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사장님은 현재 해운대 조선비치호텔 근처 한 음식주점 통으로 빌려 경상지역 전도방님들과 대행수님을 초청하여 술/안주와 함께 개표방송 보시고 있다시네요... 밤새실듯하네요^^ 전 어제는 상미가 오늘은 진숙이와 친구 남친 성일씨까지 와서 개표방송보고 있네요... bbq 반반치킨 2마리와 테라와 함께요^^ 이 글은 제가 쓰지만 링크 글은 게코(Gekko)님걸로 올릴께요... 저희 회사 전국 17개 도방님들과 7개 분전장님들 소개가 더 중요해서요^^ 사장님이 내일 오후 1시 출근으로 바꿔주셔도 개표방송 끝까지 보겠습니다... 내일은 또 주 정기회식일이라 오후만 근무하고 저녁에는 수도권 전지역에서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이 술로 흥청망청할듯요^^ 사장님이 지지하시는 민주당의 승리를 축하하는 회식일이될듯요^^ 경북과 경남은 안타깝네요... 사장님 눈밖에 날듯요... 김 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더 지켜볼래요...



허 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윤 재수 선거정책실장, 이 상능 선거1국장이 3일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장 동혁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인 조 승래 사무총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내 병오년 최대 관심사는 주식투자실전이 아닐수도 있다... 3개월 정도 남은 진보수장 이 재명 정권의 첫 지방선거 판세... 현재 전국 도방/분전들은 16 vs 1 압승...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7
지난주 전국도방(화상)회의가 끝나갈 무렵
제가 한 가기 화두를 던졌습니다...
"3개 시도에서 행정대통합 논의가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 판세는 어떻게 보시는지를 좀 묻고 싶습니다... 이에 따라 본전 대방으로서 병오년 전략및 전술을 전개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의견을 잠시 듣고 싶네요..."
전국 17개시도 도방들과 서울 4개 분전장, 구미/천안/원주 분전장등 24명에게 화상으로 물어봤습니다... 저희 GPMC 전국도방협의회 소속 17개 도방들은 전원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을 예상했습니다...
분전장 7명도 6:1로 더민의 압승이고요...
두 곳이 국민의힘 우세를 점쳤는데, 경북과 서울입니다... 막판에는 경북지역에서 민심을 잃었다는 경북도방도 더민으로 점치더군요... 뭐 보수의 성지 대구광역시가 더민/국힘 동률지지가 나올정도면 말 다했고요...
지방은 현재 지방분권화 정책을 미는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입니다... 행정수도 중부권 이동 기대감이 한껏 반영되어 있고요... 대전/세종등으로 행정수도가 이전되면 경북도 경제적 효과를 볼 것이라네요...
지난 10년간 주가(이곳은 예상/예측하는 곳이 아니라 대응하는 곳이고^^ 으음...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곳... 불확정성의 원리??)는 못 맞춰도 정치/선거 판세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게코(Gekko)가 일갈합니다...
줄 잘서라고요...
이곳에 이권이 걸려 있는 양반들은 특히 말입니다...
군대나 사회나 줄을 잘 서야하는 겁니다...
서울은 민주당이 정 원오 성동구청장 안 내보내면 필패입니다... 주요 진보성향의 304050세대들이 서울밖 경기도로 이전되어 있는 현 상황에서는 김 동연 지사는 100% 당선되고요... 이곳은 볼 것도 없습니다...
민주당 주자들도 포기하는게 낫고요...
다른 곳에서 둥지를 트는게 나을듯합니다...
구정연휴기간내내 설 민심은 진보수장 대통령의 부동산 때려잡기 성공 가능성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추가 상승 가능성을 묻는 주변 친인척/지인들 천지고요... 이것말고는 아직은 지방선거는 관심없는듯요^^

오늘은 25년 군포 토박이로 산본신도시가 있는 경기도 군포시 자랑좀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인생들을 왜 그렇게 추잡스럽게 사시죠^^ "이대통령 설 선물을 당근마켓에 올렸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02

재벌 대기업들에 의한 낙수 효과가 사라진지 30년이 다 돼가고 있고 이제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은 구조적인 문제 아무리 살기가 퍽퍽해도 말입니다... 이해되면서도 그 50만원 없으면 죽습니까...??
보낸 사람 성의를 생각한다면 저같으면 이런 짓은 못하겠네요...
그것도 이유가 있어서 받았을꺼 아니냐고요...
그만큼 사회적으로 비중 있고 공헌을 한 사람들을 선정해서 보낸건데 말입니다... 못받은 대다수 국민들이 보기에는 영 아니올씨다라는 말입니다... 없는 자들 대다수는 못 받았다고요...
나이를 먹으면 주둥이는 닫고 지갑을 열라했고요...
나이를 자셨으면 품위있는 사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야 2030세대들한테 욕 안먹고 후배들한테 인정받는 겁니다... 선배한테는 실수해도 후학들한텐 절대로 실수하지 마시고요...
이게 세상을 사는 이치이자 경우이고 상식이외다...
전 열받아서 GI 총무과장에게 전화해 당근마켓에 올라와 있는 것 다 수거하라고 지시했네요^^ GI 임원들만 이번 구정에 특별선물하게요^^ 기존 주는 한과세트는 전임직원들한테 매년 두 차례 구정/추석때하는 것이고요...
GI 총무과장, 이번 구정선물세트 계획을 지난주엔가 보고하길해 각별히 신경쓰라고 했네요... 이번에는 2월14일 '발렌타이 데이'도 있고 대표이사의 임직원 사랑을 듬뿍 보여주는 선물로 기획하라고 했거든요^^
주요 선물을 돈으로 달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지역투자동호회원 1600명은 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사업단장이 회장인 제 명의로 보낼 것이고,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GPMC 11개 해외지사 임직원 기백명은
GPMC 본전 도방/대행수가 챙길 것이고요...
명의는 본전 대방인 제 명의지만요^^
그 고객A/B/C 계정 주요 고객들과 부외계좌 고객 96명 포함
그리고 전체 임직원/관계자들에게는 다시한번 구정(설)선물 배송 금지령 내렸고요^^ 이렇게 매년 공지해도 보내는 분들이 꼬오옥 있어서리, 이번에는 반송 문구 넣었고요...
전 친인척/가족들한테만 받습니다...
아내한테 받을 '발렌타이 데이'만이 급관심...
네째 임신 소식을 애타게^^
그나저나 수도권 주요 물류/택배 하역터미널(일명 '까대기'맨/걸들)현장도 지난주부터 이미 구정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겠네요^^ 주요 선물세트 밟고 다니는 산더미같은 배송물품 하차와 분류, 상차 현장말입니다...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회사에서 좌석버스타고 강남역/양재역사거리 30분만에 빠져나와 이제서야 집도착~^^ 환승이 많아 지하철은 싫고, 앉아서 왔고요^^♡♡♡사장님은 경남도방 일도 다 처리하시고 수행원 4분과 술드신다네요^^ 내일 부산도방 사무실이 있는 부산광역시 서면쪽으로 내려가실듯요^^ 6.3 지방선거일이라 주요 비지니스 일정은 없을듯한데, 예약되어 있는 조선(해운대)호텔에 묵으시고 목요일에나 부산도방/회의주재하실듯하네요~^^ 목요일 오후 거의 한달만에 상경이신데, 오후 일정에 GPMC 구미분전 내방이 보이고요~~^^♡♡♡사전투표도 했고, 내일은 쉬는 날에 전 명동 아버지 가게에서 일끝나면 놀러올 상미와 치맥+피자^^ 진숙이는 동대문 두타몰 옷 장사가 잘되는지 오늘은 못온다네요~~ 지 남친과 불화밤??"
#주중초과근무
#부산해운대
#부산도밧
#지하철
#환승

"저는 3번, 진숙이 2번, 상미는 1번^^ 좌기준인지 우측인지는 말 안해요^^ 제 원룸 놀러온 상미와 늦은 아점심 먹을려구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압도적 승리인데, 정말로 '옥의 티'네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했다니ㅠㅠ♡♡♡사장님은 현재 경상 전지역 도방님들과 대행수님들 초청하여 한 음식주점에서 개표방송 보시고 있는듯~~^^ 어제이후 해운대 조선비치호텔에 체크인중~~^^♡♡♡현재 저도 친구 둘과 진숙이 남친 성일씨까지 모여 개표방송 보고 있는 중^^ 친구와 성일씨는 지역이 서울, 저만 우리 추다르크님이 계시는 경기도^^"
#주중초과근무
#부산해운대
#개표방송
#추미애
#지선

사상 초유의 '밤 10시 투표'… 野 "개표 중단, 재선거 해야"
송파·강남 등 14곳 투표지 부족...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실시된 3일
서울 송파·강남·강동·광진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국민의힘은 “개표를 즉각 멈추고 오염된 서울 선거를 다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취재를 종합하면 송파구 잠실2동 제6투표소에서 오후 1시께부터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이후에는 용지가 아예 바닥 나 유권자 일부가 투표를 기다리다가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인근 강남구 청담동, 송파구 잠실2·7동 및 문정1·2동, 광진구 구의3동 일부 투표소와 강동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이 때문에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오후 10시까지 투표가 이뤄졌다.
논란이 커지자 오후 9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허철훈 사무총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허 사무총장은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선관위는 총 14개 투표소에서 용지 부족 상황이 발생했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17곳이라고 주장했다.
장 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선관위 대국민 사과문 발표 직후 긴급 브리핑을 열어 “이미 투표의 공정성은 깨졌다”며 “서울시장 선거는 오염된 선거다. 오염된 선거는 무효”라고 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 문제는 선관위가 사과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고 부실한 선거 관리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면서도 “국민의힘의 개표 중단과 재투표 주장은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했다.
청와대는 “선관위는 행정부에서 독립된 헌법 기관”이라며 “선관위 차원에서 대응해야 할 사안”이라고 했다.
송파 유권자 절반만 용지… 인쇄 일부는 대기하다 '투표 포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통상 본투표에서 유권자의 60% 수준에 해당하는 투표 용지를 인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전투표가 10~20%인 점을 고려하면, 전체 투표자의 70~80%가 투표할 수 있는 용지를 인쇄하는 것이다. 하지만 6·3 지방선거를 치른 3일 서울 송파구 12개 투표소엔 50%의 투표용지만 보유하고 있었다.
투표율 62.5%였던 강남구에서도 같은 사태가 발생한 반면 투표율이 66.3%에 이르는 서초구 투표소에선 이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다.
정치권 관계자는 “보통 투표 용지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면 수시로 용지를 추가해달라고 소통하는 시스템이 있다”면서 “오전부터 투표율이 높았는데도 송파구에선 작동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선거 전문가는 “투표소당 수백표로 계산하면 수천표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 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브리핑을 열고 “중대한 투표권 침해이자 참정권 침해”라며 “공직선거법 제196조에 의거해 선거를 연기할 것을 정식으로 요구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196조에 따르면 천재·지변이나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선거를 실시할 수 없거나 실시하지 못했을 때, 지방의회 의원 및 지방자치단장 선거의 경우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지자체장과 협의해
선거를 연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해 독일 헌법재판소가 2021년 치러진 베를린 지방선거에 대해 재선거를 결정한 사례를 거론했다. 당시 선거에서도 투표용지 부족, 효력 없는 투표지로 인해 참정권 침해 문제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경제 김 형규, 이에스더, 임 민규 기자

[6·3 지선]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관리 부실 도마… 여야 한목소리 질타...
17개 투표소 용지부족 사태… 여야 “선관위 표 관리 부실 책임 물어야”
‘개표 중단’에는 입장 상이… 국힘 “중단·재선거” 민주 “철저한 관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 송파·강남·동작구 등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입을 모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질타했다.
다만 개표 중단 여부와 관련해서는 양 당의 입장이 엇갈렸다. 이날 서울 송파, 강남, 동작구 등 투표소에서는 투표 용지가 부족해 유권자 100여명이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서울 광진구 구의3동 제6투표소, 동작구 노량진1동 제7투표소, 서초구 잠원동 제7투표소, 반포4동 제3투표소,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 개포2동 제2투표소, 송파구 가락2동 제3·7투표소,
문정1동 제4투표소, 문정2동 제2투표소, 잠실2동 제6투표소, 잠실4동 제5투표소, 잠실7동 제2투표소, 위례동 제5투표소, 인천 연수구 동춘1동 제6투표소, 송도5동 제1투표소, 화성시 동탄4동 제5투표소등
총 17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당은 선관위의 표 관리 부실에 따른 신뢰성 훼손을 비판했다.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왜 용지가 부족했는지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설명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선관위 스스로 선거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사태에 대해 선관위는 국민을 납득할 수 있는 명확한 사실 관계 해명과 입장을 발표하고 일단은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오 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아직 투표가 진행 중인 지역이 있다. 투표를 하지 못하고 돌아간 분도 있다고 한다”며 “단 한 사람이라도 시민들의 참정권이 침해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도 선관위의 관리 부실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조승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개표 상황과 관련해 “선관위의 투표 관리 부실에 대해 강력하게 유감의 뜻을 표한다”며
“이 문제는 사과 정도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부실한 선거 관리에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다만 개표 중단 여부에는 입장이 엇갈렸다.
국민의힘은 개표 중단을 역설했다. 더 나아가 재선거 필요성도 언급했다. 장 대표는 “개표를 중단해야 한다. 필요에 따라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며 “지금 즉시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개표 중단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민주당은 부실 관리는 지적하면서도 개표 중단·재투표에는 선을 그었다.
조 총괄본부장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개표 중단과 재투표 요구는 일고의 가치가 없다”며 “선관위는 현재 진행되는 개표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줄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 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날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6월3일 선거일 투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주신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개표가 종료 되는 즉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원인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설명이다.
한편 장 대표는 이날 오후 10시30분쯤 과천 중앙선관위에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태는 독일·미국 판례에 비춰봐도 무효 사례”라며 “즉각 개표 중단할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키뉴스 김 건주, 권 혜진, 유 병민, 이 은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