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홍보)팀 게시판

내가 요즘 한국축구를 보면 말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손 흥민/이 강인) 개인기만 가지고는 전체 조직력으로 움직이는 경제/산업/금융 절대로 선진국들 못 이긴다는 생각이다.

특히나 최근 몇 년간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기초 공구리 부실한 공사가 제대로된 건축물을 올릴수 없듯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유소년 축구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일본은 이미 우리보다 두 수 위고요...

 

우리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이후 체계적으로 내수 경기와 함께 하락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초체력및 공구리 부실에 말입니다... 그 잠재성장률 이상의 경제성장률 달성은 이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고요...

 

야근(22:30~01:30)은 끝냈는데, 야간 외환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원달러환율 등락세에 잠이 안오네요^^ 1500원대 정말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인데, 1550원를 돌파하려다가 다시 1500원 초반대로 내려오기는 했습니다...

 

이 가격대를 다시는 못 볼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환율은 원래 그 나라의 실력입니다...

 

우리가 양키들보다 경제/산업/금융상으로 이런 평가를 받을 이유가 없는데 국가부채 60%도 안되는 우리가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의 부실 그 자체인 양키 기초멘털이 국가부채 파국을 맞고 있는 양키 달러에 약세라니... 억울해서리...

 

기축통화국의 위력이니, 전 위안화의 국제화내지 아시아 기축통화에 찬성입니다... 글로벌 깡패에 세계 평화 위협의 미국에게 더이상 이 세계를 맡겨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라고요...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80조원 정도의 외환이 들어온다네요...

 

잠 안오면 축구 볼수도 있습니다...

 

 

한국 대 오스트리아 축구 친선경기 평가전 중계 방송 채널 tvN·TV조선·쿠팡플레이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두번째 실점을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첫 실점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지켜보고 있다.

 

전반전 저한테 욕먹던 손 흥민의 기가막힌 포물선을 그리는 프리킥 선제골, 손 흥민 대신에 교체해 들어간 조 규성의 1년8개월만의 복귀... 에이매치 두 자리수대 골...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62

 

브라질을 0-1로 패배시킨 볼리리아 주전 4명이 다 빠졌는데도 오늘 비기거나 못 이겼으면 홍 명보 감독 꼬장꼬장한 저한테 욕 무지기로 먹을뻔 했는데 오늘은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당연히 넣어야할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 선수와 부상후 복귀, 데뷔골을 장식한 조 규성 선수에게도 정말로 수고했습니다... 지난번 브라질과의 5-0 참패후 정말로 힘들었었는데, 장도 안좋아 이 저녁 기분은 좋네요^^

 

브라질과의 경기는 심리가 무너진 결과라 치부하죠...

 

 

아주 쐐기를 박는구나... 뭐, 이길거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스타 손 흥민이 한 골은 넣기를 바라고 보기 시작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고요... 손, 귀국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9

 

오늘은 게코인터내셔널(GI) 24주년되는

창립기념일인데 말입니다...

 

"씹주고 빰 맞은 격"인

 

강력한 혈맹이라 믿었던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한테 조지아 구금의 글로벌 개망신 당해, 국내 정치권은 여전히 상투 잡고 서로들간에 분탕질에 국내 증시도 서학개미들이 동학개미들 잡아먹는 한심한 매국노적 월가 매수에...

 

환율은 집권 4개월째인 신정부의 주요 경제정책에도 불구하고 다시 1500원에 육박하지요... 글로벌 IT강국이라는 헛소리에 부합하는 국가 행정전산망이 마비된지 2주가 다 돼가는데도 복구는 30% 언저리죠...

 

아침에는 U-20 청소년들의 월드컵 8강 좌절에 밤에는 브라질에 0-2나 0-3도 아닌 손 흥민이 출전했는데도 모로코도 아니고 대한민국이 0-5 대패에 지난달부터 기분 드럽네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힘없는거 같은 이 약소국 국민이라는게 말입니다...

정말로 대내외적으로 힘드네요...

 

 

영화 "공공의 적" 극중 대사로 갈음하면서

월가고 뭐고 일찍 자렴니다...

 

"손에 똥도 뭍었고... 여자친구 있으면 전화해라...

다음 세상에서 보자고..."

 

국가적 자존감과 자존심이 무너지면 총체적 국력전인 국가대항전 축구는 안봐도 비디오인 겁니다... 오늘 관람석에서의 우리 국민들 봤습니까..?? 그 얼굴에서 자신감 상실이 느껴지네요...

 

현재 전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대한민국 외교의

자존심 상실을 어찌해야 합니까...

 

정부는 국내에 불법으로 기어들어와 장기 취업중인 양키 코쟁이들을 전부 구속하고 출입국사무소에 추방전 구금하라고오.... 이렇게라도 해야 전국민 기분 풀린다... 알아들었냐고오...

 

양키 코쟁이들과의 경기는 당연히 이길것이라 생각하고 안봤고요^^ FIFA 랭킹 13위 멕시코전은 보려고 출근도 안했네요^^ 오전장 안 봄니다.. 오후장이나 늦으막히 출근하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8

 

지난 경기에서는 손 흥민이 이 재성 도움받아 한 골을 넣었다는데 말입니다... 전 아직 손 흥민이 세계적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국의 월드컵 우승 만들때까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국가대항전만 하면 빌빌대는 모습이였거든요... 차라리 수문장 조 현우가 더 믿음직스럽고요... 홍 명호 감독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제 선수로서가 아니라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컵 좀 만들어보죠...

 

황 선홍 전 감독은 저하고 갑자인데 말입니다...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들... 이제는 우승도 만들어냈으면 좋겠고요...

 

 

아래는 자정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새벽 3시15분에 한국 vs 오스트리아 경기가 있는데, 뭐 코트디부아르도 이기질 못하는데, 또 다른 유럽강호를 이길수나 있을런지~~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현금 70%고만 월가 반발 매수세가 이네요~~ 야근끝나고 잠니다... 오늘도 국장이 더 걱정돼서리~~ 원달러환율이 신년초 두 반도체 오르듯이 해가지고서리 4월에 1600원도 볼꺼 같네요~~ 게코(Gekko)"

 

 

한국 대 오스트리아 축구 경기 평가전 중계 tvN·쿠팡...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축구 친선 경기 평가전 일정이 시작, tvN(티비엔), TV조선(티비조선), 쿠팡플레이에서 중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개막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공식 평가전이다. 대표팀은 덴마크 혹은 체코와 만날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대비해 전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한민국 vs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경기일정 (2026년 4월 1일 대한민국 오스트리아 축구 경기 중계)

 

경기 시간: 2026년 4월 1일 (수) 03:45 (한국시간)

경기 장소: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

경기 대진: 대한민국 vs 오스트리아

중계 방송: tvN, TV조선, 쿠팡플레이

 

상대인 오스트리아는 FIFA 랭킹 24위로 탄탄한 전력을 보유했다.

 

최근 가나와 치른 경기에서 5골을 퍼부으며 폭발적인 공격력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의 핵 다비드 알라바와 도르트문트 중원의 사령관 마르셀 자비처가 중심을 잡는다.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케빈 단소도 수비 라인에 포진해 한국 공격진을 압박할 전망이다.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은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경기장으로 과거 유로 2008 결승전이 열렸던 역사적인 장소다.

 

현지의 차가운 밤공기와 뜨거운 응원 열기가 경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대한민국은 FIFA 랭킹 22위로 오스트리아와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 흐름을 타기 위해 해외파 핵심 자원을 모두 소집했다. LAFC 소속 손흥민과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공격의 물꼬를 트고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뒷문을 잠근다.

 

황희찬과 조규성도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한다. 양 팀 성인 대표팀이 맞대결을 펼치는 것은 역대 최초다. 홍 감독은 경기 결과와 내용을 바탕으로 월드컵 본선 최종 명단을 확정 짓는다.

 

경기 당일 빈 현지 기온은 영상 8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할 것으로 보이지만 축구 경기를 하기에는 적절한 날씨다. 중계진으로는 배성재 캐스터와 이근호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현지 적응을 마친 대표팀은 고강도 압박과 빠른 역습으로 오스트리아의 뒷공간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경기는 tvN과 TV조선에서 생중계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팬들은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의 마지막 점검을 지켜보며 힘을 보탤 준비를 마쳤다.

 

bnt뉴스 김 민주 기자

 

 

'골대 3번' 홍 명보호,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에 0-4 참패...

 

 

홍명보호가 ‘가상의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에 충격적인 대패를 당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석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치른 평가전에서 본선 경쟁력에 우려를 낳는 결과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FIFA랭킹 22위)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코디부아르(37위)와 평가전에서 0-4로 무릎을 꿇었다. 전반 2골, 후반에 2골을 얻어 맞았다.

 

오 현규(베식타시)와 설영우(즈베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3차례 슈팅이 골포스트를 강타하며 운도 따르지 않았지만, 스코어가 말해주듯 실력에서 밀렸다.

 

코트디부아르는 한국이 올해 6월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가상 상대였다. 코트디부아르가 남아공보다 FIFA랭킹이 23계단 높지만, 4골 차는 너무 뼈아픈 패배다.

 

심지어 전반전에는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브라힘 상가레(노팅엄 포리스트), 오딜롱 코수누(아탈란타) 등 코트디부아르 핵심 멤버들은 뛰지도 않았고, 디알로는 후반에야 교체투입됐다.

 

그런데도 한국 수비진은 코트디부아르 개인기량과 스피드에 와르르 무너졌다. 한국축구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영국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0으로 이겼지만, 이번에는 4골 차 패배를 당했다.

 

한국축구 역사적 1000번째 A매치에서 쓰라린 패배도 안았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해 중반부터 밀고 있는 3-4-2-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오현규가 최전방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2선 공격수로 나섰다.

 

전반 20분 수비 뒷공간을 파고 든 오현규가 과감하게 왼발로 꺾어 찼지만 오른쪽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전반 22분 약 3분간 물을 마시는 휴식 시간이 부여됐다.

 

이번 경기에는 북중미 월드컵에 도입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적용됐다.

 

한국은 전진 패스 대신 백패스를 남발했다. 전반 33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배준호의 손에 공이 맞았지만, 이번 경기는 비디오판독(VAR)이 없어 페널티킥이 선언되지는 않았다.

 

골키퍼 조현우(울산)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지만, 코트디부아르 측면 일대일 돌파에 우리나라 수비가 와르르 무너졌다.

 

전반 35분 후방 롱패스를 받은 마르시알 고도(스트라스부르)가 스피드와 개인기로 조유민(샤르자)을 제쳤다. 고도가 내준 땅볼 패스를 에반 게상(크리스탈 팰리스)이 넘어지며 차 넣었다.

 

전반 42분 설영우의 오른발 감아차기슛도 오른쪽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시몬 아딩그라(AS모나코)가 턴동작으로 조유민을 벗겨낸 뒤 오른발슛을 한국 골망에 꽂았다.

 

전반을 0-2로 뒤진 채 마친 홍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선수 3명을 바꿨다. 전반에만 2차례 실점 빌미를 제공했던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소속 조유민 대신 덴마크 미트윌란 이한범을 스리백의 오른쪽에 넣었다.

 

‘중원의 핵’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한 가운데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던 박진섭(저장)도 전반만 뛰고 물러났고 대신 백승호(버밍엄시티)가 후반에 투입됐다.

 

오른쪽 윙백 김문환(대전) 대신 양현준(셀틱)이 들어갔다.

 

후반 13분에는 감기 기운을 달고 대표팀에 합류한 손흥민(LAFC), 소속팀 파리생제르맹에서 발목을 다쳤던 이강인,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교체투입됐다.

 

그러나 4분 뒤 상대 코너킥 후 양현준이 헤딩 클리어링을 우리 골문 쪽으로 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게상의 슛을 조현우가 막아낸 공을 문전의 고도가 차 넣었다.

 

후반 31분 이강인이 개인 돌파 후 패스를 받아 왼발 중거리슛을 때렸지만 또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다. 후반 38분 백승호의 중거리슛은 골키퍼에 막혔고 끝내 만회골을 뽑아내지 못했다.

 

오히려 후반에 교체로 들어온 아마드 패스를 받은 윌프레드 싱고(갈라타사라이)에게 추가 실점까지 내줬다. 한국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와 유럽 원정 2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중앙일보 박 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