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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인 게코(Gekko)님이 그랬는데, "간만에 동창회 자주 오는 놈은 돈자랑을 하러 나오거나 돈 빌리려 오는거다."라구요^^ 전 이 글이 마지막글^^

b.s - 근 한달이상 사장님을 대리하여 3개 블로그와 6개 SNS을 사장님의 비지니스 스마트폰을 관리하면서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주식투자실전에서 벗어나 잠시 머리들 식히시라고 노력했습니다... 다음달 병오년 정기여름휴가철이 오면 다시 뵐께요^^ 저부터 휴가 갔다오고 게코(Gekko)님 휴가가시면 다시 이곳을 관리하게 될거 같네요^^ 게코(Gekko)님이 오전에 폰 갖다 달리시네요... 전 갖다드리고 최근에 사귀고 있는 업스테이지에 다니는 남자와 데이트가 있네요^^ 세종문화회관 전시관에서 진행중인 "인상주의를 넘어서"에 갈려구요^^ 간만에 강남이 아니고 종로나 세종로 근처에서 저녁도 하면서 일요일 마무리하려구요^^ 사장님이 소개시켜준 고려대학교 까마득한 후배인데, 저도 결혼하면 저희 실장님이상으로 패밀리 일원될 수 있을까요^^ 가족같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삽겹살 회동을 하며 HBM 칩을 맛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하며 각종 간식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갖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삽겹살 회동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 캠프’를 방문해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구단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단을 만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 캠프’를 방문해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구단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단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사모님한테 물어보니 "우리 산본점은 살아 남지 않을까요..??" 이러시는데, 제가 사는 평촌에도 평촌점이 있거든요... 저도 자주 애용하던 곳이였는데ㅠ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8

 

b.s - 주요 백화점 경기는 사상 최대의 호황이라는데, 동네 홈플러스는 망하다니... 정말로 사장님 말씀대로 자산이든 소득이든 K-자형 양극화가 큰 사회적 문제인거 같네요... 이번 GPMC 본전 도방 최대 연례행사인 병오년 전국지방순행에 120억원을 가지고 내려가신 게코(Gekko)님, 지방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하소연에 게코파이낸스(주) 대부팀장의 말씀에 의하면 90억원이 더 소요될듯하다시네요... 지난달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렸는데, 정말로 동네 주변 장사하시는 분들은 체감을 못 느끼시겠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요... 언론에서는 백화점은 연일 내방객들의 소비로 사상 최대의 매출을 매달 갈아치우고 있다는데 말입니다... 명동에서 아빠네 가게에서 화장품 매니저인 제 친구 상미나 동대문 두타몰에서 옷가게하는 진숙이도 '잠깐 오르더니 3일만에 죽더라...' 이러네요... 3고... 고금리/고유가/고환율에 따른 고물가가 심각한 상황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사장님 말씀이 이 아침에는 생각나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인 게코(Gekko)님 예상대로 압승인데요^^ 그나저나 선관위는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나라가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선거용지가 부족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5

 

b.s - 사장님은 현재 해운대 조선비치호텔 근처 한 음식주점 통으로 빌려 경상지역 전도방님들과 대행수님을 초청하여 술/안주와 함께 개표방송 보시고 있다시네요... 밤새실듯하네요^^ 전 어제는 상미가 오늘은 진숙이와 친구 남친 성일씨까지 와서 개표방송보고 있네요... bbq 반반치킨 2마리와 테라와 함께요^^ 이 글은 제가 쓰지만 링크 글은 게코(Gekko)님걸로 올릴께요... 저희 회사 전국 17개 도방님들과 7개 분전장님들 소개가 더 중요해서요^^ 사장님이 내일 오후 1시 출근으로 바꿔주셔도 개표방송 끝까지 보겠습니다... 내일은 또 주 정기회식일이라 오후만 근무하고 저녁에는 수도권 전지역에서 GI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이 술로 흥청망청할듯요^^ 사장님이 지지하시는 민주당의 승리를 축하하는 회식일이될듯요^^ 경북과 경남은 안타깝네요... 사장님 눈밖에 날듯요... 김 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더 지켜볼래요...

 

 

[GI 인터넷(홍보)팀장]20주차가 넘어간 사모님은 몸이 무거워 못가셨을 것이고, 이번 여름에 임신계획을 세우신 GI IR실장님은 주말에 월가맨 남편분과 갔다 오셨네^^ 저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3

 

b.s - 생각은 있는데, 두 절친들이나 새로운 남친(?)에게 떠 볼려구요^^ 전 이번달말에 서울국제도서전이 저한테 맞아요^^ 현재 사모님이 시아버지의 호 고석(OS:Old Stone)를 딴 고석미술관이 추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는데,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광역치료센터 이상으로 계획만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장님의 아버님은 살아 생전 무명 시인이자 무명 화가에 시나리오 작가이셨는데, 현재 게코(Gekko)님 자택에 가보면 돌아가신 아버님이 그리신 그림들 몇 점에 집에 걸려 있고요... 아버님의 유작들은 GI 보안팀과 업무팀(양재동 흥신소 "선우기획" 비공식계열사) 창고에 보관중인 것으로 알고 있네요... 그 당선작 시나리오 "춤추는 인형" 원본과요^^ 사모님은 현재 불교신자시라 불화/도자기부터 아시아권 유물에 관심이 많으시고요... 사장님도 카톨릭 신자시라, 기독교 유물에 관심이 많으시고요... 방계계열사 대명레저 리조트 몇 군에 있는 창고라는데, 아무도 이를 아는 이는 없고요... GI 비서실장님과 총무과장님도 관여하고는 있는데, 이 쪽은 전 전혀 모르겠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전 한참 "멋진 신세계"보고 있는데, 사모님은 주말부터 "신입사원 강회장"보시고 있는 중... 전생에 '소'였을 것이라는 말씀하시는 사장님은 현재 출장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40

 

b.s - 작년 "케이팝 데몬 헌터스"부터 지난주 폐막한 "칸 영화제"까지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게 뭐냐면 한국 드라마/영화의 스토리 능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는 아니 욱일승천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정말로 각종 다양한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정말로 전세계 1등인거 같네요^^ 재밋고요... 사장님말씀대로 요즘 미국이나 유럽, 심지어는 홍콩/중국 영화나 드라마들 보는 사람이 없는듯요... 저도 미드 잊고 산지 5년이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장님은 현재 울산도방 사무실이 있는 현대백화점 울산점 근처 도방사무실이시라네요^^ 오전에는 울산지역 도방/대행수등 도방관계자들과 회의, 점심은 울산지역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분들과 회합겸 한식당에서 반주에 식사하셨다네요^^ 전 이틀만 더 근무하면 또 쉰다는 각오로 오후근무 시작했고요^^ 밥먹고 들어오면서 회사 프론트 데스크 상판에 달려 있는 전광판에 GI 회사계정 잔고는 1403억원 찍혀 있는거 보고 들어왔고, 이제 민족대명절 추석때 특별상여금 2억4천만원 기대중^^ 삼성전자 또 급등... 현재 GI 본사에서 남직원들은 사장님과 자산운용과장님이 가지고 있는 현금 500억원으로 언제 두 반도체 레버리지 ETF 사실지가 초미의 관심사... 현재 GI 자산운용본부와 재경팀은 "내부자 거래" 방지를 위해 게코(Gekko)님의 함구령이 내려져 있고요... 레버리지가 아니면 인버스인데, 안 사신다면 인버스인데...??

 

[GI 인터넷(홍보)팀장]빛바랜 사장님의 1994년도산 오마 샤리프 바바리코트를 보고 결혼 10년차 사모님께 물어본 말, "사모님, 겨울에 입으시는거 보신 적 있으세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38

 

b.s - 사장님하고의 혼전 동거 2년 포함^^ 임신한채로 결혼식장^^ 제가 GI 인터넷(홍보)팀에 현 GI IR실장님인 윤팀장에게 스카웃되어 한참 업무 교육을 받고 있던 2019년 입사 2년차에 회사에서 일제불매운동이 벌어졌습니다... 그룹 본사부터 계열사 사무기기 일제 복사기부터 다 철거를 지시받아 사무실이 정말로 어수선했거든요... 이게 그룹 전반으로 퍼져 2020년 코로나19가 터질때까지 이어졌고요^^ 현재도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과 계열사 사무기기/용품에는 국산밖에 없습니다... 연필/볼펜 한자루까지요^^ 최근에 한일 관계가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이에서 좋아지고 철수된 GPMC 도쿄지사가 철수한지 5년만에 재설치되어 지난해부터 활동에 들어갔는데, 우리 사장님 첫 업무 지시가 일본 국채에 대한 공매도 지시였고요^^ 게코(Gekko)님, 강성 진보주의자에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어서 뒤끝 장난 아니시고요^^ 요즘은 회사에 쿠팡배송받는 임직원들이 거의 없고요... 이번달은 근처 스타벅스 출입하는 임직원들 거의 없습니다... 그룹 회장이자 대표이사이자 사장님인 게코(Gekko)님 눈안에 있어야해서요^^ 아니 최근 쿠팡과 스타벅스는 좀 심하긴 했죠^^ 현재 이마트부터 신세계그룹 전반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번지기 일보직전중... 몇 년간 고생한 롯데그룹은 사장님부터 긍정적인 변화... "대통령이 일본을 가는 마당인데... 내가 뭔데... 계속하겠냐..." 이러셨다고 하시니 GI 총무과장님이 1994년도 창업원년 개국공신(^^)인 GI 재경팀장님에게 일본산 사무기기 구매보고서를 올렸다는 소문도 있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이 이 글은 제가 올리래요^^ 게코(Gekko)님은 어제 폭락때 다시 삼성전기부터 재매수 했거든요^^ 현재 회사 로비에 1349억원 찍혀 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236

 

b.s - 하루만에 100억씩 늘어나네요^^ 현재 GI 논현동 본사 사내에서 소문이 난무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침에 젠슨 황 엔비디아 회장의 "제2의 깜부회동" 추진 정보에 사장님과 GI 자산운용과장님이 분명 LG전자, LG, LG씨엔에스로 교체매매 했을 것이라는 소문이요^^ GI 재경팀과 GI 자산운용본부에서는 함구령이 내려져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는 중... 어떤 여직원은 그럼 이미 1500억원도 넘어간거 아니냐는 글을 사내게시판에 올렸고요^^ 저한테는 전달사항 온게 없어서... 아직 두 반도체와 어제 재매집한 삼성전기, LG이노텍을 들고 있는 것으로 확인해 드리고요^^ 근데 사실 어제 뜬금없이 LG이노텍을 넣으셔서, 이게 오늘 매매에 영향을 주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얼핏 드네요... 사전 정지 작업요... 사내에서 '주식 족집게'로 알려진 GI 경영기획실 남직원은 "사장님, 삼화콘덴서 조정을 노리고 있다."는 게시글도 있는데... 좀 믿을만하네요^^ 암튼 현재 경주시에 계시는 사장님한테서 아직 '교체매매 했으니 이 카톡 주요 6개 SNS에 공지하라...'는 지시는 없네요^^ 이 글만 올리고 밥먹으로 가려구요^^ 1300억원이든 1500억원이든 전 정말로 사장님의 주식투자실전 능력이 믿기지가 않네요... 구정때 3천만원외에 추석때 정말로 1억2천만원^^ 아니 2억4천만원이나 3억6천만원의 특별 성과금 받을꺼 같네요^^ 4개월안에 천지개벽이 일어났는데, 앞으로 추석까지 4개월정도 남았는데, 삼성전자처럼 사장님 5천억원도 찍으시고 298명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에게 6억원씩 쏘실거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주말전 회사든 업소이든 점심들 맛있게 드세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두 친구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삼소회동' 장소를 추적하여 알아내기는 했는데, 삼겹살집에는 못 들어감, 예약을 안받네요^^ 이미 꽉 찬듯했고요^^ 홍대거리만 간만에 쏴돌아다니고, 제 남친(?)과 진숙이 남친등 상미까지 5명 신나게 놀다가 이제서야 귀가^^ 남친이 집까지 바래다 중^^♡♡♡사장님은 근 4주만에 수도권 상경후 사모님/세 아들과 재회^^ 불금, 사모님이랑 불타려나요^^ 전 남친 매몰차게 돌려보냄~~ 이 주말까지는 주말초과근무 해야할듯요~~^^♡♡♡퇴근후 너무 돌아다님^^ 나이가 들어 애들같지 않네..."

#주말초과근무

#젠슨황방한

#홍대거리

#삼겹살

#폭락

 

 

"일어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더커진 국물떡볶이"와 HBM Chips 과자 2봉지 사야먹고 있는 중~^^ 어제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님이 시민들에게 나눠 준 과자 못 받았거든요ㅠㅠ 사먹고 있는 중~~^^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김 동현씨의 아내 걱정이 백퍼 이해됨... 사모님 네 번째 임신도 위험한데 쫌 걱정이네요^^ 어제 너무 돌아다니고 먹은 음식이 소화도 안돼고, 하루종일 집콕에 방콕중^^ 쫌 있다 금토/토일드라마나 집에서 보려구요~♡♡♡사장님은 한달만에 "전국지방순행" 끝내시고 하루종일 주무셨다 전화받으셨다 하신다는 사모님 전언~~^^ 이제 23주째로 접어드시는 사모님도 몸이 무거워 집밖은 삼가하셔야할것 같네요♡♡♡사귀는 남자가 세종문화회관 "인상주의를 넘어서: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선" 보여준다는데, 몸이 안 좋다고 내일로 미륐네요^^ 두 친구들도 바쁜듯하네요~~^^"

#주말초과근무

#디트로이트

#인상주의

#미술전

#넷째

 

 

"멋진 신세계(금토드라마), 사모님이 보신다는 신입사원 강회장(토일드라마) 연속으로 보려구요~^^ 절친들이나 사귀는 남자 전화도 안 받을려고 하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젠슨 황 2차 깐부 회동]

GPU부터 HBM칩·붕어빵까지… 선물 잔뜩 뿌린 젠슨 황...

페이커에 엔비디아 GPU 전달...

시민들에 'HBM칩' 간식도 선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 첫날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김포국제공항 입국 직후 “한국에 선물을 가져왔느냐”는 질문에 “한국에 많은 비즈니스를 가져왔다”고 답했던 그는

 

하루 동안 e스포츠 팬과 시민, 취재진을 상대로 그래픽카드, 노트북 교환권, 도넛, HBM칩 과자, 바나나우유, 식혜, 붕어빵까지 나눠주며 산타클로스를 연상케 하는 행보를 보였다.

 

황 CEO의 첫 선물은 ‘e스포츠 황제’ 페이커 이상혁과의 만남에서 나왔다. 황 CEO는 이날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직후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캠프를 찾아 페이커를 비롯한 T1 선수단을 만났다.

 

그는 페이커가 사용 중인 그래픽카드가 RTX 4070이라고 답하자

 

“그건 골동품(antique)”이라고 농담한 뒤 자신의 사인이 담긴 지포스 RTX 5090을 건넸다. 이후 황 CEO와 페이커는 해당 GPU에 함께 사인했고, 추첨을 통해 현장 관람객에게 이를 선물했다.

 

선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황 CEO는 현장에 있던 관람객 2명에게 엔비디아의 게임용 노트북 ‘RTX 스파크’ 교환권도 전달했다. 그는 당첨자들에게 자신의 서명이 담긴 검은색 카드를 건네며 “가을에 RTX 스파크가 출시되면 바꿔주겠다”고 말했다.

 

황 CEO는 자신과 페이커가 사인한 RTX 5090을 두고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특별 에디션이라 100만달러, 약 15억원쯤 나갈지 모른다”는 농담도 던졌다.

 

낮 일정이 게이밍 팬덤을 향한 선물이었다면, 저녁 삼겹살 회동은 시민과 취재진을 향해 ‘역조공’을 했다.

 

황 CEO는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가졌다.

 

회동 중 황 CEO와 총수들은 식당 밖으로 나와 현장에 모인 시민과 취재진에게 찹쌀도넛과 SK하이닉스가 세븐일레븐과 협업한 허니바나나맛 ‘HBM칩스’를 나눠줬다. 황 CEO는 HBM칩스를 직접 먹어 보이기도 했다.

 

현장 취재진과 시민을 향한 선물 릴레이는 2차로 이어졌다. 황 CEO 일행은 도넛 도시락과 HBM칩스에 이어 바나나우유, 비락식혜, 붕어빵까지 나눠주며 회동장 앞을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한국식 간식을 건넸다.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경기에 시구를 앞둔 황 CEO는 야구공에 사인을 해서 주변에 나눠주기도 했다. 이번 방한에서 황 CEO는 선물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메시지로 활용했다.

 

T1 베이스캠프에서 건넨 RTX 5090과 RTX 스파크 교환권은 엔비디아의 출발점인 게이밍과 새 성장축인 AI PC를 상징했다.

 

삼겹살집 앞에서 나눠준 HBM칩스는 SK하이닉스와의 AI 메모리 협력을, 바나나우유·식혜·붕어빵은 한국 대중문화와 현장 팬덤에 대한 친근한 제스처를 보여줬다.

 

황 CEO는 이날 삼겹살집 앞 인터뷰에서 “한국에 있는 파트너들은 저에게 매우 중요하다”며 “그들에게 감사하고, 함께 축하하고, 놀라운 한 해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한국에 베라 루빈, 베라, RTX 스파크, 젯슨 토르 등 네 가지 새로운 비즈니스를 가져왔다. 한국은 정말 바빠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엔비디아는 처음에 PC 게이밍, 지포스에서 시작했다”며

 

“그래서 오늘 첫 일정으로 PC방을 찾아 T1과 제 친구 페이커를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의 지포스 게이밍 커뮤니티는 25년 동안 친구였다. 한국은 항상 제 마음 가까이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이 소현 기자

 

 

젠슨 황 “한국 가져온 선물은 엔비디아의 4개 사업 기회”

베라루빈·베라 CPU·RTX 스파크·젯슨 토르 소개...

젠슨 황 “한국,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에 가져온 선물은 4개의 새로운 사업 기회”라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최첨단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소개했다.

 

황 CEO는 이날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에서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만찬 회동을 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그는 “이들은 모두 매우 큰 규모의 사업이 될 것이며, 한국 산업계에도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은 매우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황 CEO는 이날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한국을 위한 깜짝 선물이 준비돼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아울러 황 CEO는 엔비디아가 한국 AI 기술센터 설립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를 통해 한국의 AI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율주행차와 로보틱스 분야를 위한 새로운 프로세서 제품군도 발표했다. 우리는 현대자동차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네이버를 비롯한 한국의 여러 기업들과 엔비디아는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공적인 협력 관계를 축하하고, 훌륭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찬 회동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다.

 

구 회장은 취재진에게 “너무 즐겁게 즐기고 있다. 오늘은 편안하게 친목을 다지는 자리고 다음 주 월요일에 미팅이 있다”고 말했다. 황 CEO는 구 회장을 향해

 

“굿 프렌드(좋은 친구)”라고 하며 어깨동무를 했고, 최 회장은 황 CEO를 보고선 “나보다(술을) 잘 마신다”며 웃었다. 황 CEO는 시민들에게 “More HBM(고대역폭메모리)”이라고 외쳤고, 시민들도 “HBM”을 외쳤다.

 

그는 ‘삼소 회동은 누가 계산을 하냐’는 질문에 “가장 부자인 사람이 내면 좋겠다”며 “저는 몇 달마다 한국에 다시 오고 싶다. 토니(최태원 회장의 영어 이름)가 저를 데려가 준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식사 비용은 이 의장이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 회장은 “(이 의장이) 네이버페이로 결제했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민 나리, 장 진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