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저희 GI 논현동 본사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도 정말로 많이 먹거든요... 주변에 CU, GS25, 세브일레븐 다 있어서요... 특히 GI 자산운용본부내 야근자들은 백퍼입니다^^ 가끔 시간 설정 잘못해 꺼내면 뚜껑은 찌그러지는 것도 있던데, 식약처나 전문가들 말을 믿을 수가 없네요... 편의점업계도 2017년 10년전부터 전부 PP로만 만들었다는데, 이거 100%인가요... 이번주는 주가이야기보다는 휘발유가 이야기가 더 많이 들리고요^^ 자가용차 집에 두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도 20%정도 늘어난듯하고요...

전국 휘발유값

전국 경유값




[GI 인터넷(홍보)팀장]저희 회사는 한달내내 어수선한데, SK하닉 1억5천만원은 조용한거 같아요. 두 반도체 투자로 올해 1200억원 벌면 추석때 1억2천만원 더 준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80
b.s - 사장님인 게코(Gekko)님이요^^ 직속상사인 GI IR실장님은 양가 부모님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관람의 해외여행비로 반을 쓰셨다고 하네요^^ 사내 커플인 GI 해외주식 3팀장 남편분꺼는 남았다시고요^^ 전 한 푼도 안쓰고 다 결혼자금 저축으로요^^ 추석때 회사가 두 반도체 투자로 1200억원 벌면 반은 다시 다 정직원/계약직/일용직들에게 진보수장 이 재명 대통령 덕분이니 취임 1주년 기념으로 나눠주신다고 했고요^^ 앞으로 5년간 매년 줄수도 있다고 하셨으니깐 기대만발... 오늘만 GI 회사계정 37억원 늘어났고요^^ 지난주 3월3일 폭락이후로 SK하이닉스 6천주, 삼성전자 16000주가 더 늘어나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의 돈 안들어가고 주식수 늘리는 "뺐다 다시 넣기" 투자 전략및 전술이 사내 게시판 야한 농담과 함께 회자되고 있는 중... 짖굿은 직원들이 넣은 세 개의 댓글은 삭제^^조치(이건 제 판단^^, 한 분은 주의 조치^^ 저희 회사 사내 게시판은 주의, 경고, 위험으로 관리^^ 증권교육및 주식투자 업체답게요^^ 3회이상이면 거래정지될수도 있네요^^)될 정도로 신묘한 사장님의 지난주 대폭락기 두 반도체 종목의 대응기가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로 주식투자는 단순하게 잘 하시는거 같아요^^ 사장님 말씀, "우량주라 생각하면 폭락장에서는 투자수익률보다는 역번개형 생각하고 오전에 팔고 오후에 사서 주식수나 늘리고, 폭등장에서는 대게 번개형이니깐 개장후 빼면 역으로 바로 사고 오후에 팔거나 계속 주구장창 들고가면 돼야... 주식투자 뭐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냐..."라 하시는데, 전 들어도 이해가 안돼네요^^ 지난주 이렇게해서 돈 한푼 안들이고 물타기를 했다시는데, 전 진짜... 신묘하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경기 봤는데, 언니 최 민정씨가 쇼트트랙 남자스타일같은 동생 김 길리씨보다 더 훌륭하네^^ 은퇴 마지막 경기를 여동생한테 양보하는 모습이 확연하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6
b.s - 스피드스케이팅에 이 상화씨와 쇼트트랙에 최 민정씨는 제 기억에 남을듯하네요^^ 사장님은 어제/오늘 영화바람이 불었고요... 어제 "왕이 사는 남자" 재밋었냐고 물어봤더니 사장님왈 "영화 보는 내내 돌아가신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이 생각났다..."이러시고요... 폭군 수양대군에 죽어간 단종이야기를 역시나 진보주의자답게 새롭게 해석하시네요^^ 역쉬 우리 사장님^^ 오늘은 사모님이 좋아하시는 조 인성의 "휴민트" 보셨고요... 지금은 가족들과 불토 외식?? 암튼 사장님은 김 래원씨의 "해바라기" 좋아하시고요... 사모님은 "비열한 거리" 조 인성씨 스타일 좋아하시네요... 여자 배우는 사장님 좋아하시는 분들이 너어무 많아 생략합니당^^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사모님은 강원도 인제 방태산자연휴양림 갔다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절친들과 조만간 강원도 영월에 가고 싶네요^^ 게코(Gekko)님 월가 보는 야근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34
b.s - 진짜 사장님 수면시간과 정신력은 철인같아요... 어제도 혼자, 오늘도 혼자 자택에서라도 연중무휴 24시간 돌아가는 GI 자산운용본부내 3과의 지휘/통제는 변함이 없네요... 어제 저와 똑같이 4시간정도 주무신거 같은데, 오늘도 국장 다 보시고 오후/저녁에는 불금 가족들과 사극보시는 봉사에 다시 야근에... 휴우~^^ 돈 잘버시는 분들은 다 이유가 있네요... 저희 임직원들의 기둥입니다... 전 어제 4시간 자고 사장님이 깨워 일어나 반차 근무만 했는데도 급피곤해 퇴근하자마자 오후에는 급귀가후 잤거든요^^ 지금도 후유증이...

[GI 인터넷(홍보)팀장]이 글은 GI IR실장님이 오늘 올리려고 한 것인데, 대신 올려 달라네요^^ 제목은 '전 작년 케데헌보다는 어쩌면 해피엔딩 수상이 더 짜릿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8
b.s - 전 정적인 '연극'을 더 좋아하는데 실장님은 성격처럼 동적인 '뮤지컬'을 더 좋아하고요... 사모님은 세종문화회관/예술의전당등 오페라 마니아이신데, 사장님은 위 세 개다 보시거나 말씀중에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필름의 영화광... 특히 사극/역사물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역사학자 수준의 전문가급... 임직원들이 영화보다가 역사적 사실및 야사와 관련되어 질문이 있으면 사장님한테 대게 물어봄... 말단직원도 사장님, 이 질문은 전화받으실 정도... 말단 여직원들이 유부남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으면 이 방법이 제일로 좋아요^^ 백퍼^^ 오히려 업무 전화는 장고하시고 답변하시는 경우가 많다는 임원들 이야기... 그래서 일단 통화하고 싶으면 이 질문으로 유도한다는 여자 임원들 이야기 들은 적 있네요... 암튼 100% 전화 받으신다고요^^
[GI 인터넷(홍보)팀장]게코(Gekko)님은 이 시간 주무시고요^^ 전 세배돈 10만원 주고 집으로 돌아와 직속상사가 계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보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5
b.s - 지난주 12일 오후에 시부모님들과 친정부모님들 데리고 출국하셔서 원래는 내일 귀국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GI IR실장님 사흘후 토요일/일요일 입국으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사장님 왼팔인 GI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도 주말까지 푸우욱 쉬고 오라고 게코(Gekko)님이 허락하셨고요^^ 저보다는 손이 크셔서 실장님 특별상여금 본인꺼는 양가 부모님들 효도해외관광으로 다 쓰시는 듯하네요^^ 지상파 3사가 중계권을 포기하는 바람에 국내에서는 밀라노 동계올림픽 JTBC말고는 중계도 안하는 무관심 상황인데, 국외는 특히 유럽쪽은 난리겠네요^^ 유로베낭여행 전문가 수준인 제가 볼때는 유럽인들은 하계올림픽보다는 동계올림픽을 더 좋아하거든요... 여자컬링팀 3시간간의 접전 끝에 중국은 꺽었고 오늘밤 스위스와 4강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가 있데요^^ 꼬오옥 보세요.... "영미이..."를 잊을 순 없잖아요^^
[GI 인터넷(홍보)팀장]사장님은 반만 가져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2/3이상은 가져가야겠네요^^ 시집자금 열씸히 모으고 있거든요.. 게코(Gekko)님 첫 주례사는 받아야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5023
b.s - 근데 결정적으로 남친/애인이 없네요^^ 저도 GI IR실장님처럼 사내에서라도 찾아볼려고 노력중인데, 워낙 숙맥이라서요... 누가 골라주면 가부만 정할 수는 있을꺼 같은데... 중매를?? 제 직속상사인 윤실장님은 자기가 먼저 프로포즈했다던데, 전 왕자님이 대시하지 않으면 먼저는 절대로 말 못할 여자네요... 내일 조카 세배돈을 얼마를 줘야하나 이 글 올리면서 생각중입니다... 요즘은 애들도 만원이나 3만원 안받는다던데^^ 최소 신사임당 한 장... 몇 일전에 사장님한테 함 물어본적 있는데, 게코(Gekko)님왈, "아서라, 만원주면 너 왕따당한다... 나두 초등 하나 초등전 하나, 막내가 그나마 어려 아직은 그런데, 최하 5만원이다..." 애들 세배돈 물가도 오른다고요... 특별성과금 받은 것도 올케 언니가 이야기했는지 이것두 알고 있네요^^

아래는 지난글이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제 멘트네요^^

"[GI 인터넷(홍보)팀장]몸살끼가 있어서 주요 6개와 블로그 관리가 부실해지네^^ 출근은 했는데, 판피린S에 비몽사몽 근무중~~♡♡♡사장님은 오늘도 오전부터 그 부외계좌 신규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가 있어 바쁘시네요~~ 오늘도 5명 상담, 매일 게코아카데미(GA) 산본본점 상담실로 출근중이시고요^^ 사모님은 춘삼월 고석문화재단(OSCF)로 바쁘신지 연락도 잘 안됨^^ 첫째/둘째 등하교까지 요즘 이래저래 바쁘시겠네요♡♡♡몸도 나른하고 봄철만 되면 컨디션 난해하네요~^^"
#주중초과근무
#개별상견례
#판피린S
#컨디션
#몸살

"오후에 좀 한가해 '그룩'으로 동영상(이곳은 사진으로ㅠㅠ 주요 6개 SNS는 동영상으로요^^) 하나를 만들어 봤네요^^ 개인적으로는 챗GPT와 그룩 사용^^ 최근에 한국어가 포함돼 쉽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그룩이 마음에 드네요~^^ 퇴근합니다.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노컷체크]편의점 도시락, 전자레인지 돌리면 암 생길 수 있다고요?
편의점 도시락 용기는 '아기 젖병'에도 쓰는 PP 재질...
전문가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 식약처 "문제 없어"

'편의점 도시락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11일 온라인 상에서 회자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편의점 도시락이 위험하다? 일파만파 확산...
이날 온라인에서는 편의점 도시락 같은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 등으로 가열하면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는 주장 등이 나왔다. 이런 내용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관련 내용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
전자레인지 고온에도 끄떡없는 'PP용기'
편의점 도시락 용기는 전자레인지 가열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편의점 도시락 용기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해도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는 '폴리프로필렌(PP)' 소재 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PP는 아기 젖병 등에도 사용되는 소재로, 고온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이다. 지난 2017년 10월 GS리테일(GS25)은 1년간의 연구 끝에 처음으로 도시락 뚜껑까지 PP 소재로 교체했다.
저렴하지만 열에 약한 플라스틱인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나 PS(폴리스티렌)를 대체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약 10년간 국내 편의점 업계는 PP 소재 도시락 용기를 사용해 판매해왔다.
한 편의점 업계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소비자 건강을 최우선하여 생활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며 "안전을 넘어 친환경 소재까지 나아간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
전문가들은 편의점 도시락 용기에서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이른바 '전자레인지 괴담'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유 대웅 창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가열하는 원리는 물 분자를 회전시키며 진동을 일으키는 방식이기 때문에 큰 위험성은 없다"며
"발암 물질 발생 주장은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여부는 용기 밑면 표시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역시 CBS노컷뉴스에 "PP 제품은 프탈레이트류와 같은 가소제 성분이나 비스페놀 A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레인지 사용으로 인한 안전성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설명했다.
CBS노컷뉴스 강 석찬 기자

전국 기름값, 열흘 만에 하락... 중동사태 이후 처음...
전국 휘발유·경유 가격, 중동사태 이후 첫 하락...
전국 평균 휘발윳값 1,905원… 어제보다 1.2원 내려...
전국 평균 경윳값 1,929원… 전날보다 1.67원 하락...

[앵커]
지난달 28일 중동 사태 이후 어제까지 열흘 연속으로 치솟았던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오늘 처음으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주유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오동건 기자!
기름값이 얼마나 떨어진 겁니까?
[기자]
중동 사태 이후 무섭게 치솟았던 기름값이 드디어 꺾였고, 오후 들어 조금 더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28일 이후 어제까지 열흘 연속으로 치솟았던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일제히 어제보다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을 보면,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리터당 평균 가격은 1,905원입니다. 어제보다 1.12원 낮아졌습니다. 경유 역시 1.67원 내린 1,929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강원과 경남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의 유가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서울 주유소 기름값은 어제부터 하락 전환했고, 오늘로 이틀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천 원 고지를 눈앞에 뒀던 서울 경윳값은 어제보다 11.7원 내린 1,955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휘발유 가격도 4.2원 떨어진 1,942원입니다. 국내 유가가 일제히 떨어지기 시작한 것은 배럴당 120달러를 찍었던 국제 유가가 80달러까지 떨어진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정부 역시 고유가를 틈타 폭리를 취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와 함께 현장 단속을 벌였습니다. 이 때문에 실제 일부 정유사들이 판매단가를 낮추기 시작하면서 주유소의 소비자 가격도 끌어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떨어졌다고는 해도 여전히 유가 부담이 상당한데요. 정부도 추가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다고요?
[기자]
정부는 유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유류세 인하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방법도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 윤철 부총리는 오늘 아침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추경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정책수단을 활용해 충분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융시장과 관련해서는 기존에 마련된 100조 원 이상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필요할 경우 더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채를 되사들이는 긴급 바이백 등 추가 시장안정조치도
적기에 실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난달 만료된 유가 연동 보조금 지급이 다음 달까지 연장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여기에, 보조금 지급 비율도 리터당 천7백 원을 초과한 금액의 50%에서, 70%로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1일 이후 구매한 경유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돼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YTN 오 동건 기자
