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s - 넷플릭스 "폭삭 속았수다"에서 아이유가 문 소리씨한테 묻던 대사가 생각나네요^^ "엄만 내 나이때 뭐했어??"에 문 소리씨가 "몰라, 맨날 배만 불렀던거 같아..."요^^ 올해 42세(사모님, 사장님과 같은 12월생이니깐 정부의 신나이법으로는 41세^^) 사모님, 30대중반부터 연년생 두 아들에 3년후 막내 세째아들, 다시 3후년에 네째까지 게코인터내셔널(GI) 그룹의 문 소리씨^^ 본사 전체 임직원들 지난달이후 술렁거리고 있는중요^^ '경제적 능력되시니깐 되는거지..', '그래두 대단하시다...', '40대후반인데, 나두 도전해볼까...', '게코(Gekko)님은 정말루 도둑놈이시네^^', '남자 능력문제가 아니고 사장님, 정력은 한계가 없네ㅠㅠ', '사모님^^ 사장님 환갑 넘으시면 드잡이하세요... 밖에서도 출산가능하실듯요ㅋㅋ'. '첫애는 결혼전 출산아니였나...??', '사장님을 벤치마킹해야겠다...'까지 사내게시판에 관련 댓글/답근 릴레이중이네요... 전 하나도 자신없어요^^ 애낳다가 죽기는 싫어요^^

야노 시호 소셜미디어

‘윤쥬르 장윤주’ 채널 영상 캡처

‘윤쥬르 장윤주’ 채널 영상 캡처

추 성훈, 야노 시호 부부.

50살 야노 시호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보여줬다.

박 신양이 그리운 친구와 영상을 통해 재회했다.
[GI 인터넷(홍보)팀장]내일 가깝게 진입이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두 친구들과 같이갈 진숙이 남친 성일씨부터 2030세대 6명 의기투합중, 정말 넷플로 보고 싶당^^
https://samsongeko1.tistory.com/15101
b.s - 회사에서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함성을 외치라고 오늘 전계열사/전체 임직원들 유급반차만 근무하는 주4.5제 임시 휴가까지 주었거든요... 내일 광화문에 모일 26만명중 345명은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 11개 계열사 임직원들중 청춘 남녀들은 그곳에 다 모이라는 게코(Gekko)의 강권 지시도 있었네요^^ 4050 임직원들은 집에서 넷플로 보거나 안보실듯한데, 프로야구 시범경기나 야구장은 올해 적극적으로 다닐껀데, 집순이 체질에 겁많은 전 아직도 주저중이네요^^ 세 보디가드 남자들만 믿고 가는건데, 진숙이도 힘쎄고요^^ 우리 사장님은 가실까요..?? 물어봤는데, "노 코멘트다."다 이러셨고요... 장장 4주간에 걸친 신규 고객 104명과의 개별 상견례는 어제 끝나셨고요^^ 내일도 기존고객 84명들와의 주간모임이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숙이년은 남친과 불금 보내고 있고 또 집으로 불러들인 상미는 저와 피자 한판에 둘이서 나눠먹고 지금은 넷플에 치맥중^^ 사장님은 분명히 GI 해외주식 3팀장(제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 남편^^)님과 월가보는 야근(22:30~01:30)중이실 것이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하루종일 SNS가 "BTS" 광화문 공연에 따른 강제 월차차감 이슈로 시끌시끌하네요... 저희 회사는 게코(Gekko)님 지시로 금요일 오전만 근무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7
b.s -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지향하는 회사 경영이념중의 하나를 구현하려는 사장님 짱^^ 저희 회사 복지정책에는 국산 OTT/K-Con 사용에 대한 전액 지원이 있는데, 저와 친구 상미가 결제중인 넷플릭스/디즈니+외에 국내꺼도 다 무료로 이용중입니당^^ 저희 회사에는 직장인용 "문화누리카드"가 있다고요^^ 최근에 쿠팡플레이는 올해 지원대상에서 빠졌고요^^ 4050세대들의 탈팡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여담도 드림니다... 2030세대도 만만치 않고요... 국내인들한테 쿠팡 완전히 왕따중입니다... 저도 네이버스토어/마켓컬리로 이동했네요... 점점 메리트 특장점을 못 느끼겠어요... 그리고 이미지 안좋은 기업 서비스를 이용할 이유도 없고요... 저도 요즘 점점 사장님 닮아가고 있는 중이네요... 국내를 홀대하는 기업들은 그것이 일본이든 쿠팡이든 이용하지 않을려구요... 특별히 애국심이 높아서가 아니고, 이왕이면 국내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1순위로 놔야죠...


[GI 인터넷(홍보)팀장]어느때부터인가 게코(Gekko)님, 아카데미상 이야기를 안하세요... 실장님이 한번 물어본 적이 있는데, "요즘 양키영화를 보는 사람도 있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4
b.s - 그 자리에 저도 있었는데, 쫌 민망하셨던 GI IR실장님 얼굴이 생각나네요... 너스레의 실장님, "맞죠... 국산영화가 좋은게 많으니 홍콩영화이상으로 요즘 보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대표이사님..." 이렇게 답변하시고 끝내셨고요... 시상극장 폐막후 쓰레기는 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저희 회사에서 사장님인 게코(Gekko)님한테 직접 해고된 임직원이 세 명이 있는데요... 한 분은 사내 청소부 아주머니한테 폭언한 임원이셨고요... 한 분은 회식자리에서 물건을 팔려고 온 한 아주머니를 안 산다고 거칠게 밀쳐 넘어끄린 사건이 난 이야기를 들으셔서 그 남직원 바로 해고되셨고요... 또 한 명은 인터넷에서 사회취약계층한테 비아냥되는 댓글을 단 여직원도 해고됐네요... 일 못해서 자르신 경우는 보지를 못했고요... 돈이 있다고 지위가 있다고 사회취약계층이나 없는 자들한테 온갖 특권의식을 가지고 갑질하면 바로 해고되네요... 게코(Gekko)님왈, "이 사회는 말입니다... 온갖 고상떠는 준 사이코 패스형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성공과 부가 마치 자기가 잘해서 다 이루어진다고 착각하는 사회 말입니다... 그러나 가까운 부모님부터 가족, 친인척, 주변의 이웃, 그리고 전사회 구성원들이 서로간에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러니 절대로 주변에 피해주는 행동/말등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하시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하지 마시고요... 잘 생각해보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 작년 동계 워크숍에서 임원상대 인사말에서 들었던 위 말씀이 생각나고요... 전파트 전 직원들에 대한 인성교육 강화를 지시하셨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람들이 너무 많아 정말로 망설였는데, 겁없는 친구 둘때문에 저도 이번주 토요일 공연 가기로 최종 결정했네요... 6500명의 경찰관님들이 잘 통제하겠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0
b.s - 26만명이상이 모일꺼라는데, 정말로 2002년 한일월드컵 되겠네요^^ 몇 년전 '이태원 참사'도 있고 정말로 겁많은 전 집에서 편히 보고 싶은데, 겁없는 두 친구들은 이런 기회를 놓치면 되겠냐며 가자네요^^ 진숙이는 "남자는 그런데서 꼬시는거다... 혹시 잘생긴 백인 남자와 결혼하게 될지..."이러고요... 상미는 "그렇다고 아무나 꺼안지 말아..."이러네요^^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보이코트 한다니깐 믿어보죠... 성일씨가 친구들 2명 더 데리고 온다고 광란의 불토를 한번 보내보자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그저께부터 세 명의 20대후반(아홉)녀들이 WBC 8강전보면서 나누었던 대화 주제입니다... 진숙이 남친은 공인회계사(CPA) 준비중입니다^^ 백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7
b.s - 직장은 다니는데, 계약직인 것으로 알고 있네요... 그나마 진숙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너편 두타에서 가게 운영하는 자영업자^^ 상미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명동의 한 생활용품 전문점 알바^^ 안 나갈때가 더 많네요... 본인은 오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진숙이와 전 인정안하네요^^ 대학교때 공인회계사 공부를 하셨다는 사장님은 연애때문에 포기하셨다는 이야기를 사석에서 들은적 있고요^^ 현 사모님 만나시기전에 단국대 연극영화과 한 분과 사귀었다고 하셨는데, 여자친구가 천안캠퍼스에 다니셨는데, 안암동 하숙집(그 당시 사장님 부모님은 부천에 사셨고^^)에서 천안까지 데이트코스가 넘 길어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는 후문^^ 첫 사랑??^^ 개인적으로 게코(Gekko)님 정말로 경리/회계 업무쪽은 아니네요... 사업 초창기 원년 멤버이신 GI 재경팀장 송 연화팀장님이 엄마(^^)처럼 가르쳐야하는 입장이라고 늘상 불만이시고요^^ 미국 '와튼스쿨' MBA 출신의 GI 경영기획실장님도 공인회계사(GPA) 출신인 직속 대학교 후배이신데, 선배님한테 회계이해를 기대하지는 않는다시고요^^ 이 아침 야사입니당^^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고요^^


"그리 혼잡하지는 않았고, 싱겁게 끝난 광화문 BTS 공연 참관후, 친구들과 그 남친들이 DDP에 가자고해 쇼핑도 좀 하고 이번엔 상미 원룸에서 지난번 먹은 "아키그린"이후 추 성훈 사케 "아키유자" 6병 여섯남녀들이 먹는 불토^^ 진숙이와 남친 성일씨와 두 친구들은 갔고, 상미와 저만~^^ 남의 집에서 잠도 잘 못자는 전 기상~~^^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국내도 미국도 프로야구 시범경기로 봄이 활짝 열리고 있는 중~^^ 전 이 정후 팬, 올해는 야구장 자주 갈려구요~♡♡♡사장님 어제 합동 상견례후 회식때 술 많이 드신듯요~~^^ 오늘은 GPMC 본전 도방 산하 서울특별시 4개 분전장님들과 회동이 있으시다네요^^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 과장님의 말씀^^ 내을은 본사 출근하실듯요~ 병오년 첫 지역증권방 전국 22개 업자들과 춘계회의 본사 대회실에서 있네요^^ 지난주 금요일 오전에는 게코인터내셔널(GI) 주주총회가 오전 10시에 있었고요^^ 모임/회합/미팅/회동등 대표이사님의 역할은 사람 만나시는 일~~♡♡♡전 정말로 사람 만나는 일 싫은데~^^ 대관업무가 중심인 GI IR실 승진도 피하고 싶을 정도... 상미깨워 나와 친구집 근처 "에그드랍' 왔네요~^^ 상미 주문중요^^"
#주말초과근무
#분전장회동
#에그드랍
#사람인
#달걀

"헉^^ 대표이사님 결혼식 참석도 오늘 일정에 있네요^^ 회사 직원은 없는데 누구지?? 범계쪽으로 가셨다네요~^^ 사진은 8년전 사모님 결혼식장~ 저희 회사 이사님도 보이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편스토랑')[종합]야노시호, 추 성훈 약 복용 고백했다… "추성훈은 약 먹어"
박신양, '편스토랑' 등장...
러시아 친구 영상편지에 뜨거운 눈물 흘려...
야노시호, 자기 관리 방법 공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20일 방송에 배우 박신양과 모델 야노시호가 새 편셰프로 합류했다. 박신양은 그리웠던 친구와의 재회에 눈물을 흘렸다. 야노시호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남편 추성훈의 갱년기 약 복용 사실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 편세프가 2명이나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대한민국 국민배우 박신양, 추성훈의 그녀이자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인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이다. 두 사람의 근황과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50대 야노시호, 톱모델의 자기관리 비결은?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답게 등장부터 레깅스 패션에도 50살 나이가 안 믿기는 매끈한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스트레칭과 함께 벽에 기대지 않고 물구나무를 서는 고난도 요가동작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실제 요가 강사 자격증도 있다는 야노시호에게 요가는 오랜 세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자기 관리 비법이었던 것.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호적 사고'와 함께 건강한
'마크로비오틱 식단'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야노시호의 거침없는 입담과 남편 추성훈에 대한 애정도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난 갱년기 없는데 추성훈은 매일 아침 갱년기 약을 복용한다"라고 폭로하는가 하면 "추성훈에게 정력에 좋은 음식을 먹여야 한다"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동시에 결혼기념일을 맞아
15년 전 추성훈에게 해줬던 '치킨난반'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보내는 이벤트도 했다. 추성훈이 15년 전 맛을 기억할지 걱정한 야노시호는, 한 입만 먹고 단번에 알아차린 추성훈 덕분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배우 박 신양은 왜 연기를 중단했나?
대한민국 국민배우 박신양이 편셰프로 출격했다.
과거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 촬영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긴급수술까지 받았으나 계속된 건강악화로 결국 2019년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후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그런 박신양이 얼룩이 여기저기 묻은 작업복 차림으로, 경북 안동의 대형 창고에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창고 안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가 하면 전동킥보드를 타고 창고를 누비는 박신양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벼락거지가 되셨나?"라고 우려했을 정도.
사실 박신양은 연기 활동 중단 이후에도 표현에 대한 욕구를 가둘 수 없었고, 러시아 유학시절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붓을 잡아 화가가 됐다. 박신양은 배우 출신 화가 최초로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
이날 박신양은 전시를 도와주는 사람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요리를 대접했다. 박신양은 거침없는 칼질과 계량 따위 없는 '상남자의 요리'를 선보였다.
이어 박신양은 자신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인 그리운 친구에 대해 털어놨다. 그 친구는 박신양의 러시아 유학시절을 함께한 친구로 현재 러시아의 국민 배우 키릴 케로였다.
키릴 케로는 박신양에게 영상 편지로, 그와 같은 마음을 전했다.
"말하다 울 것 같다"라며 울컥했던 박신양은 그리운 친구의 목소리에 이내 눈빛이 흔들렸다. 박신양은 친구 키릴에게 "고마워. 키릴. 너를 봐서 정말 반갑다.
너를 한국을 초대할게. 우리 꼭 만나자"라며 진심을 담아 메시지를 남겼다.
양국의 국민 배우가 되어 만난 두 친구의 오랜 우정이 뭉클함을 안겼다. 박신양, 야노시호라는 의외의 인물을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텐아시아 김 지원 기자

(윤쥬르)추 성훈 딸 추사랑, ‘슈돌’ 3년하며 생긴 불안? 야노시호 “엄마 없어진다고 인식”

야노 시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인한 딸 추사랑의 변화를 언급했다. 3월 21일 ‘윤쥬르 장윤주’ 채널에는 ‘결혼 왜 해? 그냥 동거만 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게스트로 출연한 야노 시호에게 “난 딸한테 일하느라 모유 수유를 짧게 한 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사랑이한테 언니도 엄마로서 미안한게 있었는지. 언니도 바빴으니까”라고 물었다.
야노 시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때 사랑이가 어렸는데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하는 시기 아닌가. 3주에 한 번씩 3일 동안 집에 없는 게 3년 정도 계속 됐다. 그래서 3일은 엄마가 없어진다는 인식이 생긴 거다”라며
“그래서 사랑이한테는 ‘엄마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함이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지금도 독선하려는 부분이 있다. 엄마한테도 ‘나를 봐 줘’ 이런 게 좀 있다.
아마 이렇게 된 이유는 제가 3일씩 없었던 그 시기부터 생긴 게 아닐까. 케어를 하고 있지만 저도 바쁘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육아가 언제쯤 자유로워지냐는 장윤주의 질문에 야노 시호는 “육아는 끝이 있다. 10살이 지나면 애들은 친구들을 좋아하게 된다. 요즘엔 (사랑이가) 친구 집에서 잔다.
저는 17살 때 집을 나왔는데 사랑이는 아마 대학생 되면 독립하지 않을까. 요즘엔 집에 가면 사랑이가 없을 때가 많다. ‘아이를 키우는 게 끝이 있구나’라는 걸 최근에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 하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