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전 경기다 오전경기라 임직원들 출근을 안시킬수도 없고 출근해야 근태기강은 주식이상으로 자연스럽게 무너질꺼 같고, GI 인사팀장에게 의견을 물으니 GI 본사 대회의실을 중심으로 중소회의실 4개를 이용하는 출근/근무후 응원상황을
조성해야할꺼 같다네요^^ 여기에 전국 주요 상권및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매상이나 오르는 치맥월드컵은 불가능하고 이번에는 다 "런치올림픽"이라 도시락등 편의점 간편식과 배달음식이 많이 팔리려나... 낮부터 맥주를 먹게할수도 없고...
오전 10시나 11시면 3시간 잡고 1시나 2시에 끝난다는 이야기인데, 정말로 경기 시간대가 어설프네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양기면 이번에 2002년 한일월드컵 이상으로 파란색 대한민국이 파란을 일으킬거 같은데 말입니다...

잠시 신용이나 미수다 주식좀 잊고 애국적 활동에 진력하시고요... 어차피 18000p 가지전에 이번 여름 마지막 진통은 있을 겁니다... 오늘 두 반도체 종목은 빠지네요...^^ 그 인버스2X 헷지성 거래는 정말로 단기 추세를 잘 봐야합니다...
어차피 현물 장기투자야 "뺐다 다시 넣기"를 가미하면서 급하락시 피하는 방어하면서 중기 홀딩하면 되는데 투자안하는 레버리지와달리 하는 인버스2X는 중장기 투자는 불가능하고, 이 정도 담은 저도 아직 안되고요...^^
오늘 안과장한테 지시는 내려놓았고요...

그나저나 있는 것들 명품소비에 백화점 3사(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주가 장난아니네요^^ 오늘도 급등한다...?? 그 부외계좌 140명은 개장하자마자 3상째인 화신정공에 몰빵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내일 거래정지를 맞거나 하한가를 맞거나...
"모 아니면 도"
하계운용(2026.6 ~ 2026.8) 십여일만에 3천만원 거의 9천만원 대해 내일/모레 1억원도 바로 돌파할듯요^^ 신규고객 92명 기준은 말입니다... 내일 하한가 맞으면 게박살나는 것이고요^^ 일단 신규 고객들에게 제 스타일부터 교육중...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파란색으로 울산과 함께 바뀐 부산광역시는 주말에 세계적인 월드스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이 있네요^^ 월드컵 첫 경기와 함께 광란의 불금/불토가 되겠네요^^ 사내 게시판에 부산가자는 글도 많이 보이고요^^
GI 사내게시판도 가끔 들어갑니다^^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2002 한일월드컵 D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리던 2002년 6월14일, 응원 인파가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를 붉게 물들이고 있다.

KT 직원들이 8일 광화문 일대에서 대한민국 첫 경기 응원을 앞두고 통신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내가 요즘 한국축구를 보면 말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손 흥민/이 강인) 개인기만 가지고는 전체 조직력으로 움직이는 경제/산업/금융 절대로 선진국들 못 이긴다는 생각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26
특히나 최근 몇 년간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기초 공구리 부실한 공사가 제대로된 건축물을 올릴수 없듯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유소년 축구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일본은 이미 우리보다 두 수 위고요...
우리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이후
체계적으로 내수 경기와 함께 하락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초체력및 공구리 부실에 말입니다... 그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제성장률 달성은 이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고요...
야근(22:30~01:30)은 끝냈는데, 야간 외환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원달러환율 등락세에 잠이 안오네요^^ 1500원대 정말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인데, 1550원를 돌파하려다가 다시 1500원 초반대로 내려오기는 했습니다...
이 가격대를 다시는 못 볼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환율은 원래 그 나라의 실력입니다...
우리가 양키들보다 경제/산업/금융상으로 이런 평가를 받을 이유가 없는데 국가부채 60%도 안되는 우리가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의 부실 그 자체인 양키 기초멘털이 국가부채 파국을 맞고 있는 양키 달러에 약세라니...
억울해서리...
기축통화국의 위력이니, 전 위안화의 국제화내지 아시아 기축통화에 찬성입니다... 글로벌 깡패에 세계 평화 위협의 미국에게 더이상 이 세계를 맡겨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라고요...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80조원 정도의 외환이 들어온다네요...
잠 안오면 축구 볼수도 있습니다...

전반전 저한테 욕먹던 손 흥민의 기가막힌 포물선을 그리는 프리킥 선제골, 손 흥민 대신에 교체해 들어간 조 규성의 1년8개월만의 복귀... 에이매치 두 자리수대 골...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2
브라질을 0-1로 패배시킨 볼리리아 주전 4명이 다 빠졌는데도 오늘 비기거나 못 이겼으면 홍 명보 감독 꼬장꼬장한 저한테 욕 무지기로 먹을뻔 했는데 오늘은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당연히 넣어야할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 선수와 부상후 복귀, 데뷔골을 장식한 조 규성 선수에게도 정말로 수고했습니다... 지난번 브라질과의 5-0 참패후 정말로 힘들었었는데, 장도 안좋아 이 저녁 기분은 좋네요^^
브라질과의 경기는 심리가 무너진 결과라 치부하죠...
아주 쐐기를 박는구나... 뭐,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이 한 골은 넣기를 바라고 보기 시작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고요... 손, 귀국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9
오늘은 게코인터내셔널(GI) 24주년되는
창립기념일인데 말입니다...
"씹주고 빰 맞은 격"인
강력한 혈맹이라 믿었던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한테 조지아 구금의 글로벌 개망신 당해, 국내 정치권은 여전히 상투 잡고 서로들간에 분탕질에 국내 증시도 서학개미들이 동학개미들 잡아먹는 한심한 매국노적 월가 매수에...
환율은 집권 4개월째인 신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시 1500원에 육박하지요... 글로벌 IT강국이라는 헛소리에 부합하는 국가 행정전산망이 마비된지 2주가 다 돼가는데도 복구는 30% 언저리죠...
아침에는 U-20 청소년들의 월드컵 8강 좌절에 밤에는 브라질에 0-2나 0-3도 아닌 손 흥민이 출전했는데도 모로코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0-5 대패에 지난달부터 기분 드럽네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힘없는거 같은 이 약소국 국민이라는게 말입니다...
정말로 대내외적으로 힘드네요...

영화 "공공의 적" 극중 대사로 갈음하면서
월가고 뭐고 일찍 자렴니다...
"손에 똥도 뭍었고... 여자친구 있으면 전화해라...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국가적 자존감과 자존심이 무너지면 총체적 국력전인 국가대항전 축구는 안봐도 비디오인 겁니다... 오늘 관람석에서의 우리 국민들 봤습니까..?? 그 얼굴에서 자신감 상실이 느껴지네요...
현재 전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대한민국 외교의
자존심 상실을 어찌해야 합니까...
정부는 국내에 불법으로 기어들어와 장기 취업중인 양키 코쟁이들을 전부 구속하고 출입국사무소에 추방전 구금하라고오.... 이렇게라도 해야 전국민 기분 풀린다... 알아들었냐고오...
양키 코쟁이들과의 경기는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하고 안봤고요^^ FIFA 랭킹 13위 멕시코전은 보려고 출근도 안했네요^^ 오전장 안 봄니다.. 오후장이나 늦으막히 출근하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8
지난 경기에서는 손 흥민이 이 재성 도움받아 한 골을 넣었다는데 말입니다... 전 아직 손 흥민이 세계적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국의 월드컵 우승 만들때까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국가대항전만 하면 빌빌대는 모습이였거든요... 차라리 수문장 조 현우가 더 믿음직스럽고요... 홍 명호 감독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제 선수로서가 아니라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컵 좀 만들어보죠...
황 선홍 전 감독은 저하고 갑자인데 말입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들... 이제는 우승도 만들어냈으면 좋겠고요...

아래는 이번주 일요일과 어제 주요 6개 SNS에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코멘트들입니다...

"이번 "전국지방순행"에서 말입니다... 적절한 규제가 시행되고 있는 대형마트보다는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급부상중인 식자재마트가 전국 주요 상권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 골목상권 장사치들을 진정으로 죽이는 있다는 도방/분전산하 장사치들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맛탱이간 대형마트 '홈플러스'도 결국 식자재마트 극성에 이마트/롯데마트와 달리 자금력에서 밀려 도태된 것이라는 주장... 졔 한달만의 첫 멘트는 이것으로 시작하죠... 게코(Gekko)"

""대한미인국~ 짜짜자 짝짝... 대에한~~" 이번 월드컵은 다 오전이라 목/금요일 출근을 안시킬수도 없고 "출근후 응원"을 마련해야할 것 같고, 사상 최초 원정 16강이나 8강을 기원할 수밖에요~~^^ 산본중심상가내 주요 사업장들 둘러보는 일로 하루일정 마무리후 퇴근~~ 게코(Gekko)"

“한국 16강!” 2002년엔 문자, 올해는 영상으로… 기술이 지키는 응원전...
통화량·문자에서 모바일 트래픽으로… 광화문의 척도가 달라졌다...

“폴란드가 미국을 3대1로 이기고 있다!”
2002년 6월14일,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한일월드컵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가 한창이던 인천월드컵경기장.
일부 축구팬들은 피치 위 선수들만큼이나 바쁘게 휴대전화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같은 시각 대전에서 열리던 폴란드와 미국의 경기 상황이 한 줄짜리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배달되던 순간이었다.
양쪽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행 운명이 갈리는 상황에서 타 구장의 소식을 확인한 관중들은 그제야 안도하며 마음 놓고 함성을 내질렀다. 거대한 붉은 물결로 가득 찼던 전국의 길거리 응원 광장에서도 이러한 풍경은 마찬가지였다.
당시 응원전을 지켜본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높은 휴대전화 보급률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국내의 한 매체는 이 월드컵이 ‘한국=IT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세계에 알린 계기였다고 분석했다.
가용 기지국을 총동원해 대규모 응원 현장의 통신 불통 사태를 막아낸 SK텔레콤, KTF(KT 전신), LG텔레콤(LG유플러스 전신)의 노력 덕분이라는 평가도 많았다.
흥미로운 대목은 당시 통신 업계에 사진·문자·영상 등 ‘모바일 트래픽’으로 인파 밀집도를 표현하는 개념 자체가 없었다는 점이다. 오직 메시지 전송 건수나 통화량만으로 인구 밀집을 설명하던 시절이었다.
광장의 휴대전화 통화량은 평소보다 최고 8배 이상 증가했다.
한 방송사의 경기 결과 맞추기 이벤트 때에는 통화량이 폭증하면서, 시간당 예상치인 200만콜을 훨씬 초과한 800만콜이 몰려 접속차단 조치가 내려졌다는 보도도 한 페이지로 남아 있다.
강산이 두 번 변하고도 남을 만큼의 세월이 흐르면서 통화량이나 메시지 전송 건수로 광장의 인구 밀집도를 가늠하는 시대는 끝났다. 대신 사진과 영상, 스트리밍이 중심이 된 실시간 ‘모바일 트래픽’ 시대가 열렸다.
기술은 크게 발전했지만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의 통신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관련 업계도 이에 발맞춰 새로운 해결사를 내놓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의 길거리 응원을 앞두고 KT가 지능형 자동 제어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이유다.
KT가 월드컵을 앞두고 점검한
인파 밀집 지역 대응 체계의 중심에는 ‘W-SDN(Wireless-Software Defined Network)’이 있다. 실시간 트래픽을 정밀하게 분석해 과부하 위험이 있는 기지국을 자동으로 선정하고 관리하는 지능형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인파 밀집도와 서비스 사용량의 변화에 맞춰 네트워크 자원을 재배치해 대형 행사에서도 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지난 3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에서 실효성을 입증했다. 통신 3사의 모바일 트래픽이 평소보다 2배 수준으로 급증한 상황에서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KT는 네트워크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기지국 과부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고, 1분 이내에 자동 제어를 수행하는 W-SDN을 적용했다. 다른 통신사들 역시 대응에 나섰다.
SK텔레콤은 트래픽을 5분 단위로 실시간 분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 ‘A-One’을 도입했고, LG유플러스는 특정 기지국에 트래픽이 집중될 때 주변 기지국으로 이를 분산하는 자율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했다.
통신 업계 안팎에서는 AI 기반 자율 네트워크 기술의 도입 덕분에
역대급 데이터 밀집 상황 속에서도 기지국 먹통 사태가 재현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24년 전에는 엔지니어가 기지국을 붙잡고 밀려드는 ‘콜 수’와 사투를 벌여야 했다면, 이제는 AI가 알아서 네트워크의 숨통을 트는 시대다.
KT는 향후 급격한 트래픽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이동 기지국을 추가로 배치하고, 과천 네트워크 관제센터에서 응원 일정 전후로 24시간 특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KT 관계자는
“국민의 염원이 모이는 광화문광장 응원 현장에서 W-SDN 기술로 빈틈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능형 자동 제어 기술의 지속 고도화로 트래픽이 몰리는 환경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네트워크 품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일보 김 동환 기자

‘브런치 월드컵’?… 한국 경기 일정은?

[앵커]
이번 월드컵은 경기 시간이 오전에 몰려 치맥 월드컵이 아닌 브런치 월드컵으로 불리는데요, 우리 대표팀의 조별리그 일정과 32강 시나리오를 짚어봅니다. 박 연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사활이 걸린 체코와의 경기는 이번주 금요일 오전입니다. 날짜로 보면 12일 체코와 1차전을 치르고 일주일 뒤인 19일 금요일 멕시코와, 25일엔 장소를 몬테레이로 옮겨 남아공과 3차전을 치릅니다.
특히 이번 월드컵은 '치맥 월드컵'이 아니라 '브런치 월드컵'으로 불립니다.
우리나라의 경기 시간이 오전 10시 또는 11시이기 때문입니다. 조 1위로 32강에 진출하면 멕시코에서 다른조 3위팀과 만나고, 2위로 진출하면 LA에서 B조 2위 팀을 상대합니다.
만약 3위로 진출하면 E조 1위 또는 G조 1위와 만납니다. 일정이 늘어나고 복잡한 만큼, 선수들의 각오는 대단합니다.
[김 승규/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생각으로 나왔습니다. 지난 세 번의 월드컵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최고의 성적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조별리그 3경기가 열리는 날 응원의 메카, 광화문에서 서포터스 붉은 악마와 함께 거리 응원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KBS 뉴스 박 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