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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2002년이후 아니 2010년이후 16년만에 첫 승... 황 인범/오 현규/김 승규(내 알기로 '구척장신' 김 진경씨 남편^^)가 손 흥민보다 나았다... 주장으로서 손은 자중.

이제 명승부가 펼처질 다음주 멕시코전과 설욕해야할 남아공전이 남았네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는 손 흥민의 활약을 기대해보죠... 전 화려한 개인기보다는 조직력이 필요한 국가대항전에서의 주장으로서의 리더쉽을 보겠다...

 

진즉에 국내로 돌아와 결혼이나 할 것이지, 돈이 아쉬운 것도 아니고 양키 코쟁이들의 미국은 뭐하러간건지... 이것부터 마음에 안 들고요... 축구하면 유럽 명가들서 활동하고 끝낸 박 지성을 생각하다가 손 흥민만 생각하면 기분이 드러워져서리...

 

차 범근, 박 지성등 기라성같은 선수들의 인성을 배우기를 바란다... 저번에도 니 빼고 나니깐이 조 규성이 골을 넣었고, 오늘도 그 승부를 가르는 명장 홍 명보 감독이 잘 빼 오 현규가 추가골을 넣었고만 뭐가 불만인건지...

 

하여튼 자중하라고 했다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홍명보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은 대한민국 골키퍼 김승규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은 후 역전 골을 넣은 오현규와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

 

전반전 저한테 욕먹던 손 흥민의 기가막힌 포물선을 그리는 프리킥 선제골, 손 흥민 대신에 교체해 들어간 조 규성의 1년8개월만의 복귀... 에이매치 두 자리수대 골...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2

 

브라질을 0-1로 패배시킨 볼리리아 주전 4명이 다 빠졌는데도 오늘 비기거나 못 이겼으면 홍 명보 감독 꼬장꼬장한 저한테 욕 무지기로 먹을뻔 했는데 오늘은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당연히 넣어야할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 선수와 부상후 복귀, 데뷔골을 장식한 조 규성 선수에게도 정말로 수고했습니다... 지난번 브라질과의 5-0 참패후 정말로 힘들었었는데, 장도 안좋아 이 저녁 기분은 좋네요^^

 

브라질과의 경기는 심리가 무너진 결과라 치부하죠...

 

 

아주 쐐기를 박는구나... 뭐,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이 한 골은 넣기를 바라고 보기 시작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고요... 손, 귀국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9

 

오늘은 게코인터내셔널(GI) 24주년되는

창립기념일인데 말입니다...

 

"씹주고 빰 맞은 격"인

 

강력한 혈맹이라 믿었던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한테 조지아 구금의 글로벌 개망신 당해, 국내 정치권은 여전히 상투 잡고 서로들간에 분탕질에 국내 증시도 서학개미들이 동학개미들 잡아먹는 한심한 매국노적 월가 매수에...

 

환율은 집권 4개월째인 신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시 1500원에 육박하지요... 글로벌 IT강국이라는 헛소리에 부합하는 국가 행정전산망이 마비된지 2주가 다 돼가는데도 복구는 30% 언저리죠...

 

아침에는 U-20 청소년들의 월드컵 8강 좌절에 밤에는 브라질에 0-2나 0-3도 아닌 손 흥민이 출전했는데도 모로코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0-5 대패에 지난달부터 기분 드럽네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힘없는거 같은 이 약소국 국민이라는게 말입니다...

정말로 대내외적으로 힘드네요...

 

영화 "공공의 적" 극중 대사로 갈음하면서

월가고 뭐고 일찍 자렴니다...

 

"손에 똥도 뭍었고... 여자친구 있으면 전화해라...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국가적 자존감과 자존심이 무너지면 총체적 국력전인 국가대항전 축구는 안봐도 비디오인 겁니다... 오늘 관람석에서의 우리 국민들 봤습니까..?? 그 얼굴에서 자신감 상실이 느껴지네요...

 

현재 전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대한민국 외교의

자존심 상실을 어찌해야 합니까...

 

정부는 국내에 불법으로 기어들어와 장기 취업중인 양키 코쟁이들을 전부 구속하고 출입국사무소에 추방전 구금하라고오.... 이렇게라도 해야 전국민 기분 풀린다... 알아들었냐고오...

 

 

양키 코쟁이들과의 경기는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하고 안봤고요^^ FIFA 랭킹 13위 멕시코전은 보려고 출근도 안했네요^^ 오전장 안 봄니다.. 오후장이나 늦으막히 출근하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8

 

지난 경기에서는 손 흥민이 이 재성 도움받아 한 골을 넣었다는데 말입니다... 전 아직 손 흥민이 세계적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국의 월드컵 우승 만들때까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국가대항전만 하면 빌빌대는 모습이였거든요... 차라리 수문장 조 현우가 더 믿음직스럽고요... 홍 명호 감독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제 선수로서가 아니라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컵 좀 만들어보죠...

 

황 선홍 전 감독은 저하고 갑자인데 말입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들... 이제는 우승도 만들어냈으면 좋겠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개인적으로는 축하해주고 싶지만, 사장님의 말씀 "지 고국의 월드컵 우승도 못만들어내는 세계적 스타..."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일본보다도 못하다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5

 

b.s - 실력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축구는 팀경기죠...

 

프로에서는 화려한 개인기인가...?? 전 야구를 좋아해서 축구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때 무릎 부상으로 삼성 이 만수나 해태 김 무종 같은 포수가 되는 프로야구 선수 꿈을 접었다던 사장님 말씀도 생각나네요...

 

언젠가 GI IR실/GI 인터넷(홍보)팀 합동 회식자리에서 그러셨고요... 그 이후로 야구를 포기하고 축구광팬이 됐다고도 하셨고요... 축구광팬이신데, 요즘은 축구이야기 잘 안하시네요...

 

국가대항전 축구에 하도 실망을 하셨는지... 거기에 일본에 판판히 패하는 것을 보시고는 홍 명보 감독님 욕하시는 것도 들은 적 있습니다... 특히나 손 흥민 선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임원진들이 다른 이야기는 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다가도 사장님 앞에서의 축구이야기는 금기시되어 있다는 최근 GI 비서실장님의 이야기도 들은 적 있습니다... 다른 임원들도 축구이야기는 게코(Gekko)님 앞에서 안합니다...

 

앞으로 중동이나 고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셨네요^^ 요즘 사장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국으로요... 주요 임원진들과 직원들도 손 흥민씨 이야기는 사장님 앞에서 못할꺼 같네요...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코멘트들입니다...

 

 

"이 금요일 오전에는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전이 있어서리... 출근보다는 제 첫 지역증권방 사업장인 산본점으로 나가 월드컵 응원이나 합니다... 낮술은 좀 그렇고... 오랫만에 게코산본동호회(Sanbon IC)장님과 동호회원들과 응원이나 하면서 먹자판으로 놀아보려구요... 인근 계열사 임직원들에게도 공짜 도시락 먹고, 저 보려면 그곳으로 오라고 했네요... 게코(Gekko)"

 

 

"지역증권방 산본점에서 기분좋게 첫 승을 따내고, 오후 3시에는 GI 전계열사 재무담당 임원들을 논현동 본사로 불러들여 병오년 2/4분기 "분기자금회의" 주재^^ 막 끝났고, 주간장도 끝내고 퇴근합니다... 손 흥민, 월드스타가 국가대항전만 오면 빌빌데네요~~^^ 전 홍 명보 감독이 잘 뺐다는 입장... 이겼으면 됐지, 주장이라는 놈이 인터뷰도 거부했다?? 인성에도 문제가 있네... 게코(Gekko)"

 

 

체코 감독도 놀랐다… '수문장' 김 승규, 월드컵 첫 승 지켰다

체코 감독 "어떻게 막았는지 모르겠다"

 

 

"우리도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그렇게 가까운 곳에서 때린 슈팅을 어떻게 막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

 

코우베크 감독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직후 김승규에 감탄을 보냈다.

 

체코는 이날 한국을 상대로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번번이 김승규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주기는 했지만, 문전 가까운 거리에서 나온 헤더 슈팅이라 김승규도 손쓰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이후 김승규의 활약이 빛났다. 후반 37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아담 흘로제크가 시도한 왼발 슈팅을 본능적인 반사신경으로 막아냈다. 후반 추가시간에도 체코의 역습 상황에서 미샬 사딜렉의 노마크 슈팅을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로써 사실상 한국의 승리가 굳어졌다.

 

김승규의 선방 속에 한국은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과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골을 앞세워 2-1 승리를 완성했다. 체코 입장에서는 동점과 역전을 허용한 뒤에도 여러 차례 기회를 잡았지만 김승규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부터 네 차례 연속 본선 무대를 밟은 김승규는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주전 골키퍼로 16강 진출에 힘을 보탰지만

 

가나전과 브라질전 대량 실점 이후 일부 팬들의 아쉬운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김승규는 이를 동력 삼아 4년간 묵묵히 준비했다. 다시 월드컵 무대에 섰고, 이번 대회 첫 경기부터 결정적인 선방을 연이어 선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특히 김승규는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딸을 얻었다. 그는 경기 전 "아내와 태어난 아이에게 선물이 될 수 있는 좋은 성적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승규의 선방쇼에 대해 코우베크 감독도

 

"우리도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그렇게 가까운 곳에서 때린 슈팅을 어떻게 막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굉장히 아쉽다. 그래도 잘했고 이길 수도 있었던 경기다. 선수들을 격려해 주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조별리그 통과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우리 대표팀은 오는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더팩트 정 지영 기자

 

 

[SPO 현장]‘아쉬웠던 골 결정력’ 손 흥민, 말없이 공동취재구역 떠났다...

 

 

손흥민(33, LAFC)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을 떠났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에 짜릿한 승점 3점을 가져온 홍명보호는 수월하게 32강 진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

 

손흥민은 이날 주장 완장을 팔에 두르고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체코의 스리백 사이에서 최종 라인의 수비 시선을 끌었고, 1.5선과 연계를 통해 원투패스 뒤에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고지대 탓이었을까.

 

활발하게 움직이며 체코를 흔들던 손흥민에게 딱 한 방이 부족했다. 토트넘 시절부터 LAFC까지 매번 중요한 순간에 날카로운 골 결정력으로 골망을 뒤흔들던 손흥민의 발끝이 체코전에서는 무뎠다.

 

전반 39분, 톱 클래스 공격 패턴으로 체코의 두터운 수비벽을 벗겨낸 뒤 골대 밑쪽을 정확하게 조준했지만 볼 끝의 힘이 떨어져 골망을 가르지 못했다.

 

후반 10분에는 상대 중앙 수비 등을 지며 미끼 역할, 연계 역할을 했는데 1분 뒤 날카로운 쇄도로 수비를 뚫어낸 이후 골키퍼와 마주한 상황에서 또 한 번 아쉬움을 삼켰다.

 

손흥민은 68분 동안 뛰고 오현규와 교체됐다. 한국은 체코의 묵직한 세트피스에 골망을 허락하며 끌려갔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았고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손흥민은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취재진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남겼지만 인터뷰를 진행하진 않았다. 스스로에게 아쉬움이 컸던 것일까. 이번에는 공동취재구역에서 손흥민의 체코전 소감을 들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 박 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