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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GI 인터넷(홍보)팀장]어느때부터인가 게코(Gekko)님, 아카데미상 이야기를 안하세요... 실장님이 한번 물어본 적이 있는데, "요즘 양키영화를 보는 사람도 있냐.??"

b.s - 그 자리에 저도 있었는데, 쫌 민망하셨던 GI IR실장님 얼굴이 생각나네요... 너스레의 실장님, "맞죠... 국산영화가 좋은게 많으니 홍콩영화이상으로 요즘 보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대표이사님..." 이렇게 답변하시고 끝내셨고요... 시상극장 폐막후 쓰레기는 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저희 회사에서 사장님인 게코(Gekko)님한테 직접 해고된 임직원이 세 명이 있는데요... 한 분은 사내 청소부 아주머니한테 폭언한 임원이셨고요... 한 분은 회식자리에서 물건을 팔려고 온 한 아주머니를 안 산다고 거칠게 밀쳐 넘어끄린 사건이 난 이야기를 들으셔서 그 남직원 바로 해고되셨고요... 또 한 명은 인터넷에서 사회취약계층한테 비아냥되는 댓글을 단 여직원도 해고됐네요... 일 못해서 자르신 경우는 보지를 못했고요... 돈이 있다고 지위가 있다고 사회취약계층이나 없는 자들한테 온갖 특권의식을 가지고 갑질하면 바로 해고되네요... 게코(Gekko)님왈, "이 사회는 말입니다... 온갖 고상떠는 준 사이코 패스형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성공과 부가 마치 자기가 잘해서 다 이루어진다고 착각하는 사회 말입니다... 그러나 가까운 부모님부터 가족, 친인척, 주변의 이웃, 그리고 전사회 구성원들이 서로간에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러니 절대로 주변에 피해주는 행동/말등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하시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하지 마시고요... 잘 생각해보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 작년 동계 워크숍에서 임원상대 인사말에서 들었던 위 말씀이 생각나고요... 전파트 전 직원들에 대한 인성교육 강화를 지시하셨고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환호하고 있다.

 

 

'케데헌'에서 사자보이즈 멤버 진우를 연기한 배우 안효섭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공동 연출자, L.M.웡 프로듀서(왼쪽부터)가 오스카를 들고 세리머니 하는 모습.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이재(EJAE)가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헌트릭스의 또다른 멤버 레이 아미.

 

 

레드카펫 오른 오드리 누나.

 

 

케데헌에서 사자보이즈 진우를 연기했던 안효섭이 이날 아카데미에 참석한 모습.

 

 

아카데미에 모인 헌트릭스의 멤버들.

 

 

이재와 그의 약혼자 샘 김(왼쪽)이 함께한 모습.

 

 

매기 강(가운데) 감독이 15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받은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왼쪽은 크리스 아펠한스 공동 연출자, 오른쪽은 L.M.웡 프로듀서

 

 

[GI 인터넷(홍보)팀장]사람들이 너무 많아 정말로 망설였는데, 겁없는 친구 둘때문에 저도 이번주 토요일 공연 가기로 최종 결정했네요... 6500명의 경찰관님들이 잘 통제하겠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90

 

b.s - 26만명이상이 모일꺼라는데, 정말로 2002년 한일월드컵 되겠네요^^ 몇 년전 '이태원 참사'도 있고 정말로 겁많은 전 집에서 편히 보고 싶은데, 겁없는 두 친구들은 이런 기회를 놓치면 되겠냐며 가자네요^^ 진숙이는 "남자는 그런데서 꼬시는거다... 혹시 잘생긴 백인 남자와 결혼하게 될지..."이러고요... 상미는 "그렇다고 아무나 꺼안지 말아..."이러네요^^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보이코트 한다니깐 믿어보죠... 성일씨가 친구들 2명 더 데리고 온다고 광란의 불토를 한번 보내보자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그저께부터 세 명의 20대후반(아홉)녀들이 WBC 8강전보면서 나누었던 대화 주제입니다... 진숙이 남친은 공인회계사(CPA) 준비중입니다^^ 백수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7

 

b.s - 직장은 다니는데, 계약직인 것으로 알고 있네요... 그나마 진숙이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너편 두타에서 가게 운영하는 자영업자^^ 상미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명동의 한 생활용품 전문점 알바^^ 안 나갈때가 더 많네요... 본인은 오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진숙이와 전 인정안하네요^^ 대학교때 공인회계사 공부를 하셨다는 사장님은 연애때문에 포기하셨다는 이야기를 사석에서 들은적 있고요^^ 현 사모님 만나시기전에 단국대 연극영화과 한 분과 사귀었다고 하셨는데, 여자친구가 천안캠퍼스에 다니셨는데, 안암동 하숙집(그 당시 사장님 부모님은 부천에 사셨고^^)에서 천안까지 데이트코스가 넘 길어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는 후문^^ 첫 사랑??^^ 개인적으로 게코(Gekko)님 정말로 경리/회계 업무쪽은 아니네요... 사업 초창기 원년 멤버이신 GI 재경팀장 송 연화팀장님이 엄마(^^)처럼 가르쳐야하는 입장이라고 늘상 불만이시고요^^ 미국 '와튼스쿨' MBA 출신의 GI 경영기획실장님도 공인회계사(GPA) 출신인 직속 대학교 후배이신데, 선배님한테 회계이해를 기대하지는 않는다시고요^^ 이 아침 야사입니당^^

 

 

[GI 인터넷(홍보)팀장]이 주간에는 프로야구 시범경기와 이 아침에 있을 WBC 8강전 한국 - 도미니카공화국 경기 보려구 친구 둘과 뭉쳤습니다^^ 사장님 근황은 모르겠어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5

 

b.s - 어제 진숙이 남친 성일씨가 쏜다고 해 진숙이 따라나선 저와 상미는 근사한 저녁식사도 대접받고 요즘 유행중인 두쫀쿠말고 버터떡도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이 아침에도 생각나네요... 발렌타이/화이트데이나 이제는 연인들의 날이 아니고 '제2의 어린이날'화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이생망이라 부르짖은 2030세대들에게 연애/결혼/출산/육아는 희망사항이고, 요즘 정말로 연인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정도... 그래서 그 강남상권도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싶고요... 애도 안낳지 그렇다고 큰 20대들이 연애도 안하지 전국 1인가구는 40%가 이미 넘어갔고요... 오늘 "화이트데이"인데 사탕줄 여친이 있는 분들이 없을거라 유통업계/편의점업계 큰 기대는 안한다는 후문이고요... 하여튼 '제2의 어린이날'화하고 있네요... 유통업계도 두쫀쿠, 얼먹젤리, 버터떡등 Z세대들에게 맞추는 판매전략이 주류... 지난번 발렌타이도 그렇도 이번 화이트데이도 그렇게 초중딩용 키링세트다 초콜릿보다 더 잘팔렸다는 이야기는 이미 드렸네요^^ 저부터 반성^^ 얼른 남친 만들께요^^ 올해는 넷플릭스/디즈니+보다는 프로야구 주요 경기에 남자 꼬시러 다닐까봐요^^ 집순이 벗어나는게 목표입니당^^

 

[GI 인터넷(홍보)팀장]일단 식약처와 전문가들의 말을 믿고 싶은데, 앞으로 도시락은 안먹게될듯요... 갑자기 이 이야기가 주요 SNS에 돌아다니는 것은 쫌 이해가 안되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2

 

b.s - 저희 GI 논현동 본사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도 정말로 많이 먹거든요... 주변에 CU, GS25, 세브일레븐 다 있어서요... 특히 GI 자산운용본부내 야근자들은 백퍼입니다^^ 가끔 시간 설정 잘못해 꺼내면 뚜껑은 찌그러지는 것도 있던데, 식약처나 전문가들 말을 믿을 수가 없네요... 편의점업계도 2017년 10년전부터 전부 PP로만 만들었다는데, 이거 100%인가요... 이번주는 주가이야기보다는 휘발유가 이야기가 더 많이 들리고요^^ 자가용차 집에 두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도 20%정도 늘어난듯하고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주말내내, 어제도 3일내내 숙면중~ 어제도 퇴근후 월요병에 밥먹고 바로 수면^^ 겨울잠(동면)이 덜 깬거 같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GI 인터넷(홍보)팀장]좌석버스안^^ 회사를 향해 달리고 있는 중~~♡♡♡사장님은 오늘도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는 계속되신다네요^^ 어제도 6명, 오늘도 5명... 월수입 9360만원+알파^^ 게코(Gekko)님, 회사에서는 대표이사이사로서 무보수고 이게 유일무이한 수입처, 연봉 13억원대네^^♡♡♡사장님이 올리신 글이나 공유해야겠당~^^"

#주중초과근무

#과외수입처

#부외계좌

#월수입

#연봉

 

 

"퇴근^^ 작년엔 SKT/KT, 올해는 LGU+ 이번엔 전고객 유심 교체, 작년 해킹사태로 LG로 바꾼 직원들 많았거든요~~ 배고프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쓰레기같은 것들" 케데헌 수상한 오스카, 심각한 상황… '폭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종료 후 포착된 '쓰레기', 논란...

 

 

한국 문화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주요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올린 가운데 행사가 끝난 뒤 객석 곳곳이 '쓰레기'로 어지럽혀진 모습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6일(현지 시각) 아카데미 시상식이 진행된 LA 돌비 극장 내부 상황을 전했다. 뉴욕포스트는 "평소 환경 보호를 강조해 온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빈 물병과 스낵 봉지 등이 그대로 방치된 채 널려 있었고, 해당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대중의 시선이 쏠렸다.화려한 시상식 직후 남겨진 어지러운 현장은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온라인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쓰레기같은 것들", "고상한 척 앉아있지만 실체는 검은 사람들", "배우는 믿을 게 못된다" 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 역시 "무대 위 환경을 생각하자는 메시지와 실제 행동 사이의 괴리가 드러난 사례"라며 날선 지적을 덧붙였다.

 

그동안 할리우드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제인 폰다, 하비에르 바르뎀 등 여러 배우들이 시상식 무대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그러나 이번 '쓰레기 사태'로 인해 이들의 메시지가 진정성을 의심받게 되면서, 대중의 시선 역시 한층 더 엄격해지고 있다. 객석 통로에 쓰레기가 가득 쌓인 사진의 경우

 

"이 길 좀 정리해달라"는 문구와 함께 온라인에 공유되며 약 400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 논란을 더욱 키웠다. 이를 접한 사람들은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사회적 불평등 문제까지 거론했다.

 

이들은 "결국 이런 보기 좋은 행사의 뒷정리는 다른 누군가의 몫이 된다"거나 "상류층이 남긴 흔적을 노동자들이 치우는 구조가 반복된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한편 이날 후보로 오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 상과 주제가 상('Golden')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MHN스포츠 김 유표 기자

 

 

[TF사진관]'오스카 품은 케데헌'… 아카데미 사로잡은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 진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가운데)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환호하고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연출을 맡은 매기 강 감독은 이 상을 받은 첫 번째 한국계 연출가가 됐다.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아시아계 감독은 일본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등으로 두 차례 수상한 역사가 있다.

 

오스카를 거머쥔 매기 강 감독은 "나와 닮은 이들에게 이 영화를 너무 늦게 가져다준 것 같아 미안하다"며 "아마도 다음 세대는 이렇게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거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레드카펫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이재, 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와 극 중 사자보이즈 진우를 연기했던 안효섭이 올라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더팩트 남 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