가 보겠는데요^^ 당일 +30% 오르는 기염 말입니다... 어제는 '매도 사이드카'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구정안에 삼전 상한가 이걸 노림니다...

 

GI 재경팀장의 별도의 관리분은 알아서 하라고했더니 1차 폭등기에 재미봤던 SK하이닉스 라인인 한미반도체삼성전자 계열인 원익IPS를 6:4의 비율로 넣네요^^

 

오늘도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GI 파생상품과장/야근팀장 셋 데리고 야근(23:00~02:00)중인데, 월가 오늘밤 대응 지침은 내려놨죠...

 

유로 증시의 중심인 독일(다른 영국, 프랑스증시도 봄^^) 보는 GI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은 오후장 한참 장마감전으로 달리고 있고요...

 

 

작년 광복절에 올린 한 글때문에 그간의 조선업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었고, 요즘 우주(항공)테마로 날라다니는 막내 제자 메쿠라부네(일본말 '거북선')를 고용했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2

 

지난 하계부터 투입해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에서 활약중인데, 3분기만에 어제 +1000% 동계운용(2025.12~2026.2) 한달도 안돼 달성하면서 파란을 일으키네요^^

 

동계 초반부터 거래/매매(싸게 사고 비싸게 파는)를 잘하더니 익절 최대화 손절 최소화로 마켓 타이밍 전술의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 스윙매매의 달인 수석제자 멀치감치 따돌리고 있는중...

 

을사년 다크호스 인공지능(AI)/로봇(Robot)주 선정의 기린아 휴보도 수석제자 이상으로 따라잡기 힘들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에서 말입니다...

 

이 매매시점이상으로 거래/매매의 최적화는 중요합니다... 매매시점을 잘 잡아서 수익률 나는 것은 2/3이고, 나머지 거래매매를 잘해서 익절을 최대화하고 손절하더래도 최소화하는 놈은 못 이김니다...

 

하여튼 오늘 10일간의 긴 겨울방학(12.25~1.4) 보낼건데, 오늘은 십여일간 보유해도 추세상 오를 종목을 선정하라고 지시할 예정입니다...

 

연말연시 병오년 1월4일까지 거래/매매는 못하게 할 것이고 하여튼 10일간 떨어지지 않을 종목을 선정하도록요... 다시한번 다섯제자들 실력테스트입니다... 압박감을 주는 거죠^^

 

 

아래는 어제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12000%는 넘겼고 15000/2만프로 도전중~~ 스페이스X...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6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전 한화시스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를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동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동계운용(2025.12~2026.2) 본격화~~ 월가 기술주 조정에도 상승랠리~~ 병오년 주된 흐름^^ 올해 "국장복귀는 지능순" 입니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한미약품, 삼천당제약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880% 돌파... 고객B 어제이후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를 4:3: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660% 유지... 고객C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엔진중 엔진만 빼고 한화솔루션을 넣고 5:3:2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보유중~~^^ +2520% 돌파... 회사(자가)계정 개장전 어제이후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를 4:3:3의 비율 변동없이 보유중~~ +550% 돌파...^^ GI 재경팀장은 "특정금전신탁"에 한미반도체와 원익IPS을 빼고 SK스퀘어를 넣었다네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종합)美 기술주 조정 비켜간 코스피… 삼성전자 시총 1천조 돌파...

코스피 5371.10p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기관은 1.8조원 순매수… 개인·외국인은 동반 순매도...

美 기술주 조정에도 국내선 ‘AI 인프라’로 매수 이동...

삼성전자 보통주 시총 1000조원 돌파… 목표가도 상향...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조정이 나타났지만, 국내 증시는 기관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도 단일 종목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3.02포인트(1.57%) 오른 5371.10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장중에는 5376.92까지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도 재차 경신했다.

 

거래대금은 30조 1375억원으로 집계됐다.

 

수급은 기관이 주도했다. 기관 투자자는 1조 7825억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1조 68억원, 936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비차익 거래를 합쳐 5230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발 기술주 약세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오전 중 강세로 전환했다. 앞서 미국 증시에선 AI가 기존 소프트웨어(SW) 업종 수익모델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지며 나스닥과 S&P500 등이 동반 하락했다.

 

다만 국내에선 “SW의 흔들림이 AI 수요 자체를 훼손하는 신호는 아니다”라는 해석이 힘을 얻었다. 이해관계 조정과 수익모델 재편 과정에서 ‘AI 인프라’ 쪽으로 매수 축이 옮겨가며,

 

원자력발전·전력기기 등 인프라 업종이 지수 하단을 받쳤다는 분석이다.

 

이 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오픈AI와 엔비디아 간 갈등, SW 비즈니스 모델 위협 우려로 미국 기술주가 흔들렸지만, AI 수요를 꺾는 요인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이 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도 “SW 경쟁과 LLM 고도화는 오히려 반도체 공급부족을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체력도 뒷받침됐다. 코스피 시장에선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을 크게 웃돌며(상승 751·하락 156) 강세장이 지수에만 그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원·달러 환율은 1450.2원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005930)의 강세도 지수 상승에 결정적인 힘을 보탰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00원(0.96%) 오른 16만 9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보통주 기준 시가총액은 1001조 108억원 규모다. 국내 기업 단일 종목 주가가 1000조원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주인 삼성전자우(005935)(98조 3249억원)를 포함한 삼성전자 전체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약 1099조 3357억원으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4438조 8411억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4.77%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적으로 AI 서버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속도가 빨라지고, 주요 고객사의 투자 계획이 맞물리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외 증권사도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맥쿼리는 지난달 초 24만원으로, 씨티그룹은 20만원, 모건스탠리와 JP모건은 각각 21만원, 24만원까지 높여 잡았다. 국내에선 SK증권이 26만원, 미래에셋증권이 24만 70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했다.

 

손 인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날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23만원으로 상향하면서 “올해와 내년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에 힘입어 막대한 이익 창출이 예상되고, HBM4를 기점으로 D램 본연의 경쟁력도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업황 강세와 종합적인 경쟁력 회복, 주주환원 확대 여력 등으로 주가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내년 실적 가시성 확보와 LTA 등을 통한 장기 사업 안정성 강화는 메모리 업종의 구조적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박 순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